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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와유고 / 기록자료>고도서 / 진건『명와유고』는 진건(陳健 ; 1598∼1678)의 시문집이다. 진건의 자는 대중(大中), 호는 명와(明窩), 본관은 여양(驪陽), 아버지는 생원(生員) 한국(翰國), 어머니는 철성이씨(鐵城李氏) 택동(宅東)의 딸이다.<br/> 이 책은 1923년 7세손 석규(錫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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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언직『명호문집』은 이언직(李言直 ; 1631∼1698)의 시문집이다. 이언직의 자는 자진(子愼), 호는 명호(明湖), 본관은 영천(永川)이다.<br/> 이 책은 1909년 간행되었으며, 권말에 김도화(金道和)의 후서(後書)와 이찬화(李燦和)의 발문이 있다. 문집 중 시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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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계선생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명배『모계선생문집』은 이명배(李命培 ; 1672∼1736)의 시문집이다. 이명배의 자는 수평(受平), 호는 모계(茅溪), 본관은 재령(載寧)이다.<br/> 이 책은 1907년 5대손 수형(壽瀅)이 편집, 간행하였다. 문집 중 주목할 만한 것은 「함연기사(函筵記事)」로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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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당선생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모당집』은 조선 중기의 학자 손처눌(孫處訥 ; 1553∼1634)의 시문집이다. 손처눌의 본관은 일직(一直), 자는 기도(幾道), 호는 모당(慕堂)이다.<br/> 이 문집은 1784년(정조 8) 후손 양겸(養謙)이 편집, 간행하였다. 수록된 작품은 대부분이 시인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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慕堂先生文集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士之生於世以得師爲難自非豪<line/> 傑之士不待文五而興者未有不藉<line/> 於師而能成就其志業洙泗以降<line/> 千五百年之間天下貿貿焉莫知<line/> 所之正坐不得其師耳及夫㾾洛<line/> 關閩諸夫子子出而後士之生於<line/> 是時與被提掖之化大而成大<line/>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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慕堂先生文集目錄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卷之一<line/> 詩<line/> 陳田吟[己亥]<line/> 立春有感[壬寅]<line/> 出山吟<line/> 飮舍弟希魯梅下<line/> 聞<인명 type="자호">寒岡</인명>先生將有苞山蓮浦之遊與徐<인명 type="자호">行甫</인명><line/> [<인명 typ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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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田吟[己亥]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可惜十年陳,一牛誠難起.吾心亦甚焉,幾没淸明地.<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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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春有感[壬寅]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又見三陽來,乾坤四序始.k君子以之何,保養善端始.<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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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山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冒雨出山來,行行渡溪水.水淸山又深,這裏眞吾止.<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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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舍弟希魯[處約號五梅亭,]梅下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對酌小溪淸,梅花已謝雨.餘香在枝頭,可飮三杯酒.<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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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寒岡先生,將有苞山蓮浦之遊,與徐行甫及諸反,登船至武溪津,被酒有吟,[乙巳]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長夏洛江遊,烟波處處好.舟中雜今古,此意知多少.<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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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境吟二首[壬子遊雲門時]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漸入佳境裏,始知無盡藏.多探仁智樂,不覺道心長.<line/> <RETURN/><RETURN/>南嶽酬詩日,龍門賞雪時.祝融知不遠,飛過浪吟詩.<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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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韻贈崔上舍康侯[興國,號,南溪,]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水北山南村,蕭灑雲間屋.只願歲寒時,看取風霜竹.<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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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孫昌原景徵[起陽號,聱漢,]冒雨來訪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故人日夕來,握手話疇昔.此意已云勤,衣沾何足惜.<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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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呈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肝膽照如今,髭鬚獨異昔.那知日力竆,只覺年華<line/> 惜.<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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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正甫[乃範]克明堂次張旅軒德晦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屈指曾經過,重來十載後.庭梧與梅竹,主人盟已久.<line/> 久盟堅百年,肯顧翻覆手.