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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551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의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두복(金斗復), 김봉구(金鳳九) 등 삼가 말씀드릴 분통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속(吏屬)이 누대로 내려오는 사대부 집안의 분묘(墳墓) 위 주맥(主脈)에다 밤을 틈타 몰래 투장(
  • 596552

    1845년(헌종11)에 김진화가 질병으로 인해 추향제의 소임을 맡을 수 없으므로 오토재 존위들에게 교체해달라고 청하는 단자 단자(單子) 오토산(五土山) 재사(齋舍)의 존위(尊位) 분들에게 종말(宗末) 진화(鎭華)가 두 번 절하고 우러러 삼가 아룁니다. 변변찮은 후생
  • 596553

    1846년(헌종12)에 무장현감 김진화가 영양에 있는 선영에 성묘를 하기 위해 관찰사에게 휴가를 청하는 수유소지 통훈대부 행무장현감 김진화가 삼가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저의 선영이 영양(英陽)에 있는데 오래도록 성묘를 하지 못하여 비와 이슬에 더욱 슬픈 마음이 일
  • 596554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두복(金斗復) 등 삼가 말씀드릴 원통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신동환(辛東煥)이란 자가 투장한 일로 지난 을사년(1845) 11월에 관가
  • 596555

    입하면(立下面) 우반동리(愚磻東里)의 화민(化民)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두복(金斗復)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동환(辛東煥)은 어쩌면 저리도 무엄하고 법을 무시하는 자란 말입니까? 지난달 8일에 관가에서 이미 투총(偸塚)을 파가는 것
  • 596556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의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벌레 같은 신동환(辛東煥)이 감히 관가의 명령에 항거하고 있으니, 그는 이속(吏屬)으로서 실로 이처럼 완강하
  • 596557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의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절박한 사정은 앞서 누차 올린 소지(所志)에서 자세히 말하였고,
  • 596558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대부 집안 누대 선산(先山)의 주맥(主脈)을 압핍(壓逼)하는 곳에 이속(吏
  • 596559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삼가 말씀드릴 원통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에 간혹 막 되먹은 사람이 있긴 하지만 어찌 신동환처럼 무지하고
  • 596560

    부안(扶安)에 사는 유생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병오(丙午)년 12월 초6일 도부(到付). 삼가 말씀드릴 의송(議訟)의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에 간혹 막 되먹은 사람이 있긴 하
  • 596561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화민(化民) 김기순(金基淳:1793〜1849),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신동환의 투총(偸塚)에 관한 일로 지난 10월 8일에 관가에 정장
  • 596562

    도내의 유생(儒生) 유학(幼學) 이섭후(李燮垕), 김양범(金良範), 이규영(李奎榮)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순상(巡相) 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에 사는 사인(士人) 김재상(金載相)은 바로 상국(相國) 문정공(文貞公:김구
  • 596563

    전라도 유생(儒生) 유학(幼學) 이동익(李東益), 박재희(朴載熙), 송양로(宋良老)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대종백(大宗伯)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대저 효(孝)는 모든 행실의 근원이니 효를 행하기가 어렵고 효(孝)와 열(烈)을 겸하
  • 596564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화민(化民)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용철(金用哲),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지난달 10일에 줄포(茁浦)에 사는 신동환(辛東煥)이 투장(偸葬)한 투총(偸塚)의 일
  • 596565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 ▣…▣(화민(化民)), 김용관(金用觀:1791〜1857), 김용철(金用哲), 김봉구(金鳳九:1813〜68) 등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세상에 벌레처럼 미련하여 법을 무시하는 자는 어찌 줄포(茁浦)에 사는 신동환(
  • 596566

    부안(扶安)의 유학(幼學) 이규영(李奎榮) 등은 삼가 백 번 절하고 수의(繡衣) 합하(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실제의 행실이 있는데도 천거되지 못하면 이는 사림(士林)의 억울(抑鬱)한 일이고 독실한 행실이 알려졌는데도 포상의 은전(恩典)이 없으면
  • 596567

