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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갈명 / 기록자료>고도서 / 허강<인명 type="자호">立齋</인명>鄭先生, 述文莊之緖, 倡明吾道, 而遠邇<line/> 多士, 坌集門墻, 特被奬詡者, <인명 type="자호">默庵</인명>先生許公, <line/> 是已. 歿後五十餘年, 曾孫<인명 type="이름">堉</인명>來請顯刻於<인명 typ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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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명 / 기록자료>고도서 / 허강<인명 type="이름">墧</인명>童年聞尹觀察<인명 type="이름">光顔</인명>問<인명 type="자호">立齋</인명>鄭先生曰先<line/> 生之門, 孰能實其學. 鄭先生, 以公對, 遂薦于<line/> 朝. 萊伯吳公<인명 type="이름">翰源</인명>, 又褒啓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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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 기록자료>고도서 / 허강余治<지명>駕洛</지명>之日, 問校儒以賢士, 咸曰舊有<인명 type="자호">默<line/> 庵</인명>處士許某, 好學, 今亡矣. 余歎息, 不能忘, 乃<line/> 往視其孫某, 質行謹勅人也, 知其有遺風. 後<line/> 十年, @(艹/爫/貝)走二子<인명 type="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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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 / 기록자료>고도서 / 허강往余童丱時, 在王考<인명 type="자호">立齋</인명>先生之側, 獲覩遠<line/> 邇門下士日往來彬彬焉. 問難千古, 蓋千古<line/> 之盛也. 于時, 有若<인명 type="자호">默庵</인명>先生許公, 優被師門<line/> 切實之褒, 今於六十餘年之後, 其孫<인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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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 / 기록자료>고도서 / 허강<page num="100"/> 天下之學裂極矣. 有明一代號崇經術, 然<인명 type="자호">白<line/> 沙</인명> <인명 type="자호">整庵</인명> <인명 type="자호">陽明</인명>諸儒, 皆不免沈淹陸禪宗, <인명 type="이름">朱夫<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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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 기록자료>고도서 / 허강於虖, 我曾王考<인명 type="자호">默庵</인명>府君, 挺姿卓穎, 早從師門, <line/> 得承眞詮, 專用力於爲己之學. 發於文辭者, 皆<line/> 從本領中流出來, 與詞章家騁奇尙采, 徒事悅<line/> 人者, 迥然不同, 而府君不喜著作, 雖有作不曾<line/> 留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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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철『묵재집』은 이병철(李柄喆 ; 1874∼1914)의 시문집이다. 이병철의 자는 희언(希彦), 호는 묵재(默齋), 본관은 인천(仁川)이다. 그는 체질이 청수하고 의지가 굳어서 일찍이 송병선(宋秉璿)과 송병순(宋秉珣)을 사사하여 훈도한 바 있고, 동향의 학자로는 서찬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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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곡집 / 기록자료>고도서 / 홍흔『문곡집』은 조선 중기의 학자 홍흔(洪昕 ; 1601∼1653)의 시문집이다. 홍흔의 본관은 부림(缶林), 자는 백승(伯昇), 호는 문곡(文谷)이다. 그는 병자호란 때 의병을 모아 행군하기 직전에 화의 성립의 비보를 듣자 통곡하며 문산(文山)에 들어가 숨어살았다.<b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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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탄집 / 기록자료>고도서 / 손린『문탄집』은 조선 중기의 의병장 손린(孫? ; 1566∼1628)의 시문집이다. 손린의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계진(季進), 호는 문탄(聞灘)이다.<br/> 이 책은 후손 정환(廷煥)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으나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문집 중 시는 운치가 고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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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일고 / 기록자료>고도서 / 정광재『미강일고』는 정광재(鄭光材 ; 1758∼1778)의 시문집이다. 정광재의 자는 영백(英伯), 호는 미강(嵋岡), 본관은 동래(東萊)다. 그는 8세에 『소학』과 사자서(四子書)를 읽고, 『좌전』, 『장자』, 『이소(離騷)』, 『반마사(班馬史)』 등을 두루 읽었다. 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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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세고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화중 외『미호세고』는 김화중(金華重 ; 1656∼1743), 김길구(金吉龜 ; 1684∼1770), 김광여(金光礪 ; 1732∼1799) 등의 세고이다. 김화중의 자는 사웅(士雄), 호는 미천(眉泉), 본관은 김해이다. 김길구의 자는 경칙(敬則), 호는 묵옹(默翁)이며, 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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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산집 / 기록자료>고도서 / 류도수『민산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유도수(柳道洙 ; 1820∼1889)의 시문집이다. 유도수의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성원(聖源)·중부(仲溥), 호는 민산(?山)이다.