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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451

    신축년에 황참봉댁(黃叅奉宅) 노(奴) 오봉(五鳳)이 대묘동(大廟洞) 산자락에 있는 상전댁 아이 무덤을 훼손한 현대운(玄大運)을 처벌해 줄 것을 청한 소지(所志)   장령(長令) 황참봉댁(黃叅奉宅) 노(奴) 오봉(五鳳) [좌촌] 삼가 소지를 올려 분하고 원통한 사연을
  • 596452

    전라도 부안 김진사댁 사내종 자룡(自龍)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옛 상전이 일찍이 본부(本府)에 사는 양반 최급(崔岌)에게 부안 위도에 사는 계집종 성춘(成春)과 이 계집종의 소생 자녀 4구(口)를 전후 소생과 아울러 값을 치르고
  • 596453

    1901년(광무5) 김정찬 등이 새로운 양전에 즈음하여 영양현 청기평 등의 토지에 대해 부세가 증가하지 않도록 실상을 반영하여 실시해 달라고 청하는 상서 안동에 사는 진사(進士) 김정찬(金晶燦), 유학(幼學) 김구운(金龜運), 김도수(金道壽)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 596454

    해남(海南) 민(民) 윤굉(尹:1728~1793) 등 삼가 소지(所志)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못나고 변변치 않은 저희들은 갑자기 조부모의 분묘가 파헤쳐지는 변고를 당했습니다. 세상천지에 어찌 이러한 참변이 있습니까? 도끼에 조각조각 부서진 외관(
  • 596455

    해남에 사는 유학 윤굉 등 삼가 말씀드리는 절절하게 원통한 일은, 저희들이 세상 천지에 당해보지 못했던 산변(山變)으로 세 무덤을 파낸 윤흥박(尹興亳)과 그 아들 윤효원(尹孝元)이 저지른 전에 없던 매우 흉악한 죄를 어제 우러러 호소하였습니다. …(원문 결락)… 처
  • 596456

    예안에 사는 화민(化民) 유학 김돈(金墪)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선조비(先祖妣) 숙부인(淑夫人)의 분묘가 본 현(縣) 도양동(道陽洞)에 있고, 이의공(吏議公)을 계장(繼葬)하였습니다. 살고 있는 곳이 백 리 밖에 있어서 고생스레 수호(守
  • 596457

    함열(咸悅)에 거주하는 한덕규(韓德奎) 삼가 소지를 아뢰는 것은 제가 부안현(扶安縣)에 거주하는 김생원(金生員)의 사내 종 돌산(乭山)이 노비 5구를 값을 주고 사들였으니 예에 따라 공증하고 문서를 작성하여 주도록 지시를 내리도록 명령하여 주실 일입니다. 관사주(官
  • 596458

    하동면 화민 김상성(金相誠:1768〜1827)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부 분묘가 변산(邊山) 묘암동(妙庵洞)에 있기에 산지기[山直]를 두어서 나무 베는 것을 금지하여 수호하고 송추(松楸)를 심고 가꾼 것이 여러 해입니다. 그런데 상서면(上西面
  • 596459

    1790년(정조14)에 김계운 등이 감영의 건축을 위해 김시온(金是榲)을 모신 도연서원(陶淵書院)과 그 주변 목재를 작취(斫取)하려는 계획을 제고해 달라고 안동 수령에게 청하는 상서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계운(金啓運), 김용운(金龍運)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여
  • 596460

    부안 하동면 옹정(甕井) 김생원댁 사내종 석산(石山) 삼가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정에서 득복(得卜)의 일로 인해 새로 반포한 절목(節目)에 ‘주인을 고발한 노비는 참형(斬刑)에 처하고 가장(家長)을 욕한 자는 교형(絞刑)에 처한다’고 하였습니다. 명
  • 596461

    유한필이 구입한 종에 대해 신녕현으로부터 발급받은 소유권 공증에 관한 일련문서 유학(幼學) 유근현(柳謹鉉)이 청원서를 올립니다. 삼가 소지(所志)로 말씀드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와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양녀(良女) 별심(別心)에게는 팔십 노모가 있었습니다.
  • 596462

    하동 옹구리(甕舊里) 김생원 사내종 호동(虎童) 삼가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선면(乾先面) 서원(書員)의 허록(虛錄)은 면(面)을 넘어서 횡징(橫徵)한 것이니 지극히 억울합니다. 이 때문에 여러 차례 정소(呈訴)하였더니 처분 내용에 ‘거역하다니 몹시
  • 596463

