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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001

    문중의 친목을 위해 화수계를 설립하면서 시행 조건 등을 기록해 놓은 연도 미상의 완의 초고 완의(完議) 일. 이 계(稧)의 설립은 오로지 효제(孝悌)를 돈독히 하고 친애(親愛)를 순서 짓기 위함이니, 그 회합하여 단란하게 하는 의리에 있어 그칠 수 없는 바가 있다.
  • 596002

    갑자년 묘지기 1명의 연호잡역을 면제해주는 완문 완문 이 완문은 완호(完護)하기 위한 일이다. 서후(西後) 금계(金溪)의 김(金) 승지의 장례를 북후(北後)의 월전리(月田里)로 정하여 시행했는데, 묘지기 1명의 연호잡역(煙戶雜役)을 법전 규정대로 빼주어서 묘지 수호
  • 596003

    1585년(선조18)에 류 판서(柳判書)의 호노(戶奴)가 도망간 반비(班婢)를 추쇄(推刷)하기를 요청하는 소지(所志)에 점련(粘連)한 백성 이은옥(李銀玉)의 초사(招辭) –글자 결락-. 백성(百姓) 이은옥(李銀玉) 나이 47세, 백성 박쌍손(朴雙孫) 나이 45세.
  • 596004

    1862년(철종 10) 10월에 보낸 완문(完文)으로 류성룡을 모시는 재사의 제사를 받들기 위해 노비를 상주하기 위한 곡식을 요청하기 위한 내용이다. 재사동(齋舍洞) 완문(完文) 동치(同治) 원년(1862) 10월 서애(西厓 유성룡) 대감 재사동 완문 임술년(186
  • 596005

    신축년 징자전 12부를 묘지 수호 밭으로 인정해 부세를 면제해주는 완문 이 완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금계리(金溪里)의 김(金) 승지의 남자종 상근(尙根)의 소장(訴狀)을 보니, 그의 상전 영감의 갓과 신발이 서산재(西山齋)의 왼쪽 산기슭에
  • 596006

    신축년 관에서 김성일의 후손들이 사는 동네의 역을 영원히 면제해주는 완문 완문 이 완문을 작성하여 발급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서후(西後) 금하리(金下里)의 존위(尊位)의 첩보를 보니, “용촌(龍村)의 준천(濬川)을 즉시 마땅히 령(令)에 따라 거행해야
  • 596007

    호구(戶口) 본관 화■부(化■府) 정■년 秋場製述 ■■고명(■■古名) 현(現), 또 다른 고명(古名) 원구(元具) “ … (원문 결락) … ” 대부( “ … (원문 결락) … ” 大夫) 첨의시랑찬성사(僉議侍郞贊成事) 판판“ … (원문 결락) … ”사(判版“ … (원
  • 596008

    예조에서 김효지의 처에게 발급한 공증문서 성화(成化) 16년(1480년, 성종 11) 8월 2일 예조 입안 이 입안은 계후(繼後)에 관한 일이다. 예조에서 이번에 계목(啓目)을 올렸는데, “경상도 예안(禮安)에 …(원문 결락)… [사는 고 김효지(金孝之)의 처 황씨
  • 596009

    사헌부에서 김효지의 처에게 발급한 공증문서 …(원문 결락)… 많이 계후하였으니 …(원문 결락)… 준행하였는데, 이번에 예조에서 다른 …(원문 결락)… 돌아가신 분의 영령을 봉사(奉祀)할 사람이 없으니 애통하고 민망할 뿐만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계후 …(원문 결락)…
  • 596010

    이 입안은 결절(決折)에 관한 일이다. 이번에 도부(到付)한 예안(禮安)에 사는 생원 김효로(金孝盧)의 소지에 대해 연이어 판단한 의송(議送)에는 “합집한 것이 확실하므로 추분(秋分) 후에 관(官)이 재주(財主)가 되어 공평하게 나누라는 일”이라고 하였다. 소지에는
  • 596011

