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자료센터

  • Open API
  • 사이트맵
  • 이용안내
  • 열린마당

한국고문서자료관

통합검색

  • 상세검색
  • 문자입력기

묶음해제

닫기

1806~1897년 거창 초계정씨가 정세립(鄭世立) 등 모리재 중수문서군 /  
 
1806~1897년 정세립 등은 안의현감 및 순찰사에게 모리재 건물이 무너질 지경에 처해있으므로 보수해 줄 것을 청하는 소지는 올렸다. 모리는 유림의 추앙을 받는 동계 정온이 낙향하여 타계할 때까지 머물렀던 곳이다. 동계 정온의 후손인 정필달이 지은 모리재의 상량문이 남아있다.
 
관련자료 목록
문서번호자료명발급수취
1 1806년 모리재(某里齋) 화엽성조시통문서간(花葉成造時通文書簡)
2 1807년 모리재(某里齋) 화엽루부성록(花葉樓扶成錄)
3 1828년 임지방(林之芳), 정세립(鄭世立) 등 소지(所志) 임지방
4 1828년 임지방(林之芳), 정세립(鄭世立) 등 소지(所志) 임지방
5 정필달(鄭必達) 모리재상량문(某里齋上樑文)
6 모리유사(某里遺事)
7 1897년 모리재(某里齋) 모리재중수찬조기(某里齋重修贊助記) 모리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