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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2201

    명와유고 / 기록자료>고도서 / 진건
    『명와유고』는 진건(陳健 ; 1598∼1678)의 시문집이다. 진건의 자는 대중(大中), 호는 명와(明窩), 본관은 여양(驪陽), 아버지는 생원(生員) 한국(翰國), 어머니는 철성이씨(鐵城李氏) 택동(宅東)의 딸이다.<br/> 이 책은 1923년 7세손 석규(錫圭)
    출처 : 유교넷
  • 52202

    명호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언직
    『명호문집』은 이언직(李言直 ; 1631∼1698)의 시문집이다. 이언직의 자는 자진(子愼), 호는 명호(明湖), 본관은 영천(永川)이다.<br/> 이 책은 1909년 간행되었으며, 권말에 김도화(金道和)의 후서(後書)와 이찬화(李燦和)의 발문이 있다. 문집 중 시는
    출처 : 유교넷
  • 52203

    모계선생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명배
    『모계선생문집』은 이명배(李命培 ; 1672∼1736)의 시문집이다. 이명배의 자는 수평(受平), 호는 모계(茅溪), 본관은 재령(載寧)이다.<br/> 이 책은 1907년 5대손 수형(壽瀅)이 편집, 간행하였다. 문집 중 주목할 만한 것은 「함연기사(函筵記事)」로 전
    출처 : 유교넷
  • 52204

    모당선생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모당집』은 조선 중기의 학자 손처눌(孫處訥 ; 1553∼1634)의 시문집이다. 손처눌의 본관은 일직(一直), 자는 기도(幾道), 호는 모당(慕堂)이다.<br/> 이 문집은 1784년(정조 8) 후손 양겸(養謙)이 편집, 간행하였다. 수록된 작품은 대부분이 시인데,
    출처 : 유교넷
  • 52205

    慕堂先生文集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士之生於世以得師爲難自非豪<line/> 傑之士不待文五而興者未有不藉<line/> 於師而能成就其志業洙泗以降<line/> 千五百年之間天下貿貿焉莫知<line/> 所之正坐不得其師耳及夫㾾洛<line/> 關閩諸夫子子出而後士之生於<line/> 是時與被提掖之化大而成大<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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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06

    慕堂先生文集目錄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卷之一<line/> 詩<line/> 陳田吟[己亥]<line/> 立春有感[壬寅]<line/> 出山吟<line/> 飮舍弟希魯梅下<line/> 聞<인명 type="자호">寒岡</인명>先生將有苞山蓮浦之遊與徐<인명 type="자호">行甫</인명><line/> [<인명 type
    출처 : 유교넷
  • 52207

    陳田吟[己亥]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可惜十年陳,一牛誠難起.吾心亦甚焉,幾没淸明地.<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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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08

    立春有感[壬寅]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又見三陽來,乾坤四序始.k君子以之何,保養善端始.<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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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09

    出山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冒雨出山來,行行渡溪水.水淸山又深,這裏眞吾止.<line/>
    출처 : 유교넷
  • 52210

    飮舍弟希魯[處約號五梅亭,]梅下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對酌小溪淸,梅花已謝雨.餘香在枝頭,可飮三杯酒.<line/>
    출처 : 유교넷
  • 52211

    長夏洛江遊,烟波處處好.舟中雜今古,此意知多少.<line/>
    출처 : 유교넷
  • 52212

    佳境吟二首[壬子遊雲門時]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漸入佳境裏,始知無盡藏.多探仁智樂,不覺道心長.<line/> <RETURN/><RETURN/>南嶽酬詩日,龍門賞雪時.祝融知不遠,飛過浪吟詩.<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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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3

    次韻贈崔上舍康侯[興國,號,南溪,]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水北山南村,蕭灑雲間屋.只願歲寒時,看取風霜竹.<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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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4

    謝孫昌原景徵[起陽號,聱漢,]冒雨來訪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故人日夕來,握手話疇昔.此意已云勤,衣沾何足惜.<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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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5

