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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부사(靑松府使) 서목(書目) 본 부(府) 전세, 대동세 추가 징수분, 아직 분표(分俵)하지 못한 재결(災結), 각 군포(軍布)의 납부분과 미납분 및 각방(各房) 보솔(保率)을 조사하여 구별한 결과를 성책으로 꾸며 관찰사께 올립니다. 이방 윤희재와 구도서원(舊都 -
595752
1838년(헌종4) 7월 10일 청송 부사 김진화가 청송의 전세와 군포, 환곡 문제 및 서리들의 폐단에 대해 경상도관찰사에게 보고하는 첩정과 서목 무술년(1838, 헌종4) 7월 10일 첩(牒)으로 보고하는 일입니다. 본 읍은 궁벽한 향읍(鄕邑)이오나, 아전의 습성 -
595753
1838년(헌종4) 10월 20일에 청송도호부사가 결세를 착복한 이방과 서원들에 대해서 사실을 조사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하고 이들을 징계해 달라고 도순찰사에게 올린 첩정 청송도호부사(靑松都護府使)가 첩보(牒報)하는 일. 본부(本府)의 이방(吏房) 윤희재(尹喜宰)가 -
595754
1838년(헌종4) 10월 20일에 청송도호부사가 군정을 농간한 별감 조기광의 징계와 군전의 처리 여부 등을 처분해 달라고 도순찰사에게 올린 첩정 청송도호부사(靑松都護府使)가 첩보(牒報)하는 일. 본부(本府)의 군정(軍政)은 손쓸 수 없는 상황임을 이미 앞뒤로 모두 -
595755
1838년(헌종4) 10월 20일 청송부사 김진화가 경상도관찰사에게 군정 처리를 잘 못한 감관과 색리를 징계해달라고 올린 서목 청송부사가 올리는 서목. 본 부[청송부]의 군정(軍政)은 심히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한편으로는 각 면의 조사 감관(監官)에게 징수 -
595756
1838년(헌종4) 10월 20일 청송목사 김진화가 경상도관찰사에게 세금을 포탈한 아전들을 이송하니 이를 다스려 달라는 내용으로 올린 서목 청송부사가 올리는 서목. 본 부[청송부]에서 세금을 포탈한 이방 윤희재(尹喜宰), 전현직 도서원 김태근(金太根), 윤효량(尹孝 -
595757
[1] 1840년 평안도관찰사 해유이관 1840년(헌종6)에 평안도관찰사가 전 은산현감 김용락의 이임 및 인수인계에 관한 회계 및 물품목록을 적어 호조에 보낸 해유이관 〈1〉 …(원문 결락)…1말[斗] 7되[升]…(원문 결락)…홉[合]…(원문 결락)… 기해년 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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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40년 호조 해유이관 1841년(헌종7)에 호조에서 전 은산현감 김용락의 이임 및 인수인계에 관한 내용으로 이조에 보낸 해유이관 호조(戶曺)에서 해유(解由)하기 위한 일이다. 뒷면에 기록된 관(關)과 점련된 첩정의 내용에 따라서 전 은산현감(殷山前縣監) -
595759
[2] 1841년 경상도관찰사 해유이관 1841년(헌종7) 8월 23일 경상도관찰사겸순찰사가 전 청송부사 김진화의 해유를 위해 호조에 보낸 해유이관 경상도관찰사겸순찰사(慶尙道觀察使兼巡察使)가 상고(相考)하는 일. 청송(靑松) 전부사(前府使)를 해유(解由)하는 일로 -
595760
[1] 1841년 청송도호부사 해유첩정 1841년(헌종7) 8월에 청송도호부사가 전부사 김진화의 해유를 위해서 경상도관찰사겸순찰사에게 올린 해유첩정 청송도호부사(靑松都護府使)가 해유(解由)하는일. 지금 통훈대부(通訓大夫) 전부사 김진화(金鎭華)에 준거해서 이것을 가 -
595761
[1] 1842년 원주판관 해유첩정 1842년(헌종8) 11월에 원주판관이 전원주판관 김진화의 해유에 관한 사항으로 강원도관찰사겸순찰사에게 올린 해유첩정 원주판관(原州判官)이 해유(解由)하는 일. 전판관(前判官) 통훈대부(通訓大夫) 김진화(金鎭華)에 해당한 것에 준 -
595762
1842년(헌종8) 암행어사가 원주 판관에게 원주ㆍ춘천ㆍ인제ㆍ양구ㆍ횡성 등의 죄인을 즉시 차꼬를 채워 잡아 올리라고 명령한 관 암행어사가 상고(相考)함. 본부에 구속되어 있는 죄인 김용려(金用礪), 춘천(春川) 죄인 지득기(池淂基), 박이홍(朴履弘), 인제(麟蹄) -
595763
1846년(헌종12) 전라도 관찰사 겸 순찰사(全羅道觀察使兼巡察使)가 점련한 관문을 절차대로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함. 전라도 관찰사 겸 순찰사가 상고한 일. 첩정을 점련하여 절차대로 관문을 보내니 살펴 시행하되 관문대로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관문을 호조로 보 -
595764
