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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 노 명록이 나리에게 분부한 것을 서방님에게 전했다고 보고하기 위해 보낸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요즘 나리께서는 건강 잘 지키시어 손상은 없으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무사히 돌아왔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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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26) 김관복이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에게 부분한 겨를 상송하였음을 보고하기 위하여 올린 고목 【판독문】 고목 황공복지(惶恐伏地) 문 안ᄒᆞ살오며(問安爲白乎㫆) 능 상젼ᄂᆡ 슈직(守直) 믓탈(無頉)이오며 안죈임계옵셔 이셔 문 안(問安)이 엇더ᄒᆞ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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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1899] 흥득이 의성김씨 학봉종가 일원에게 문안하는 고목 황공하오나 엎드려 안부 여쭙니다. 동짓달 추위에 상제님주(喪制任主) 애체후(哀體候)는내내 평안하신지 살피지 못했습니다. 대댁(大宅) 영감주(令監主) 초상 소식을 듣고 놀랍고 두려움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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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년에 강학소 고직 대근이 춘파에 천거 단자 관련 내용을 보고한 고목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도진(道津) 도감주(都監主)의 단자(單子)가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금계(金溪) 훈장주(訓長主) 단자가 연이어 도착했기에 이 사실을 아울러 보고합니다. 무진년 3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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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이송천동장들이 상여 운반 과정에서 발생한 구타 사건에 대한 처리를 요청하며 보낸 고목 고목(告目). 안부를 여쭙니다. 지난번 장사(葬事)는 평안히 지냈는지요? “…(원문 결락)…” 매우 궁금합니다. 소인(小人)들은 각각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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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1826년) 안동 금계 의성김씨 댁 하인 황소가 상전에게 포 3필 반과 참깨 25되를 상송하였음을 보고하기 위하여 올린 고목 【판독문】 告目 황공복지(惶恐伏地)ᄒᆞ와 ᄉᆞᆯ예(謝禮) 알외옵ᄂᆡᆼ이다 불리 신 하인(下人) 말ᄉᆞᆷ을 듯ᄉᆞ온니 샹젼임 진(進)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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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에 감영의 공인 최익온이 의성김씨 학봉종가 일원에게 감영의 공문을 전달하고 감영에 납부할 물품의 기한을 알리는 고목 황공하오나 엎드려 안부 여쭙니다. 감영에서 발급한 관문(關文) 1도와 감결(甘結) 2도, 서목(書目) 4장을 실어 올립니다. 감영에 납부할 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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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1867, 고종4] 안명악이 에게 인릉참봉에서 체직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보낸 고목 안부를 여쭙니다. 요사이 서방님의 안부는 어떠하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그럭저럭 무탈하게 지내고 있으니, 다행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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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에 안명악이 의성김씨 학봉종가의 일원에게 문안하는 고목 안부 여쭙니다. 나라의 망극애통(亡極哀痛)한 일을 어찌 삼가 아뢸 수 있겠습니까. 이런 때에 상제주(喪制主)의 애체후(哀體候)는 또 어떠하신지 몰라 간절히 사모하는 저의 마음 견딜 수가 없습니다. 소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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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 송덕찬이 안전에게 유원영의 아내와 아들을 만나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보낸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행차가 피곤하게 돌아다니신 후에 안전(案前)께서 건강이 어떠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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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진산의 아전 김석환이 서방님에게 자신이 병방이 되었음을 전하기 위해 보낸 고목 고목 그동안 서방님께서 한결같이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늘그막에 무사히 근무하고 있으니, 다행스러움을 무어라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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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철종11) 김인이가 김능주 댁 서방님에게 빚을 갚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보낸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서방님께서는 한결같이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한 지극한 저의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돌보아주시는 은택을 입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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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김문현이 