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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 유학(幼學) 김시진(金是珍) (원문 결락) 등이 순상국합하(巡相國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저희가 일전에 …(원문 결락)… 부족하여 끝내 생명을 보존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원문 결락)… 서로 손을 이끌며 순찰사께서 펴시는 인정(仁政)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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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년(순조23)에 류상조가 이조 참판의 직임에 제수되자 재주가 부족하고 병이 들었다는 이유로 사직하며 올린 정사(呈辭) 가선대부 이조 참판 풍안군(豐安君) 신 류상조(柳相祚)는 진실로 황송하고 진실로 두려운 마음으로 머리를 조아리며 또 조아리며 삼가 백번 절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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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년(순조24) 안동 도연서원 유생들이 김시온(金是榲)을 모신 도연서원(陶淵書院)이 선액(宣額)을 받을 수 있도록 주선해달라고 청하는 상서 경상도 안동 도연서원(陶淵書院) 유생(儒生) 유학(幼學) 류휘문(柳徽文)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여 재배(再拜)하고 예조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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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년(순조25)에 이종휴 등 안동 유생들이 김시온(金是榲)을 모신 도연서원(陶淵書院)에 제물(祭物)과 향촉을 내려달라고 경상도관찰사에게 청하는 상서 안동에 사는 진사(進士) 이종휴(李宗休), 생원(生員) 류귀휴(柳龜休), 유학 류휘문(柳徽文) 등이 삼가 목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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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의 화민(化民) 김시진(金是珍)과 김인교(金鄰敎)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겸성주(兼城主)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이 고을에는 두 성(姓)이 서로 버틴 지 지금 2년이 넘었습니다. 당초 시호(諡號)가 같다는 이유로 맨 먼저 소문을 내더니,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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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化民) 김시필(金是珌), 김제녕(金濟寧) 등이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겸성주(兼城主)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 고을 이씨(李氏)가 현묘(賢廟)에서 변괴를 일으킨 일에 대해서는 전에 올린 소장(訴狀)에서 이미 다 말씀드렸습니다. 더구나“겸임(兼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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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에게 낙천향사를 훼손한 이노순 등을 징치할 것을 요청한 청원서 화민 김시필(金是珌), 김중교(金中敎)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겸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이 두 차례 소장을 올렸지만 매번“한때의 겸관(兼官)이 처결할 수 없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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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에 김부필의 종계(宗系)와 관련하여 올린 청원서 경상도 예안의 유학 김양수(金良鐩)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대종백(大宗伯 예조판서)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은 선조의 절혜(節惠 시호(諡號))의 일로 이구성(李龜星) 무리에게 무함과 모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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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년(순조26)에 김희수 등이 김시온(金是榲)을 모신 사당의 향촉 등을 청하는 상서 ■…생원 김희수(金羲壽), 권위(權褘)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再拜)하여 …(원문 결락)…께 글을 올립니다. …(원문 결락)…숭정처사(崇禎處士) 김공(金公)을 모신 사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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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순조27)에 이조 참판에 제수된 유상조(柳相祚)가 병을 핑계로 왕세자에게 사직을 청하는 상서(上書) 가선대부(嘉善大夫) 이조 참판 풍안군(豊安君) 신(臣) 유상조(柳相祚)는 진실로 황공한 마음으로 머리를 조아리고 삼가 재배(再拜)하며 왕세자 저하에게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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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순조27)에 풍안군(豊安君) 유상조(柳相祚)가 부모 산소의 정비를 위해 고향에 내려갔다 온 뒤 죄를 청하는 상서(上書) 자헌대부(資憲大夫) 풍안군(豊安君) 신(臣) 유상조(柳相祚)는 진실로 황공한 마음으로 머리를 조아리고 삼가 재배(再拜)하며 왕세자 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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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에게 진성이씨 문중과 김부필 시호 청원문제에 대한 분쟁에 대한 청원서 화민 김헌교(金憲敎), 김우교(金雨敎) 