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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401

    1732년(영조8)에 조현명(趙顯命)이 영남(嶺南)의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서원(書院)에 서적을 하사하고 뛰어난 인재들을 발탁하거나 포증(褒贈)할 것 등을 청하는 상언 수충갈성분무공신(輸忠竭誠奮武功臣) 가선대부(嘉善大夫) 경상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 순찰사 대구도
  • 596402

    1733년(계축, 영조9) 7월 15일에 김성탁(金聖鐸)이 조정의 부름을 받자 자신이 관직에 나아갈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부사에게 자신의 상황을 순영(巡營)에 보고하여 이조에 전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으로 안동성주에게 청하는 상소의 초본 화민(化民) 전참봉(前
  • 596403

    1734년(영조10)에 류성화(柳聖和)의 남노 자근남(子斤男)이 후사 없이 죽은 여비 보탕(保蕩)의 재산을 편취한 성걸(成乞)에게서 돌려 받기를 요청한 소지(所志)   풍남(豊南)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산음 현감(山陰縣監) 류성화(柳聖和)의 남노 자근남(子斤男)
  • 596404

    1735년(영조11) 10월에 화민(化民) 김선행(金善行)이 말을 빌리는 문제로 사대부인 자신을 능욕한 상놈 권정현(權丁玄)과 김덕순(金德順)을 엄중하게 처벌해 주기를 청하는 내용으로 안동도호부사에게 올린 소지 화민(化民) 김선행(金善行)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 596405

    1735년(영조11) 8월 12일 유성화가 대향(大享)을 앞두고 자신의 체직을 청하며 병산서원(屛山書院)에 보낸 단자(單子).전적에 임명하는 문서 원말(院末) 유성화가 재배(再拜)합니다. 삼가 첨존(僉尊)께 아뢰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삼가 생각건대, 저(‘生’의
  • 596406

    사옹원 주부(司饔院主簿) 윤덕희(尹德熙:1685~1776)395)395)『한국민족문 댁(宅) 노(奴) 순동(順同) [좌촌(左寸)] 소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이 이번 춘등(春等)에 부록(付祿) 되었습니다.397)397) 전례에 따라 녹봉을 지급할 것을
  • 596407

    1737년(영조13) 김성탁(金聖鐸)이 홍문관부수찬을 사직하면서 이현일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내용으로 올린 상소의 초본 소초(疏草) 삼가 아룁니다. 신은 초야의 어리석고 한미한 사람으로서, 외람되게 큰 은혜를 입어 3년 동안 벼슬길에 나서 화현(華顯)한 관직을 역임하
  • 596408

    1703년에 김세영 등이 김씨 집안의 세거지인 천전(川前), 낙연(落淵) 등지에서 선재(船材)를 작취(斫取)하지 못하게 해 달라고 수령에게 청하는 상서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세영(金世鍈)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再拜)하여 성주(城主) 합하(閤下)께 글을
  • 596409

    1741년(영조17) 10월에 김선행(金善行)이 도둑맞은 서책 수백 권을 찾을 수 있도록 금곡(金谷)에 사는 양반 신용관(申用觀)을 조사해 주기를 청하는 내용으로 수령에게 올린 소지 …■ 김선행(金善行) …■ 원통한 사정은 저희들이 전해 내려온 서책 수백 권을 사당
  • 596410

    1741년(영조17) 김성탁(金聖鐸)이 모친의 장사 날짜로 인해 귀양지로 돌아가는 날짜가 지체되는 정황을 경상도관찰사에게 청원하는 소지 광양에 출륙(出陸)해 있는 죄인 김성탁(金聖鐸) 삼가 소지로 아뢰는 황공하고 간절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유배되어 갇혀있
  • 596411

    1742년(영조18) 김선행이 박성헌과의 산송으로 승소하였으니 이러한 내용을 입안으로 성급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원문 결락)… 김선행(金善行)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려 말씀드립니다. 제가 박성헌(朴成憲)과 산송(山訟)을 하고 있는 것이 거의 몇 년에 이르렀습
  • 596412

    1742년(영조18) 8월 1일에 김시원(金始元)이 무신란에 연루되었다가 처벌받지 않은 자신의 아버지 김민행(金敏行)의 성명이 향안(鄕案)에서 삭제된 것에 대해 아버지를 변호하며 회복시켜 줄 것을 청원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청원하는 발괄[白活] 성주님께 올리는
  • 596413

