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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601

    부안(扶安) 유생(儒生) 김병헌(金炳憲:1827〜?) 삼가 아룁니다. 신하가 임금에 충성하고 자식이 어버이에 효도하는 행실은 삼강(三綱) 가운데 하나의 큰 의리입니다. 때문에 사림(士林)에서는 반드시 조정에 천거하고 조정에서는 특별히 정려(旌閭)로 포양(褒揚)하는
  • 596602

    오천(烏川) 사는 화민(化民) 김이유(金頤儒) 김순교(金舜敎)가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오천(烏川) 월현리(月峴里) 속오군(束伍軍) 감전(勘錢)에 관한 일로 전관 성주 재임 시에 이미 판결을 내려주셨는데 방금 월현리를 보니
  • 596603

    예안(禮安) 낙천향사(洛川鄕社) 유생 김낙형(金樂衡) 김두상(金斗相)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 올리며 겸성주합하(兼城主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지난 12월 27일에 본 현(縣) 하천리(下川里)의 이포(里布) 1명분 수납을 독촉하는 전령(傳令)이 있었습니다.
  • 596604

    예안현감에게 낙천사 사례(社隷)의 면역을 요청한 청원서 오천(烏川) 사는 화민(化民) 김이유(金頤儒) 김순교(金舜敎) 김제은(金濟殷)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 올리며 성주합하(城主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성주님 치하의 하천리(下川里) 이포(里布) 건으로 여러
  • 596605

    의 형식으로 예조판서에게 김채상의 효행과 그 아우 우상의 처 밀양박씨에 대해 정려해줄 것을 청원하는 상서(上書) 전라도에 사는 유생(儒生) 유학(幼學) 이원달(李源達), 손기오(孫基五), 조환두(趙煥斗) 등이 삼가 재계하고 백 번 절하며 예조판서합하(禮曹判書閤下)께
  • 596606

    일도면(一道面) 당북중리(堂北中里) 화민(化民) 김병헌(金炳憲:1827〜?) 삼가 아룁니다. 제 부모가 살아 온 효열(孝烈)의 행실과 제 숙모가 살아 온 효열의 사적(事跡)에 대해 도내의 유생들이 예조에 한목소리로 호소하여 예조에서 발급한 완문(完文) 배관(背關)이
  • 596607

    1865년(高宗2)에 강화 유수 이인기(李寅夔)가 강화 분교관의 천전(遷轉)을 활성화하기를 청하는 장계(狀啓)   강화 분교관(江華分敎官)을 천전(遷轉)할 때 유수[留相] 이인기(李寅夔)가 올린 장계(狀啓)에, “본부는 경사(京師)와 100여 리 정도 떨어져 있어
  • 596608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봉구(金鳳九:1813〜68) 삼가 사정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임술년(1862, 철종13) 봄, 좌산내면(左山內面) 연동(蓮洞)에 거주하는 한세엽(韓世燁)이라는 사람이 집터 …(원문 결락)
  • 596609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봉구(金鳳九) 삼가 사정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채전(債錢)의 일로, 연동리(蓮洞里) 한세엽(韓世燁), ▣민(▣民)과 …(원문 결락)… 제음(題音)을 보여 주니, 세 사람의 말
  • 596610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봉구(金鳳九:1813〜68) 삼가 사정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한 달 전에 채전(債錢)의 일로 정소(情訴)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문 결락)… 문권(文券)을 곧바로 한세엽(韓世燁), 박호
  • 596611

    1865년(고종2) 김종락(金宗洛) 등 3인이 개간 중인 습지대에 매겨진 세금을 10년간 면제하는 완문을 발급해 달라고 요청하는 소지의 초본 임남(臨南) 지례리(知禮里) 거주 화민(化民) 유학 김경진(金敬鎭, 1827〜1878) 김종락(金宗洛, 1827〜1887)
  • 596612

    …(원문 결락)… 입안(立案)이옵고, 다시 3월에 순찰사(巡察使)의 행로에 …(원문 결락)… 감영에서 관인을 찍어 발급해 주셨는데 …(원문 결락)… 뜻하지 않게 …(원문 결락)… 새로 부임하신 사또이거늘 저희 문중 사람 모두 나가 대면하여 변별하온즉 안동부사(安東府
  • 596613

    예안(禮安) 오천(烏川)에 사는 김순교(金舜敎), 김제은(金濟殷)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안동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은 어제 본 고을 명동(鳴洞)에 사는 권억수(權億守) 소지에 있는 처분을 보았습니다. 처분 내용은 대략 “마땅히 금
  • 596614

