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5년 인선왕후가 숙명공주에게 보낸 편지이전으로

ㆍ자료UCI : G002+LET+KSM-XF.1655.0000-20140430.A0001_55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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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명칭 『숙명신한첩』 언간
연대 1655년
발신자 성명: 인선왕후    , 성별: 여, 연령: 38세, 수신자와의 관계: 어머니, 지역: 서울, 지위: 왕후
수신자 성명: 숙명공주    , 성별: 여, 연령: 16세, 발신자와의 관계: 딸, 지역: 서울, 지위: 공주
인신 없음
연기 없음
보존상태 양호
서체 흘림체
영인사항 숙명신한첩(국립청주박물관, 2011)
안내정보
이 편지는 인선왕후(仁宣王后, 1618~1674)가 둘째 딸 숙명공주(淑明公主, 1640~1699)에게 보낸 것이다. 본문에 “됴 승지 각 밧 그리되니 그런 참혹참혹  일이 어 이시리”라고 하였는데, “됴 승지”는 인선왕후의 아버지 장유(長襦)의 문하생이었던 조석윤(趙錫胤, 1606~1655)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이 편지의 발신 시기는 조석윤이 사망한 1655년 8월 2일 직후로 추정할 수 있다. 조석윤은 1650년 1월 19일에 우승지(右承旨)에 임명되었고, 1652년 8월 25일에 좌승지(左承旨)에 임명되었으며 1653년 3월 14일에 한성부윤(漢城府尹), 같은 해 윤7월 18일에 대사헌(大司憲)에 임명되었다.

키워드 : 질병, 의약,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