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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년 시(詩)    
G002+AKS+KSM-XI.1829.0000-20101008.B001a_001_01289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교육·문화-문학·저술-시
작성시기 1829년 / 기축1월   
추정시기 시기 미상
형태사항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본 번역문은 2014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21. 시문 / 시8 / 450 ~쪽
 
의의자가 술에 취한 뒤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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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曙光微 驚▣▣人寫別詩 共枕窓前情不盡 分裾程▣恨難支
 ▣▣▣▣▣(溪流曲曲黍)君語 山雨濛濛濕我衣 想得相思膓斷處 梨花屋角月明時
  己丑孟春 依依子疏稿呵呵

■■■■曙光微 ■■■■ 새벽빛 희미할 때
驚■■人寫別詩 ■■ 깜짝 놀라 이별시 적노라.
共枕窓前情不盡 창 앞에서 함께 자도 애틋함이 가시지 않거늘
分裾程■恨難支 길 위에서 헤어지자니 회한을 주체하기 어렵네.
溪流曲曲忝君語 굽이굽이 시냇물은 그대의 말을 더럽히고
山雨濛濛濕我衣 산중에 내리는 부슬비는 나의 옷을 적시네.
想得相思膓斷處 훗날 서로 그리워하며 애간장 끊어질 때는
梨花屋角月明時 지붕 모퉁이에 배꽃 피고 달 밝을 시절이리.

기축년(己丑年) 1월에 의의자(依依子)가 술에 취해 쓰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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