    서후면(西後面) 도솔원(兜率院) 김생원(金生員) 묘지기 김영근(金英根)이 삼가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전에 권억수(權億壽)와 산송(山訟)을 벌인 일로 예안 유생이 정소(呈訴)하여 받은 제사(題辭) 내용에 대략 이르기를 “권가 놈이 어려워하지 않고 몰래 매장
  • 596615

    일도면(一道面) 당북중리(堂北中里) 주호(主戶) 김흥록(金興錄) 삼가 사정(事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마을 김채상(金彩相)의 정성스런 효행이 지극히 순수하여 사림에서 흠모하는 바이고, 그의 동생 우상(佑相)의 처 박씨(朴氏) 또한 효행과 열행
  • 596616

    부안(扶安) 유생(儒生) 유학(幼學) 이원달(李源達) 등이 삼가 재계하고 백배 절하며 암행어사께 글을 올립니다. 효행은 모든 행실의 근원이 되고, 열행 또한 만세의 벼리가 됩니다. 진실로 남녀가 한 가지 선행만 하여도 사림은 가려 뽑아 등문(登聞)하고, 조정은 특별
  • 596617

    부안(扶安) 유생(儒生) 유학(幼學) 손기오(孫基五), 이원달(李源達) 등 삼가 재계하고 백배 절하며 암행어사께 글을 올립니다. 효행은 모든 행실의 근원이 되고 열행 또한 만세의 벼리가 됩니다. 진실로 남녀가 한 가지 선행만 하여도 사림은 가려 뽑아 등문(登聞)하고
  • 596618

    예안(禮安)에 사는 백성 유학(幼學) 김우교(金㝢敎), 김규상(金奎相)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안동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의 12대 조비(祖妣) 숙부인(淑夫人) 묘가 11대조 교위공(校尉公) …(원문 결락)… 도양동(道陽洞)에 …(
  • 596619

    예안(禮安)에 사는 김헌교(金獻敎), 김규상(金奎相)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지난날에 김노재(金魯在)가 무덤을 몰래 쓴 일로 정소(呈訴)하여 받은 처분 내용에 “붙잡아 와서 대질하여 바로 잡으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이 처분을
  • 596620

    예안(禮安)에 사는 백성 김우교(金㝢敎), 김제승(金濟升)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날 저희들이 구담리(九潭里)에 사는 김노재(金魯在)가 몰래 무덤을 쓴 일로 인해 도형(圖形)을 그리고 측량을 하여 대질한 결과 피척(彼隻 피고)이 패소하여 그
  • 596621

    예안에 사는 백성 김우교(金㝢敎), 김제은(金濟殷)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안동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 12대 할머니인 숙부인(淑夫人)의 묘와 종(從) 11대 할아버지 교위공(校尉公) 내외 두 분의 묘와 5대 할아버지 이의공(吏議公
  • 596622

    예안에 사는 유학 김우교(金㝢敎), 김제신(金濟信)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순상(巡相)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매장한 무리가 당초 투장(偸葬)했던 까닭은 이미 그곳이 마땅히 금해야 하는 곳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다짐을 바친 까닭은
  • 596623

    접수일시:2일 미시(未時) 예안에 사는 유학 김두상(金斗相), 의성(義城)에 사는 진사 김제원(金濟源), 인동(仁同)에 사는 김제동(金濟東)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순상국(巡相國)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의 12대 낙남시조(落南始祖)의 분산(墳山)이 안
  • 596624

    오천(烏川) 사는 유학(幼學) 김순교(金舜敎) 김제신(金濟信)이 삼가 재배 올리며 성주합하께 상서합니다. 낙천사(洛川司)가 훼철된 후 그 때 부리던 노비들의 명단을 책으로 만들어 바쳤습니다. 이른바 이성(已成)이라는 놈은 나이 많은 일개 가난한 백성으로 근간에 배정
  • 596625

    도내(道內) 유생(儒生) 유학(幼學) 이원달(李源達) 등이 삼가 재계하고 순상합하(巡相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어버이에게 효행을 다하고 남편에게 열을 다하는 일은 인륜의 아름다운 행실이며, 선행을 드러내어 표창하고 의로움을 칭찬하고 기리는 것은 왕도정치의 성대한 의
  • 596626

    유학(幼學) 화민(化民) 이가진(李可眞) 등이 삼가 재계하고 성주합하(城主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효(孝)’와 ‘열(烈)’ 이 두 글자는 천지와 함께 오래되었고, 고금에 이어져 변함없이 유지해온 벼리입니다.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자는 임금에게 충성을 할 수 있고,
  • 596627