안전주에게 기생을 보낼 것을 요청하기 위해 보낸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요즘 안전주(案前主)께서는 한결같이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돌보아주시는 은택을 입어 무사히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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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경저리 김문현이 안전주에게 승호와 기생을 보낼 것을 요청하기 위해 보낸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요즘 안전주(案前主)께서는 한결같이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돌보아주시는 은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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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 법성진의 아전 남궁기가 안전주에게 암행어사에 의해 갇힌 자신을 구해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보낸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요즘 안전주(案前主)께서는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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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고종12) 이조 서리 오두환이 영감에게 새해 달력을 보내면서 쓴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요즘 영감께서는 상중(喪中)의 안부가 어떠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생각해주시는 은택을 입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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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윤사요가 금계의 서방님에게 녹용을 구하기 어려운 사정을 보고하며 보낸 고목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안부를 여쭙니다. 보내신 패자(牌子)를 받고 서방님께서 편찮으시다는 것을 아니,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다시 묻건대, 요즘 환후는 그사이 회복되셨는지요? 소인(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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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1938) 안동 금계 의성김씨 댁 산지기 최믈리가 상전에게 자신의 처지를 알리기 위해 올린 고목 【판독문】 고목(告目) 황공복지(惶恐伏地) 문안ᄒᆞ살오며 나을임 긔체후(氣體候) 일향만안(一向萬安)하오며 소인(小人)은 복보구명(伏慕救命)이 박비ᄒᆞ렴지ᄐᆡᆨ(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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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 물종의 발기를 보낸다는 내용의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장마철 더위에 대부인(大夫人) 마누라님께서 안녕하시며 서방님께서 한결같이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원문 결락)…” 저는 무사히 근무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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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26) 안동 금계 의성김씨 댁 하인 이춘용이 상전에게 자신의 처지를 알리고 차후 보낼 물건을 보고하기 위하여 올린 고목 【판독문】 고목(告目) 황공복지(惶恐伏地) 문 안(問安)ᄒᆞᄉᆞᆯᄒᆞ며 복미심(伏未審) ᄎᆞ졔에 나의리주 긔쳬후(氣體候) 일향만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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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유정규가 약을 지어 보내면서 쓴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요즘 사또님의 안부 한결같이 안녕하시며 마누라님의 안부 또한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하여 저의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인(小人)은 돌보아주시는 은택을 입어 무사히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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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미상의 청송부사가 경상도감영에 올린 청송 현북면에 전토를 둔 안동의 우씨들이 자신들에게 부여된 결부를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리므로 이를 처리해달라는 밀고 본 읍[청송]의 현북면(縣北面)에 고화곡(古化谷), 대사동(大寺洞), 지연(智淵) 등의 동리는 궁벽한 골짜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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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미상의 발신자 미상인이 고을 수령에게 올린 교동에 사는 곽억록이 그 처를 죽였는데, 목격자 송 총각과 함께 마침 어물전에 있다고 전하는 밀고 밀고(密告) 엎드려 듣건대, ‘작년 8월 모일에 부내(府內) 교동(校洞)에 사는 곽억록(郭億祿)이 그 처와 서로 다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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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미상의 청송에 하리가 청송부사에게 올린 대동색리에게 일을 추진시키게 분부를 내리라는 한글 밀고 밀고 개차(改差)한 대동색리(大同色吏) 박용옥(朴用玉)이 병이 조금 났습니다. 여러 차례 사도(使道)님의 편치 않은 분부를 받아 제차 황공(惶恐)합니다. 