[1] 1846년 현풍현감 해유첩정 1846년(헌종12) 5월에 현풍현감이 전현감 김진우의 해유를 위해서 경상도관찰사겸순찰사에게 올린 해유첩정 현풍현감(玄風縣監)이 해유(解由)하는 일. 지금 전현감(前縣監) 김진우(金鎭右)의 관문(關文)에 준거해서 이것을 가지고 본 -
595765
1846년(헌종12) 함평 현감이 전 현감 유진익(柳進翼)의 해유를 위해서 호조(戶曹)에 올린 해유첩정. 전라도 함평현감이 해유한 일. 본 현의 전(前) 현감 유진익(柳進翼)의 관문에, “해당 관직은 을사년(1845, 헌종11) 6월 25일에 예조에서 임명받아 일을 -
595766
1847년(헌종13)에 호조가 해유(解由)한 일에 대해 이조(吏曹)로 관문을 보냄 호조에서 해유한 일. 배서(背書)한 관문(關文)과 점련한 첩정내 전(前) 함평군수 유진익( 柳進翼)이 벼슬한 동안의 해유문서가 무탈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상고하여 시행해 주십시오. 절 -
595767
[1] 1849년 전라도관찰사 해유이관 1849년(헌종15)에 전라도관찰사가 전 무장현감 김진화의 이임 및 인수인계에 관한 내용으로 호조에 보낸 해유이관 수(守) 전라도관찰사 겸 순찰사(公忠道觀察使兼巡察使)가 상고(相考)하기 위한 일이다. 첩정을 점련하여 절차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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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철종1) 병조에서 전 무장현감 김진화의 치적을 조정에 보고하여 받은 교지의 내용을 전라도병마절도사에게 보내는 관문의 등초 관문(關文) 등초(謄草)【병조의 관문을 병영(兵營)에 내려 보내는 것이다.】 병조에서 상고(相考)하기 위한 일이다. 이번에 계하(啓下 -
595769
1850년(철종1) 1월에 전라도관찰사가 능주목사 김진화에게 통정대부 가자에 대해 상고하여 시행하라고 보내는 관 관찰사 겸 순찰사가 상고(相考)하는 일이다. 이번에 접수한[到付] 이조의 관(關) 내용은 금년 1월 9일 정사(政事)에서 능주목사(綾州牧使) 진화(鎭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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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철종1) 2월 7일 행능주목사가 보성군의 포흠을 행한 사정색리들을 징계해 달라고 순찰사에게 올린 첩정 행능주목사(行綾州牧使)가 첩보(牒報)하는 일. 보성군(寶城郡)의 포흠(逋欠)을 조사함은 위로는 나라의 곡식과 관련 있고 아래로 민은(民隱)에 연관되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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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철종1) 2월 7일 능주목사 김진화가 전라도관찰사에게 환포를 조사한 색리 주한표 등을 압송한다는 내용으로 올린 서목 행능주목사가 올리는 서목. 보성(寶城)의 환포(還逋)를 조사하는 색리 주한표(朱漢杓), 조세묵(曺世默), 조석■(曺錫■), 조형순(曺泂珣) -
595772
고목(告目) 알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또께서 분부하시기를 “‘일도면(一道面) 당북리(堂北里) 사는 김생원(金生員) 병헌(炳憲, 1827〜?)은 오늘 해 지기 전까지 관아로 들어오라’고 급히 통지하여라.”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엎드려 고하오니 금일 해 지기 -
595773
청계서원(淸溪書院) 청장(請狀) 집례(執禮) 김병헌(金炳憲) 계축년(1853, 철종4) 7월 일 원중(院中) G002+AKS+KSM-XC.1853.4817-20101008.B002a_002_00355_XXX-TXT -
595774
동림서원(東林書院) 청장(請狀) 축(祝) 김병헌(金炳憲) 갑인년(1854, 철종5) 원중(院中) G002+AKS+KSM-XC.1854.4580-20101008.B002a_002_00356_XXX-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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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철종9) 예조에서 강원도 강릉부 금광평 인릉(仁陵)의 향탄(香炭)을 수세하는 도사음(都舍音)으로 차정하니 착실히 거행하라는 내용의 전령 에게[處] 너를 강원도 강릉부 금광평(金光坪) 인릉(仁陵)의 향탄(香炭)을 수세하는 도사음(都舍音)으로 차정하니, 유념 -
