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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고종12) 4월에 김영락 등이 선조의 무덤 가까운 곳에 몰래 무덤을 만든 것에 대해 관아에서 처리해 달라고 안동부사에게 올린 상서 다스리시는 서후면(西後面) 금계리(金溪里)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영락(金英洛), 김좌모(金佐模) 등이 재배하고 성주합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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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化民) 김낙휴(金洛休)가 삼가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찬배(竄配) 죄인 김중선(金仲宣)은 저의 12촌 족제(族弟)입니다. 그가 불미스러운 일로 속납(贖納)을 바쳐야 할 지경에 이르게 되어 매우 황송스럽습니다. 빚을 얻은 것으로 논하자면, 그의 지친간(至親間)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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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고종14) 8월에 김호락 등이 석문정사 뒤에 몰래 쓴 주인 없는 무덤에 대해 처리를 해 달라고 안동부사에게 올린 상서 다스리시는 서후면(西後面) 금계리(金溪里)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호락(金濩洛), 김준모(金濬模) 등이 재배하고 성주합하(城主閤下)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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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면(一道面) 당후리(堂後里) 화민(化民) 김병헌(金炳憲) 삼가 최근 저의 부모님의 자그마한 행실로 여러 번 관찰사와 암행어사께서 아름다운 행위를 포양하는 것에 올려 졌고, 연이어 선무사(宣撫使)ㆍ영부(領府)의 가상(嘉尙)하다는 뜻을 받들었으며, 또 예조(禮曺)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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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면(一道面) 당후리(堂後里) 화민(化民) 김병헌(金炳憲) 삼가 아룁니다. 저의 부모님의 효열(孝烈)의 행실로 경조(京曺)와 영읍(營邑)에서 가상(嘉尙)함을 천거하고 포상하길 29차례입니다. 예조의 완문으로 효열가(孝烈家)의 자손 같은 자들이 편호잔맹(編戶殘氓)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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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면(縣一面) 연동리(蓮洞里) 윤 감역댁(尹監役宅) 노(奴) 복철(福哲) 삼가 말씀드리는 원통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댁이 본리(本里)에 정착하고 나서 지금까지 3백 여 년 동안 결역(結役)448)448)『한국민족문화대백과 외의 다른 호역(戶役)의 명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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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종곡(宗谷) 화민(化民) 김영술(金永述) 삼가 피눈물 흘리며 분하고 다급한 사정(事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증조부 산소는 좌산내면(左山內面)의 바다에 가까운 동쪽 기슭에 있으며, 산지기를 정하여 수호(守護)한 것이 지금까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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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종곡(宗谷) 화민(化民) 김영술(金永述) 삼가 피눈물 흘리며 분하고 다급한 사정(事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증조부 산소는 좌산내면(左山內面)의 바다에 가까운 동쪽 기슭에 있으며, 수호(守護)한 100여 년 동안 한 기(基)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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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고종18) 김흥락이 면에서 담당하는 훈적의 직임을 면하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단자 우러러 여러분께서 살펴주십시오. 엎드려 생각건대 생이 무릅쓰기가 어려운 형편은 이미 전의 단자에서 다 말씀드렸습니다. 엎드려 바라건대 빨리 체개(遞改)하여 공사간에 둘다 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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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고종18) 김흥락이 면에서 담당하는 훈적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서 이를 사양하는 단자 우러러 여러분께서 살펴주십시오. 저의 어리석고 졸렬하며 학문이 낮아서[愚陋寡學]으로는 본래 한 면의 훈적(訓迪)의 직임에 합당하지 않습니다만 특별히 여러 장로의 압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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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고종18) 김흥락이 면의 훈적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서 이를 사양하는 단자 우러러 여러분들이 살펴주십시오. 제가 무릅쓰고 있기가 어렵다는 정상을 이미 원 단자[原單]에서 다 말씀드렸습니다. 