등이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세도(世道)가 낮아지고 풍속이 변하여 우리 유림의 변괴가 끝이 없습니다만 어찌 근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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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민(罪民) 김행교(金行敎)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현(縣)의 남쪽 오천(烏川)에 들어온 지 세대(世代)가 12대가 되고, 햇수로는 4백여 년이 되었습니다. …(원문 결락)… 전후좌우에 한 사람도 엿보아 차지하려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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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순조27) 4월 8일에 김진화와 김진형이 모친의 무덤 가까운 곳에 몰래 무덤을 쓴 정씨 양반을 잡아와서 그 무덤을 파가게끔 안동부사에게 요청한 상서 서후면(西後面) 금계리(金溪里)에 사는 화민 유학 김진화(金鎭華), 진형(鎭衡)이 목욕재계하고 성주(城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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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순조28)에 예조 판서 서준보(徐俊輔)가 류운룡(柳雲龍)의 시호(諡號)를 요청하며 왕세자에게 올리는 상서(上書) 시호(諡號)를 청하는 상서(上書). 때는 모년 모월, 소유(疏儒)들이 문적(文蹟)을 올려 아룁니다. 소수(疏首)는 합문(閤門)에 엎드려 제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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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化民) 김행교(金行敎), 김헌교(金憲敎)가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은 금태열(琴泰烈)의 아이무덤[兒塚] 일로 여러 번 관의 처분을 받았으나 끝내 파 옮기지 않아 …(원문 결락)… 아이 무덤이 있으니 이는 구실거리를 만드는 바탕에 지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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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향사(洛川鄕社) 유생 김창교(金昌敎) 김시진(金是瑨) 등이 삼가 재배(再拜)하며 성주합하(城主閤下)께 상서합니다. 본사(本社)를 이건(移建)한 곳은 운암산(雲巖山) 아래 낙동강 가입니다. 사당 터 아래는 강을 끼고 흙이 쓸려 내려가 개천이 된 곳으로, 물살이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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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년(순조29)에 풍안군(豊安君) 유상조(柳相祚)가 익릉(翼陵)에서의 제사에 헌관으로 차출되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요청하는 상서(上書) 자헌대부(資憲大夫) 풍안군(豊安君) 겸 지경연사(兼知經筵事) 신(臣) 유상조(柳相祚)는 진실로 황공한 마음으로 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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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년(순조29) 정월에 풍안군(豊安君) 유상조(柳相祚)가 부모 산소의 이장(移葬)을 위해 멋대로 고향에 내려간 일에 대해 죄를 청하는 상서(上書) 자헌대부(資憲大夫) 풍안군(豊安君) 신(臣) 유상조(柳相祚)는 진실로 황공한 마음으로 머리를 조아리고 삼가 재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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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의조(金宜祖)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城主)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효(孝)는 하늘에서 부여받은 본성(本性)의 인(仁)이므로 배워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또한 배우지 않았다고 못하는 일도 아닙니다.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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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담양(潭陽)의 유생 정재의(鄭在義)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번 절하며 순상 합하(巡相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하늘이 윤서(倫敍)를 펴서 법을 두시자 다섯 가지가 후하게 되었는데, 이 다섯 가지가 바로 사람의 이륜(彛倫)입니다. 사람의 자식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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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 유학(幼學) 김제령(金濟寧) 김중교(金中敎) 등이 안동성주(安東城主)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하며 상서합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저희가 불행히도 이런 골육간의 송사를 만났으니 장차 군자(君子)의 도를 행함에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저희 선조 관찰사공(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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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烏川) 사는 백성 김의유(金懿儒) 김제갑(金濟甲)이 삼가 말씀 올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현(縣) 서면(西面)은 계해년(1863 철종 14) 전에 없던 홍수가 나 본 면(面) 능동(陵洞) 전체가 더욱 피해가 심했습니다. 저희 선조 참판공(參判公) 묘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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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년(순조30)에 유학(幼學) 정광익(鄭光翊) 등 25인이 류성룡(柳成龍)을 배향한 병산서원(屛山書院)과 김우옹(金宇顒)을 배향한 청천서원(晴川書院)에 사액(賜額)을 청하는 상언(上言) 경상도 유학(幼學) 신 정광익(鄭光翊) 등은 진실로 황송하고 진실로 두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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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년(순조30) 김귀운(金龜運) 등이 증조부의 묘지 이장 관련 분쟁으로 진보현에 청원하는 소지 안동 천전리 거주 유학 김귀운(金龜運, 1745〜1843), 김윤수(金潤壽, 1782〜1854) 등 삼가 소지를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가 저희들이 증조부 -