    예안 오천(烏川)에 사는 백성 김은교(金殷敎), 김순교(金舜敎) 등이 삼가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14대조 소감공(少監公)의 묘가 치하(治下) 장인동(長仁洞)에 있는데, 아무 문제없이 수호해 온 지가 지금까지 4백 년입니다. 그런데 이번 달 7일
  • 596568

    1848년(헌종14)에 무장현감 김진화가 안동에 있는 선영에 성묘를 하기 위해 관찰사에게 휴가를 청하는 수유소지 무장현감 김진화가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선영이 경상도 안동(安東)에 있는데 오래도록 성묘를 하지 못하여 비와 이슬(雨露)
  • 596569

    안동성주에게 분묘 수호군에 대한 연호잡역 면제를 요청한 청원서 예안(禮安) 사는 유학(幼學) 김중교(金中敎) 김유교(金逌敎)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 올리며 안동대도호부사(安東大都護府使) 성주합하(城主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성주님 치하 북선면(北先面) 거인
  • 596570

    …(원문 결락)… 유학(幼學) 김두상(金斗相) 김우상(金禹相) 등이 …(원문 결락)…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선조 관찰사 운암(雲巖)선생, 문순공(文純公) 후조당(後彫堂)선생, 한림(翰林) 근시재(近始齋) 선생, 숭정(崇禎) 연간의 처사(處士) 매원공(梅園公) 4대
  • 596571

    1849년(헌종15) 능주목사 김진화가 순원왕후의 회갑을 하례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전문 초안 통훈대부(通訓大夫) 능주목사(綾州牧使) 겸 순천진관(順天鎭管) 병마동첨절제사(兵馬同僉節制使) 신(臣) 김진화(金鎭華)는 공손히 도광(道光) 29년(1849, 헌종15) 5월
  • 596572

    1849년(헌종15) 능주목사 김진화가 순원왕후의 회갑을 하례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전문 초안 통훈대부(通訓大夫) 능주목사(綾州牧使) 겸 순천진관(順天鎭管) 병마동첨절제사(兵馬同僉節制使) 신(臣) 김진화(金鎭華)는 공손히 도광 29년(1849, 헌종15) 5월 15일
  • 596573

    부안(扶安) 유학(幼學) 민주석(閔周錫)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순상(巡相)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효(孝)는 모든 행실의 근원이고 열(烈)은 만고의 강령(綱領)이니, 가령 사람들 가운데 혹 한 가지 선(善)을 행한 이가 있으면 사
  • 596574

    1849년(헌종15)에 능주목사 김진화가 자식의 혼사를 사유로 관찰사에게 휴가를 청하는 수유소지 통훈대부 능주목사 김진화가 삼가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제 자식의 혼사를 경상도 예안(禮安)에서 치르기로 정하였는데 오는 3월에 혼례를 치르려고 합니다. 오고가는 기간
  • 596575

    예안에 사는 유학 김장유(金章儒), 김제향(金濟亨)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안동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저희들의 선조인 소감공(少監公)의 분묘가 치하(治下) 남선면(南先面) 장인동(長仁洞)에 있는데 폐단 없이 수호해온 지가 지금 3백여 년입니다. 뜻밖에도
  • 596576

    …(원문 결락)… 유학 김순교(金舜敎), 김제은(金濟殷)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안동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순박한 풍속이 점차 멀어지고 온갖 거짓이 생겨나니 근심은 소홀한 데서 일어나고 속임은 믿는 데서 생겨납니다. 치하(治下) 남선면(南先面) 노림
  • 596577

    도내(道內)의 유생 고기환(高基煥)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순상(巡相) 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한 집안에 한 사람의 효자가 있어도 오히려 아름다운 일인데 두 사람이 효(孝)와 열(烈)을 겸한 경우는 더욱 아름다운 일이니, 어찌 그 지극
  • 596578