바라건대 빨리 체개(遞改)해주셔서 공사간에 편하게 해주시면 다행이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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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고종21) 제고곡면 노곡리에 사는 김형락 등이 11대 조비 숙부인의 분묘 근처에 누군가 투장을 하였으니 관에서 무덤 주인을 찾아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리(蘆谷里)에 사는 화민 김형락(金瀅洛), 김면락(金冕洛), 김희락(金羲洛)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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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종곡(宗谷) 화민(化民) 김영술(金永述) 삼가 피눈물 흘리며 분하고 다급한 사정(事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증조부 산소는 좌산내면(左山內面)의 바다에 가까운 동쪽 기슭에 있으며, 수호(守護)한 100여 년 동안 한 기(基)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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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신활리(新活里) 화민(化民) 김영술(金永述) 삼가 사정(事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 지방에 투장(偸葬)하는 폐단이 옛 부터 그지없었지만, 부와 권세만 믿고 늑장(勒葬)하여 억압한 것은 어찌 입상면(立上面) 월천(越川)의 허인서(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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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고종21) 김규진 등이 본동(本洞) 남산(南山) 선영에 투장한 김유책(金有策) 3형제의 죄를 다스려줄 것을 청하는 상서 유리면(流里面) 사부랑리(沙夫郞里)에 사는 화민 김규진(金奎鎭)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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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고종21) 김규진 등이 본동(本洞) 남산(南山) 선영에 투장한 김유책(金有策) 3형제의 죄를 다스려줄 것을 청하는 상서 유리면(流里面) 사부랑동(沙夫郞洞)에 사는 백성 김규진(金奎鎭)이 눈물 흘리고 백번 절하며 성주 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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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고종21) 김두식 등이 유리면 지도곡에 있는 선산에 권연환이 투장을 하였으니 관에서 즉시 투총을 파내도록 명령하여 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제고곡면(諸古谷面) 노곡리(蘆谷里)에 사는 죄민(罪民) 김두식(金斗植), 김면락(金冕洛) 등이 삼가 소지를 올려 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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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고종22) 7월에 김평수 등이 학봉 선생의 사묘가 있는 곳에 수해로 피해를 입어 제방을 축조해야 하니 다른 동의 장정을 동원시켜 달라고 안동부사에게 요청한 상서 서후면(西後面) 금계리(金溪里)의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평수(金平壽), 김진원(金鎭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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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면(一道面) 당후리(堂後里) 화민(化民) 김낙진(金洛晉:1853〜89) 삼가 아룁니다. 저의 조부의 효행과 조모(祖母) 최씨(崔氏)의 효열(孝烈), 종조모(從祖母) 박씨(朴氏)의 열행으로 한 가문의 삼려(三閭)로 인하여 그 자손 집안의 연호(烟戶)ㆍ환자(還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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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單子)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동종(同宗) 간의 산송(山訟)은 세상에 간혹 있지만 대개 어쩔 수 없는 일에서 나온 것이므로 금하기에 마땅한 것은 금하고 금하기에 마땅하지 않은 것은 허락하여, 일의 형편을 잘 헤아려 행한다. 그러므로 먼저 친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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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고종27) 김흥락이 안동 유향좌수에 재임된 것을 교체해달라고 요청하는 발괄 성주(城主) 전(前) 발괄[白活] 엎드려 생각건대 저는 잡박하고 생소 졸렬[樸陋疎拙]하여 본래 중요한 지위의 임무에 맞지 않습니다만 특별히 어쩔 수가 없어서 애써 나갔습니다. 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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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고종27) 김흥락이 유향좌수에 위촉된 것을 사양하려고 안동 부사에게 올린 단자 민(民) 김흥락(金興洛) 재배(再拜) 엎드려 생각건대 저의 잡박하고 생소 졸렬[樸陋疎拙]한 데에다 쌓인 병이 몸에 있어서 두문불출하고 쉬면서 문밖의 일은 간여하지 않은 것이 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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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고종27) 김흥락이 유림에 올린 사임 단자 당말(堂末) 김흥락(金興洛) 재배(再拜) 우러러 여러분께서 살펴주십시오. 제가 외람되이 중요한 자리를 무릅쓰고 있는지 이미 1년이 되었습니다. 가만히 생각건대 조만간 직접 나아가서 경모(景慕)하는 본마음을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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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신활리(新活里) 화민(化民) 김영술(金永述)이 삼가 사정(事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 지방에서 투장(偸葬)하는 폐단이 비록 있었다 말하지만, 부와 권세만 믿고 늑장(勒葬)하여 억압한 것이, 어찌 입상면(立上面) 월천(越川)의 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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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고종28) 김흥락이 안동부 좌수의 직임을 거듭 사양하며 올린 단자 [1] 민(民) 김흥락(金興洛) 재배(再拜) 우러러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일전에 단자를 낸 것은 실로 우곤(愚悃)에서 나온 것으로 헤아려주실 것을 기대하였는데, 제교(題敎)를 받아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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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單子)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치하(治下) 덕정동(德井洞)에 있는 저희들의 8대조(代祖) 전부공(典簿公)의 묘소가 윤봉거(尹奉巨)에게 파헤쳐짐을 당한 일은 이미 직접 심리하시는 중에 있습니다. 