    일도면(一道面) 당북중리(堂北中里) 죄민(罪民) 김병헌(金炳憲:1827〜?) 삼가 제가 부모님과 숙모님의 자그마한 행실로 여러 번 관찰사와 암행어사께서 아름다운 행위를 포양하는 것에 올려 졌고, 게다가 예조(禮曺)와 영부(領府)의 가상(嘉尙)하다는 뜻을 입어 환호(
  • 596628

    효행 부안의 고(故) 학생(學生) 김채상(金彩相:1784〜1868)은 바로 응교(應敎) 김경덕(金景德)의 9세손입니다. 어릴 때부터 하늘에서 타고난 효성으로 부친상을 당하여 장례를 치르고 상중에 있는 동안 고례(古禮)를 잘 따랐습니다. 모친의 병이 심해지자 하늘에
  • 596629

    1870년(고종7) 김회수 등이 봉산서원의 향례를 위해 마련한 논을 중간에서 팔고 매매한 돈을 횡령한 상대방으로부터 돈을 추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의 상서 화민(化民) 김회수(金會壽), 권계환(權啓煥), 권홍모(權弘模) 등이 삼가 성주(城主) 합하께 글
  • 596630

    1870년(고종7) 김형락(金瀅洛)ㆍ김주진(金周鎭) 등의 선산에 누가 몰래 매장하여 그 무덤을 파내고 울타리 치는 것을 허락해줄 것을 요청하는 상서. 성주께서 다스리시는 제고곡면(諸古谷面) 여곡(廬谷)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김형락(金瀅洛), 김주진(金周鎭) 등 삼
  • 596631

    1871년(고종8) 향중에서 김흥락을 훈적으로 임명하자 자신이 지식이 낮고 또 상중이므로 훈적의 임무를 면하게 해달라고 향중에 올린 단자 향말(鄕末) 김흥락(金興洛) 재배(再拜) 우러러 여러분께서 살펴주십시오. 엎드려 생각건대 생의 전열(譾劣, 지식이 낮고 열등함)
  • 596632

    예안에 사는 화민(化民) 김제명(金濟明), 김제의(金濟義)가 삼가 목욕재계하고 영양(英陽)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선조인 대헌공(大憲公)의 아버지, 아들, 손자 3세(世) 일곱 기의 묘가 치하(治下) 행동(杏洞) 언덕에 있는데, 모두 쌍분(雙墳)으로 봉
  • 596633

    예안에 사는 화민(化民) 김제명(金濟明), 김제의(金濟義)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영양(英陽)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이 선영에 누군가 몰래 무덤을 쓰는 변고를 번갈아 당하여 몹시 분하고 절박한 심정을 이길 수 없어 엄숙하신 사또를 무릅쓰고 번거
  • 596634

    1872년(고종9) 김형락과 김주진 등이 자신들의 월봉산 선영에 투장한 이대업을 붙잡아 죄를 다스려주고 매장한 무덤은 즉시 파내줄 것을 요청하는 발괄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리(蘆谷里)에 사는 화민(化民) 김형락(金瀅洛), 김주진(金周鎭) 등이 삼가 성주 합하게 발
  • 596635

    1782년(고종9) 김형락과 김주진 등이 유리면 월봉산 선영에 있는 투총의 주인을 3년이나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찾지 못하였으니 관에서 특별히 분간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리(蘆谷里)에 사는 화민(化民) 김형락(金瀅洛), 김주진(金周鎭) 등
  • 596636

    도내(道內) 유생(儒生) 유학(幼學) 윤태형(尹泰衡), 박정근(朴禎根), 노봉길(盧鳳吉) 등 삼가 목욕재개하고 순상합하(巡相閤下)께 재배(再拜)올립니다. 열행(烈行)이 충효에 더해져 삼강(三綱)이 되지만 뿌리가 다르지 않기 때문에 조가에서 정포(旌褒)의 성전(盛典)
  • 596637

    입하면(立下面) 유생(儒生) 오재호(吳在祜) 등 삼가 목욕재개하고 성주합하(城主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세상 모든 생명들이 각각 제자리를 얻는다면, 죽더라도 살아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행여 남자의 몸으로 벼슬에 나아가 임금을 섬기다 마침 비구름이 번복되는 재앙을
  • 596638

    예안에 사는 화민(化民) 김우교(金禹敎), 김제신(金濟信)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영양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이 지난 3월 중에 산변(山變)을 일으킨 죄인의 우두머리인 주학렬(朱學烈)이 도망한 일로 합하께 정소(呈訴)하여 추적하여
  • 596639