    1855년(철종6) 20여년전 정소(呈訴)한 내용을 토대로 선세에서 입안 받은 강릉부 금광평 소재 토지의 추심을 강릉대도호부사에게 청하는 상서 경상도 안동에 사는 유학(幼學) 김희수(金希壽)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강릉대도호부(江陵大都護府)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
  • 596464

    1795년(정조19) 신당리에 사는 김용섭 등이 조부의 묘소가 있는 후포진 소야동에 금준음이라는 자가 투장을 하였으니 관에서 이를 엄중히 다스려 이장을 독촉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원문 결락)… 신당리(新塘里)에 사는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용섭(金龍燮)
  • 596465

    1856년(철종7) 김희수 등이 선세에서 입안 받은 강릉부 금광평 소재 토지의 추심을 강원도 순찰사에게 청하는 상서 경상도 안동에 사는 유학(幼學) 김희수(金希壽) 등이 목욕재계하고 강원도 순상(巡相)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생각건대, 저희의 선조이신
  • 596466

    부안(扶安) 유학(幼學) 김정하(金鼎夏:1750〜98)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전답(田畓)의 일로 김회규(金會奎)가 입지(立旨)를 요청하며 제출한 소장(訴狀)에서 무망(誣罔)하고 참혹한 치욕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과 금년 사이에 여러
  • 596467

    1799년(정조 23년) 김시의(金始義)가 자신의 선산 인근에 투장(偸葬)한 강명철(姜命哲)을 처벌하고 이굴(移掘)할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증조모의 분산(墳山)은 동로소(冬老所)
  • 596468

    하동(下東) 화민(化民) 김상성(金相誠:1768〜1827) 삼가 드릴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어제 뎨김[題音]을 받들고 채항공(蔡恒恭)을 찾아가 보여주니 저 채항공은 이미 몸을 피하고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밤낮으로 다니며 그의 자취를 찾아낸 다음 인하여
  • 596469

    1800년(정조24)에 안악 군수 유상조(柳相祚)이 노모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듣고 임지를 벗어나 치료를 위하여 이조(吏曹)에 말미를 요청하는 정사(呈辭)를 노비 석을(石乙)이 대신 올린 소지(所志) 통정대부 안악 군수(安岳郡守) 류상조(柳相祚)의 호노(戶奴) 석을(
  • 596470

    1800년(순조 즉위년)에 귀삼(貴三)과 임광(任光)이 명돌(命乭)을 사주하여 김상운과의 산송을 부추기고 있어, 김상운이 이 세명을 처벌해달라고 요청하는 소지(所志) 금곡(金谷) 화민(化民) 김상운(金商運) 삼가 말씀 올리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을묘년(1
  • 596471

    1800년(순조 즉위년) 김시의(金始義)가 자신의 선산 인근에 투장(偸葬)한 강명철(姜命哲)로 하여금 빨리 무덤을 이굴(移掘)할 것을 명령해달라고 수령에게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諸古谷)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 596472

    1800년(순조 즉위년) 김시의(金始義)가 자신의 선산 인근에 투장(偸葬)한 강명철(姜命哲)을 잡아 가두어 이굴(移掘)을 촉구해 줄 것을 수령에게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諸古谷)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
  • 596473

    1802년(순조 즉위년) 김시의(金始義)가 자신의 선산 인근에 투장(偸葬)한 강명철(姜命哲)로 하여금 빨리 무덤을 이굴(移掘)할 것을 명령해달라고 수령에게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강명철
  • 596474

    1802년(순조 즉위년) 김시의(金始義)가 자신의 선산 인근에 투장(偸葬)한 강명철(姜命哲)로 하여금 빨리 무덤을 이굴(移掘)할 것을 명령해달라고 수령에게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諸古谷)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삼가 소지(所志)를 말씀드리는 원통하고
  • 596475

    1802년(순조 즉위년) 김시의(金始義)가 강명철(姜命哲)과 일당들이 자신의 선산 인근에 투장(偸葬)한 이후 이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의 종숙(從叔)에게 뇌물을 준 것에 대해 처벌할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시의(金始義) 삼가 소지(所志)로 말씀드리는 원통하
  • 596476