<br/> 이 책은 1897년(광무 1)에 주영(宙榮)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문집 중 서(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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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촌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매촌(梅村) 금시술(琴詩述)의 시문집, 조선 말기에 간행된 6권 3책의 목활자본이다.<br/> 금시술(琴詩述 ; 1783∼1851 )<br/> 자는 계문(繼聞), 호는 매촌(梅村), 본관은 봉화(奉化)이다. 그는 이야순(李野淳)에게 수학했으며, 지조가 곧고 단정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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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촌문집목록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卷之一<line/> 詩<line/> 宿<건물>易東書院</건물> <line/> 與家弟<인명 type="자호">季欽</인명> <주석 type="각주" type1="원주" type2="저자주"> <인명 type="이름">書述</인명> </주석>往棲<건물>日洞先亭</건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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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역동서원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景仰遺詩壁上懸, 諸賢當日共周旋. 至今<지명>風月潭</지명> <line/> 名在, 依舊梧桐霽色鮮. 往躅昭昭千載事, 虛齋耿<line/> 耿一宵眠. 隴雲咫尺書堂近, 寄語山南有舊傳.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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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제계흠서술왕서일동선정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幽花自到番風信, 稺竹新經好雨培. 旬月聯牀征<line/> 邁約, 暮春桃浪小舟來.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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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기문계성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page num="036"/> 善利初從心上判, 晝宵方覺此中分. 惺然起坐虛<line/> 明界, 皦日東窓又報昕.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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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자화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東山春欲晩, 四隣來相邀. 白屑裹靑囊, 淸油盈短<line/> 瓢. 沿溪入雲深, 靑山更窅寥. 洌泉生石角, 蒸霞繞<line/> 巖腰. 折來動盈抱, 輕英似浮薸. 花多不可選, 滿<line/> 座心巳饒. 撑石對兩竈, 疑是鍊丹寮. 盥手或作糕, <line/> 露肩或代樵. 馮薪與鄧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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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기망범주풍월담경차퇴계선생이절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雲雨無端壬戌秋, 巖棲笑罷木蘭舟. 當時別有傳<line/> 心妙, 寒水千年去不休. <line/> 生晩<지명>陶山</지명>未見親, 空留明月照今人. <지명>濯纓潭</지명>下<지명>芙<line/> 蓉</지명>岸, 何幸重逢好好辰.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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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의구석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page num="038"/> 自是皇媧鍊, 天傾尙戴頭. 風沙胡馬怒, 廊廟小龍<line/> 羞. 有國猶元氣, 無人可匹壽. 江流獨不轉, 遺恨一<line/> 千秋.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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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사월삼일여제동지랄주구담진일이귀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靑纔山光白鋪沙, 洞天風物秘慳多. 花間暖襲三<line/> 春氣, 雨後晴生一夜波. 勝會於焉江右客, 歸程其<line/> 奈日西何. 前人寶唾空留壁, 悵望川原近遠霞.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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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명사정애조석상대부각심목상랑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柳外長郊白白沙, 平如鋪簟淨如紗. 微烟捲抹明<line/> <page num="039"/> 全見, 急雨衝波勢漸加. 山遠更看斜照好, 窓虛偏<line/> 得曙光多. 坤川舊道成新築, 穩抱江村幾百家.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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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도중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洞仙迎我去, 衣袂受風斜. 石老渾成佛, 鍾鳴始有<line/> 家. 莫言前路雨, 初牧古洞霞. 尖峯皆慣而, 高者是<line/> 蓮華.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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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始訝樓無地, 終看洞有天. 開窓寒得月, 聯榻坐皆<line/> 仙. 客訪儒賢躅, 僧傳佛祖年. 欲窮六六勝, 携上最<line/> 高顚.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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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암경송선조보현암벽상기유감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踏盡<지명>淸凉</지명>勝, <건물>南庵</건물>又樹間. 追惟當日戒, 雲笈却忘<line/> 還. <line/> 谷虛如應嘯, 楓晩若催吟. 