    1743년 유운이 경상도 관찰사에게 아내의 장례를 위해 치표해 둔 것을 파내어 무덤을 쓰지 못하게 방해하는 김가를 엄히 다스려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의송 안동에 거주하는 유학 유운(柳澐) 삼가 소지를 올려 매우 분하고 원통한 사정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제 막 아
  • 596414

    1744년(영조20) 4월 25일에 김소(金熽)ㆍ김상중(金尙重)ㆍ김몽기(金夢基) 등이 문중의 얼자 김진기(金鎭基) 등이 거짓으로 훔쳐간 종기(宗基)와 그 전답에서 생산된 보리를 되돌려 받기 위한 소송 과정에서 안동부사(安東府使)에게 청원하는 상서 성주님께 올리는 청
  • 596415

    1745년(영조21) 4월 2일에 안동출신 유학 김낙행(金樂行)이 아버지 김성탁(金聖鐸)의 유배지 근처를 지나는 심리사(審理使) 상공(相公)에게 아버지의 병이 깊으니 풍토병이 없는 땅으로 옮겨 살게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호소하는 내용으로 작성해 둔 상서의 초본
  • 596416

    1866년(고종3) 10월 4일에 안동 서후 금계리에 사는 김승락이 선산에 투장한 임우춘을 처벌하고 이장을 청하는 상서 관할하시는 서후(西後) 금계리(金溪里)의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승락(金承洛)은 삼가 재배하고 성주합하(城主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
  • 596417

    1746년(영조22)에 유종춘(柳宗春)이 모친의 묘소에 김추운(金秋雲) 등이 도장(盜葬)한 것을 발견하고 관아에서 금단(禁斷)하고 묘소를 이장(移葬)하도록 요청하는 의송(議送) 저의 모친의 장지(葬地)는 의성현(義城縣) 우곡면(羽谷面) 운방리(雲坊里)에 위치하고 있
  • 596418

    1747년(영조23) 김분행(金賁行)이 유배지에서 사망한 숙부 김성탁(金聖鐸)의 반장(返葬)을 위해 경유지 관아에 편의를 봐주도록 명령해달라고 경상도관찰사에게 청하는 의송 안동 거주 유학 김분행(金賁行, 1708〜1756)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596419

    1867년(고종4) 5월에 안동 서후 금계하리에 사는 김승락 등이 선산에 투장한 임우춘이 계속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강한 처벌을 요청하는 상서 관할하시는 서후 금계하리에 사는 유학 김승락(金承洛)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
  • 596420

    1867년(고종4) 5월에 안동 서후 금계리에 사는 김승락 등이 선산에 투장한 임우춘의 처벌과 이장을 요청하는 상서 관할하시는 서후 금계리의 화민 유학 김승락(金承洛)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제가 봉정사에 있는 어미 산소의 주
  • 596421

    1867년(고종4) 6월에 안동 서후 금계리에 사는 김승락 등이 선산에 투장한 새로운 인물의 처벌과 이장을 요청하는 상서 관할하시는 서후 금계하리의 유학 김승락 등은 삼가 재배하고 성주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봉정산(鳳停山)에 임가 놈이 투장한 일을
  • 596422

    백련동(白蓮洞)에 사는 민(民) 윤탁(尹㤞:1718~1756), 윤수(尹), 윤저(尹㤖:1730~1802) 등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지극히 원통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백가(白哥)가 장사(葬事)를 지낸 곳은 이미 성주(城主)께서 적간(摘奸)하셨으니, 피차의
  • 596423

    해남 현일면(縣一面) 백련동(白蓮洞) 상하 민인 등장(等狀)병자년 10월 10일 도부(到付)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마을은 지난 임신년에 영암에 사는 백사휴(白思休)가 우리 마을과 마주보고 있어[對案] 상충(相冲)하는 땅에 그 아비
  • 596424

    1756년(영조 32) 김시성의 7대 조비(祖妣)의 분산(墳山)과 숙부인(淑夫人) 자제의 산소 주변에 권응추(權應推)가 모장(冒葬)하였으므로 권응추를 잡아들이고 무덤을 옮겨 줄 것을 청하는 소지(所志) 화민(化民) 김시성(金始成) 등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 596425

    부안에 거주하는 수인(囚人) 유학 김득문(金得文:1732〜67)의 어미 과부 박씨 삼가 천지간에 답답하고 절박한 사정을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인 저는 타고난 운명이 험하고 기구하여 일찍 남편을 잃고 나이가 70에 이르도록 오직 아들 하나를 두고 서로 의
  • 596426