    次呈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肝膽照如今,髭鬚獨異昔.那知日力竆,只覺年華<line/> 惜.<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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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6

    張正甫[乃範]克明堂次張旅軒德晦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屈指曾經過,重來十載後.庭梧與梅竹,主人盟已久.<line/> 久盟堅百年,肯顧翻覆手.<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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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7

    謝蔡汝榦[楨]雪中載梅來見[丁巳]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玉人至日夕,騎驢灞橋雪.爲載後車來,處士西湖梅却嫌.靑蘂未全素故敎,頃刻花滿樹孤芳.忌皎潔淸<line/> 苦合幽,獨投我良有意擬.結歲寒契守歲花,正發母<line/> <page num="068"/> 惜間關轄.<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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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8

    移植老梅頗有生意喜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古査新葉開,生意未消歇.保養方自玆,幾時吐佳實.<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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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19

    古基久荒涼,我懷何由夷.如今始重營,先業庶可追.<line/> 松揪落日時,怵惕心尤悲.何當成㟮屼,一臥吾神怡.<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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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0

    甘雨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甘雨以時來,萠芽多茁茁.我獨胡爲哉,善端何汨没.<line/> 神明已破屋,外寇誰敢遏.何當洗心源,寒水看秋月.<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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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1

    戲贈徐伯裕諸君先行不待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健步吾何羨,先迷躐等多.莫笑遲遲客,淸吟處處佳.<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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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2

    吟肴字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白粥山人味,靑魚野客肴.重斟昨夜酒,醉興更囂囂.<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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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3

    感舊情何極,思人淚自洏.傍人那識意,錯道老人癡.<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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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4

    大雪翌日大陽曝之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大陽明宇宙,俄頃雪便消.世事都如此,阿誰秉大調.<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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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5

    讀陶淵明責子詩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子之賢不肖,雖曰繫於天.父嚴師敎外,不學子之愆.<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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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6

    李可和[景培]庭草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可和庭前草,生意日日新.主人能體物,應識反諸身.<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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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7

    贈張姪慶遇[己巳以李福守等事留旬餘]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骨肉逢時亂,相離問幾秋.傾家贖賤籍,欲雪二人羞.<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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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8

    送別南廣文[夢龜]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先生江海士,軒豁不覊情.志豈三年糓,時逢四目明.<line/> 騷壇戔蜀帛,灉濋倒齊兵.明日春風路,何堪散曉星.<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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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9

    寄謝徐樂齋行甫[己亥]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一作歸來賦,身閒業始專.安貧窮亦樂,愛友誨多鐫.<line/> 自愧行迷遠,常嗟觸事愆.誠如扶醉漢,救這倒那邊.<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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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0

    新歲吟[辛丑]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迎新除舊歲,天道日乾乾.更合修新德,端宜改舊愆.<line/> 微陽須靜養,善思豈因遷.莫恨年華晩,作詩九十年.<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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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1

    夢拜先考妣有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夜夢纔甘枕,幽明混一途.趍庭春府下,問寢北堂隅.<line/> 敎誨伸情責,悲哀拭淚呼.應知止慈念,生死不遺孤.<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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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2

    南山早春與徐行甫崔康侯溪行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澗古林全茂,山高雲半腰.風穿枯荻岸,人過夕陽橋.<line/> 日暖蕭堪採,春陰雪未消.隨吟隨處酌,不覺路將遙.<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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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3

    踰嶺記所見且有迷途之感吟示愼汝鄰[國弼]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page num="072"/>來登西嶺上,衆嶽列崢嶸.日欲雲邊没,天猶漏處明.<line/> 曾聞迷七聖,今見失長程.不學窮途哭,檉椐恨未平.<line/>
    출처 : 유교넷
  • 52234

    初春雨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霡霂初春雨,廉纖小澤邊.疎疎漏夕日,密密暗長天.<line/> 遠峀橫殘霧,前村濕晩烟.庭梅明日後,消息報新年.<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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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5