    (초사, 招辭) 갑진년 6월 초 9일 학생(學生)우벽(禹壁)나이 70세 이번에 심문하신 내용에 대해 아룁니다. 관할 현(縣)에 거주하는 생원(生員) 김부필(金富弼)의 호노(戶奴) 개동(介同)이 제출한 소지(所志)에 근거하여, 노비를 방매하는 여부를 심문하심에 다음과
  • 596012

    (초사, 招辭) 유학(幼學) 우극검나이 44세 아룁니다. 관할 현(縣)에 거주하고 있는 생원 김부필의 호노 개동의 소지 및 우벽의 초사에 근거하여, 노비를 방매할 시에 증필(證筆)로 참석한 여부를 심문하심에 다음과 같이 진술합니다. 위에 언급한 우벽이 생계가 어려운
  • 596013

    가정 23년 6월 일 예안관(禮安官) 입안(立案) 이 입안은 사급(斜給)을 위한 것이다. 차례대로 점연(粘連)되어 있는 소지 및 문기들이 있는데, 노주(奴主) 및 증필(證筆) 각 사람의 초사를 받아 상고(相考)해보니, 정덕(正德) 11년 병자년 3월 초 2일에 재주
  • 596014

    1552년(명종7)에 조비(曺非)가 생계 곤란으로 남노 2구(口)를 방매(放賣)한 사실을 기재한 초사(招辭) 고(故) -글자 결락- 남편 -글자 결락- 유모(劉某) -글자 결락- 증인 서리(書吏) 조상(趙祥) 증서 집필자 서리 장응형(張應亨) 임자년(1552, 명종
  • 596015

    1552년(명종7)에 조비(曺非)와 유순몽(劉順蒙)이 생계 곤란으로 남노 2구(口)를 방매(放賣)한 사실을 증인인 조상(趙祥)과 장응형(張應亨)이 기재한 초사(招辭) 같은 날. 하나. 재주(財主) 조비(曺非)와 유순몽(劉順蒙). 제 아이 또한 죽고 난 뒤라서 저희
  • 596016

    1552년(명종7)에 조비(曺非)와 유순몽(劉順蒙)이 생계 곤란으로 남노 2구(口)를 방매(放賣)한 사실을 증인인 조상(趙祥)과 장응형(張應亨)이 점련(粘連)하고 여러 증인의 서명을 첨부한 입안(立案) 가정 31년(1552, 명종7) 11월 23일. 다음과 같이 입
  • 596017

    생원 3등 제58인 합격시 과거시험답안지 본관:광주(光州), 거주지:예안(禮安) 부(父):가선대부(嘉善大夫) 강원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江原道觀察使兼兵馬水軍節度使) 김연(金緣) 조부:증 가선대부(贈嘉善大夫)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성균 생원(吏曹參判兼同知義禁府
  • 596018

    본관:광주(光州), 거주지:예안(禮安) 부(父):가선대부(嘉善大夫) 강원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江原道觀察使兼兵馬水軍節度使) 김연(金緣) 조부:증 가선대부(贈嘉善大夫)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성균 생원(吏曹參判兼同知義禁府事成均生員) 김효로(金孝盧) 증조부:증 통
  • 596019

    1566년에 대구부에서 서무작(徐無作)의 자녀 중 하나에게 여종 2구의 소유권을 인정해주는 입안 가정(嘉靖) 45년(1566, 명종21) 2월 2일 대구부(大邱府) 입안(立案) 이 입안은 사급(斜給)에 관한 일이다. 점련문기(粘連文記)에 따라 증인과 필집 각인 …(
  • 596020

    1566년(명종21)에 동생의 조카 남노 서수(徐守)가 노비 4명을 방배한 것을 기재한 노비매매명문(奴婢賣買明文)에 점련(粘連)된 여비 문비(文非)의 초사(招辭) 병인년(1566, 명종21) 2월 2일 사비(私婢) 문비(文非) 나이 27세에 대하여 어린 여비를 방매
  • 596021

