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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701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안동성주(安東城主) 합하(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이치에 맞게 공정히 처결하는 것은 윗자리에 있는 자의 법리입니다. 억울함이 있으면 호소하는 것은 아랫자리에 있
  • 596702

    …(원문 결락)… 노성(金魯聲)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안동성주(安東城主) 합하(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원문 결락)… 이치가 곧으면 소송은 반드시 승리할 수 있고, 원한이 오래되면 일은 반드시 …(원문 결락)… 할 수 있습니다. 곧은 것은 화살과 같고 …(원문
  • 596703

    예안(禮安)에 사는 유학(幼學)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등. 이상이 삼가 드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4일에 저희가 밝게 정사를 펴시는 수령께 호소 하였는 즉, 그 처분에서 말하시길, ‘독굴(督掘)하기 위해 권술봉(權述鳳)을 데려와 대령할 것이다.’
  • 596704

    …(원문 결락)…은 목욕재계하고 …(원문 결락)… 께 상서(上書)합니다. …(원문 결락)… 저희 선산의 단백호(單白虎)이면서 지세를 누르는 땅인 재막(齋幕)의 굴뚝 뒤에 권술봉(權述鳳)이 …(원문 결락)…를 몰래 묻었습니다. …(원문 결락)… 데리고 대령하여 대질한
  • 596705

    …(원문 결락)… 등은 목욕재계하고 …(원문 결락)… 합하(閤下)께 상서(上書)합니다. 권술봉(權述鳳)이 무덤을 몰래 묻은 사안으로 저희가 여러 번 호소했으니 번거롭게 해드린 죄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극히 원통한 가운데 부득이 하게 …(원문 결락)… 의 곡직(曲直)
  • 596706

    …(원문 결락)… 김제우(金濟禹), 김봉상(金鳳相), 김로성(金魯聲) 등은 안동성주(安東城主) 합하(閤下)께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정치가 명확하면 백성은 신뢰하고 이치를 곧게 하면 사건은 신원됩니다. 저희는 권술봉(權述鳳)이 무덤을
  • 596707

    예안(禮安) 사는 유학(幼學) 김정옥(金廷玉) 김양좌(金良佐) 등이 삼가 말씀드리는 소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선조 참판공(參判公)은 일찍이 안동 풍산면(豊山面) 도양동(道陽洞)에 거주하셨으므로 선조(先祖)와 선조비(先祖妣)를 사시던 곳에 장사지냈습니다. (원문
  • 596708

    …(원문결락)… 세 번 옥문(獄門)을 열어주어 쌓은 덕이 있기 때문에 온 고을의 아전과 백성이 모두 …(원문결락)… 흉년에 세 번 옥의 문을 열어 세금을 내지 않은 백성을 풀어주고 그 세금을 대신 납부하였으니 온 고을의 사람이 누가 그 은택을 입지 않았겠습니까? 본
  • 596709

    예안의 유학(幼學) …(원문 결락)… 등은 안동성주(安東城主) 합하(閤下)께 삼가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원문 결락)… 이 권술봉(權述鳳)과 벌린 산송(山訟)한 일은 합하께서 이미 모두 굽어 살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그의 무덤이 아직도 머물러있으면서
  • 596710

    예안에 사는 유학(幼學) 김로헌(金魯憲), 김제항(金濟恒) 등은 안동성주(安東城主) 합하(閤下)께 삼가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 선산의 단백호(單白虎)이면서 지세를 압박하는 땅에 권술봉(權述鳳)이 무덤을 몰래 묻은 사안으로 지난달에
  • 596711

    예안에 사는 유학(幼學) 김로헌(金魯憲), 김제식(金濟軾)은 성주(城主) 합하(閤下)께 삼가 재배(再拜)하며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 선산의 단백호(單白虎)에 권술봉(權述鳳)이 무덤을 몰래 묻은 사안으로 일전에 도척(圖尺)하여 감영에 보고하였습니다
  • 596712

    예안에 사는 유학(幼學) 김로헌(金魯憲), 김제휴(金濟休) 등 이상이 삼가 드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는 도양동(道陽洞)의 권술봉(權述鳳)이 몰래 뭍은 무덤에 대한 척수(尺數)를 측량하는 사안으로 소장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 처분에서‘
  • 596713

    예안의 유학(幼學) 김제진(金濟晉), 김로성(金魯聲)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안동성주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엎드려 아룁니다. 저희들은 이 소송에 대해 소송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오래되면 풀어지기 쉬운데, 이 소송의 원한과 울분은 오래될수록 깊어집니
  • 596714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 화민(化民) 김상술(金常述), 김태술(金泰述), 김성술(金性述) 등 삼가 분박(憤迫)한 사정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6대조 할머니의 산소가 우동리 뒷 기슭에 있어 대대로 이어 내려오면서 산소를 썼고, 수백 년 동안
  • 596715

