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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장수를 빌며 숙오(叔敖)에게 보답하다(壽王報叔敖賦) 복록을 세습하는데 임금의 은혜 미치지 않아 남겨진 자식은 극심한 곤궁을 겪었네. 재상에게 일찍 지우(知遇)를 입어 …(원문 결락)… 궁한 길에 남았네. 축수를 올리는 일로 왕에게 알리니 우맹의 아름다운 행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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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영천태수 구순이 내리는 연회를 내린 것에 감사하고 내전에서 사적인 원한을 푼 것에 대한 내용을 논한 표문 한(漢)나라 영천태수(潁川太守) 구순(寇恂)이 내리는 연회를 내린 것에 감사하고 내전(內殿)에서 사적인 원한을 푼 것에 대한 표문 원한을 감추어 부끄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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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삼지이십칠인(三之二十七人) …(원문 결락)… 부(賦) …(원문 결락)…나라가 어찌 귀하지 않겠는가? …(원문 결락)… 어찌 나라를 다스리겠는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원문 결락)… 문장을 짓는데서 비롯되니 법도와 기준을 지키며 …(원문 결락)… 저 정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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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것이 바로 성인을 배우는 것이다(只此便是學聖人賦) 전금(展禽)이 낮게 여기지 않은 것을 그리워하고 맹자(孟子)가 원한 것을 추앙하노라. 조정에 있을 때 자신의 직분을 다하였고 실제에 입각하여 일을 처리하였네. 성인의 경지를 바라고 배웠으니 범씨(范氏) 집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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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人情)은 성인(聖人)의 밭이다 (人情者聖人之田賦) 어찌 …(원문 결락)… ‘참으로 저 남산(南山)’, ‘넓고 넓은 들판’ …(원문 결락)… ‘혹은 김매고 혹은 북돋아’ …(원문 결락)… 에서 보지 못하였는가? …(원문 결락)… 백성들은 추위에 시달리고 굶주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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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상휘루기(花萼相輝樓記) 후원 안에 위치하여 대내(大內)의 후미와 이어지는 곳에 용이 일어나고 봉이 춤추는 듯 우뚝 형세를 이루는 곳이 흥경궁(興慶宮)이다. 그 곁에 붙여 집을 지어 비늘과 빗살처럼 늘어 선 곳이 오왕(五王)의 저택이다. 조용히 쉬며 놀고 구경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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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김반(金班) 산도(山圖) 무릇 산송(山訟)에 있어서 사대부가와 서인(庶人)은 분명히 같지 않다. 지금 이 박창대(朴昌大)는 어떠한 상놈이기에, 감히 사대부 산소의 단백호(單白虎) 어깨이면서 서로 보이는 땅에 침범하여 장사를 지냈다. 그리고 담장을 쌓아 막음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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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6월 24일 김생원주 앞 아룁니다. 제가 헛된 말을 믿고 곧이 들고서 김생원님의 산소 근처에 치표(置標)를 하였는데, 위 김생원님이 관에 호소하고 표(標)를 빼버리기 위해 여러 공론(公論)이 모였으므로, 제가 스스로 잘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표를 빼버리고 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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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증손녀인 김수천(金壽千)의 처, 증손녀 도은(鍍銀), 증손자 부필(富弼)과 부의(富義) 등에게 …(원문 결락)… 기록하는 일이다. …(원문 결락)…하사오되, 나는 과부로서 딸 하나만이 있었는데, 다행히 두 손녀를 얻어 내가 낳은 것과 다름없이 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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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년(중종 24) 4월 11일 부접(府接) 유학 권간(權幹), 52세 족친위(族親衛) 병절교위(秉節校尉) 민세경(閔世卿), 64세 충순위(忠順衛) 어모장군(禦侮將軍) 이자하(李自夏), 50세 …(원문 결락)… 유학(幼學) 이광(李廣), 45세 사뢰건대, 저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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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4월 12일 청송부(靑松府) 입안(立案) …(원문 결락)… 일로, 소지와 명문을 점련한 바로써 재주인 고 이종량(李從諒) …(원문 결락)… 가사, 노비, 전답을 나누어 준 것에 대한 진위를 공함(公緘)으로 신문하고, 증인과 필집을 맡은 각인이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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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45년 ▣주부(▣州府)에서 김홍원에게 발급한 노비매매사급입안 중 매도자 초사 …(원문 결락)… 비주(婢主) 자필(自筆) 훈련봉사(訓鍊奉事) 이심(李沉) 나이 62세. …(원문 결락)… 하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몫으로 얻어 부렸으니, 계집종 …(원문 결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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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45년 ▣주부(▣州府)에서 김홍원에게 발급한 노비매매사급입안 중 증인 등 초사 …(원문 결락)… 동성(同姓) 7촌 조카 충의위(忠義衛) 이운하(李雲河:[나이 47세], …(원문 결락)… 동생 충의위(忠義衛) 이항(李沆:나이 54세). …(원문 결락)… 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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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45년 ▣주부(▣州府)에서 김홍원에게 발급한 노비매매사급입안 …(원문 결락)…▣주부(▣州府) 입안(立案) …(원문 결락)… 점련된 과장(課狀)과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 …(원문 결락)… 고찰해 보니, 만력(萬曆) 35년 …(원문 결락)… 통정대부(通政大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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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手標).