    1566년(명종21)에 동생의 조카 남노 서수(徐守)가 노비 4명을 방배한 것을 기재한 노비매매명문(奴婢賣買明文)에 점련(粘連)된 사노(私奴) 수은(守銀)의 초사(招辭) 같은 날, 사노(私奴) 수은(守銀) 나이 45세, 사노 수기(守己) 나이 37세, 사노 박동(朴
  • 596022

    공함(公緘)에 …(원문 결락)… ‘모사(某事)로 모인(某人)에게 가사와 전답, 노비를 전계한 것의 진위를 자세히 상고할 것’이라는 …(원문 결락)…공함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결혼한 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아들을 낳을 희망이 끊겨 제사를 이을 사람이 없으니, 불효의
  • 596023

    1567년(명종 22) 12월 6일 현접(縣接) 생원(生員) 김부필, 52세. 사룁니다. 양자 노미(老眉)에게 가사와 전답, 노비를 전계하는 문서를 작성한 것 여부를 추고(推考)하셨습니다. 「우리는 결혼한 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아들을 낳을 희망이 끊겨 제사를 이을
  • 596024

    같은 날[同日] 현접 생원 금응협(琴應夾), 42세 생원 김부륜(金富倫), 37세 사룁니다. 생원 김부필의 소지와 초사 및 하씨의 공함에 의거하여 양자 노미에게 가사와 전답, 노비를 전계하는 문서를 작성할 때 증인으로 참여했는지 여부를 추고하셨습니다. 위의 생원 김
  • 596025

    1567년(명종 22) 12월 일 입안 이 입안은 사급(斜給)하는 일이다. 연이은 소지(所志)와 문기 및 공함과 재주ㆍ증필(證筆)의 초사(招辭)에 대하여, 전에 노미를 3세 전에 양자로 들이고 가사와 전답, 노비를 전계하여 문서를 작성한 것이 확실하므로 사급하고,
  • 596026

    1581년(선조14) 예조에서 김수일의 차자인 김철을 입양한 김극일(金克一)에게 계후 사실을 공증해주는 계후입안 만력(萬曆) 9년(1581, 선조14) 9월 25일 예조 입안 이 입안은 계후(繼後)에 관한 일이다. 본조의 계목(啓目)에 “만력 6년(1578, 선조1
  • 596027

    같은 날 갑사(甲士) 김보의(金寶儀) 나이 46세 갑사 정세형(鄭世亨) 나이 56세 아룁니다. 정노위 공만형이 쓸 데가 있어서 아버지로부터 몫으로 받아 부리며 쓰던 계집종 숙단(叔丹)의 셋째 소생인 사내종 일만(一萬) 나이 계사생을 저화 4천장 값을 쳐서 일곱 새[
  • 596028

    〈2〜3〉 만력 11년(1583, 선조16) 10월 2일 족회완의(族會完議) 족계(族契)의 설립은 본디 평소에는 화목을 닦고 경사나 흉사에는 서로 돕는 의리를 위한 것이다. 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모두 친족이거나 같은 고을 사람이나, 평상시에는 이미 서로 모여
  • 596029

    계미년(1583, 선조16) 6월 27일 정노위(定虜衛) 공만형(孔萬亨) 나이 70세 아룁니다. 쓸 데가 있어서 아버지에게 내 몫으로 받아 부리며 쓰던 계집종 숙단(叔丹)의 셋째 소생인 사내종 일만(一萬) 나이 계사생을 저화(楮貨) …(원문 결락)… 장의 값을 쳐서
  • 596030

    같은 날 공만형(孔萬亨) 다시 추문(推問)하셨기에 아룁니다. 아버지로부터 몫으로 받은 계집종 숙단(叔丹)의 셋째 소생인 사내종 일만(一萬)을 전 봉사 윤응복에게 방매하였습니다. 저에게 깃급문기(衿給文記)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추고(推考)하셨는데, 이 깃부문기(衿付文記
  • 596031