지금 거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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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미상의 청송 부남에 아전이 청송부사에게 올린 세금을 수쇄할 때 폐단을 일으킨 자들에 대한 사정을 전하는 밀고 밀고(密告) 부남(府南)의 서원(書員) 서객(書客) 윤인증(尹仁增)은 본래 읍리(邑吏)로서 부남(府南)의 하속(下涑)에 물러나 거처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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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현감이 무안에서 함평에 거쳤다가 가는 조운선의 날짜가 지체된 경위에 대해 전라도관찰사에게 보고하는 첩정과 감영의 제사 초록 함평(咸平)에서 올린 보고서 ‘무안(務安)의 전세(田稅)를 함평(咸平)에서 추가로 실은 법성창(法聖倉)의 배(조운선)는 통진(通津)에 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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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수로 추정되는 이가 고을의 아전들이 포흠한 것에 대해 형조에서 추문을 받자 그 조사 경위를 진술한 초사 초고 저희는 관가에 작년 8월에 부임한 이후 친히 환곡 장부를 열람하여 이노(吏奴)가 포흠한 7만 여 석을 일일이 조사하여 바로잡고 엄히 다스려 거두어들였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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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에 사사로이 배자를 위조해서 민가를 침책한 형리 윤원욱과 윤돈집, 윤상칠을 징계해 달라고 청하는 첩정 초고 첩보(牒報)하는 일. 본부(本府)는 규모가 작은 잔약한 지역으로 거듭된 흉년에 모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외촌(外村)의 부민(富民)들이 주변의 모리배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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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어느 고을 수령이 전라도관찰사에게 올린 환곡을 포흠한 것에 대해 조사하여 올린 첩정과 관찰사의 제사를 기록해 놓은 초록 본읍 환곡의 총액은 곧 10만 석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또 미환(米還)이 8천 8백 여석입니다. 감영의 총액은 본래부터 있는데, 읍의 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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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미상의 고을 수령이 관내 재 상황을 조사해서 보고하는 첩정 초고 급재(給災)에 대한 보고서 초본 무릇 재년(災年)의 결정(結政)은 위로는 국가의 대계에 관계되고 아래로는 백성의 고통에 관계되기 때문에, 진실로 한 푼이라도 넘치게 집계하면 안 되고 한 터럭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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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년(헌종4) 7월 10일 청송부사 김진화가 경상도관찰사에게 청송부의 서리들이 세금을 착복하여 폐단을 일으킨 실상을 전하면서 이들을 처리하겠다고 올린 첩정 초고 보고서 초고 본 읍은 궁벽진 데 있는 향읍(鄕邑)으로 서리들의 간활한 습성이 여러 읍들 중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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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인 정석규가 호곤을 발로 차서 죽자 그 사인에 대하여 작성한 살옥 사건 발사 발사(跋辭) 요약하건대[爲等如], 각인(各人)들의 초사(招辭)가 있었습니다. 죽는 것은 호곤(好坤)의 죽음보다 빠른 것이 없고 옥사(獄事)는 석규(石奎)의 옥사보다 더 의심스러운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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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의 포흠된 환곡을 메우기 위하여 포흠곡을 지수하는 과정에서 생긴 폐단을 조사하게 된 공초의 초본 문초(問招)였습니다. 문계윤(文桂允) 저는 전하는 말들을 들었는데 겸촌면(兼村面) 박영환(朴英煥)에게서 이른바 장차(將差 장교인 차사)라고 칭하며 환자[還上]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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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사 살인 사건의 검험관이 시신을 조사한 내용 및 관련인과 증인의 공초 내용을 검토한 의견 보고서 발사(跋辭) 살인사건[殺獄]을 판결[決折]하는 법은 검험(檢驗)이니, 그 상처 자국[痕損]을 확인하고 널리 불러서 대질하며 여러 사증(詞證)이 서로 표리(表裏)가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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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춘흥 살인 사건의 복검을 진행한 뒤에 시신을 조사한 내용 및 관련인 조사와 처리에 대한 의견 보고서 복검(覆檢) 발사(跋辭)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를 통틀은 것이다. 위의 치사인(致死人) 유춘흥(劉春興)의 시신을 옥외 밝은 곳으로 내놓고 법대로 씻기고 덮으며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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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운 살인사건의 검험관이 시신을 조사한 내용 및 관련인과 증인의 공초 내용을 검토한 의견 보고서 발사(跋辭) 살인 사건[殺獄]을 판결[決折]하는 법은 그 흔손(痕損)을 확인하고 증인의 초사를 참고하며, 형증(形症)을 검험하여 사증인(詞證人)의 여러 공초(供招)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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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살인사건의 복검관이 시신을 조사한 내용 및 관련인과 증인의 공초 내용을 검토한 의견 보고서 복사(覆査) 발사(跋辭)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를 통틀은 것입니다. 