    하동(下東) 옹정(甕井) 김생원댁(金生員宅) 노(奴) 석산(石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 아비가 사용한 재물을 그 아들이 대수롭지 않게 보는 것은 세상에 이런 의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원문 결락)… 는 …(원문 결락)… 에 사는 부유한 사람
  • 596477

    1806년(순조6)에 연풍현감 김종수가 정재충 사안의 처리 문제를 이유로 중앙에 논계하여 파면시켜 달라고 요청하는 정사 통훈대부 행연풍현감 김종수(金宗壽)가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먼 외방의 용렬한 사람으로 재주는 어설프고 식견은 졸렬하여 관직
  • 596478

    화민(化民) 유학 김행교(金行敎) 김흥교(金興敎)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再拜)하며 성주합하(城主閤下)께 상서(上書) 하옵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저희 14대 선조 소감공(少監公)의 분묘가 안동부 남쪽 장인동(長仁洞)에 있은 지 지금으로부터 400여년이 되옵니다
  • 596479

    예안(禮安) 사는 유학 김노익(金魯翼) 김행교(金行敎) 등이 삼가 올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전에 김양일(金養一)이 주인 모르게 불법으로 땅을 구매한 문서를 추심하는 내용으로 본관(本官)에서 발급한 공문을 지니고 예안관에 납부하였더니 예안현감께서 다시 ‘결송
  • 596480

    1806년(순조6) 김홍운(金洪運) 등이 8대조 할머니 숙부인 권씨의 무덤이 있는 산의 주맥에 권진흥(權進興)이 그의 형을 투장한 것을 고하며, 그를 잡아들여 투장한 무덤을 독굴(督掘)할 것을 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홍운(金洪運) 등 삼가 원통하고 절박한 사정
  • 596481

    1806년(순조6) 김홍운(金洪運) 등이 고하길, 권진흥(權進興)이 이미 투장한 무덤을 파내라는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있음을 호소하며 친심(親審)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홍운(金洪運) 등 삼가 원통하고 절박한 사정을 말씀드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가
  • 596482

    부안(扶安) 하동(下東) 옹정(甕井) 김생원(金生員) 댁 노(奴) 석산(石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도(世道)가 떨어지고 국법이 느슨해져서 간혹 아비가 그 자식을 자식으로 여기지 않고 자식이 그 아비를 아비로 여기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어
  • 596483

    예안(禮安) 유학(幼學) 김성유(金星儒) 김시돌(金是㻠)이 삼가 올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13대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산소가 안동(安東) 치하 남쪽 장인동(長仁洞)에 있어 묘위전(墓位田)을 두고 제사를 받든 지가 지금으로부터 400년이 됩니다. 근래 족
  • 596484

    1687년(肅宗13)에 진사(進士) 송성제(宋聖齊) 등이 효성이 지극한 자신들의 스승 황진(黃璡)을 포상해 달라고 올린 상소   신 등은 삼가 아룁니다. 부모가 나를 낳은 것은 은혜이고, 임금이 다스리는 것은 의리입니다. 인도하여 가르치고 몽매함을 깨우쳐 열어줌으로
  • 596485

    1808년(순조8) 7월에 유학 김시의(金始義) 등이 제고곡(諸古谷) 본동(本洞)에 속한 노곡리(蘆谷里)를 본동과 분리시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해 주기를 청하는 내용으로 수령에게 올린 소지 제고곡(諸古谷) 본동(本洞) 노곡리(蘆谷里) 대소민인(大小民人) 등장
  • 596486

    1808년(순조8) 무덤을 옮기기로 한 권진흥(權進興)은 관을 파내기만 하고 옮기지 않고 있어 김홍운(金洪運) 등이 그 폐단을 막아달라고 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홍운(金洪運) 등 삼가 감동하여 울며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는 관의 분부에 따라
  • 596487

    유학(幼學) 김헌(金{火+獻}) 나이 26 정미(丁未) 본(本) 부안(扶安) 거(居) 고부(古阜) 부안면(富安面) 고내리(庫內里) 부(父) 학생(學生) 상래(相來) 생부(生父) 생원(生員) 상성(相誠) 조(祖) 성균진사(成均進士) 옥({沃/土}) 증조(曾祖) 학생(
  • 596488

    예안(禮安)에 사는 유학(幼學) 이기순(李基淳), 영천(榮川)에 사는 유학 김성련(金星鍊)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순상(巡相 순찰사(巡察使)) 합하(閤下)께 상서(上書)를 올립니다. 삼가 충성스럽고 의로운 자는 국가의 원기(元氣)입니다. 이 때문에 멀
  • 596489