浩蕩風前意, 淸宵磬收<line/> 心.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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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월이십일일입춘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寒威未盡忽春風, 造化無端判一中. 吉慶何須人<line/> 已別, 陽和暗與地天通. 斗杓曉轉分星鳥, 雷雨時<line/> 行起蟄龍. 鼎鼎年華難再得, 莫將人事付空空.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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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차광뢰이공야순소백산유록중국망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磅礴東維厚著跟, 知應高處揷寒門. 巖棲夫子登<line/> 臨後, 雲白烟靑未了痕. <line/> 爲向西都拱九重, 崢嶸不是誇豪雄. 徵君此日<line/> 榛苓感, 眼欲窮時意不窮.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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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충입동하노천신거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晩塢東頭魯洞幽, 沿湖曲曲起書樓. 好看花樹連<line/> 平野, 聊把舷歌答遠洲. 林壑自多閒歲月, 功名虛<line/> 度幾春秋. 凝庵旨設深淵海, 千載心傳不外求. <line/> 一山形勢頫深幽, 小屋如登百尺樓. 數點靑烟生<line/> <page num="042"/> 遠市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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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입춘화가제계흠서술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江舍新開白板扉, 眼前梅柳已生輝. 光陰逝水難<line/> 回任, 世態浮雲豈是非. 有酒可謀千日醉, 看書粗<line/> 解百家衣. 年來不作皺眉事, 休道貧家福力微.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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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차일절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page num="043"/> 憐君久病似霜葭, 筇屐三冬不出家. 忽到故園梅<line/> 樹下, 自言今日得春多.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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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선정근차이장장로축중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盡日登臺復下臺, 雲烟深處亂峯回. 仙筇忽與林<line/> 霏到, 山水東南一軸開.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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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차단사협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客穿砂峽路衣, 袂盡靑嵐. 永夜孤山社, 前程<건물>致遠<line/> 庵</건물>. 秋深霜菊老, 峯近月輪含. 明日登舟約, 櫂歌聽<line/> 兩三.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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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서원회석차이척수해응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page num="044"/> 百年絃誦掩儒關, 雲雨無端一會難. 賴有高朋重<line/> 九會, 靑眸相對菊花寒. <line/> 戲馬臺前宿雨開, 一江南北趁期來. <인명 type="자호">武陵</인명>仙子能<line/> 詩話, 珍重新篇取次廻.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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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두구일운봉정첨익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風流龜社酒杯寬, 約與同人一日歡. 露菊霜楓方<line/> 節物, 疏眉白晢盡衣冠. 不嫌醉帽因風落, 只恐歸<line/> 鞭帶月寒. 從古<지명>廬山</지명>半道會, 何人留作書圖看.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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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김표형남백시형이암수태상김경삼형수유청량산병소서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page num="045"/> 己巳仲春小望與諸益謁<건물>陶山祠</건물>, 自<지명>孤山</지명> <line/> 入<지명>淸凉</지명>, 夜雨連朝, 泉聲嶽色, 日夕尤佳, 是<line/> 行也, 高則終日於<지명>硯滴峯</지명>, 深則二夜於<건물>靈<line/> 山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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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익공부연사록중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努力登高頂, 頫臨幾洞天. 雉城猶勝國, 鶴背已崔<line/> 仙. 惜別山仍雨, 耽閒日似年. 多慙<지명>南嶽</지명>會, 未上<지명>祝<line/> 融</지명>顚.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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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이회도회헌안선생소모래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素王絶筆獜經後, 元氣千年與檜新. 天下陸沈先<line/> 自晦, 地中陽復便回春. 貞孤不特根天賦, 幽贊終<line/> 知有聖人. 莫把丹靑看七分, 東來又是避腥塵.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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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조장거신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山河猶正氣, 天地謾悲歌. <지명>烏赤峯</지명>千丈, 時時暈結<line/> 霞.