<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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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蔡汝榦[楨]雪中載梅來見[丁巳]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玉人至日夕,騎驢灞橋雪.爲載後車來,處士西湖梅却嫌.靑蘂未全素故敎,頃刻花滿樹孤芳.忌皎潔淸<line/> 苦合幽,獨投我良有意擬.結歲寒契守歲花,正發母<line/> <page num="068"/> 惜間關轄.<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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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植老梅頗有生意喜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古査新葉開,生意未消歇.保養方自玆,幾時吐佳實.<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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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基久荒涼,我懷何由夷.如今始重營,先業庶可追.<line/> 松揪落日時,怵惕心尤悲.何當成㟮屼,一臥吾神怡.<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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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雨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甘雨以時來,萠芽多茁茁.我獨胡爲哉,善端何汨没.<line/> 神明已破屋,外寇誰敢遏.何當洗心源,寒水看秋月.<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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戲贈徐伯裕諸君先行不待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健步吾何羨,先迷躐等多.莫笑遲遲客,淸吟處處佳.<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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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肴字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白粥山人味,靑魚野客肴.重斟昨夜酒,醉興更囂囂.<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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醉贈金通判晦仲[寭其大人,惟吉有至行,卽余前妻外從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感舊情何極,思人淚自洏.傍人那識意,錯道老人癡.<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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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雪翌日大陽曝之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大陽明宇宙,俄頃雪便消.世事都如此,阿誰秉大調.<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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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陶淵明責子詩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子之賢不肖,雖曰繫於天.父嚴師敎外,不學子之愆.<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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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可和[景培]庭草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可和庭前草,生意日日新.主人能體物,應識反諸身.<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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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張姪慶遇[己巳以李福守等事留旬餘]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骨肉逢時亂,相離問幾秋.傾家贖賤籍,欲雪二人羞.<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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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別南廣文[夢龜]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先生江海士,軒豁不覊情.志豈三年糓,時逢四目明.<line/> 騷壇戔蜀帛,灉濋倒齊兵.明日春風路,何堪散曉星.<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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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謝徐樂齋行甫[己亥]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一作歸來賦,身閒業始專.安貧窮亦樂,愛友誨多鐫.<line/> 自愧行迷遠,常嗟觸事愆.誠如扶醉漢,救這倒那邊.<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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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歲吟[辛丑]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迎新除舊歲,天道日乾乾.更合修新德,端宜改舊愆.<line/> 微陽須靜養,善思豈因遷.莫恨年華晩,作詩九十年.<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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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拜先考妣有感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夜夢纔甘枕,幽明混一途.趍庭春府下,問寢北堂隅.<line/> 敎誨伸情責,悲哀拭淚呼.應知止慈念,生死不遺孤.<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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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山早春與徐行甫崔康侯溪行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澗古林全茂,山高雲半腰.風穿枯荻岸,人過夕陽橋.<line/> 日暖蕭堪採,春陰雪未消.隨吟隨處酌,不覺路將遙.<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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踰嶺記所見且有迷途之感吟示愼汝鄰[國弼]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page num="072"/>來登西嶺上,衆嶽列崢嶸.日欲雲邊没,天猶漏處明.<line/> 曾聞迷七聖,今見失長程.不學窮途哭,檉椐恨未平.<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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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春雨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霡霂初春雨,廉纖小澤邊.