    부안(扶安)에 사는 유학(幼學) 김득문(金得文) 이는 삼가 소지로 아뢰는 것입니다. 저는 족제(族弟) 김약문(金約文)에게 노비(奴婢)를 샀기 때문에, 연유를 우러러 호소하오니 관에서 증명서를 법례에 따라 발급해 주도록 명령을 내려 주시기를 만경관(萬頃官)께서 처분(
  • 596427

    성주(城主)께 올리는 단자화민(化民) 김득문(金得文:1732〜67), 김방건(金邦健) 등. 진실로 황공하오나 성주(城主) 합하께 우러러 아뢰옵니다. 삼가 건선면(乾先面) 해사산(蟹寺山)은 저희들 선대의 묘소가 있는 곳이고, 얼마간의 송추(松楸)는 선대로부터 금양(禁
  • 596428

    성주께 올리는 단자.화민 김방철(金邦喆), 김득문(金得文:1732〜67), 김방건(金邦健) 진실로 황공하오나 성주 합하께 우러러 아뢰옵니다. 삼가 저희들 선산이 있는 해사산의 얼마간의 송추는 비록 저희들이 선대로부터 금양(禁養) 수호해 왔으나 이미 의송산에 관계되어
  • 596429

    입하면 우반리 김생원댁 사내종 삼의(三儀)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이 지난 음력 섣달에 문권을 살펴 볼 일이 있어서 문서가 들어 있는 궤를 꺼내 사랑방에 놓았고, 펼쳐서 보다가 다 살피지 못하였는데 갑자기 다른 곳에 급한 일이
  • 596430

    1765년(영조41)에 황간 현감(黃澗縣監) 류운(柳澐)이 사건에 연루되어 감옥에 투옥된 사건으로 인하여 현감직의 사직을 청하는 소지(所志) 통훈대부(通訓大夫) 행 황간 현감(黃澗縣監) 류운(柳澐)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립니다. 저의 사사로운 분수는
  • 596431

    예안에 사는 김숭(金嵩) 등이 삼가 천만번 분하고 절박한 사정을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고조부인 검열공(檢閱公 김해(金垓))의 분묘가 본부(本府) 북선면(北先面) 거인동(居仁洞)에 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어떤 모르는 사람이 4월 6일에 밤을 틈
  • 596432

    1767년(영조43) 3월에 안동에 사는 김숙흠(金肅欽) 등이 안동부사에게 임동면 사빈(泗濱)에 있는 선영과 재실을 지키기 위해 둔 묘직 덕금(德金)의 군역을 탈하(頉下)해 주기를 청하는 내용으로 청하는 상서 화민(化民) 유학 김숙흠(金肅欽) 등이 목욕재계하고 재배
  • 596433

    무자년에 황 인천댁(黃仁川宅) 노(奴) 오봉(五鳳)이 환퇴(還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양반 한경호(韓景浩)에게 9마지기의 위토를 환퇴하도록 해 달라고 청한 소지(所志)   길상면(吉祥面) 선두동(船頭洞) 황 인천댁(黃仁川宅) 노(奴) 오봉(五奉) [좌촌] 삼가 소
  • 596434

    1768년(영조44) 1월에 안동 임현 천전리에 거주하는 유학 김일흠(金一欽) 등이 3품으로 증직된 선조 김시온(金是榲, 瓢隱ㆍ陶淵)의 서당지기 막암회(莫岩回)의 군역(軍役)을 면제받고자 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청하는 상서 임현내(臨縣內) 천전리(川前里) 화민(
  • 596435

    부안 김생원의 사내종 엇남이(旕南伊) 삼가 분하고 원통함을 말씀드리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은 수년 이래로 상화(喪禍)를 거듭 당하여 밖에 남정네가 없고 안에는 과부만 있어서 집안일을 하는데 가사를 대신 맡을 사람이 없으니 마치 만 곡(斛)의 용양(龍
  • 596436

    하동(下東) 화민 김옥(金{沃/土}:1733〜77), 김석(金{氵+奭}) 등 삼가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부모와 부모의 무덤이 본현(本縣)의 소산면(所山面) 경좌(庚坐)의 언덕에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뜻하지 않게 산 아래에 사는 귀악(貴惡)이라
  • 596437

    1773년(영조49) 김선행이 자신의 6대 조모 분산 요해처에 무덤을 쓴 권급이 이장을 하기로 약속한 기한을 넘겼으니 관에서 그를 엄히 처벌하고 무덤을 파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선행(金善行)이 삼가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난 8월 무렵에 저의 6대 조
  • 596438

    1773년(영조49) 김선행이 자신의 6대 조모 분산 절해처에 무덤을 쓴 권급이 이장을 하기로 약속한 기한을 넘겼으니 관에서 그를 엄히 처벌하고 무덤을 파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선행(金善行)이 삼가 말씀드립니다. 일전에 제가 권급(權圾)과 산송(山訟
  • 596439