595776
전령(傳令). 일도면(一道面) 면임(面任)에게. 듣자하니, 본 면 당북리(堂北里) 사는 선비 김채상(金彩相:1784〜1868)은 본디 효행(孝行)이 남다르게 뛰어나 맹종(孟宗)이나 왕상(王祥)같은 효자의 지극한 정성에 견주어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한다. 이런 연고로 -
595777
품목(稟目) 다음과 같이 보고합니다. 본면(本面) 당북중리(堂北中里)에 사는 사인(士人) 김채상(金彩相)은 정성과 효성이 순순하고 지극하여 사림에서 흠모하고, 그의 아우 우상(佑相)의 처 박씨(朴氏)는 효행(孝行)과 열행(烈行)이 모두 갖추어져 향리(鄕里)에서 칭송 -
595778
전령(傳令). 일도면(一道面) 면임 및 당북중리(堂北中里) 동임(洞任)이 숙지하고 시행할 사안. 본면 당북중리에 거주하는 유학 김채상(金彩相)의 효행과 그의 사망한 동생의 처 박씨(朴氏)의 효행 및 열행(烈行)의 실적(實蹟)은 마을 사람들이 모두 흠모하고 탄복하는 -
595779
품목(稟目) 다음과 같이 보고합니다. 본면(本面) 당북중리(堂北中里)에 사는 김채상(金彩相)이 불행하게도 병에 걸린 것은 하늘이 부인의 절개를 드러내려고 한 것이 아니었겠습니까? 그의 부인 최씨는 나이가 74세 이었지만 밤낮으로 하늘에 빌 길 ‘자신이 대신 죽어 남 -
595780
〈1〉 계유년(1873, 고종10) 1월 15일 오동절목 〈2〜3〉 이 문서는 절목을 작성한 일이다. 우리 다섯 동리가 접경한 포구에 왜선이 표류하여 정박하면, 영내 읍진에서 크고 작은 빈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대단한 고역이고 폐해이다. 그러므로 관아에서 처 -
595781
예조에서 살피는 일임. 이번 전라도 유학(幼學) 허용(許鏞) 등의 상언(上言) 내용을 임금께 아뢰어 재가 받은 사안임. 부안(扶安)의 고(故) 학생(學生) 김채상(金彩相:1784〜1868)의 효행 및 그의 처 최씨(崔氏)의 효열(孝烈), 김채상의 동생 김우상(金祐相 -
595782
홍주부 관찰사 겸 홍주 재판소 판사 김상덕(金商悳)에게 내리는 훈령(訓令) 홍주부 관찰사로 홍주 재판소 판사를 겸임하는 김상덕(金商悳) 귀하에게. 훈령 제 호. 1896년 4월 7일에 법률 제2호 도적을 처단하는 규칙과 법률 제3호 형법의 총칙을 아뢰어 재가하심을 -
595783
전령(傳令).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 존동임(尊洞任) 및 부근 각 리(里) 백성들에게. 방금 우동리의 김상술(金常述:1828〜1894) 등이 올린 소장(訴狀)에 “본 우동리 뒷산 기슭에 있는 저희 6대조 할머니의 묘소를 지켜온 지 수백 년 동안 잡인의 무덤 -
595784
맹골삼도(孟骨三島) 민등(民等) 고목(告目) 황공하여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삼가 근래 문안을 살피지 못하였습니다. 생원주(生員主)의 건강은 한결같이 편안하신지요? 삼가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어 제 마음을 둘 곳이 없습니다. 삼도의 민들은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 -
595785
전령. 진도군 조도면(鳥島面) 맹골도(孟骨島), 죽도(竹島), 곽도(藿島) 두민(頭民) 등에게 대저 외인(外人)에게 의탁하면 법에 용서를 받을 수 없고, 옛 주인을 배반하는 것은 의(義)에 어긋난다. 해남군 연동(蓮洞)의 윤정현(尹定鉉, 1882~1950)가의 장토 -
595786
1729년(영조5)에 선공감 봉사 유성화가 서원에게 도목정사를 잘 전달하도록 당부하는 패자. 선공 서원(繕工書員) 개탁(開坼). 고목(告目) 및 정사(政事)가 그대로 잘 도착하면, 이것을 가관(假官)이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마땅하다. 가관이 즉시 올라가는 것 -
595787
1910년 집행관리 서산군수 이기상이 충청남도 오천군 천북면 천궁리 원고 김민제 등과 피고 전경운 등의 소송에 내리는 판결문의 등본 판결등본(判決謄本) 충청남도 오천군 천북면 천궁리. 원고 김민제(金敏濟). 같은 주소. 원고 김철제(金徹濟). 같은 도 서산군 동암면 -
595788
질문(생략)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가 생각해 보건대 성대한 때에는 과거제도를 만들어 선비들을 선발하였습니다. 집사선생께서 학문을 계승하는 이들에게 책문을 내주어 역대의 치란(治亂)과 흥망성쇠의 자취를 특별히 거론하여 자세한 의견을 듣고 싶어 하시니 제가 비록 -
595789
