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301

    건륭(乾隆) 36년 3월 일 부안현 호구 신묘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台) 나이 38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義敏),
  • 596302

    인동(仁同) 약목면(若木面) 제2 상여로리(上如魯里) 제14통(統) 제4호(戶) 유학(幼學) 김협(金埉) 나이 49 병오(丙午) 본관 광주(光州) 부 학생(學生) 덕원(德元) 조 학생(學生) 교(嶠) 증조 증(贈) 가선대부(嘉善大夫) 사헌부대사헌(司憲府大司憲) 순의
  • 596303

    건륭(乾隆) 39년 3월 일 부안현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갑오년(甲午年) 호구 제(弟) 통제(統弟) 호(戶)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台) 나이 41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儀敏) 조(祖) 학생(學生) 중화(重華) 증조
  • 596304

    건륭(乾隆) 39년 3월 부안(扶安)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璠里) 갑오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제(第) 통(統) 제2호 유학(幼學) 김이구(金履耉), 개명(改名) 정렬(鼎烈), 나이 25 경오(庚午)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 596305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4호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太) 나이 44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儀敏) 조(祖) 학생(學生) 중화(重華) 증조(曾祖) 학생(學生) 성인(成仁) 외조(外祖) 학생(學
  • 596306

    건륭(乾隆) 42년 월 일 부안(扶安) 입하면(立下面) 우반동변리(愚磻東邊里) 정유호구 제(第) 통(統) 제2호 유학(幼學) 김정렬(金鼎烈) 나이 28 경오(庚午)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득문(得文) 생부(生父) 학생(學生) 동언(東彦) 조(祖)
  • 596307

    건륭(乾隆) 42년 월 일 부안현 호구 정유년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太) 나이 44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儀敏) 조(
  • 596308

    제1 읍내면(邑內面) 제11 오천리(烏川里) 戶籍立帳 제 3통(統) 통수(統首) 솔(率) 노■■(■■) 제1 제 戶 유학(幼學) 김돈(金墩) 나이 64 甲午 본관 광주(光州) 父 통덕랑(通德郞) 지원(智元) 祖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대(岱)
  • 596309

    건륭(乾隆) 43년 월 일 부안현 호구 정유년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입하면(立下面) 우반동변리(愚磻東邊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정렬(金鼎烈) 나이 29 경오(庚午)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득문(得
  • 596310

    …(원문 결락)… [시제(試題)] 생략[問云云] [제문(製文)]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호라! 형이하자(形而下者)가 비(費)가 되는데, 비는 은(隱)을 떠나지 못하니, 그렇다면 그 이(理)를 알 수 있습니다. 형이상자(形而上者)가 은(隱)이 되는데, 은(隱)은
  • 596311

    [5] 1789(정조13) 예천군 입안 1789(정조13) 김시대가 안석일에게 계집종 1구를 매득한 것이 확실함을 예천군에서 공증해주는 입안 건륭 54년(1789, 정조13) 11월 일 예천군 입안 이 입안은 성급(成給)을 위한 것이다. 과장(課狀)에 근거하여 각
  • 596312

    건륭(乾隆) 45년 월 일 부안현 호구 경자년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입하면(立下面) 우반동변리(愚磻東邊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정렬(金鼎烈) 나이 31 경오(庚午)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득문(得
  • 596313

    건륭(乾隆) 45년 월 일 부안현 호구 경자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台) 나이 47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儀敏),
  • 596314

    현(縣)에 사는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를 올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이 아노(兒奴) 2구(口)를 매득하였으니 법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 신해년(1671, 현종12) 2월 일 소지 〈제사(
  • 596315

    해남(海南)에 거주하는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홍렬(洪烈) 소지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上典)이 해남현(海南縣)에 거주하는 김진백(金震伯)으로부터 여종을 매득 하였기 때문에 법규에 따라 사급(斜給)해 줄 것을 분부해 주십시오. 강진현감(康津
  • 596316