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요긴하게 쓸 곳이 있어서 이 돈 4냥 5전을 얻어 쓰되, 가대문서(家垈文書)를 전당잡히고 내년 7월 말일을 안으로 이자와 함께 갚을 것이다. 이와 같이 수표를 작성하니, 만약 기한이 지나도 갚지 않으면 이 문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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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2월 24일 ○○에게 주는 수표(手標).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 춘궁기를 맞아 세미(稅米)를 마련할 길이 없는 고로, 이 사람에게 돈 5냥을 매달 5푼(5%)을 내는 규례로 얻어 쓴다. 기한은 오는 10월 말일로 하고, 그 안으로 이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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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11월 초7일 ○○에게 주는 수표(手標).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곳이 절실하게 있어서 이 돈 10냥을 매달 3푼(3%)을 내는 규례로 얻어 쓴다. 내년 10월 말일 안으로 본전과 이자를 합쳐서 27냥 2전을 갚을 것이다.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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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12월 초7일 김생원님에게 주는 수기(手記). 이 수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김생원댁에서 여러 대 동안 모신 선산의 주맥(主脈)에 해당하는 땅에 밤을 틈타 몰래 매장하였다. 이에 이 댁에서 소송을 벌이는 폐해가 있기에 이르렀다. 당초에 힘이 미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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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두(金炳斗) 입하(立下) 화재(花齋) 과차(科次):삼하(三下) [시제(試題)] 〈오직 사마만이 산수와 시주사이에서 종용하게 여유로웠다〉 백거이(白居易)는 자가 낙천(樂天), 호는 취음선생(醉吟先生)ㆍ향산거사(香山居士)이다. 이백, 두보, 한유(韓愈)와 더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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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金{沃/土}, 1733〜77) 부안 …(원문 결락)… 자호(字號):십주(十宙) 과차(科次):삼하(三下) [시제(試題)] 〈기산에 올라 해질녘 변방의 기러기를 보고 탄식하다〉 대한 시[登岐山歎日暮邊鴻詩] [제문(製文)] 석양이 서쪽으로 지니 행인이 노래하고 夕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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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원편(原篇) 시제(試題)] …(원문 결락)… [원편(原篇) 제문(製文)] …(원문 결락)… 것은 리(理)일 뿐이니, 리를 누가 알아서 …(원문 결락)… 사람입니다. 리를 누가 분별할 수 있겠습니까. 리를 분별하는 …(원문 결락)… 성인이라 이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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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등제(等第):병과(丙科)의 제13인[三之十三] [시제(試題)] …(원문 결락)… [제문(製文)] 신은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신은 별다른 마음 없이 견마와 같은 하찮은 충성심만을 지니고서 주제넘게 시국을 구할 계책을 품었습니다만 사람들은 이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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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원편(原篇) 시제(試題)] …(원문 결락)… [원편(原篇) 제문(製文)] 삼가 논합니다. 사람 …(원문 결락)… 의 이치이고, 드러나서 알기 쉬운 것은 ▣▣이치입니다. 숨겨져서 …(원문 결락)… 이치는 숨어있어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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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과차(科次):차하(次下) [시제(試題)] 〈붓을 대자 …(원문 결락)… 와 같다〉에 대한 부(賦)[落筆若…(원문 결락)…賦] [제문(製文)] 하늘이 낙와(樂窩)를 세상에서 데리고 가니 天不憖於樂窩 선견지명 깨달아 지금 그를 위해 뇌(誄)를 짓네 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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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자호(字號):십측(十昃) 과차(科次):차하(次下) ▣ [원편(原篇) 시제(試題)] 〈초 회왕(楚懷王)을 대신해서 제장들에게 장자(長者)를 보내어 관중(關中)으로 들어가게 할 것을 청하다〉에 대한 시(詩)[代懷王諸將請遣長者入關詩] [원편(原篇) 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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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과차(科次):갱(更) [시제(試題)] …(원문 결락)… [제문(製文)] 절강을 바라보며 저녁에 돌아가니 觀浙江而夕歸 어찌 글을 가지고 초나라를 위해 울겠는가? 