    幽居吟[壬寅]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有山纔掩屋,有沼可潛魚.蕭修眞陋巷,窮僻是橫渠.<line/> 密邇松楸蔭,從容簡策書.休言風景鮮,明月夜牎虛.<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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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6

    <page num="073"/>一葉隨流水,風傳短棹輕.斷岸高千尺,驚灘咽數聲.<line/> 淡烟將雨去,晴日漏雲明.晩泊三派畔,歸帆此可停.<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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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7

    自伊川乘昏登浮江亭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沙頭明落日,江上夜開門.遠樹迷千嶂,炊烟抹一痕.<line/> 步窘知驢蹇,林深覺路昏.披襟松下坐,怳若溯仙源.<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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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8

    聞樂翁謝李巡相折贈盆梅之韻追次奉寄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盈尺圓盆岸,孤根僅數枝.何嫌占地小,能發先春輝.<line/> 最愛高人伴,還愁俗客知.隆寒病未賞,周蝶帶香歸.<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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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39

    遊安興寺臨別贈同遊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雨晴濃翠滴,山色更幽幽.信宿餘情密,辭歸別意稠.<line/> <page num="074"/> 澗流醒俗韻,鶯語勤人留.虎溪從此隔,重約指殘秋.<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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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0

    臥轍聞名久,圍城此一時.笑他萇楚詠,幾處泰山悲.<line/> 仁里遺名李,離亭惜別巵.更吟歸去賦,爲謝解章詩.<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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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1

    春風溪上路,醉客岸也斜.話舊添新恨,尋芳有古査.<line/> 詩壇登李杜,平陸起龍蛇,餘慶如君小,知渠不食家.<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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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2

    鄰寓皆流散,餘存多病夫.爲憐寂寞客,各佩松醪壺.<line/> 佳曾溪間友,盤羞雨後蔬.陶然成一醉,不覺日西晡.<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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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3

    遊動鶴山吟贈崔康侯諸君[甲辰]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偶然成一會,禪榻暮雲晴.剪燭三更夜,斟杯十載情.<line/> 佳話古今雜,淸遊雪月幷.題詩何所思,請結歲寒盟.<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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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4

    別友人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細雨伊川路,悽然斷我膓.聯床論未已,分手別何忙.<line/> 綠草重茵設,靑山一帶長.回瞻天際碧,雲樹兩茫茫.<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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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5

    詠蓴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page num="076"/>江客分江菜,孤根半畝遷.細莖交綠線,新葉疊靑錢.<line/> 氷雪凝芽滑,臙脂繞蕚娟.生涯添一味,莫使宦遊傳.<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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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46

    吾友可和子,慇懃問我過.何期李亞子,已賦高軒過.<line/> 史集看千遍,詩書誦百過.兩程聞道日,只恨一年過.<line/>
    출처 : 유교넷
  • 52247

    奉和聞灘從叔季進遴次寒岡先生大谷早春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溪上春光早,南牎梅欲姸.山根留駁雪,村巷藹浮烟.<line/> <page num="077"/> 剩次陶詩韻,難賖蜀酒錢.陰崖日漸永,傍毋野鳧眠.<line/>
    출처 : 유교넷
  • 52248

    宜樂堂次曺芝山[好益]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堂名與佳什,能豁俗儒襟.山靜春意動,溪虛野日況.<line/> 有花兼有酒,無笏亦無簪.若得聯床話,綢繆說此心.<line/>
    출처 : 유교넷
  • 52249

    生化乾坤意,潛隨細雨催.梅全玉貌笑,柳亦碧眉開.<line/> 寄弟裁書問,思人待使迴.山腰一線路,頻望起徘徊.<line/>
    출처 : 유교넷
  • 52250

    奉別尹通判[昫]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
    風雨城西夕,歸程問幾重.腰慙五斗米,身逐片帆風.<line/> 盃盡情無盡,詩窮意不窮.揚庭今有日,應活我疲癃.<line/>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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