    일도면(一道面) 당후리(堂後里) 화민(化民) 김낙곤(金洛坤) 다음과 같이 삼가 말씀드릴 소지는 효행과 열행 두 가지 모두를 실천하여 사림이 칭찬하여 장려하는 천장(薦狀)을 올려서 국가에선 정려의 은전을 특별히 내렸으며, 연역을 침탈하지 말라는 뜻으로 예조의 관문과
  • 596716

    예안(禮安) 오천(烏川) 사는 유학(幼學) 김하상(金厦相) 김노헌(金魯憲)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안동 성주 합하께 상서하옵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선대의 업(業)을 삼가 수호하지 못함은 후손의 깊은 수치이고, 땅 주변의 사람이 제멋대로 경계를 침범해 차지하는 것은
  • 596717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 화민(化民) 김상순(金相舜), 김낙모(金洛模), 조병섭(曺秉爕) 등 황공한 심정으로 살펴보시길 바라며 삼가 말씀 올립니다. 무릇 술이란 ‘여색에 빠지게 하여 타락시키는 약’이고, 도박이란 ‘상도(常道)를 망치는 난습(亂習)’입니다.
  • 596718

    1907년 윤하중이 토지를 이중으로 매매하고 돈을 받아간 김성배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소장 소장(訴狀) 원고(原告) 읍내면(邑內面) 교촌(校村) 윤하중(尹夏重) 피고(被告) 공주(公州) 사천(沙川) 거주 김성배(金聖培) 사실(事實) 사람이 부자(父子) 간에 대해
  • 596719

    전령(傳令). 부안 우반리(右磻里) 동두민(洞頭民) 등에게. 비적 두목 김기서(金奇瑞)는 의병소(義兵所)에서 순영(巡營)으로 압송하여 이미 죽였거늘, 각 곳의 수성군(守城軍)과 기서에게 돈을 빌려주었다는 사람들이 종종 기서의 조카 황중(黃中)이라는 자에게 몰려가 침
  • 596720

    부안(扶安) 유향소(留鄕所) 서목(書目). 본 현(縣) 남상면(南上面) 이현순(李顯淳)이 올린 탄원서의 판결문에 의거하여 즉시 형리(刑吏)를 파견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주변 지형을 도형(圖形)으로 작성해 단단히 밀봉해 올려 보냅니다. 작벌한 산소 주변 나무의 수량은
  • 596721

    수노(首奴) 돌금(乭金)이 김병헌(金炳憲)에게 추향(秋享)의 집례(執禮)로 추천되었음을 알리는 고목(告目) 고목(告目)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원에는 별 일이 없사옵고, 올해 추향(秋享) 집례(執禮)로 생원님께서 망정(望定)되셨으므로 이 사실을 알려 드립
  • 596722

    김생원댁(金生員宅) 당북중리(堂北中里) 고목(告目) 알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달 10일 사직대제(社稷大祭)의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는 차첩(差貼)을 내어 보내오니 8일 오전까지 들어와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임자년(1852, 철종3) 8월 6일 예리
  • 596723

    고목(告目) 알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는 10월 1일 봉행하는 여제(厲祭)의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는 차지(差紙)를 내어 보내오니, 이 달 30일 오전까지 들어와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임자년(1852, 철종3) 9월 28일 예리(禮吏) 김인욱(金寅旭)
  • 596724

    수노(首奴) 영용(令用)이 김병헌(金炳憲)에게 추향(秋享)의 축관(祝官)으로 추천되었음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원에는 별 일이 없사옵고, 생원님께서 이번 추향(秋享) 축관(祝官)으로 추천되셨으므로 이 사실을 보고합니다. 갑인년(
  • 596725