대저 저의 16대조 통례공(通禮公)과 15대조 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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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민(民) 윤관하(尹觀夏:1841~1926), 윤종연(尹種淵), 윤장호(尹璋浩) 등(等)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저희들은 지금 망극한 참변을 당해 비통하고 분한 마음을 가눌 수 없습니다. 저희 8대조(代祖)인 전부공(典簿公)의 묘소는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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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민(民) 윤관하(尹觀夏:1841~1926)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저희들은 지난 달 선산(先山)이 파헤쳐짐을 당한 일로 호소한 바 있는데, 뎨김[題音]에 ‘관(官)이 돌아오기를 기다린 후에 다시 소장을 올리면 마땅히 법에 따라 심리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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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생(生) 윤관하(尹觀夏:1841~1926), 윤종연(尹鍾淵), 윤응호(尹應浩), 윤주학(尹柱鶴) 의송(議送)을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선조(先祖) 참의공(參議公)의 묘소는 강진(康津) 땅에 있는데, 참의공의 후손 가운데 각 파에서 사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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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單子)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세상에는 음흉함과 간특함을 숨기는 자가 본래 많이 있지만 어찌 강진현(康津縣) 지석리(支石里)의 선달(先達) 윤기하(尹基夏) 같은 자가 있단 말입니까? 백악(百惡)을 구비하고 있어 낱낱이 들어서 말할 수 없고,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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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민(民) 윤관하(尹觀夏:1841~1926) 삼가 분하고 원통한 사정을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8대조 전부공(典簿公)의 묘(墓)에 대해 산송(山訟)한 일이 진도(珍島) 삼촌면(三寸面) 이문옥(李文玉)의 무소(誣訴) 가운데 들어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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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고종31) 김흥락이 고산서당의 직임을 사양하며 올린 단자 당말(堂末) 김흥락(金興洛) 재배(再拜) 우러러 여러분께서 살펴보십시오. 제가 직임에 이름을 무릅쓰고 있었던 것은 오래 시위소찬(尸位素餐, 하는 일 없이 밥만 먹고 지내는 것)의 부끄러움이 있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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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고종32) 임서면 신당리에 사는 김문술 등이 자신들의 동네를 압림하는 곳에 김시진이 늑장을 하였고, 관에서 무덤을 파낸 이후에 동네에 들어와 사람들에게 상해를 입혔으니 관찰사께서 이를 처벌해주기를 요청하는 등장 임서면(臨西面) 신당리(新塘里)에 사는 화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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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술봉(述鳳)이 투장한 사안 …(원문 결락)… 법이 행해지지 못하고서 일이 끝나기를 기다린단 말입니까. 일전에 또 저쪽을 잡아 가두라는 감영의 처분을 접수하여 …(원문 결락)… 마땅히 명령에 따라 무덤을 파내 옮겨야 하는 것입니다. 아! 그런데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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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유생(儒生) 윤종연(尹鍾淵), 윤곤호(尹崑浩) 등 단자(單子)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주부자(朱夫子)가 선조의 묘소를 수호하는 것을 논한 소절에, ‘제전(祭田)을 두고 계권(契券)을 세워 일이 있으면 관에 알린다.’499)499)『주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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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삼가 원하건대 굽어 살피시어 가련하게 여겨주소서. 저희들 13대 할머니 숙부인(淑夫人)과 12대 할아버지 교위공(校尉公), 6대 할아버지 참의공(參議公) 분묘가 치하(治下) …(원문 결락)… 도양동(道陽洞)에 있는데, 4백여 년 동안 아무 폐단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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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건양 2) 김제우(金濟禹) 등 상서 예안(禮安)의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관찰사(觀察使)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는 일찍이 권술봉(權述鳳)과의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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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관찰사(觀察使)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법이 엄하면 명령이 소중히 행해지는 것이고, 도리가 올곧다면 억울함은 반드시 풀 수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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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김로성(金魯聲) 등은 합하(閤下)께 …(원문 결락)… 엎드려 아룁니다. 