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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351

    예안(禮安) 사는 호군(護軍) 김갱(金䃘) 등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선조의 선산이 안동부 서쪽 도솔원에 있습니다. 묘 앞에 몇 이랑의 위전(位田)이 있는데 저희 사는 곳과 조금 멀어 밭이 해묵고 못쓰게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난
  • 596352

    예안(禮安) 사는 유학(幼學) 김상(金瑺) 등이 삼가 재배 올리며 순상합하(巡相閤下)께 상서(上書)하옵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지금 이항(里巷)의 서사(書社)라는 것은 옛 상숙(庠塾)에 유래를 둔 제도라 폐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혹간 마을의 선배(先輩)가 돌아가시면
  • 596353

    예안(禮安) 사는 유학(幼學) 김상(金瑺) 등이 삼가 재배 올리며 순상합하(巡相閤下)께 상서(上書)하옵니다. 일전에 저희가 마을에 사당을 건립하기 위해 연정(烟丁)을 요청하는 일로 외람되이 청원서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합하께서는 “머잖아 본 현에 도착하여 현감과
  • 596354

    1691년(숙종17) 12월에 안동(安東)에 사는 진사 김세중(金世重)이 죽은 노(奴) 강수(江守)와 그 자손들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동일하게 소유권을 주장하는 황가(黃哥)와 이대익(李大翊)을 다스려주고 소유권을 확실히 해 줄 것을 송관(訟官)에게 청하는 소지 경상도
  • 596355

    예안(禮安) 사는 호군(護軍) 김갱(金䃘) 등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선조의 선산은 …(원문 결락)…에 있습니다. 묘 앞에 약간의 위전(位田)이 있는데 자손들이 모두 먼 곳에 살아서 밭이 묵어 거칠어진지 오래입니다. 지난 갑술년(1
  • 596356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상(金瑺) 등이 삼가 재배 올리며 성주합하(城主閤下)께 상서하옵니다. 저희 선조 증참판공(贈參判公)은 처음 본 현 오천리(烏川里)에 터를 잡으신 분으로 그 행의(行誼)와 사적(事蹟)이 퇴계(退溪) 노선생의 지으신 묘갈명에 대략 실려 있고,
  • 596357

    부안(扶安)에 사는 유학 김수종(金守宗)〔수결〕 이 소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유학 김세규(金世圭)에게서 여종 금의(金矣) 1소생비 순례(順禮)와 순례의 1소생노 종군(從君) 2명을 매입하습니다. 매득문기(買得文記)와 본문기 등을 상고한 뒤에 다른 규례에 따라
  • 596358

    …(원문 결락)…에 사는 윤지평댁(尹持平宅) 사내종 만홍(萬弘) 삼가 소지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현 마포면(馬浦面) 연산당(燕山堂) 두량(頭梁) 도연원(都連員) 사자(辭字) 자호인 제언(堤堰)이 있는 곳 …(원문 결락)… 동쪽과 남쪽으로는 산과 바다인
  • 596359

    해남 백련동(白蓮洞)에 사는 윤생원댁 사내종 득춘(得春) 삼가 의송을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릇 사람이 병으로 아프거나 몹시 난처한 일이 닥치면 반드시 천지와 부모에게 호소하는 것은 고금의 인지상정입니다. 저희 상전댁은 선대로부터 절반은 서울에 있고 절반은
  • 596360

    가선(嘉善) 송우심(宋憂心) 삼가 소지로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득문기(買得文記)를 점련하여 올리오니 상고하시고 예(例)에 따라 사급하도록 분부해 주실 일입니다. 장예원 처분. 강희 35년(1696, 숙종22) 10월 일 소지 [제사] 호구(戶口) 제출.
  • 596361

    입하면(立下面)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김수종(金守宗:1671〜1736)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주(楊州)에 거주하는 유학 남담(南曇)에게 …(원문 결락)… 구(口)의 사내종을 매득(買得)하였으므로, 전례에 따라 사출(斜出)해주는 일로
  • 596362

    1699년(숙종25)에 류후상(柳後常)의 남노 중견(仲見)이 상전의 선산에 도장(盜葬)한 흔적을 발견하고 도장을 엄금해 달라고 대도호부사에게 청원하는 소지(所志) 풍산 남면 거상인(居喪人) 류후상(柳後常)의 남노 중견(仲見)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를 진달합니다. 제
  • 596363