    알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달 15일 여제(厲祭)의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는 문서를 보내오니, 기일에 맞추어 들어와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계해년(1863, 철종14) 7월 11일 예리(禮吏) 김방두(金邦斗) 고목. [배면(背面)] 고목(告目) G002
  • 596726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황제(城隍祭)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는 차지(差紙)를 엎드려 올리오며 성황제 날에 왕림해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임술년(1862, 철종13) 2월 24일 예리(禮吏) 오한조(吳漢祚) 고목. [배면(背面)] 김생원댁 시인(侍人)
  • 596727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달 1일 봉행하는 여제(厲祭)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는 차첩을 보내오니 기일에 왕림해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기미년(1859, 철종10) 9월 25일 예리(禮吏) 최기봉(崔岐鳳) 고목 [배면] 김생원댁 G002+AKS+KSM
  • 596728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달 1일 봉행하는 여제(厲祭)의 종헌관(終獻官)으로 임명하는 차첩을 삼가 올립니다. 신묘년(1831, 순조31) 9월 19일 예방(禮房) 박남규(朴南奎) 고목(告目). G002+AKS+KSM-XC.0000.0000-2010100
  • 596729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달 10일 사직대제(社稷大祭) 집례(執禮) 임명장을 보내오니 미리 들어와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갑자년(1864, 고종1) 8월 2일 예리(禮吏) 장만권(張萬權) 고목(告目). [배면] 고목(告目) G002+AKS+KSM-XC.
  • 596730

    만경(萬頃) 보장(報狀) 결사(結辭) 위 항 춘단(春丹)의 시체는 증거물로 씻어 보관한지 한참 되었습니다. 현령이 자세히 검안한 결과 비록 치명적인 상흔은 없었사오나, 입술이 뒤집혀지고 탈장된 것은 《무원록(無寃錄)》에 언급된 중독(中毒) 증세와 같습니다. 그러나
  • 596731

    행현감(行縣監)이 하체(下帖)하는 일이다. 현감으로 부임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나면서 이곳 백성들의 실정을 대강 보고 들었다. 가난한 백성들이 극심한 흉년을 만나 가을에서 겨울 사이 고향을 떠나 유민이 되는 일이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이 많았고 봄 이후엔 전염병이 크
  • 596732

    기축년 통례공(通禮公) 묘사(墓祀)의 초헌관(初獻官)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리는 망기(望記) 통례공(通禮公) 묘사(墓祀)의 초헌관(初獻官)으로 추천되어 선정되었음. 묘사 날짜 3월 10일 정묘 기축년 3월 3일 [인:취성재신(聚星齋信), 1개] G002+AKS+KSM-
  • 596733

    고목(告目) 별도로 다른 기별 없었으며, 지난 번 해창미(海倉米)를 환납(換納)하라고 명령하신 일을 해당 색리와 상의하여 명령하신대로 거행하였고, 은소면 약장(約長)의 문서에 근거하여 양하동(良河洞)에 사는 세 사람의 이름은 연안에서 즉시 지웠습니다. 해창(海倉)의
  • 596734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여쭙습니다. 지난달 26일에 오준동(吳準東)이 죽었고, 이번 달 16일에 오도순(吳道淳)이 죽었는데 (그에게) 자식이 있으나 아직 성장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도순(道淳)은 저의 8촌 형으로 아직 죽기 전에 각 댁의 단골(丹骨)이 처리하던 일을 저
  • 596735

    황공하여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삼가 근래 문안을 살피지 못하였는데, 서방주(書房主)의 기체후(氣體候)는 한결같이 평안하신지요? 삼가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어 제 마음을 둘 곳이 없습니다. 저는 7월에 태안(泰安)으로 떠났다가 8월에 돌아 온 후 떠돌아다닌 괴로움
  • 596736

    고목 황공하여 땅에 엎드려 삼가 문안을 여쭙습니다. 분부하신 내용 가운데 차를 사서 올리라 하셨으므로 부지런히 힘써 주선(周旋)하여 2전(錢)의 값을 쳐서 사서 올리며, 나머지 돈 2전(錢)은 삼가 도로 보냅니다. 이를 잘 살펴주십시오. 연유(緣由)를 갖추어 아룁니
  • 596737

    고목 대동쌀(에 관한) 일은 아침 고목에 아뢰었거니와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감사는 부모의 병이 위중하기 때문에 감사의 아우님이 상소를 하고, 감사 홀로 가시고 새로운 감사가 오신다는 소문이 있사오니 분명 구(舊) 감사는 상사(喪事)가 낫는가 싶다고 하고, 새로운 감
  • 596738

    고목(告目) 특별히 다른 까닭에서가 아니오라 소인들의 미련함 때문에 빚어진 바로서, 해마다 풍작(豊作)은 못 되옵고 우수영(右水營)과 본관(本官) 에 바쳐야 할 조세(租稅)가 매우 많아 관청에도 소장(訴狀)을 내고 관찰사(觀察使)가 있는 감영(監營)에도 소장(訴狀)
  • 596739