    현(縣) 거주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주께서 현 거주 유학(幼學) 윤신한(尹莘閑)에게 비자(婢子) 1구를 구입하셨습니다. 법에 따라 입안을 사급하도록 분부해 주실 일.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 강희 10
  • 596317

    현산면(縣山面)에 사는 사람들 등장(等狀)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 각각은 민망한 마음입니다. 저희들은 같은 면(面)에 사는 노(奴) 순복(順卜)이 외야두원(外也頭員)의 25마지기인 곳을 방매(放賣)하겠다고 하여, 저희들이 각각 값을
  • 596318

    해남(海南)에 거주하는 윤정자(尹正字) 댁 사내종 경신(敬信) 소지(所志)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이 본현(本縣, 해남현)에 거주하는 양반(兩班) 유흡(柳潝)으로부터 영암(靈岩)과 강진(康津) 등지에 살고 있는 노비 총 39구(口)를 매득하였습니
  • 596319

    영암(靈岩)에 거주하고 있는 최설신(崔雪信) 삼가 소지로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남현(海南縣)에 거주하고 있는 보인(保人) 박태순(朴太順, 改名한 이름은 박종로(朴宗老)로부터 노자(奴子, 사내종) 1구(口)를 매득하였으므로 규정에 따라[依例] 사급(斜給)하
  • 596320

    1674년(현종15)에 류의하(柳宜河) 댁 남노 만송(萬松)이 반비(班婢) 애지(愛之)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문서를 위조하고 주인을 속인 김돌산(金乭山) 등을 처벌하라고 요청한 소지(所志) 안동(安東) 하회(河回) 익찬(翊贊) 류의하(柳宜河) 댁 남노 만송(萬松)
  • 596321

    ▣…▣ 노(奴) 홍렬(洪烈).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남(海南) 현산면(縣山面) 백야지(白也只)라는 이름의 땅에 제 상전의 선대에 입안(立案)을 발급받아 ▣…▣ 농소(農所)가 있습니다. 그 입안에 기재된 토지의 사방 지형지물은 남쪽의 당산(堂
  • 596322

    현산(縣山) 거주 윤정자(尹正字)의 사내종 홍렬(洪烈). 소지(所志)로 아뢰는 하늘을 찌르게 억울하고 원통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백야지(白也只)에 있는 제 상전댁의 선대(先代) 농장은 만력(萬曆) 연간 초입에 입안(立案)을 받아 여러 세대 동안 전해 내려온 곳
  • 596323

    서울에 사는 윤 생원(尹生員) 댁(宅) 노(奴) 자산(玆山) [좌촌(左寸)]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 농장은 서면(西面)에 있는데, 왈자(曰字) 52답(畓) 10마지기에서 해마다 세(稅)를 받다가 신(辛), 임(壬) 두 해에는
  • 596324

    현(縣) 거주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홍렬(洪烈).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현 현산면(縣山面) 백야지(白也只)라는 이름의 땅에는 본래 제 상전의 선대에 입안(立案)을 받아 일군, 누대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농소(農所)가 있습니다. 처음 입안을
  • 596325

    현산면(縣山面)에 사는 사노(私奴) 이인(李仁)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상전주(上典主)께서 사환(使喚)하여 지난 8월에 상경했다가 겨우 돌아오자마자 지난 9월에 집에 뜻하지 않은 불이 나서 집에 보관하던 기물(器物) 및 다른 곳을 매
  • 596326

    서울 어의동(於義洞)에 사는 윤생원댁 사내종 사망(士望) 〔좌촌〕 삼가 아뢰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댁이 지난 병자년에 음죽서면(陰竹西面)에 있는 왈자(曰字) 논 5마지기를 매득하여 해마다 아무 폐단 없이 세를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계사년에 남쪽으로 내려와
  • 596327

    윤생원댁 사내종 사망(士望) 의송 〔좌촌〕 삼가 절통한 일을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댁이 지난 병자년에 매득한 음죽(陰竹) 땅 …(원문 결락)… 산주리(酸酒里) 전답을 해마다 아무 일 없이 세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댁이 계사년에 …(원문 결락)
  • 596328