596526
도내 만경(萬頃)의 유생 정성일(鄭性一)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번 절하며 순상 합하(巡相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하늘이 윤서(倫敍)를 펴서 법을 두시자 다섯 가지가 후하게 되었는데, 이 다섯 가지가 바로 사람의 이륜(彛倫)입니다. 사람의 자식 된 -
596527
1834년(순조34) 김정찬 등 의성김씨 일가가 강원도 순찰사에게 선세에 입안받은 금광평 소재 토지의 추심해줄 것을 청하는 상서 경상도 안동에 사는 유학(幼學) 김연수(金鍊壽) 등이 목욕재계하고 강원도 순상(巡相)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생각건대,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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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년(순조34) 김성운(金聲運)이 선산에 함부로 투장한 산지기의 사위 이석철(李石哲)을 처벌하고 그 무덤을 파내 달라는 소지. 화민(化民) 김성운(金聲運) 삼가 말씀드리는 분하고 원통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6대조인 참판공(參判公)의 무덤이 있는 산은 -
596529
1835년(헌종1)에 하회 마을에 사는 류판서의 노비 기복(起福)이 상전을 대신하여 상전의 조상묘를 돌볼 묘지기 흥복(興福)의 군포를 면해달라고 청한 소지(所志) 풍남(豊南) 하회(河回) 류판서(柳判書) 댁 남노 기복(起福) 다음은 삼가 소지(所志)를 진달하는 일입 -
596530
화민(化民) 김행교(金行敎)가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작년 …(원문 결락)… 금태열(琴泰烈)이 계리(癸里) 단수구(單水口)의 요해처(要害處)에 …(원문 결락)… 한 일로 정소(呈訴)하였다가 도형(圖形)을 그리고 적간(摘奸)하라는 뜻으로 처분이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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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化民) 김행교(金行敎)가 삼가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은 금태열(琴泰烈)이 수구(水口)에 몰래 …(원문 결락)… 형지(形止)를 …(원문 결락)… 하고, 또 간교한 계책을 알아차리고 논리에 맞는 엄중한 제사(題辭)로 금태열에게 패소 처분을 내렸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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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현감에게 세거지에 초빈(草殯)한 금태열을 치죄하고 굴이해 줄 것을 요청한 청원서 화민(化民) 김행교(金行敎), 김인교(金寅敎), 김일상(金一相) 등이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이 불행히 이웃 마을과 이런 소송을 벌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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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道內) 김제(金堤)의 유생(儒生) 나진원(羅珍元)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순상(巡相)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세상에 효성스럽다고 칭송되는 자가 더러 있지만 어찌 이처럼 탁월하고 특이한 행적이 있겠습니까? 부안(扶安)에 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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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37년 김조운 입지 1837년(헌종3) 5월 선산 구매 사실 공증을 요청한 김조운(金祚運)의 소지와 이에 안동부가 발급한 입지 임현(臨縣) 내 천전리(川前里) 죄민(罪民) 김조운(金祚運, 1787〜1870) 삼가 소지를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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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헌종3) 김회수가 자신들의 선산에 권가 일족이 네 차례에 걸쳐 투장을 하였으니 관에서 이장을 독촉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회수(金會壽)가 삼가 분한 사정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원문 결락)… 조비(祖妣) 숙부인(淑夫人) 권씨(權氏)의 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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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조판서(兵曹判書) 유상조(柳相祚)의 시망(試望) 정간(貞簡) 검약함을 편안히 여기며 스스로 지키는 것을 ‘정(貞)’이라하고, 평이(平易)하고 헐뜯지 않는 것을 ‘간(簡)’이라 한다. 의간(懿簡) 너그러워 능히 광명이 있는 것을 ‘의(懿)’라 하고, 정직(正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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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상합하에게 12대조 김준의 분묘에 투장한 김노재를 징치해 줄 것을 요청한 청원서 접수일시:15일 미시(未時) 예안에 사는 유학 김두상(金斗相), 의성(義城)에 사는 진사(進士) 김제원(金濟源), 인동(仁同)에 사는 김제동(金濟東)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순상국(巡 -