질문(생략)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도(正道)를 바로잡는데 뜻이 있고 사도(邪道)를 억누르는데 마음이 절실하여 항상 가라지가 벼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분변하고 거센 물결을 막아 동쪽으로 흐르게 하려고 한지가 몇 년이나 되었습니다. 집사의 질문에는 우리 유학의 -
595790
질문(생략)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집사선생이 봄 동산에 하늘이 열리는 날에 선비들을 선발하는 임무를 맡아 …(원문 결락)… 합니다. …(원문 결락)… 일을 먼저 하여 역대의 번잡하고 간략함이 같지 않으며, 그대로 따르거나 고친 것이 …(원문 결락)… 하여 우리조 -
595791
질문(생략) …(원문 결락)… 그 말은 …(원문 결락)… 넓고 크면 근심과 혼란이 커지게 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시인이 근심하고 혼란스러워 하여 …(원문 결락)… 간사한 사람이 불러온 결과이며, 군자가 걱정하는 것은 …(원문 결락)… 의 혼란을 만나 -
595792
성적:이지사(二之四) 질문(생략)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 견식이 높은 것으로 말하자면 자로(子路)가 비록 증점(曾點)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재주로 말하자면 증점이 자로에게 미치지 못하는 점이 있으니, 가령 세상에서 인정을 받는다 하더라도 -
595793
질문(생략)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 학문에 나아가는 순서를 말해보자면 배우는 것은 지(知)의 일이고, 가르치는 것은 인(仁)의 일에 해당합니다. 덕(德)을 이루는 공으로 말해보자면 자기 자신은 인의 일이고, 사물은 지의 일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인과 지는 -
595794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명함이 몸에 존재하고 뜻과 기운이 신(神)과 같은 사람이 성인이 아니겠습니까? 저 한갓 매운 물건은 두루 양생하는 수단이니, 성인이 신명(神明)에 통달한 것은 다만 본심(本心)에 존재할 뿐입니다. 아! 공자의 마음은 본래 텅 비고 밝아 지 -
595795
성적:이지사(二之四) 왕께서 말하셨습니다.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예의를 지키고 사양할 줄 안다면 나라를 다스리는데 무슨 어려움이 있겠는가?’ …(원문 결락)… 라고 하였다. 내가 직접 시험을 볼 것이다.” 신은 대답합니다. 삼가 생각하건대 주상전하께서는 성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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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定公)이 유자(劉子), 진후(晉侯), 송공(宋公), 채후(蔡侯), 위후(衛侯), 진자(陳子), 정백(鄭伯), 허남(許男), 조백(曹伯), 거자(莒子), 주자(邾子), 돈자(頓子), 호자(胡子), 슬자(膝子), 설백(薛伯), 기백(杞伯), 소주자(小邾子), 제( -
595797
위징(魏徵)이 일부러 일을 오랫동안 아뢴 것에 대한 논(論) (魏徵奏事故久論) …(원문 결락)… 군주를 바로잡는 일로 보자면 군주의 마음을 바로 잡는 것만 한 것이 없으니 …(원문 결락)…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알아서 …(원문 결락)…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아는 -
595798
…(원문 결락)… 다음과 같이 논합니다. 심합니다. …(원문 결락)…군신관계는 사람에게 있어 큰 윤리입니다. 부자 관계는 …(원문 결락)… 임금과 부모는 선후 관계가 있지만 충효(忠孝)는 두 가지 도리가 아니니, 이미 다하지 않으면 …(원문 결락)… 어찌 임금에게 -
595799
성적:삼지입육(三之卄六) 사호(四皓)에 대한 논(論)(四皓論) 다음과 같이 논합니다. 사군자(士君子)의 큰 도(道)는오직 만세에 드리울 절개에 있고, 한 때의 공로에 있지 않으니, …(원문 결락)… 어째서 입니까? 거취에 있어서 …(원문 결락)… 절개이고, …(원문 -
595800
진평(陳平)이 전곡(錢穀)에 대해 답한 것 에 대한 논(論)(陳平答錢穀問論) 다음과 같이 논합니다. 대신의 도리는 어려운 것입니다. 한 사람의 아래에 있으면서 …(원문 결락)… 천하가 …(원문 결락)… 기둥과 주춧돌로 여깁니다. 그러므로 이해와 영욕이 …(원문 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