    1701년(숙종27)에 상전 댁의 여비 정금(正今)의 전답을 경식(耕食)한 것에 대한 이자를 징수하는 일을 관아에 요청한 소지(所志) 양전(良田)의 논은 그 값이 반드시 -글자 결락-에 이를 것입니다. 황간현감(黃澗縣監) 댁 남노 예남(禮南)은 어려서부터 그의 상전
  • 596364

    부안에 사는 유학 김수종(金守宗) …(원문 결락)…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경기 여주(呂州)에 사는 유학 김종규(金宗奎)에게서 노 후봉(後奉) 기사생(己巳生) 1명을 매입하였으니 규례대로 사급하도록 분부를 내려주실 일입니다. …(원문 결락)…께서는 처분을 내리소서
  • 596365

    1701년(숙종27) 3월 김태중(金泰重)이 이시화(李時華)와의 토지 분쟁으로 청기현이 발급한 입지 안동 유학 김태중(金泰重, 1661〜1725) [착명〔着名〕] 삼가 소지를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먼 길을 가야 할 사람으로, 여러 날 동안 지체하여
  • 596366

    1701년(숙종27) 3월 김태중(金泰重)이 이시화(李時華)와의 토지 분쟁 문제로 청기현에 청하는 소지 안동 거주 유학 김태중(金泰重) 〔착명〕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손수학(孫守鶴)의 전답가(田畓價) 환퇴(還退)에 관한 일은 본디 저의 집과
  • 596367

    윤이산댁(尹尼山宅) 사내종 필경(弼敬).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점련된 매득문기를 상고하시고 예(例)에 따라 사급하도록 분부 주실 일입니다. 장예원 처분. 강희 41년 4월 일 소지. [제사] 호구(戶口) 제출. 임(壬)년 4월 28일.
  • 596368

    해남 거주 윤진사댁(尹進士宅) 사내종 필경. 삼가 소지로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사는 송첨지댁(宋僉知宅) 사내종 구을금(仇乙金)이 그 상전의 배지에 의거하여 사내종 천웅(千雄)과 신일(申日) 2구를 방매했습니다. 제 이름으로 매득한 문서를 상고하신 후
  • 596369

    화민(化民) 유학 김수종(金守宗)〔수결〕 삼가 소지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경기 여주(驪州)에 사는 유학 김시만(金時萬)에게서 노 순일(順日)과 여종 국이(國伊) 등 2명에 대해 값을 주고 매입하였으니 규례대로 사급하도록 분부를 내려주실 일입니다. 성
  • 596370

    대노(代奴) 월망(越望) 말씀 올립니다. 점련한 매득문기를 상고하시고 법식에 따라 사급하도록 분부하여 주실 일입니다. 장예원 처분. 강희 44년(1705, 숙종31) 윤4월 일 소지. [제사] 호구(戶口) 제출. 을(乙)년 윤4월 29. 공(工) G002+AKS+K
  • 596371

    도내(道內) 부안에 거주하는 유학 김수종(金守宗:1671〜1736)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번 절 올리며 순상(巡相)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나라가 영구할 수 있는 방법을 합하께서는 알고 계십니까? 명분(名分)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명분이 유지되
  • 596372

    남부(南部) 명례동(明禮洞)에 사는 윤 진사(尹進士) 댁(宅) 노(奴) 을룡(乙龍) [좌촌(左寸)] 호패(號牌)를 납부함. 소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댁(上典宅)의 비(婢)인 경원(慶源)에 사는 조이(召使)의 첫째 소생 비 명례(明禮)와 이 비의 둘째 소생
  • 596373

    1706년(숙종32) 김신기가 어사에게 자신의 생부인 김빈이 수직(壽職)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에 잘 진달하여 달라고 요청하는 상서 예천(醴泉)에 사는 통덕랑(通德郞) 김신기(金信基)가 황송하옵게도 삼가 목욕재계하고 어사또(御史道)에게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 596374

    1708년(숙종34) 4월에 윤행교가 숙종에게 세자시강원보덕 관직을 사양하기 위해 올린 상언 새로 제수 받은 통훈대부(通訓大夫) 행 세자시강원보덕 지제교(行世子侍講院輔德知製敎) 신(臣) 윤행교(尹行敎)가 진실로 황공하여 머리를 조아리고 삼가 백번 절하며 주상전하에게
  • 596375