肯以文而鳴楚 하나라의 정을 들어 뜻이 크지만 扛夏鼎而志大 우나라의 경을 마주하여선 이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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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과차(科次):갱(更) 외(外) 등제(等第):삼등의 제32인[三之三十二] [시제(試題)] 물음:운운(云云) 물음:공자가 “상지(上智:지극히 지혜로운 자)와 하우(下愚:지극히 어리석은 자)만은 변화시킬 수 없다.”고 말하였고, 맹자가 “사람은 모두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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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자호(字號):오측(五昃) 과차(科次):차하(次下) 등제(等第):삼등의 제6인[三之六] [시제(試題)] 〈칙천가(勅天歌)〉에 대한 부(賦)[勅天歌賦] [제문(製文)] 하늘을 본받고서 시대를 어루만지시니 希天餘而撫時 순 임금께선 깊은 못 엷은 얼음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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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자호(字號):십▣(十▣) 과차(科次):갱(更)○ 등제(等第):3등 17인[三之十七] [원편(原篇) 시제(詩題)] “내 몸과 내 집을 안정시키고 구제할 수도 있다네.”에 대한 시[也能康濟自家身詩] [원편(原篇) 제문(製文)] 인간세상 현달하여 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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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자호(字號):육불(六弗) [시제(試題)] 시의(詩義):여러 백성들이 두루 그대의 덕을 본받아 행하도다.[群黎百姓 徧爲爾德] [제문(製文)] 아! 신인이 복을 내리는 것이 모두 임금의 지극한 바람에 달려 있으니 이것은 어찌 “두루 그대의 덕을 본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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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과차(科次):삼하(三下)] [시제(試題)] 예주지용(醴酒之用) 현주지상(玄酒之尙)에 대한 예기(禮記)의 의(義) [제문(製文)] 대개 듣자하니 명수(明水)를 처음 쓰다가 예락(醴酪)을 이어서 빚었다고 하였다. 아마 덕(德)을 숭상해서 한 말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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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과차(科次):삼상(三上)] [시제(試題)] 산군(散軍)하고 교사(郊射)하는 것에 대한 예기(禮記)의 의(義) [제문(製文)] 군려(軍旅)가 이미 반차(班次)하고 간과(干戈)를 겨우 발사해버리면 병기는 정돈하게 한다. 하지만 예(禮)는 여가에 닦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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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곶리(洞串里) 기유년 ▣ 8통(統) 5호(戶):김정생(金廷生) 나이 37 계유년생. 주(主) 해남(海南) 윤(尹). 부(父) 돌시(乭屎). 조(祖) 거승(巨升). 증조(曾祖) 걸리산(乬里山). 외조(外祖) 박분신(朴賁申). 모(母) 매서비(每西非). 처(妻) 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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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창군(洛昌君:미상~1761)534)534)『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당(李樘)’ 항목 참조. 방(房)의 노자(奴子) 이뢰(二賚) [좌촌(左寸)]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방에서 여러 해 동안 묏자리를 구하다가 본부(本府) 서면(西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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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윤성산댁(尹星山宅) 호노(戶奴) 춘립(春立) 삼가 소지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의 황원면(黃原面) 무고진(舞鼓津) 소지명(小地名)이 돌도(乭島)라고 칭하는 포구에, 남쪽으로는 월앙(月仰)에 이르고 북쪽으로는 마방변(馬坊邊)에 이르며, 서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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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 종중(宗中)에 주는 수기 이 수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족제(族弟)인 제가 세거(世居)하던 곳은 귤정공(橘亭公)의 묘 아래인데, 가세(家勢)가 넉넉하지 못한 까닭에 묘전평(墓前坪) 2마지기와 답상전(畓上田) 8마지기를 오랫동안 갈아 먹었다. 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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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기(未收記) 무신년 미납한 것을 탕감해주신 덕도 태산과 같은데, 기유년 7월에 9접 4속을 바치지 않았고, 경술(庚戌)년에 15속을 바치지 않았으며, 모든 종자값이 2접 4속인데, 세 가지를 합하여 값을 쳐서 159량을 6전을 8월에 바치기로 수표를 작성하여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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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기를 작성하는 것은 내가 장리를 거행했는데, 공전을 출납할 방도가 없기 때문에 복호 3결 30복에 대한 값을 쳐서 39량 6전에 그 수대로 방매하니, 만약 나중에 잡담이 있으면 이 문서로 관에 고하여 시비를 밝힐 일이다. 