대체로 살인사건[殺獄]은 검험(檢驗)이 주가 되고 사증(詞證)는 그 다음입니다. 그런데 이 옥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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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1월 수서서당(水西書堂)의 당장(堂長)과 유사(有司) 및 회원들이 수서서당의 터에 새로 집을 지으려고 하니 관에서 이 땅에 대해 완문(完文)과 입안(立案)을 성급해줄 것을 요청하는 품목 품목(稟目) 삼가 아룁니다. 북면(北面)에 수서서당(水西書堂)의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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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조씨 외 21명이 결포(結布)를 시행하는 것에 대해 결(結)로 구획하는 것에는 찬성이지만 결포는 반대한다는 의견을 아뢰는 품목 품목(稟目) 삼가 아룁니다. 군정(軍政)은 썩은 선비[腐儒]가 간여할 바는 아니지만 저희들을 돌보아주는 뜻을 거듭 어겼습니다.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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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 김홍운(金洪運)과 권진흥(權進興)의 산송과 관련하여 친심하려고 하니 제고곡 본동의 판상은 김홍운이 산에 와서 대령할 수 있도록 전하라는 내용의 전령 전령. 제고곡(諸古谷) 본동(本洞) 판상(判上)에게 보내는 전령 성화같이 와서 대령할 일이다. 본동 노곡리(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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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년(숙종37) 호위대장이 예천에 사는 김극기(金克基)를 본청 군관에 자망하니 즉시 오라는 내용의 전령 전령(傳令) 예천(醴泉)에 사는 통덕랑 김극기(金克基)를 본청(本廳) 군관(軍官)으로 자망(自望)하니, 전령이 도착하는 대로 즉시 와서 나타나도록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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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이충희(李忠希)가 재유사(齋有司)에 추천된 상대방에게 망기(望記)를 올리며 향례 날짜를 통보하고 날짜 전에 와달라며 보낸 고목 황공하여 땅에 엎드려 문안하오니, 서방님(書房主)의 기체후가 그대로 편안하신지요. 드릴 말씀은 본 서원의 재유사(齋有司)에 추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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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에 박의집(朴義集)이 박종진의 부친의 장례 날짜와 시간 및 장소를 알리는 내용의 고목 족제(族弟)인 종진(宗鎭)의 아버지 처사공(處士公)의 양례(襄禮)를 다음달 8일에 지만산(池滿山) 건좌(乾坐)의 언덕에서 시행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10리 거리이니 당일 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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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문(金始文)의 배위인 야성송씨(冶城宋氏)의 열행을 포양하기 위하여 본군에서 조사한 내용을 관찰사에게 보고하는 내용의 첩보 초 첩보(牒報)를 위한 일입니다. 본군(本郡)의 사림이 유인(孺人) 송씨(宋氏)의 정렬(貞烈)을 포양(褒揚)하는 일로 올린 의송(議送)의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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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최석형이 김 직각 영감에게 입안과 산지기 첩지의 처리 상황을 보고한 고목 김직각영감(金直閣令監) 시하인(侍下人) 개탁(開坼) 보령최석형고목(保寧崔錫瀅告目)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안부를 여쭙니다. 요즈음 영감님의 안부가 한결같이 안녕하신지요. 삼가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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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안한기가 홍성 천북면 천궁에 사는 김 직각 영감에게 임명장과 입안 처리 상황을 보고한 고목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엎드립니다. 요즈음 영감님 내외분의 안부가 한결같이 안녕하신지요. 삼가 사모하는 저의 마음을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소인은 염려해주시는 은택을 입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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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봉대 별장(北烽臺別將)이 12월 16일부터 22일까지의 날씨를 행 군수(行郡守)에게 아뢰는 첩정(牒呈) 북봉대 별장(北烽臺別將)이 첩보(牒報)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봉대는 지난달 초하루 전과 보름 이후의 기상 관련 일기(日記)를 후록하여 첩보합니다. 마 -
596848
기축년 3월에 유학(幼學) 황재하(黃載河)를 유향좌수(留鄕座首)에 차정하는 망기(望記) 유향좌수(留鄕座首) 유학(幼學) 황재하(黃載河) 기축년 3월 18일 사(使) [착압] G002+AKS+KSM-XC.0000.0000-20101008.B008a_009_00266_ -
596849
관(關) / 미상
▣경(▣慶) 5년 1월 7일에 순찰사(巡察使)가 군 장교(郡將校) 박연득(朴然得) 등을 신칙하는 일로 안악군수(安岳郡守)에게 보내 관문. …▣순찰사(巡察使)가 상고하는 일이다. 이는…▣ 할 일이다. 조정에서 엄격하게 법령을 내려 영문(營門)의 관문이…▣군 장교(郡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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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11월 15일에 매하면(梅下面)의 풍헌(風憲)인 정씨(鄭氏)가 오주하(吳柱河)의 빙고조(氷雇租)를 그가 이사한 오곡면(梧谷面)으로 옮겨서 납부하도록 현감(縣監)에게 보낸 첩정(牒呈) 매하면(梅下面)의 풍헌(風憲)이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본면(本面)의 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