    입하면 죄민(罪民) 김정열(金鼎烈) 삼가 말씀드리는 절통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9대조인 이조(吏曹) 좌랑공(佐郞公) 분묘가 하동면(下東面) 석동산(席洞山) 임좌병향(壬坐丙向)의 언덕에 있는데, 석동산은 바로 저희들 제종(諸宗)의 선산입니다. 좌랑공의 묘
  • 596440

    1774년(영조50) 김선행이 자신의 선산에 무덤을 쓴 권급이 소송을 통해 패하여 무덤을 이장하기로 약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일을 넘기며 시일을 끌고 있으니 관에서 엄히 다스려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선행(金善行)이 삼가 말씀드립니다. 제가 권급(權圾)
  • 596441

    1755년 새롭게 회인현감에 제수된 안정복이 병으로 인해 직임을 수행하기가 어려움을 호소하는 정사(呈辭) 새로 제수된 회인현감(懷仁縣監) 안정복(安鼎福) (착명서압)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제가 이번 달 17일에 본 현에 제수되는 명을 받고 18일에 보고를 들었습니
  • 596442

    1775년(영조51) 8월에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가 선대의 묘를 이장하기 위해 산소를 물색했지만 산운(山運)에 구애되니 내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입지(立旨) 발급을 청하는 내용의 소지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 596443

    1776년(영조52)에 류운(柳澐) 댁 남노 불개(不介)가 스스로 몸을 판 노비 황돌(黃乭)에게 속아서 내준 돈을 되돌려 받으려고 관련된 황돌과 불성실한 이임(里任)을 처벌하도록 요청한 소지(所志) 풍남(豐南) 하회(河回)에 거주하는 황간 현감(黃澗縣監) 류운(柳澐
  • 596444

    1776년(영조52)에 류운(柳澐) 댁 남노 무작이(戊作伊)가 스스로 몸을 팔아 노비가 된 황돌(黃乭)과 심부름 보낸 불개(不介)와 소임을 저버린 이임(里任)의 처벌을 요청한 소지(所志) 풍남(豐南) 하회(河回)에 거주하는 황간 현감(黃澗縣監) 류운(柳澐) 댁 남노
  • 596445

    하동면 내요촌(內蓼村) 화민 김연(金淵)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백부(伯父) 상을 당하여 상서면(上西面) 묘암동(妙庵洞)에 묏자리를 정하고 지금 막 개토(開土)하였습니다. 그런데 천만 뜻밖에 본면에 사는 이세명(李世命) 등이 그들 선산의 사산(
  • 596446

    예안에 사는 유학 김정옥(金廷玉), 김양좌(金良佐) 등이 목욕재계하고 겸성주(兼城主) 풍기군수(豊基郡守)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 선조인 참의공(參議公)은 일찍이 …(원문 결락)… 거처의 뒤쪽 기슭에 …(원문 결락)… 예안 …(원문 결락)… 여러 대(代
  • 596447

    1779년(정조3)에 우관산(禹關山)이 류운(柳澐)에게 매입한 노비를 전급(傳給)하도록 관아에 요청한 소지(所志) -글자 결락-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저 또한 용궁(龍宮) 관아의 소송이 판결 난 뒤에 무명[木]으로 바꿔 값을 갖추어 –글자 결락- (계약을) 성립하
  • 596448

    1900년(광무4) 김상수 등 의성김씨 일가가 17대조 김태권의 묘소 주변에 투장한 무덤들을 파 내게 해달라고 죽산 수령에게 청하는 상서 경상도 안동에 사는 유학(幼學) 김상수(金常壽), 김영수(金英壽)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번 절하고 우러러 죽산(竹山) 성주(
  • 596449

    1780년(정조4) 김시전(金始全)이 은닉 노비 추심을 위해 예천관에 청원하는 소지 안동 천전리 거주 유학 김시전(金始全, 1736〜1816)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소생의 노비에 관한 일입니다. 종에게 대신 소장을 올리도록 하오니 통촉해 주십시오. 어제 내려주
  • 596450

    1795년(정조19) 김시전(金始全)이 조부인 김성탁의 복권을 청하는 상언의 초본 경상도 안동 거주 유학 신(臣) 김시전(金始全) 아뢰옵니다. 신이 신의 조부인 급제 신하 김성탁이 억울함을 안고 사망한 일로 지난 경술년(1790, 정조14) 9월에 징을 치며 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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