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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억(李承億) 치암기(癡庵記)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32a_049_00308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악장 / 교육·문화-문학·저술-기
작성주체 발급: 이승억(李承億)
형태사항 크기: 29.5×39.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법흥 고성이씨 임청각  / 현소장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비고 출판정보: 『고문서집성 49 -안동 법흥 고성이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9 / 8. 시문류 / (3) 기·서·발 / 기·서·발7 / 864 ~쪽
 
李承億이 지은 痴庵記.
 
개요
   原題는 ‘痴庵記’이다. 記文에 따르면, 痴庵은 안동부 동문 부근의 痴谷에 위치한 李鳳羲의 누정이었다. 李鳳羲 성격이 호탕하여 世俗의 번잡함을 멀리하고 늘 詩와 거문고로서 생을 즐겼다고 한다. 痴庵은 바로 生을 달관하기 위해 지은 일종의 隱身處・隱居處였다. 치암이 완성되어 이봉희가 李承億에게 기문을 부탁하자 李承億은 덕초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면서도 마치 어리석은 척 하면서 속된 세상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서서 자적하려 하는 심정을 잘 이해하고 痴(어리석음)와 智(지혜로움)를 상관성을 잘 대비시켜 記文을 완성하였다. 다만 본 기문을 통해서는 痴庵의 건립시기 또는 정확한 소재지를 알기 어렵다.

인물
   李鳳羲(1868-1937)는 胤羲 또는 相勳으로 불린다. 이승목의 3子이며, 李相龍(石洲)의 막내 동생이다. 伯兄・仲兄과 함께 滿洲에서 독립운동에 노력하였고, 1990년 獨立章이 추서되었다.
/ 작성일:20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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