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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姜奴) 선쇠[善金]와 여복(汝卜) 입지(立旨) 신청 소지    
G002+AKS+KSM-XB.1878.4887-20101008.B013a_023_00098_001
 
분류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작성주체 발급: 선쇠(善金)
작성시기 0000년 / 병인1월   
형태사항 크기: 65×30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인장서명 3개(적색, 정방형)
서명(개) 서압:1 / 착관:1
소장정보 원소장처 : 거창 강동 초계정씨 동계 종가  / 현소장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23 -거창 초계정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5) / 『고문서집성 80 - 거창 초계정씨편(정서본)-』(한국학중앙연구원, 2005)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23 / 1. 개별고문서 / (7) 소지 / 소지57 / 150 ~쪽
 
강씨의 사내종 선쇠와 여복의 입지신청서
   북하동당산 에 사는 선쇠여복이 상전 강씨를 대신하여 충훈부에 의해 횡침을 당한 상전의 답에 대하여 입지를 작성해줄 것을 청원하였다.
 
北下洞 堂山의 善金와 汝卜이 상전 姜氏를 대신하여 畓에 대하여 입지를 작성해줄 것을 청원한 소지
[내용 및 특징]
   北下洞堂山 에 사는 善金汝卜이 자신의 상전 姜氏를 대신하여 충훈부에 횡침을 당한 상전의 畓에 대해 입지를 작성해 줄 것을 청하며 올린 소지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작년 11월에 충훈부의 전답 조사 시에 저희 상전 강씨 댁의 답이 충훈부에 횡침을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地審을 만들었으나 字號가 서로 어긋났는데, 상전 댁이 경작하는 답의 字號가 ‘離’字이인데 충훈부가 조사한 답의 字號는 ‘義’字이므로 尺量監官이 標旨하여 주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標旨를 첨부하여 올리니 참고하여 이후의 폐단을 막을 수 있도록 立旨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문에서 말한 척량감관의 標旨는 무인년 1월 6일자로 척량감관 申某와 打量色吏 崔某가 공동으로 작성하여 발급한 것으로 “너의 댁 경작 畓의 지번이 충훈부 畓 ‘義’字인데, 너의 畓은 ‘離’字이니 字號가 어긋난다. 그러므로 후일에 憑考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이 成標한다.” 라는 내용이다.
   위 소지에 대해 동월 21자로 수령은 “屯監의 標旨에 따라 立旨를 작성해 주라.” 라고 판결하였다.
『古文書集成 23 : 居昌 草溪鄭氏篇 影印本』解題, 정순우·안승준, 韓國學中央硏究員, 1995
            「조선후기 籍沒 ‘位土’ 회복과정-居昌 草溪鄭氏 고문서를 중심으로-」, 김성갑, 『고문서연구』 28, 한국고문서학회, 2006
            「용천정사중건과 위전환급을 탄원한 진정서」, 金泰淳, 『경남향토사논총』2, 경남향토연구협의회, 1993
            「거창지역의 향토사 관련자료와 그 역사적 성격」, 박병련·김학수, 『거창의 향토문화와 고문서』, 한국정신문화연구원·거창문화원, 2001
1차 집필자 : 장을연, 2차 집필자 : 성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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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下洞堂山姜奴善金姜奴汝卜
右謹言伏以昨年十一月良中忠勳府田畓査實尺量時矣宅之畓橫侵於勳畓故更爲地審是乎則字號
左而矣宅之所耕畓字號離字也勳畓之字號義字故尺量監官標旨以給故緣由標旨帖連仰訴爲去乎
參商敎是後特下 處分世上人心難測是乎尼以杜後弊之意立旨成給行下爲只爲
行下向敎是事
案前主 處分
戊寅正月 日
官(押)
(題辭)
屯監標旨立旨
成給
卄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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