    도내(道內)의 유생 양세기(梁世基)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순상(巡相) 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어버이에 대해 효도하고 남편에 대해 정열(貞烈)을 지키는 것은 인륜의 큰 절개이고, 선행에 대해 정려를 세우고 의리에 대해 포창하는 것은 국
  • 596579

    부안(扶安)의 유생 이규영(李奎榮)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수의(繡衣)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효(孝)는 모든 행실의 근원이고 열(烈)은 만고의 강령(綱領)이니, 가령 사람들 가운데 혹 한 가지 선(善)을 행한 이가 있으면 사림에서
  • 596580

    1863년(인조17)에 홍문관(弘文館) 교리(校理) 이계로(李啓魯, 1828〜1886)가 병산서원의 사액(賜額)을 청하는 내용으로 올린 상소 삼가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신은 변변치 못한 재주로 전하의 은혜를 두텁게 입어 외람되게도 유악(帷幄)에서 가까이 모시는 언
  • 596581

    전라도(全羅道) 남원(南原)의 진사(進士) 노석승(盧錫昇)과 황주(廣州)의 유학(幼學) 박이휴(朴彛休), 나주(羅州)의 유학 이익욱(李翼旭)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대종백(大宗伯)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충효를 기려 정려를 세우는 것은 조정의 떳
  • 596582

    남원(南原) 진사(進士) 노석승(盧錫昇:1781〜?), 유학(幼學) 안석열(安錫烈), 이기열(李基烈), 윤태일(尹泰一), 황인묵(黃寅默) 등은 삼가 재배하고 순상(巡相)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한(漢)나라 제갈상(諸葛尙)은 아들로서 부친의 충성을
  • 596583

    성주에게 선조 김효로의 선영에 투장한 자를 조사해서 굴이(掘移)해 줄 것을 요청한 청원서 화민(化民) 김헌(金𨯶), 김제형(金濟亨), 김연교(金淵敎)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 선조인 참판공(參判公)의 묘가 치하(治下) 능
  • 596584

    화민(化民) 김중교(金中敎), 김제진(金濟震), 김일상(金一相)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은 일전에 권표응(權豹應)이 표(標)를 파내고 몰래 매장한 일로 연명(聯名)하여 우러러 호소하였습니다. 그때 내려주신 제사(題辭) 가운
  • 596585

    화민(化民) 김중교(金中敎), 김제진(金濟震)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 선조인 참판공 분산(墳山)의 지극히 해로운 곳에 지례(知禮)에 사는 권표응(權豹應)이 아내 무덤을 몰래 쓴 일로 인해 가을에 정소(呈訴)하였고, 그 때
  • 596586

    1853년(철종4) 김하진 등이 자신들의 10대 조비 숙부인 묘소 근처에 권가 일족이 투장을 하여 소송을 통해 파낸 자리에 또 누군가 투장을 하였으니 관에서 무덤 주인을 찾아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화민(化民) 김하진(金夏鎭) 등이 삼가 원통한 사정을 말씀드립니다. 저
  • 596587

    화민(化民) 김매유(金邁儒), 김서교(金書敎) 등이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가 저희들은 지난번에 권표응(權豹應)과 서로 소송한 일로 우러러 호소하여 제사(題辭)로 거듭 엄하게 신칙하였으며, 장교(將校)를 보내 붙잡아 들이라는 명령이 있
  • 596588

    화민(化民) 김휘(金{金+徽}), 김갑교(金甲敎)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가 저희들은 지난달에 권표응이 다짐을 바치고 회피한 일로 우러러 호소하여 관으로부터 권표응의 사촌을 붙잡아 들이는 일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희들 집안에 상(
  • 596589

    화민(化民) 김서교(金書敎), 김매유(金邁儒)가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은 권표응(權豹應)이 몰래 매장한 일로 여러 차례 정소(呈訴)하였는데, 권표응은 매번 병을 핑계로 …(원문 결락)… 엄히 칼을 씌어 파내도록 독촉하였으나 시종 완강히 거부하
  • 596590