    고목 (차마 아뢰옵기를) 두려워 하다가 아뢰옵나이다. 산소(山所)는 뫼시고 무사히 지내옵니다. (새해 농사를 짓기 위한) 종자에 관해서 말씀을 아뢰옵니다. 희역이가 새순을 가지고 있으면서 종자가 없다고 하면서 주지 않아 논 두 섬 가득 다섯 되지기 (되는) 곳을 다
  • 596740

    고목 찰벼 석 섬을 준비하였는데, 댁의 소출은 고르지 않아서 남에게 바꾸어 두었다가 한 섬을 이놈이 올려 보내었고, 나머지는 두 섬이 있습니다. 인쇠에게 벼 3말 주었습니다. 타작은 날마다 하는데, 소인과 효진이 함께 보고 지키면서 합니다. 타작 고목은 저희가 아직
  • 596741

    따로 말씀드릴 일이 없습니다. 기한에 일을 미처 다하지 못해서 심경(心境)이 다죄(多罪)가 만만(萬萬)이옵니다. 여차한 이유오니 예납(例納) 이미 연연지사(延延之事)오니 지금까지 다죄가 만만입니다. 풍년이 이어지는 해에 전과 같이 삼가 시행하겠습니다. 대음매에 사는
  • 596742

    고목 (차마 아뢰옵기를) 두려워 하다가 아뢰옵나이다. 내려 주신 배자를 보옵고, 기운이 편안하오시니, (앞으로도 또한 편안 하시기를) 거듭거듭 비옵나이다. 하동(河東)에서 서찰을 주옵기에 올리옵고, 오늘 생물을 아무리 잡으라고 타일러 시켜도 잡지를 못하여서 (못 보
  • 596743

    섬에 사는[도민(島民)] 이들의 고목[告目] 삼가 묻사오니, 이때에 서방님 건강은 어떠하신지 그리는 마음 그지 없사오이다. 섬에 사는 저희들은 (서방님께서) 아래로 보살펴 주시는 은택으로 겨우겨우 (생계를) 누리고 있사오되, 올해의 살아나갈 방도는 뭍이거나 섬이거나
  • 596744

    고목 상전님의 분부에 따라 병자년 난리에 본문기(本文記)를 잃어버려서 입안을 내었으므로 상납합니다. 노 애남이 G002+AKS+KSM-XC.0000.0000-20101008.B003a_003_01180_XXX-TXT
  • 596745

    전령. 유학 윤관하(尹觀夏, 1841~1926)에게 본 진(陣) 별군관(別軍官)으로 차정(差定)하니 즉시 임무를 수행할 것. 갑오년(1894, 고종31) 12월 일. 양호순무좌선봉(兩湖巡撫左先鋒)〔착압〕[마패인(馬牌印)] [인] G002+AKS+KSM-XC.0000
  • 596746

    전령. 수원부사(水原府使)에게 경이 본 부(府)에 새로 정비하여 마을을 만든 공로가 있었기에, 경의 집안사람이면 이주해 왔거나 서울 살거나를 막론하고 모두 본부의 과시(科試)에 참가하도록 이미 허락했었다. 하물며 윤씨(尹氏)는 말해 무엇 하겠는가. 게다가 해남(海南
  • 596747

    첩보할 일. 지난 11월 20일. 현감. 첩보할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 11월 20일 현감(縣監)인 제가 영암군(靈岩郡) 이진창(梨津倉) 앞 바다에서 선박을 점고(點考)할 때, 해남현(海南縣)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윤○이 발괄[白活]을 올렸는데, “저의 조부
  • 596748

    계유년 8월 17일 순사(巡使)의 영문(營門)에 보고했던 문건의 사본 첩보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에 도부(到付)하신 사비감결(使秘甘結)에 의거하여, 본 부(府)에 소속된 만치(晩峙), 진목(津木), 갈목(乫木), 맹골(孟骨) 4개 섬의 백성들은 칼을 채워서
  • 596749

    …(원문 결락)… 숫자에 맞게 보내니, 아울러 그 이름을 친히 적은 다음, 목을 묶어 가두어 버렸다. 그리고 곧바로 그 사령을 보내어 또 금쇄동(金鎖洞)의 장성한 여종 15명을 잡아오게 하였다. 만약 금쇄동에 여종이 없는 연고를 말하기라도 하면 반드시 백배나 더 노
  • 596750

    포폄제목(褒貶題目). 【이것은 본래 1894년(고종31) 12월 15일에 내려져야 할 제목(題目)이었으나 소사(疎辭)로 인하여 1895년(고종32) 2월 15일에 쓰인 포폄제목(褒貶題目)이다.】 전주판관(全州判官) 신영휴(申永休)는 자애롭고 진실한 사람으로 그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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