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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후반 이종태(李鍾泰) 율포기(栗圃記)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32a_049_00318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악장 / 교육·문화-문학·저술-기
작성주체 발급: 이종태(李鍾泰)
형태사항 크기: 21.5×18.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법흥 고성이씨 임청각  / 현소장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비고 출판정보: 『고문서집성 49 -안동 법흥 고성이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9 / 8. 시문류 / (3) 기·서·발 / 기·서·발17 / 875 ~쪽
 
李鍾元家의 正寢인 栗圃의 記文
 
개요
   原題는 〈栗圃記〉이다. 찬자는 李鍾泰(1820-1894)이며, 작성 시기는 1800연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李鍾泰의『忘軒遺稿』에도 동일한 제목으로 실려 있다.記文에 따르면, 栗圃는 午野의 동쪽 3里 栗城洞에 있었는데, 여기는 李鍾元의 조부 이래로 世業이 형성되어 있었다. 이종원의 조부는 이곳 栗城洞에 田庄을 마련하여 거주하는 과정에서 栗圃로 自號하였으며, 일찍이 누군가에게 부탁하여「栗圃」라는 篆額을 마련하여 壁에 걸어 두었다고 한다.이후 손자 이종원 대에 이르러 이종태에게 기문을 부탁한 것인데, 이종원 조부의 인적사항은 미상이다. 다만 고성이씨 출신이며, 이종태와는 매우 가까운 사이였음은 분명하다.이종태는 기문에서 栗圃라 자호한 배경을 洞里의 지명과 陶淵明의 栗里故事와 결부시켜 설명하였는데, 후자의 경우는 李鍾元 조부의 隱士的 취향을 비유해서 하는 말이다.
/ 작성일:20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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