    본읍 유생 이예술(李禮述)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성주(城主) 합하께 상서(上書)니다. 삼가 아룁니다. 사람에게 탁월한 효성이 있으면 하늘이 반드시 특이한 상서를 내리고 세상에 지극히 효성스런 사람이 있으면 성조(聖朝)에서 또한 포양(褒揚)의 은전(恩
  • 596591

    부안(扶安)의 유생 이예술(李禮述)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영상(領相)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탁월한 효성이 있으면 하늘이 반드시 특이한 상서를 내리고 세상에 지극히 효성스런 사람이 있으면 성조(聖朝)에서 또한 포양(褒揚)의 은전(
  • 596592

    우산내면(右山內面)의 김두원(金斗元)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城主) 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옛날에 효성을 칭송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살아있을 때 예(禮)에 맞게 섬기고 장례와 제사를 예에 맞게 행하는 것으로 효성의 시종(始終)을 삼은 이유는, 실제의 행실을 조사
  • 596593

    화민(化民) 김면교(金冕敎), 김순교(金舜敎)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 선조인 참판공 분산(墳山)이 서면(西面) 능동(陵洞)에 있는데, 지례(知禮)에 사는 권표응(權豹應)이라는 사람이 백호(白虎) 도수구(都水口)의 앉아서나
  • 596594

    부안(扶安) 사는 죄민(罪民) 김봉구(金鳳九:1813〜68)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친장(親葬)을 지난달 2일에 하서면(下西面) 변산(邊山) 광계(廣溪)의 앞쪽 산록으로 정하여 거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야영촌(野營村)의 이현순(李顯淳)이라는 자가
  • 596595

    부안현(扶安縣) 사는 김봉구(金鳳九:1813〜68) 삼가 말씀드릴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금년 정월에 부친상을 당하고 윤5월에 본현의 하서면(下西面) 변산(邊山) 광계(廣溪)의 앞쪽 산자락으로 산소를 정했는데, 입장(入葬)하는 날이 되자 야영촌(野營村)에 사
  • 596596

    부안(扶安)의 유생 임경택(林慶澤) 등은 삼가 백 번 절하며 성주(城主)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효(孝)는 모든 행실의 근원입니다. 어버이를 섬김에 효성스러우면 충성을 임금에게 옮길 수 있으니 이에 충과 효는 한 가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 596597

    화민(化民) 김이유(金頤儒) 김제형(金濟亨) 등이 삼가 재배(再拜) 올리며 성주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저희가 어제 소장(訴狀)을 올려 호소함은 실로 이루지 못함에서 나온 것일 뿐이나 성주님의 판결문에 “어떻게 그 사이에 근년 귀부(鬼簿)로 역을 부과하고 독촉할
  • 596598

    오천(烏川) 사는 화민(化民) 김면교(金冕敎) 김제은(金濟殷)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께 상서(上書)하옵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군오(軍伍)는 국가의 크나큰 정사입니다.조종(朝宗) 이래로 그 규모와 시설을 얼마나 잘 살피고 조심하여 왔습니까. 그러나 법이 오래
  • 596599

    화민(化民) 김순교(金舜敎) 김갱(金鍞) 등이 삼가 재배 올리며 성주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어제 관정(官庭)에서 호소하고 ‘물러가 기다리라.’는 말씀을 받들고 물러나 삼가 기다린 지 하룻밤이 지나 여기 감히 다시 아뢰옵니다. 엎드려 바라옵건대 쾌
  • 596600

    부안(扶安)의 유생 이의영(李義榮)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선무사(宣撫使)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효(孝)는 모든 행실의 근원이니, 어버이를 섬김에 효성스러우면 충성을 임금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의 명철한 임금은 효자의 집안에서 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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