    어의동(於義洞) 윤생원댁 사내종 일위(一爲) 의송 〔좌촌〕 삼가 분통스러운 사정을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댁이 지난 병자년에 음죽서면(陰竹西面) 산주리(酸酒里)에 있는 땅을 매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댁이 20년 가까이 남쪽으로 내려와 있었던 까닭에 그
  • 596329

    해남현(海南縣) 현산면(縣山面)에 거주하는 윤진사댁(尹進士宅) 사내종 필경(必敬) 삼가 소지를 올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금천(衿川)에 거주하는 김생원댁(金生員宅) 사내종 수만(守萬)으로부터 사내종을 매득하였음으로 규정에 따라 사급(斜給)하실 것을 각별히
  • 596330

    해남현(海南縣)에 거주하는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애순(愛順) 소지로 올리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남현에 거주하는 사노(私奴) 엇쇠(旕金)로부터 노자(奴子) 1구(口)를 매득하였으므로 규정에 따라 사출(斜出, 빗기) 입안(立案)을 성급할 것을 분부해 주십시
  • 596331

    해남현(海南縣)에 거주하는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홍렬(洪烈) 이 소지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오생원(吳生員)이라는 이름의 양반(兩班)이 수공(收貢)하기 위해 내려 왔다가, 해남과 영암 등지의 포구(浦口)에 거주하는 (자신의) 노비들
  • 596332

    1678년(숙종4)에 송라도 찰방 류의하(柳宜河)가 여든의 노모의 병을 간호하기 위해 순찰사에게 열흘의 말미를 청하는 고유장(告由狀) 통훈대부 행(行) 송라도 찰방(松羅道察訪) 류의하(柳宜河) 다음과 같이 삼가 말씀 올립니다. 제 노모는 올해 나이가 여든이고, 게다
  • 596333

    봉렬대부(奉列大夫) 이산현감(尼山縣監) 윤이석(尹爾錫)〔착명〕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어머니와 저 자신의 병이 매우 답답하고 절박한 상황임을 이미 이전에 올린 문서에서 모두 아뢰었습니다. 지금 늦여름 더위가 이처럼 심하니 늙으신 어머
  • 596334

    해남 거주 한량(閑良) 최석태(崔錫泰) 〔착명〕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부(府)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권성경(權聖經)의 사내종 선억(善億)에게 사내종을 구입하였사오니 규정에 따라 사급(斜給)해 주도록 분부하실 일입니다. 부사주(府使
  • 596335

    1682년(숙종8)에 권태시 등이 자신들이 천변에 쌓은 제방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문서를 작성하여 달라고 겸순찰사에게 올린 소지 안동 유학 김세기(金世基), 남해녕(南海寧), 권태시(權泰時) …(원문 결락)…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 596336

    (해남현) 현산면(縣山面) 백야지(白也只)에 거주하는 윤니산댁(尹尼山宅) 사내종 홍렬(洪烈) 삼가 소지로 말씀드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결락) ... 상전댁(上典宅)이 동면(同面) 동리(同里)에 살고 있는 계집종 예량(禮良)의 몸 및 동비(同婢)의 (1
  • 596337

    현산면(縣山面) 백야지(白也只)에 사는 윤이산댁(尹尼山宅) 사내종 수복(守卜) 삼가 소지를 올립니다. 하늘에 닿도록 절통하고 근심스런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상전댁에서 지난 2월 29일에 천장(遷葬)할 때 온 집안이 여러 날 동안 매우 분주하고 경황이 없어 집
  • 596338

    예안(禮安) 사는 진사(進士) 김면(金愐) 등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선조의 묘산(墓山)은 안동부(安東府) 서쪽 도솔원(兜率院)에 있습니다. 묘 앞에 몇 이랑의 위전(位田)이 있으나 저희 사는 곳과 조금 먼 까닭에 밭이 묵고 황폐해
  • 596339