    과천에 사는 윤진사댁(尹進士宅) 묘지기인 사내종 일립(日立) 〔좌촌〕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아들 늦산(莻山)이 본 부(府) 초군(哨軍)으로 피소(被訴)되었습니다. 늦산은 서울 사는 윤진사댁(尹進士宅) 종으로 서울에서 앙역(仰役)하
  • 596376

    임준면(臨准面)에 사는 여종 애임(愛任) 삼가 올리는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흥(長興)에 사는 유학(幼學) 박상현(朴尙玄)은 저를 수양(收養)하였던 자신의 외사촌 대모(大母)에게서 (저를) 샀습니다. 올해 2월에 친히 저의 집으로 오셔서 스스로 속
  • 596377

    예안(禮安)에 사는 유학(幼學) 김집(金鏶)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선조비(先祖妣) 숙부인(淑夫人) 노씨(盧氏) 묘산(墓山)의 내청룡(內靑龍)과 내백호(內白虎) 지극히 가까운 곳에 산 아래에 사는 중인(中人) 권필명(權弼明)이 몰래
  • 596378

    안동대도호부에 권두만의 투장에 대해 조속한 굴이(掘移)를 요청한 청원서 예안에 사는 진사(進士) 김화(金璍) 등이 삼가 백번 절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의 선조비(先祖妣) 숙부인(淑夫人) 노씨(盧氏)의 묘소가 부(府)의 서쪽 풍산현(豊山縣) 도
  • 596379

    …(원문 결락)… 김화(金璍)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은 일찍이 선산 용호(龍虎)의 양쪽에 중인(中人) 권필명(權弼明)이 투장하여 묘를 파 옮기는 일로 사유를 갖추어 우러러 호소하였습니다. 그런데 정한 기한 내에 파 옮기지
  • 596380

    1709년(숙종 35) 8월에 김삼중ㆍ김세중 등이 자신의 세전노비를 훔쳐 팔아버린 같은 문중 사람 김전(金戬) 등을 고발하며 송사(訟事)에 착실히 응하지 않음을 탓하며 이들을 처벌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청하는 소지 임하현(臨河縣)에 사는 유학
  • 596381

    1710년(肅宗36)에 황일호(黃一皓)를 부여 의열사(義烈祠)에 합향(合享)하는 일로 아뢴 예조(禮曹)의 회계(回啓)   예조의 회계(回啓)에, “생원 최익수(崔益秀) 등의 상소에 의거한 본조의 계목에 운운하였습니다. 이 상소의 내용을 보니, ‘증(贈) 찬성(贊成)
  • 596382

    1711년(숙종37) 2월에 안동에 사는 김삼중(金三重)ㆍ김세중(金世重)ㆍ김태중(金台重) 등이 김시중(金是重)과 비(婢) 검덕(儉德)의 소유권을 다투는 내용으로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소송전말을 관찰사에게 알리며 김시중의 처결을 청하는 의송 초본 …(원문 결락)…안동(
  • 596383

    1715년(숙종41)년 9월 18일에 김홍기(金弘基) 등 여러 성씨의 안동지역 유림들이 김려휘(金麗輝)와 그 무리들이 의성김씨 누구의 묘소 및 전답에 끼친 해악과 손해를 언급하며, 그들을 엄히 다스리고, 손해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청
  • 596384

    현내면(縣內面) 백련동(白蓮洞) 윤진사댁 사내종 청일(淸一) 〔좌촌〕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녹산면(祿山面)에 있는 이른바 접산강(蝶山岡)은 형태가 평평한 대(臺)와 같으니 옛적 이른바 고평전륙(高平田陸)입니다. 동쪽은 작은 산에 기대있
  • 596385

    현내(縣內)에 사는 윤진사댁 사내종 청일(淸一)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산면(縣山面) 백야지(白也只)의 동쪽으로는 우곡(牛谷) 큰 길로부터 산을 따라서 북쪽으로 봉비산(鳳飛山) 비탈을 거쳐 곧바로 초피사(椒皮寺) 골짜기에 이르며, 또 산을 따라
  • 596386

    현(懸)에 사는 윤진사댁(尹進士宅) 사내종 춘망(春望) 이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점련(粘連)된 문기(文記)에 대하여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도록 분부해 주십시오. 영감주(令監主) 처분(處分) 무술년(1718) 1월 일 소지. [제사(題辭)]
  • 596387

    1719년(숙종45) 김씨 일가에서 천전리에 세거한 지 8, 9세에 이른 지금 외부로부터 세거지의 소유권을 위협받고 있으므로 이를 지켜줄 것을 청하는 상소 성주(城主)께 올리는 발괄[白活] 천전리(川前里)에 사는 민(民) 등이 황송하고 황공하게 성주(城主) 합하(閤
  • 596388