수기 주인 오성신 〔착명〕 G00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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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신댁(新宅)의 송전(松田)을 벌목(伐木)하기 위하여 매입하였는데, 그 가운데 송추(松楸) 250그루에 대한 값으로 25냥을 위의 댁에 수대로 받고 영구히 베지 않는다는[立置] 뜻으로 이와 같이 표를 작성한다. 이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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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 1월 21일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영채(營債)를 상납(上納)하라고 급히 재촉하므로 짐수 1결(結) 땅을 전문(錢文) 12냥(兩)에 방매한다. 이후에 만약 쓸데없는 말이 생긴다면 이 표를 가지고 관에 고하여 시비를 가릴 일이다. 표주(標主) 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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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8월 14일 이 댁[右宅]에 드리는 표 이 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전문 300냥(兩)을 올해 9월 그믐날까지 납부하되, 만약 기한을 넘긴다면 벌금으로 99냥(兩)을 더하여 도합 399냥(兩)을 모두 납부할 뜻으로 이와 같이 표를 작성한다. 박이서(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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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 5월 초3일 이 댁[右宅]에 드리는 표 이 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을사 병오 두 해 동안 미납한 전문 3,574냥(兩) 7전(錢) 가운데 231냥(兩) 4전(錢)은 자반(玆飯) 값으로 납부하고, 또 78냥(兩) 2전(錢) 5푼(卜)과 석어(石魚)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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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이 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해의(海衣) 값 231냥(兩) 4전(錢)을 받은 뜻으로 이와 같이 표를 작성한다. 표주(標主) 해남연동(海南蓮洞) 윤형욱(尹亨郁) 〔착명〕 정미(丁未) 3월 초5일 G002+AKS+KSM-XD.0000.0000-201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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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 9월 13일 김여률(金汝律)에게 주는 표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통천(通泉) 아래에 있는 논 5마지기를 15냥(兩)의 값을 쳐서 받고 위 사람에게 방매(放賣)한다. 이후에 만약 쓸데없는 말이 생긴다면 이 수표를 가지고 증거를 삼아 처리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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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이 댁[右宅]에 납부할 돈 15냥(兩)을 이번 달 20일에 틀림없이 갖추어 납부할 뜻으로 이와 같이 수표를 작성한다.. 경인[庚人] 11월 초7일 표주(標主) 김종출(金宗出) 〔착명〕 G002+AKS+KSM-X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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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이 수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 큰 흉년에 세금을 납부할 대책이 없으므로 연동(蓮洞) 대댁(大宅)의 보리 1석(石) 10두(斗)(값으로 6냥)을 빌리는 규례[債例] 따라 얻어왔으므로 가을걷이를 한 후에 응당 즉시 이자를 갖추어 납부한다. 만일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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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이 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백련포[蓮白浦] 윤생원(尹生員) 산소의 땔나무 애솔[愛松] 값으로 전문 20냥(兩)을 2월 20일에 납부할 뜻으로. 이 표를 작성한다. 정해(丁亥) 정월 23일 표주(標主) 김복규(金卜圭) 〔착명〕 [배면] 윤대하(尹大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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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이복흠 수표 / 미상
수표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위 사람에게 진 빚 28냥(兩)을 지금 갚지 못하였으므로 내년 4월 초10일에 갚을 뜻으로 다시 기한을 정하며 답(畓) 4마지기를 먼저 전당 잡히고 수표를 작성한다. 이후에 만약 기한을 넘기면 이 수표를 가지고 증거를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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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이 댁(右宅)에 납입할 돈 85냥(兩) 9전(錢) 5푼(分) 가운데 60냥(兩) 결수 2결을 납부하고, 25냥(兩) 9전(錢) 5푼(分)은 올해 납부할 뜻으로 이와 같이 표를 작성한다. 정해 11월 28일. 표주(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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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641, 인조19) 5월 3일, 사내종 솔복(乺卜) 나이 39세, 사내종 헛쇠[{許/叱}金] 나이 87세. 아룁니다. 저희들은 사대부 집에서 아무 폐단 없이 사환(使喚)하고 있는 계집종 점덕(占德)을 끌어들여서 숨어살게 한 사연을 사실대로 말하라고 추문(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