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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년 조술도(趙述道) 기양추원상량문(岐陽追遠上樑文)    
G002+AKS+KSM-XI.1802.4717-20101008.B029a_044_00278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상량문 / 경제-토목·건축-상량문
작성주체 발급: 조술도(趙述道)
작성지역 기양서당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537-1   
작성시기 1802년 / 임술7월18일   
형태사항 크기: 61×101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4 -안동 전주유씨편Ⅰ(수곡종택)-』(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4 / 8. 시문류 / (6) 상량문 / 상량문2 / 786 ~쪽
 
1802년(순조 2) 7월 17일에 岐陽書堂의 追遠祠의 上梁式에 사용하기 위해 趙述道가 지은 글.
 
주제
   글의 제목은 “岐陽追遠祠上樑文”으로, 좋은 뜻에서 岐陽書堂의 추원사를 세우므로 앞으로 후손들은 배향된 선조들의 유풍과 정신을 본받아 잘 계승하도록 하며 잊지않도록 하는 뜻이 담겨 있다. 한양조씨 조술도가 상량문을 지었다.

용어
   壎唱篪和는 훈과 지는 피리에 속한 악기 이름이다. 형은 훈을 불고 아우는 지를 불어, 서로 조화된 음률을 이룬다는 뜻에서, ‘형제가 화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馬氏之白眉는 옛날 蜀의 마씨 집안 여러 형제 중 눈썹 속에 흰 털이 있는 馬良이 제일 뛰어났던 데서 온 말이다.

지명
   岐陽書堂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있는 서당으로, 檜軒 柳義孫과 岐峯 柳復起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하는 곳이다. 1716년에 후손들에 의해 서당으로 중창하였고, 그 후 追遠祠를 세워 1780년에 유복기의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1806년에 유의손의 위패를 追奉하였다.
서영호 / 작성일:200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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