疎疎漏夕日,密密暗長天.<line/> 遠峀橫殘霧,前村濕晩烟.庭梅明日後,消息報新年.<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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幽居吟[壬寅]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有山纔掩屋,有沼可潛魚.蕭修眞陋巷,窮僻是橫渠.<line/> 密邇松楸蔭,從容簡策書.休言風景鮮,明月夜牎虛.<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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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樂旅兩兄及六七冠童泛仙査泊三派津投宿浮江亭[甲辰]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page num="073"/>一葉隨流水,風傳短棹輕.斷岸高千尺,驚灘咽數聲.<line/> 淡烟將雨去,晴日漏雲明.晩泊三派畔,歸帆此可停.<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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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伊川乘昏登浮江亭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沙頭明落日,江上夜開門.遠樹迷千嶂,炊烟抹一痕.<line/> 步窘知驢蹇,林深覺路昏.披襟松下坐,怳若溯仙源.<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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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樂翁謝李巡相折贈盆梅之韻追次奉寄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盈尺圓盆岸,孤根僅數枝.何嫌占地小,能發先春輝.<line/> 最愛高人伴,還愁俗客知.隆寒病未賞,周蝶帶香歸.<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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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安興寺臨別贈同遊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雨晴濃翠滴,山色更幽幽.信宿餘情密,辭歸別意稠.<line/> <page num="074"/> 澗流醒俗韻,鶯語勤人留.虎溪從此隔,重約指殘秋.<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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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次姑夫鄭湖叟[世雅]贈張德晦圍城之韻因寄旅翁[爲聞韶守解而歸,邑人爲之圍城]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臥轍聞名久,圍城此一時.笑他萇楚詠,幾處泰山悲.<line/> 仁里遺名李,離亭惜別巵.更吟歸去賦,爲謝解章詩.<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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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察訪晦仲與希魯次后山韻來示因次其韻以贈晦仲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春風溪上路,醉客岸也斜.話舊添新恨,尋芳有古査.<line/> 詩壇登李杜,平陸起龍蛇,餘慶如君小,知渠不食家.<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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鄰寓皆流散而餘存者病夫各佩一壺酒爲成八日之曾適得李士綏之來喜誌一律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鄰寓皆流散,餘存多病夫.爲憐寂寞客,各佩松醪壺.<line/> 佳曾溪間友,盤羞雨後蔬.陶然成一醉,不覺日西晡.<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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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動鶴山吟贈崔康侯諸君[甲辰]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偶然成一會,禪榻暮雲晴.剪燭三更夜,斟杯十載情.<line/> 佳話古今雜,淸遊雪月幷.題詩何所思,請結歲寒盟.<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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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友人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細雨伊川路,悽然斷我膓.聯床論未已,分手別何忙.<line/> 綠草重茵設,靑山一帶長.回瞻天際碧,雲樹兩茫茫.<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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詠蓴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page num="076"/>江客分江菜,孤根半畝遷.細莖交綠線,新葉疊靑錢.<line/> 氷雪凝芽滑,臙脂繞蕚娟.生涯添一味,莫使宦遊傳.<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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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可和使其子行儉來見因問風騷詩余愛其年少志篤敢書一律寄賀可和且勉以回頭之勇云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吾友可和子,慇懃問我過.何期李亞子,已賦高軒過.<line/> 史集看千遍,詩書誦百過.兩程聞道日,只恨一年過.<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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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和聞灘從叔季進遴次寒岡先生大谷早春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溪上春光早,南牎梅欲姸.山根留駁雪,村巷藹浮烟.<line/> <page num="077"/> 剩次陶詩韻,難賖蜀酒錢.陰崖日漸永,傍毋野鳧眠.<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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宜樂堂次曺芝山[好益]韻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堂名與佳什,能豁俗儒襟.山靜春意動,溪虛野日況.<line/> 有花兼有酒,無笏亦無簪.若得聯床話,綢繆說此心.<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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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硏院使人邀郭益甫[再謙號槐軒是日小雨又寄書希魯]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生化乾坤意,潛隨細雨催.梅全玉貌笑,柳亦碧眉開.<line/> 寄弟裁書問,思人待使迴.山腰一線路,頻望起徘徊.<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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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別尹通判[昫] / 기록자료>고도서 / 손처눌風雨城西夕,歸程問幾重.腰慙五斗米,身逐片帆風.<line/> 盃盡情無盡,詩窮意不窮.揚庭今有日,應活我疲癃.<line/>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