    1686년(숙종12)에 김방걸(金邦杰)이 자신이 복점(卜占)한 산소자리에 대하여 입지(立旨)를 청하는 내용으로 안동대도호부사(安東大都護府使)에게 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백성 전군수(前郡守) 김방걸(金邦杰) 〔착명〕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
  • 596340

    윤 이산(尹泥山) 댁(宅) 노(奴) 일복(一福) 호구(戶口)를 납부함. 아뢰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의 매득문기(買得文記)를 살피시어 전례에 따라 사급(斜給)해 주도록 명령하실 일입니다. 장례원(掌隷院)에서 처분해 주옵소서. 강희(康熙) 25년(1686
  • 596341

    이상은 …(원문 결락)… 이곤(李混)에게 일향(日香) …(원문 결락)… 값을 주고 매입하였으니, 규례대로 사급 …(원문 결락)… 분부를 내려주실 일입니다. 성주(城主)께서는 처분을 내리소서. 정묘년(1687, 숙종13) 8월 일 소지 [제사(題辭)] 형방. 초10일
  • 596342

    1687년 김방걸(金邦杰)의 황무지 개간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 [1] 1687년 김방걸 소지 1687년 김방걸(金邦杰)이 황무지 개간을 위한 입안 발급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에 올린 소지 화민(化民) 전군수(郡守) 김방걸(金邦杰, 1623〜1695) 〔착명〕 삼
  • 596343

    화산면(花山面) 사는 박선금(朴先今).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논이 현산면(縣山面) 백야지원(白也只員)에 있는 칭자(稱字) 논 9부5속 되는 곳으로, 제 어머니 도비(道非) 명의로 갑술양안(甲戌量案)에 명
  • 596344

    화산면(花山面) 거주 박선금(朴善金)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논이 현산면(縣山面) 백야지원(白也只員)에 있는데, 이 논은 제 어미 도비(道非) 명의로 갑술양안(甲戌量案)에 명백히 기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일
  • 596345

    화산면(花山面) 거주 박선금(朴善金)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온 논이 현산면(縣山面) 백야지원(白也只員)에 있는 칭(稱)자 논 9부5속 되는 곳으로, 제 어미 도비(道非)명의로 갑술양안(甲戌量案)에 명백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 596346

    화산면(花山面) 거주 박선금(朴善金)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온 곳인 현산면(縣山面) 백야지원(白也只員)에 있는 칭(稱)자 논 9부5속 되는 곳은 제 어미 도비(道非) 명의로 갑술양안(甲戌量案)에 명백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 596347

    화산면(花山面) 거주 박선금(朴善金)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제 어미가 상속받은 현산면(縣山面) 백야지원(白也只員)의 칭(稱)자 9부5속 되는 논이 제 어미 도비(道非) 명의로 갑술양안(甲戌量案)에 명백히 기재되어
  • 596348

    예안(禮安) 사는 진사(進士) 김면(金愐) 등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선조의 묘산(墓山)이 안동부(安東府) 서쪽 도솔원(兜率院)에 있는데 묘 앞에 몇 묘(畝)의 위전(位田)이 있으나 저희 사는 곳과 조금 멀어 밭이 묵고 황폐해진지
  • 596349

    1687년(숙종13)에 본가의 사노(私奴) 중견(仲堅)이 상전의 논을 무단으로 침입해 경작하고 있는 권문(權文)을 관아에 고발한 소지(所志) 부내(府內) 접송(接送) 사노(私奴) 중견(仲堅)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所志)를 진달합니다. 제 상전 가문에서 소유한 ‘피
  • 596350

    서울 사는 윤좌랑(尹佐郞)댁 사내종 용이(龍伊)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이 지난 병인년[1686]에 본 현(縣) 화산(花山) 이도면(二道面) 죽도원(竹島員)에 있는 무자(茂字) 땅을 정금(丁金)이 값을 치르고 사서 시방 농사짓고
ㆍ페이지 이동: / 1231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