    만력 11년(1583, 선조16) 6월 27일 아산관(牙山官) 입안(立案) 이 입안은 사급(斜給)해주는 일이다. 장자(狀者)의 소지와 점연(粘連)되어 있는 문기 및 재주(財主), 증인, 필집 등 각각의 초사(招辭)가 있고, 그의 깃부문기(衿付文記)는 온양에 사는 신
  • 596032

    만력(萬曆) 13년(1585년, 선조18) 2월 초10일 김제현(金堤縣) 입안 이 입안은 사급(斜給)에 관한 일이다. 점련(粘連)한 소지(所志)와 문기(文記), 재주(財主)와 증인, 필집(筆執)의 초사(招辭)가 있기에 천적(賤籍)을 가져오게 하여 살펴보았더니, “만
  • 596033

    무자년 3월 22일 안동부(安東府) 소장 본관(帳籍) 유학(幼學) 김수교(金洙敎) 謄出 숭정 9년 병자(丙子)식년(式年) 예안본관(禮安戶籍) 유학(幼學) 김광실(金光實) 나이 52 을유(乙酉) 본관 광주(光州) 부 증승의랑(贈承議郞) 홍문관수찬(弘文館修撰) 지제교(
  • 596034

    1585년(선조18)에 류 판서(柳判書)의 호노(戶奴)가 도망간 반비(班婢)를 추쇄(推刷)하기를 요청하는 소지(所志)에 점련(粘連)한 남노 철손(哲孫)의 초사(招辭) 을유년(1585, 선조18) 윤9월 14일, 글자 철손(哲孫) 나이 51세. 아룁니다. 도성 안에
  • 596035

    1586년(선조19) 전라도 나주목에서 양반 이지도가 다물사리의 신분이 양인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고 승소하여 받은 결송입안 …(원문 결락)… 보내라고 영암(靈岩)에 …(원문 결락)… 현감이 회답한 첩정(牒呈)에 “남평(南平) …(원문 결락)… 호비(戶婢
  • 596036

    을과(乙科) 제사인(第四人) 답안지 연령:33세, 본관:광주(光州), 거주지:예안(禮安) 부(父):성균생원(成均生員) 김부의(金富儀) 조부:가선대부(嘉善大夫) 강원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江原道觀察使兼兵馬水軍節度 使) 김연(金緣) 증조부:증 가선대부(贈嘉善大夫)
  • 596037

    [2] 1590년 옥봉 등 3인 초사 1590년(선조23) 여종 건리덕의 기아(棄兒) 수양 사실 공증 요청에 따라 옥봉 등 3인이 사실 여부를 진술한 초사 경인년(1590, 선조23) 4월 10일 색장(色掌) 포도관(捕盜官) 옥봉(玉逢) 나이 60 절린 정로위(定虜
  • 596038

    [3] 1590년 영천군 입안 1590년(선조23) 영천군수가 여종 건리덕의 청원에 따라 발급한 유기아(遺棄兒) 수양(收養) 입안 만력18년(1590, 선조23) 4월 일 영천(榮川) 입안 이 입안은 상고(相考)에 관한 일이다. 여종 건리덕의 소지에 의거하여 이 일
  • 596039

    만력 30년(1602, 선조35) 6월 초3일 예조 입안 이 입안은 계후(繼後)에 관한 일이다. 예조의 계목에, “이번에 올린 병조 참의 윤유기(尹唯幾)의 소지(所志)에, ‘제가 적처와 첩에게 모두 아들이 없어 동생형 유심(唯深)의 둘째 아들 선도(善道:1587~1
  • 596040

    생원 2등 제3인 합격시 과거시험답안지 생원(生員) 이등(二等) 제삼인(第三人) 답안지 본관:광주(光州), 거주지:예안(禮安) 부(父):증 승의랑 홍문관수찬 지제교(贈承議郞弘文館修撰知製敎) 겸 경연검토관 춘추관기사관 통사랑(經筵檢討官春秋館記事官通仕郞) 행 예문관검열
  • 596041