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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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김덕능행교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南州喬木一叢梅, 婥約仙姿雪裏開. 莫把小盆移<line/> 別處, 英靈應與暗香廻. <line/> 相逢一笑許同床, 猥以潘楊折輩行. 欲往從之嗟<line/> 不及, 一方秋水露葭蒼.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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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김낭천악주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昔爾東牀初, 我年方十二. 蒹葭倚玉樹, 妙論間雅<line/> <page num="048"/> 戲. 派分百家譜, 河決千古史. 歸來下董帷, 手閱金<line/> 篇秘. 俄然擢高第, 綠駬方整轡. 肚裏一寸鐵, 有竈<line/> 不欲媚. <line/> 雲山二十載眼前皆桑海. 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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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조진사홍복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百柄芙蕖水滿塘, 玉人危坐一書牀. 關河少日離<line/> 騷賦, 牛斗寒霄古劍光. 晩谷門前三世久, <건물>鶴坡亭</건물> <line/> <page num="049"/> 畔小軒凉. 草衣木食殘年計, 誰把<서명>朱書</서명>說更長.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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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경하운유이중정문황지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元氣滀而洩, 山川一局翻. 魚龍初到窟, 箭括直穿<line/> 門. 如許奔流壯, 方知大嶽尊. 爭雄二老什, 欲和且<line/> 驚魂.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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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분매지월성개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一樹梅花寂寞濱, 娟娟留待臘前春. 爲說傍人培<line/> 植厚, 冰腮玉骨是精神. <line/> 領略春光冠百花, 自將疏淡放華奢. 美人消息隔<line/> 何許, 驛使如星犯夜槎.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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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보동파매화시운추사후계이공이순병정이후장호지은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羅浮山下是我村, 一樹孤山返香魂. 玉質巧耐冰<line/> 雪冷, 鼎實恥受烟雨昏. 昔吾先子抱風木, 殷勤寄<line/> 與李家園. 園中丈人癖於梅, 對花不覺談笑溫. 枕<line/> 畔時遇<인명 type="이름">藐姑仙</인명>, 窓間曉曬<지명>扶桑</지명>暾, 愛爾靑氊完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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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이질여병은견방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逢別今年證客鴻, 一江南北去來同. 前宵與月三<line/> <page num="051"/> 峯外, 是處看花小閣中. 錦水無渡流滾滾, 羅小帶<line/> 雪影叢叢. 平生壯志頗搖落, 感子華顚髮已鬆.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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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지월배수석정축중유고산정정회시의기일시추차이절이술일야배회지의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暮靄籠林不見端, 分明猶識<지명>紫霞山</지명>. 眞衿政在無<line/> 言處, 爐火薰深雪夜寒. <line/> 平朝辭出白雲端, 筇屐勞人度遠山. 臨流茅屋吾<line/> 家路, 月夜瑤琴幾道寒.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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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흠제운시문령중대관이언사취리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何故爲歡何故悲, 世間經歷許多時. 年衰不作窮<line/> <page num="052"/> 廬感, 學懶還慙遠道期. 天地歲寒松柏苦, 江湖秋<line/> 晩雁鴻遲. 一燈相對悄無語, 萬事從今不欲詩.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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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제치일성술우중입고산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送汝終朝聽雨聲, 白雲何處一筇鳴. 山村歲儉應<line/> 無酒, 丹竈烟空詎有靈. 最喜欽君聯枕席, 却敎稺<line/> 子倒罌甁. 歸來瓊韻醒吾耳, 回首雲林若爲情. <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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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백자극궁감추시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秋色粲黃菊, 秋聲鳴脩竹. 聲色猶末耳, 此心妙難<line/> 掬. 四序迭遒遷, 志士悲幽獨. 悄然靜夜思, 萬古如<line/> 一宿. 渭叜老鼓刀, 八十匪熊卜. 顔生才二毛, 庶幾<line/> <page num="053"/> 不遠復. 安身在立命, 窮達猶手覆. 浩歌還一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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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정월여이질여작팔공산지유방부인동근차최백불암선생계정판상운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銀流爲瀑玉爲臺, 天借儒賢特地開. 宇宙寥寥生<line/> 晩恨, 百年今日我曺來. <line/>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