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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서당기(商山書堂記)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32a_049_00315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악장 / 교육·문화-문학·저술-기
형태사항 크기: 23×71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법흥 고성이씨 임청각  / 현소장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비고 출판정보: 『고문서집성 49 -안동 법흥 고성이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9 / 8. 시문류 / (3) 기·서·발 / 기·서·발14 / 871 ~872쪽
 
商山書堂의 記文.
 
개요
   記文의 撰者와 시기는 미상이다. 記文의 내용으로 보아 찬자는 고성이씨 출신으로 추정할 수 있다. 記文에 따르면, 商山書堂은 臥龍山의 商山村에 위치하였는데, 안동부에서 동으로 30리 거리라 하였다. 와룡산(해발 485M)은 안동 名山의 하나로서 일명 水多山이라고도 하며, 예로부터 선비들의 은거지로 각광을 받았다. 金璡・金克一・金明一・金是榲 등은 臥龍山에 은거한 대표적인 인물들이다.商山書堂이 개기의 발판을 마련한 것은 고성이씨 문중의 5-6 元老들이 臥龍山의 商山村 일대를 유람하다 주변의 경관에 매료되어 精舍 건립을 발의하면서였다. 용도는 讀書와 吟詠을 겸한 學術과 遊賞의 공간이었다. 이에 곧바로 공사에 착수하여 正堂(3間), 向陽室(5間), 便居處 등을 조성하고는 商山書堂이라 명명하였다. 당초 서당의 명칭에 대해서는 常山・象山・商山 등 여러 가지 논의가 있었으나 중국 秦나라 商山四皓의 故事를 취해 商山으로 결정되었다.

인물
   商山四皓는 중국 진시왕 때 난리를 피하여 섬서성 상산(商山)에 들어가서 숨은 동원공(東園公), 기리계(綺里季), 하황공(夏黃公), 녹리선생(甪里先生)를 말한다.
/ 작성일:20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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