    화산면(花山面)381)381)『한국지에 사는 유학(幼學) 이사원(李思愿)의 노(奴) 사남(士男)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은 지난해 8월께 ▣원이(▣元伊)에게 조(租) 15석(石), 전문(錢文) 10냥을 갖추어 주고 현지(縣地) 현
  • 596389

    해남(海南)에 사는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춘망(春望)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종 태평(太平)에게 노비를 매득하였습니다.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도록 분부해 주십시오.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處分) 경자년(1720) 10월 일
  • 596390

    1720년(숙종46)에 류성화(柳聖和)가 전답을 횡탈(橫奪)했다 고소한 만선(萬先)의 주장에 근거를 들어 반박하며 무고를 밝혀달라고 요청하는 소지(所志) 화민(化民) 하회(河回)에 거주하는 상중인 사람 류성화(柳聖和)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립니다.
  • 596391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에 사는 김생원댁 달금[甘金]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상전댁은 적사(嫡嗣)가 자주 끊어져 귀한 것은 자손이요 천한 것이 토지입니다. 제 상전이 계후(繼後)한 초기에 상전께서 계후한 집안의 서종숙(庶從叔
  • 596392

    김생원대 앞 문안합니다. 박예안, 박정, 송간성이 청합니다. 신축 3월 14일 행현감 박〔착압〕 G002+AKS+KSM-XB.1721.4717-20101008.B001a_001_00522_XXX-TXT
  • 596393

    1725년(영조1)에 소두(疏頭) 김범갑(金范甲) 등이 도봉서원(道峰書院)에서 송시열(宋時烈)의 제사를 지내지 말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올린 상소 소두(疏頭) 김범갑(金范甲), 장의(掌議) 이덕봉(李德鳳), 색장(色掌) 이응원(李應元)ㆍ이헌민(李獻民) 등이 상소하기
  • 596394

    해남현에 사는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청일(淸日)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같은 면(面)에 사는 윤서방댁(尹書房宅)의 사내종 삼룡(三龍)에게 노비를 매득(買得)하였습니다.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는 일을 특별히 명령하시도록 분부해
  • 596395

    1726년(英祖2)에 위조된 비답 때문에 죽은 형 황하신(黃夏臣)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올린 황하필(黃夏弼)의 상소   저는 타고난 운명이 기구하여 재앙이 몸에 쌓여 지난 계묘년(1723, 경종3) 겨울에 저의 형이 위조된 비답[僞批]을 잠시 보았다는 이유로 참혹하
  • 596396

    1726년(영조 2년) 김극기(金克基)가 자신의 선산(先山)에서 불법으로 소나무를 작벌(斫伐)하는 상한(常漢)들을 처벌할 것을 요청한 의송 예천에 거주하는 김극기(金克基) 등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선영(先塋)은 본군(本郡)
  • 596397

    현내면(縣內面) 백련동(白蓮洞)에 사는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청일(靑日)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댁이 사내종 원백(遠白)에게 계집종 선화(善化), 사내종 일희(一喜)·이희(二喜)·삼희(三喜), 계집종 삼화(三化)의 5구(口)를 전
  • 596398

    건선면(乾先面)에 사는 …(원문 결락)… 참봉(參奉) 김우정(金禹鼎) 삼가 소지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년 12월에 어린아이 3형제가 …(원문 결락)… 부모를 잃고 의지할 곳이 없어 굶주려 죽는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니 참혹하고 슬프기에 데려와 양육하였습니
  • 596399

    현일면(縣一面) 백련동리(白蓮洞里) 이정(里正) 재태(再太) 삼가 소지(所志)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마을 엇금(旕金)이 체납한 환곡일로 소장(訴狀)을 올리니, 뎨김[題音]에 ‘두 사창(社倉)에 있는 곡물(穀物)을 조사한 후 분록(分錄)할 것
  • 596400

    1731년(영조7) 김성탁(金聖鐸)이 천연두의 창궐을 이유로 현내면 훈장의 직을 면해달라고 도훈장에게 청하는 단자 도훈장(都訓長) 존위(尊位) 임하(臨河) 현내면(縣內面) 훈장 김성탁(金聖鐸, 1684〜1747)이 두 번 절하고 올립니다. 황공하오나 살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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