    기유 6월 21일 제가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 전라도 고부에 사는 노 안국에게서 산 여종 업진(業進:나이 36세)과 업진의 1소생노 조세(照世:나이 12세) 2명에 대해 저화(楮貨) 8천 장의 값을 쳐서 정5승목면(正五升木綿) 1동(同)으로 바꾸어 받고 훈련원 봉사
  • 596042

    같은 날 재주 백춘생이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 전라도 고부에 사는 노 안국에게서 산 여종 업진(業進:나이 36세)과 업진의 1소생노 조세(照世:나이 12세) 2명에 대해 저화(楮貨) 8천 장의 값을 쳐서 정5승목면(正五升木綿) 1동(同)으로 바꾸어 받고 훈련원 봉사
  • 596043

    만력 37년(1609, 광해군1) 6월 21일 장례원 입안 이 입안은 사급(斜給)에 관한 일이다. 점련(粘連)한 소지(所志)와 문기(文記)가 있기 때문에 자필한 재주와 증인 등을 나오게 하여 초사(招辭)를 받고 본문기를 가져오게 하여 살펴보았더니, “만력 37년 기
  • 596044

    임자년(1612, 광해군4) 1월 27일 계집종 주인 임종남 나이. 아룁니다. 윤감사댁 호노 정복에게 계집종을 방매(放賣)하였는지의 여부를 추열(推閱)하셨습니다. 쓸 데가 있어서 부모로부터 몫으로 받아 사환(使喚)사던 계집종 말개(唜介) 나이 32세 기묘생과, 이
  • 596045

    같은 날 필집(筆執) 충의위(忠義衛) 권숙(權𠴫) 나이 증인 동생형(同生兄) 임대영(任大英) 나이 증인 적동생형(嫡同生兄) 임달영(任達英) 나이 아룁니다. 정복(定福)이 제출한 소지(所志)에 근거하여, (정복이) 임종남에게 계집종을 매득할 때 증인으로 참석하였는가
  • 596046

    만력 40년(1612, 광해군4) 1월 일 해남현(海南縣) 입안 이 입안은 사급(斜給)해주는 일이다. 점련한 과장(課狀)에 근거하여, 참석한 증인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가 있고, 본 현(縣)의 문적(文籍)을 가져다가 살펴보았더니, 만력(萬曆) 36년 무신 12월
  • 596047

    …(원문 결락)…2일 고(故) 유학 윤사회 처 김씨 나이 …(원문 결락)… 3세 아룁니다. 해남에 사는 사노(寺奴) 뒷간(㖍間)의 과장(課狀)과 점련한 문기…(원문 결락)… 노비를 방매한 진위에 대해 추고(推考)하셨습니다. …(원문 결락)… 절박하기 때문에 …(원문
  • 596048

    공함(公緘) 이번에 공함 내용에 “계집종 시월에게 노비를 방매한 진위를 상고하여 적으라.”는 공함이었습니다. 쓸 데가 있어서 남편 쪽[家翁邊] 계집종 계화(桂花)의 첫째 소생인 사내종 생립(生立) 나이 5세 경술생, 둘째 소생인 계집종 생화(生花) 나이 3세 임자생
  • 596049

    같은 날 증인 동성(同姓) 8촌 유학 김득명(金得明) 나이 증보(訂保) 이성(異姓) 6촌 손자 전(前) 훈도(訓導) 김용현(金用鉉) 나이 필집 동생 오라비[娚] 보인(保人) 김해생(金海生) 나이 아룁니다. 고(故) 유학 윤사회 처 김씨가 노비를 방매할 때 증인과 필
  • 596050

    만력 42년(1614, 광해군 6) 10월 일 광주목(光州牧) 입안 이 입안은 사급(斜給)해주는 일이다. 과장(課狀)과 점련한 문기,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가 있었으므로 본관의 천적(賤籍)을 가져다 상고하였더니, 만력(萬曆) 30년(1602, 선조35) 4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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