596538
해남 윤감역댁(尹監役宅) 사내종 일순(日順) 삼가 의송을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척(婣戚) 사이에 재물로 소송을 하는 것이 혹 예와 겸양의 풍속에 손상을 끼침이 있긴 하지만, 재리(財利)와 관련해서는 또 경중이 있고 진실여부가 있습니다. 관련된 바가 만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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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순조28) 김회수가 유리면 지도곡에 있는 자신의 선산에 녹이라는 사람이 투장을 하였는데, 이장을 하기로 약속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채 도점으로 들어갔으니, 도점의 호수에게 처분을 내려 도주하지 못하게 한 뒤 무덤을 파내도록 해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화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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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년(헌종6) 제고곡면 노곡에 사는 김회수 등이 자신들의 선산에 투장한 황구하가 관령을 어기고 무덤을 이장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를 엄중하게 처리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蘆谷)에 사는 화민(化民) 김회수(金會壽) 등이 삼가 소지를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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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헌종7)에 원주목 판관 김진화가 자식의 혼사를 사유로 관찰사에게 휴가를 청하는 수유소지 통훈대부 원주목(原州牧)판관(判官) 김진화(金鎭華)가 삼가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제 자식의 혼사를 이번 달 28일에 치르려고 하기에 가서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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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化民) 김두상(金斗相)이 삼가 올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는 저희 호노(戶奴) 맹대(孟大)의 군역(軍役) 문제로 여러 차례 직접 뵙고 간청하오니 분부하시길“잠시 호노를 빌려 대사(大事)를 해결한 후 즉시 면제해 주겠다.”라고 하셨고 군기조련(軍器調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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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헌종7) 김진익 등이 안동군수에게 올린 것으로, 집터가 수해를 입어 방축을 쌓아야 하니 다른 면의 일꾼들을 보내 도와달라는 상서 서후면(西後面) 금계리(金溪里)에 사는 화민(化民) 김진익(金鎭益), 김희락(金曦洛)이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城主閤下)께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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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헌종7) 김회수 등이 자신들의 선산에 투장한 황구하가 소송에서 패소하고 기한을 정하여 이장하기로 수표까지 작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으므로 관에서 이를 독촉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회수(金會壽), 김주수(金 -
596545
도내(道內) 유생(儒生) 권정기(權廷基)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순상(巡相)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어버이를 섬기는데 정성을 다하는 것은 인륜의 아름다운 행실이고 선(善)을 권면하고 선한 이를 표창하는 것은 왕정(王政)의 성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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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연동(蓮洞)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성록(聖祿). 삼가 아뢰는 답답하고 억울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맹골도(盟骨島) 장민(庄民) 이병관(李丙寬)이 의송(議送)을 올린 일과 굴포(窟浦) 강판철(姜判哲)의 어기(漁基) 문권 위조 일로 저의 댁(宅)과 -
596547
해남(海南) 연동(蓮洞)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성록 〔착명〕 의송(議送)의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댁은 누대에 걸쳐 내려온 지 300여 년 되는 종 가(宗家)로, 전래되는 구장(舊庄)이 진도 앞 먼 바다 맹골도(盟骨島)에 있고 그곳에서 나는 각종 토산물을 -
596548
해남(海南) 연동(蓮洞) 윤생원댁(尹生員宅) 노(奴) 성록(聖祿) 삼가 아뢰는 억울하고 절박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댁이 일전에 맹골도(盟骨島) 일로 다시 소지를 올리면서 억울하고 절박함에 격발되어 분별 있게 말씀 올리지 못하여 엄절한(嚴截) 제사(題辭)를 -
596549
1842년(헌종8) 김연진(金延鎭)이 사내종 도야지의 사역(使役) 거부를 관에서 다스려달라고 청하는 상서 임남(臨南) 화민 김연진(金延鎭)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성주합하께 상서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제가 이웃 사는 양반 이정현(李庭賢)에게서 도야지(道也之)라는 이 -
596550
1842년(헌종8) 김회수 등이 자신들의 선산에 투장한 황구하가 소송에서 패소하고 수표를 작성하여 이장을 약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날짜를 넘겨가며 이행하지 않으니 관에서 독촉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회수(金會壽), 김주수(金柱壽) 등이 삼가 소지를 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