    오천(烏川)에 사는 화민 김제남(金濟南)과 김규상(金奎相) 등이 삼가 두 번 절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운암(雲巖) 한 구역은 바로 저희들이 대대로 지내온 평천(平泉)이고 선산이 있는 곳입니다. 얼마 되지 않는 좁은 땅과 비탈이라 본래 다른 사람이
  • 596640

    1873년(고종10) 안동 천전 신당리에 사는 김세술, 김중술 등이 용두산 선영에 투장하여 산송을 진행하고 있는 이주철, 신갑성, 김연익에 대해 관령을 어기고 있는 상황을 서술하며, 의성 성주께서 직접 친심하여 바로잡아 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안동 천전(川前) 신당
  • 596641

    1873년(고종10) 안동 천전 신당리에 사는 김대술 등이 의성 옥산면 용두산에 있는 선영에 들어온 투총 4기에 대해 의성 성주께서 친심하신 뒤에 이 무덤들을 모두 파내줄 것을 요청하는 상서 안동 천전(川前) 신당리(新塘里)에 사는 유학(幼學) 김대술(金大述), 김
  • 596642

    1873년(고종10) 김형락(金灐洛)의 선산에 풍기 사람 이대업(李大業)이 몰래 무덤을 조성였음을 호소하며 투장묘를 파내 줄 것을 요청하는 상서. 예천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김형락(金灐洛)  초□일 오시에 도착함. 삼가 목욕재계하고 순상(巡相) 합하(閤下)께 글을
  • 596643

    1873년(고종10) 김형락 등이 자신들의 월봉산 선산에 투장한 이대업이 시일을 끌면서 이장하지 않고 있으므로 관에서 이대업의 투총을 즉시 파내도록 독촉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리(蘆谷里) 화민(化民) 김형락(金瀅洛) 등이 삼가 말씀드립니다.
  • 596644

    1873년(고종10) 김형락이 자신의 선산에 투장한 이대업이 시일을 끌며 이장을 하지 않고 있으니 관에서 이대업의 투총을 즉각 파내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리(蘆谷里)에 사는 화민(化民) 김형락(金瀅洛) 등이 삼가 말씀드립니다. …(원문 결락)…
  • 596645

    1873년(고종10) 김형락이 자신의 선산에 투장한 이대업이 시일을 끌며 이장을 하지 않고 있으니 관에서 이대업의 투총을 즉각 파내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1873년(고종10) 제고곡면 노곡리에 사는 김형락 등이 자신들의 선산에 투장한 이대업이 산송에서 패소하고 이장하
  • 596646

    전라도 유생 정해린(鄭海麟), 박태동(朴泰東), 김상중(金尙中) 등 삼가 목욕재개하고 암행어사께 글을 올립니다. 순절의 행실이 예부터 어찌 한정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부안의 고(故) 사인(士人) 김시술(金時述) 부인인 유인(孺人) 고씨(高氏)의 열행보다 더한 것은
  • 596647

    예안에 사는 화민(化民) 김제신(金濟信)과 김준상(金儁相) 등이 삼가 두 번 절하며 영양 성주 합하께 상서를 올립니다. 삼가 저희들이 주학렬(朱學烈)과 산변(山變)으로 소송한 일이 이렇게 3통의 이전 소장(訴狀)과 금번 저희들 문족(門族)이 올린 발괄[白活]의 내용
  • 596648

    1874년(고종11) 안동 천전 신당리에 사는 김대술 등이 의성 옥산면 용두산에 있는 선영에 들어온 투총 5기에 대해 의성 성주께서 친심하신 뒤에 이 무덤들을 모두 파내줄 것을 요청하는 상서 안동(安東) 천전(川前) 신당리(新塘里) 유학(幼學) 김대술(金大述)과 김
  • 596649

    1874년(고종11) 안동 천전 신당리에 사는 김세술 등이 의성 옥산면 용두산에 있는 선영에 들어온 투총 5기에 대해 암행어사가 친심하여 적간하라고 처분하였으므로 이 제음을 산재관인 의성 성주에게 도부하는 소지 안동(安東) 천전(川前) 신당리(新塘里)에 사는 유학(
  • 596650

    일도면(一道面) 당후리(堂後里) 화민(化民) 김병헌(金炳憲:1827〜?) 삼가 최근 저의 부모님의 자그마한 행실로 여러 번 관찰사와 암행어사께서 아름다운 행위를 포양하는 것에 올려 졌고, 게다가 예조(禮曺)와 영부(令府)의 가상하다는 뜻을 입어서, 환호 및 연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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