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년 선조가 옹주에게 보낸 편지이전으로

ㆍ자료UCI : G002+LET+KSM-XF.1603.0000-20140430.A0002_01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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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명칭 선조대왕 언간
연대 1603년
발신자 성명: 선조, 성별: 남, 연령: 52세, 수신자와의 관계: 아버지, 지역: 서울, 지위: 왕
수신자 성명: 정숙옹주, 성별: 여, 연령: 17세, 발신자와의 관계: 딸, 지역: 서울, 지위: 옹주
크기 41.4×29.6cmcm
인신 있음(‘大哉乾元’)
연기 萬曆 三十一年 癸卯 復月 十九日 巳時
보존상태 양호
서체 정자
영인사항 한글서예변천전(예술의전당, 1991), 조선 여인의 삶과 문화(서울역사박물관, 2002), 朝鮮王朝御筆(예술의전당, 2002)
안내정보
이 편지는 선조가 정숙옹주에게 보낸 것이다. 수신자가 적혀 있지 않으나, 1603년 11월 중에 보낸 선조의 다른 편지 가운데에 수신자가 정숙옹주로 적혀 있는 것이 있어서 이 편지의 수신자도 정숙옹주로 추정하기도 하나, 역시 11월 중에 보낸 선조의 한문 편지에 수신자가 정혜옹주로 적혀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수신자가 누구라고 판단하기 어렵다. 편지지 여백에 “太府委官 指揮 張謙 頓首拜”라는 구절이 다른 필체로 적혀 있고 줄을 그어 지운 표시를 하였는데, 이는 태부 위관인 장겸이 선조에게 올린 글의 종이 여백을 잘라 이 편지를 썼기 때문에 남아 있는 것이다. 󰡔仁穆王后筆蹟󰡕의 첫 장에 성첩되어 있어, 인목왕후의 필적으로 오인되기도 하였다.

키워드 : 질병, 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