    1812년(순조12) 3월에 안동(安東)에 사는 김양운(金養運) 등이 청송부에서 객사(客舍)를 짓기 위해 자신들의 선조 표은 김시온의 선산에 있는 소나무 20그루를 베어가려 하자 이를 막기 위해 청송부사에게 청하는 상서 안동(安東)에 사는 생원 김양운(金養運) 등이
  • 596490

    암행어사에게 김해의 추증을 요청한 청원서 예안에 사는 유학 이기순(李基淳), 영주(榮州)에 사는 유학 김성련(金星鍊)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어사또[繡衣]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충성스럽고 의로운 자는 국가의 원기(元氣)입니다. 이 때문에 멀리
  • 596491

    암행어사에게 김해를 정려하는 일로 이상발 등이 연명하여 올린 청원서 진사(進士) 이상발(李祥發), 유학 신정주(申鼎周), 임직곤(任直坤) 등이 삼가 백번 절하며 어사또[繡衣]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충의(忠義)는 군자의 큰 절개이니 반드시 학문으로 근본으로
  • 596492

    예안에 사는 유학 김시진(金是珍), 김도유(金道儒) …(원문 결락)… 김형교(金衡敎)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12대조 참의공(參議公) …(원문 결락)… 도솔원(兜率院)에 있습니다. 산 아래에 사는 김가(金哥)놈이 단백호(單白虎)로 앉아
  • 596493

    예안 백성 김정유(金正儒), 김병유(金秉儒), 김현교(金顯敎), 김창교(金昌敎) 등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작년 무렵에 저희들이 손가(孫哥)놈과 김가(金哥)놈의 투총(偸塚)에 관한 일로 정소(呈訴)했었습니다. 그 처분 내용에 “구장(舊
  • 596494

    1814년(순조14) 상민(常民) 정복에게 사사로이 형장을 가한 혐의로 피소된 김이운(金利運)이 반소(反訴)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소지의 초본 임남(臨南) 지례(知禮) 거주 화민 김이운(金利運, 1761〜1818) 삼가 소지로 말씀드리는 원통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 596495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김생원댁(金生員宅) 돌산(乭山) 삼가 소지(所志)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댁에서 작년 11월에 남하(南下)에 있는 온자답(溫字畓) 7두락(斗落)을 호암리(虎岩里)의 김조이(金召史)에게서 매득했는데, 시문서(時文書) 및 본문서
  • 596496

    1816년(순조16) 김상운이 유리면 지도곡에 있는 선산에 산아래 사는 작은노미의 아들 복진이가 투장을 하였으므로 관에서 무덤을 파서 옮겨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죄민(罪民) 김상운(金商運)이 삼가 분하고 원통한 사정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5대조참판공의 묘소가 치하(
  • 596497

    1816년(순조16) 김홍운(金洪運)이 선산에 투장(偷葬)한 권진선(權進璇)이 굴거(掘去) 기한을 지연시켜며 버티고 있음을 호소하며 관련인들을 처벌하고 투장묘를 파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홍운(金洪運) 삼가 말씀드리는 분하고 원통한 사정은 다음과 같
  • 596498

    하서면(下西面) 신격리(新格里) 화민(化民) 김상성(金相誠:1768〜1827) 삼가 드릴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할아버지의 분묘가 상서면(上西面) 변산(邊山) 동쪽 산자락의 묘연동(妙蓮洞)에 있는데, 산지기를 정하여 수호한 지 수년이 되었습니다. 10여 년 전
  • 596499

    1820년(순조20) 11월 14일에 서원의 유사 권진복(權進福) 등이 서원에서 문제를 일으킨 문씨(文氏)에게 중벌을 내리고, 1년 동안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현서(縣西)의 각 댁에 이달 보름에 서원에 출석해주기를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단자 단자(單子) 우러러 여
  • 596500

    예안(禮安) 유학(幼學) 김시진(金是珍) 윤경(尹褧) 이휘성(李彙聲) 이휘익(李彙益) 이능하(李能夏) 신사묵(申思默) 김문한(金文翰)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 올리며 순상국합하(巡相國閤下)께 상서합니다. 저희는 본 현 환총(還摠)에 대해 (원문 결락) 장부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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