지극한 원통함을 풀길이 없어 번거로움을 무릅쓰고자 합니다. 저희는 권술봉(權述鳳)이 무덤을 몰래 묻은 사건으로 두 번 문서를 접수하였고 …(원문 결락)… 마땅히 감영의 처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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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관찰사(觀察使)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이치를 좆아 공정히 처결하는 것은 높은 자리에 있는 자의 법도이고, 사실에 의거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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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김봉상(金鳳相), 김제우(金濟禹),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안동성주 함하께 재배(再拜)하고 상서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소송은 이미 공정하게 판결났는데 결행은 더디고 오래 걸린다면, 이것이 백성을 번잡하게 하는 것입니다. 원통함은 이미 통촉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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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삼가 목욕재계하고 …(원문 결락)…께 상서(上書)합니다. …(원문 결락)… 투총(偸塚)한 사건으로 소장(訴狀)을 올리는 것은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습니다.…(원문 결락)… 무덤을 파내기 전에는 어찌 귀찮게 하기 싫다고 해서 호소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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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관찰사(觀察使) 합하(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의 지극한 원통함은 이전의 소장(訴狀)에서 이미 말씀드렸으니, 다시 얽어 멜 필요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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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목욕재계하고 안동(安東)…(원문 결락)…께 상서(上書)합니다. 술봉(述鳳)의 투총(偸塚)을 파 낼 사안으로 읍의 관아로부터 다짐(侤音)을 받았고, 감영에 보고도 했습니다. 저희 부민(府民)들의 사정은 비록 잠시도 무덤을 머물러 둘 수 없는 것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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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목욕재계하고 …(원문 결락)…께 상서(上書)합니다. 투총(偸塚)을 기한이 지나도 파내지 않고 …(원문 결락)… 기일이 이미 지났는데 아직 파내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을 끌고 …(원문 결락)… 데리고 대령하라고 하셨지만, 차사(差使)를 지정하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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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관찰사(觀察使)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이치가 바른데 신원(伸寃)하지 못하면 그 원한은 더욱 맺히고, 악한 마음을 품고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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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관찰사(觀察使)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소송은 판결이 나면 법이 당연히 시행되어야 하고, 이치가 그릇되면 무덤은 당연히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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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告訴狀) 고소인 경상북도(慶尙北道) 예안군(禮安郡) 군내면(郡內面) 오천리(烏川里)에 사는 유학(幼學) 김재우(金濟禹) 나이 57 등. 피고인 경상북도(慶尙北道) 안동군(安東郡) 풍산면(豊山面) 지곡(枝谷)에 사는 유학(幼學) 권술봉(權述鳳) 나이 . 고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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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관찰사 합하께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와 권술봉(權述鳳)의 산송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는 패소(敗訴)하고 다짐(侤音)을 납부하고도 끝내 무덤을 파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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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禮安)의 유학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안동성주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공정한 언사로 소송을 하여 소송은 이미 공정함을 좇았고, 굴절된 수작으로 무덤을 팠으니 판자는 가히 굴복한다는 것을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