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2년 인선왕후가 숙명공주에게 보낸 편지이전으로

ㆍ자료UCI : G002+LET+KSM-XF.1652.0000-20140430.A0001_61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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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명칭 『숙명신한첩』 언간
연대 1652년
발신자 성명: 인선왕후    , 성별: 여, 연령: 35세, 수신자와의 관계: 어머니, 지역: 서울, 지위: 왕후
수신자 성명: 숙명공주    , 성별: 여, 연령: 13세, 발신자와의 관계: 딸, 지역: 서울, 지위: 공주
인신 없음
연기 없음
보존상태 양호
서체 흘림체
영인사항 숙명신한첩(국립청주박물관, 2011)
안내정보
이 편지는 인선왕후(仁宣王后, 1618~1674)가 둘째 딸 숙명공주(淑明公主, 1640~1699)에게 보낸 것이다. 숙명공주의 아우가 언니에게 가겠다고 울고 편지를 써 두고 회답을 기다린다는 내용과 “여러 날이 되여 가니”라고 한 말로 미루어 숙명공주가 혼인한 후 여러 날이 지났을 때에 쓴 편지로 짐작된다. 따라서 이 편지의 발신 시기는 숙명공주가 혼인하던 해인 1652년으로 추정할 수 있다.

키워드 : 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