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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10월 21일에 풍헌(風憲) 육씨(陸씨)가 소천리(邵川里)에 거주하는 민씨(閔氏) 아내의 장례를 온전히 끝낸 일로 현감(縣監)에게 올린 첩정(牒呈). 서면(西面)의 풍헌(風憲)이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본면(本面) 소천리(邵川里)에 거주하는 민▣…(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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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2월 30일에 향교의 재임(齋任)인 박씨(朴氏)가 제향(祭享)할 때에 입는 예복과 제기를 다시 마련하는 일로 현감(縣監)에게 보낸 첩정(牒呈). 향교의 재임(齋任)이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본교(本校)에서 제향(祭享)할 때에 입는 제복(祭服)과 제기(祭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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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5월 15일에 향교의 재임(齋任)인 박씨(朴氏)가 기관(記官)인 남지성(南志誠)을 군역(軍役)에서 탈하(頉下)하도록 하는 일로 현감(縣監)에게 보낸 첩정(牒呈). 향교의 재임(齋任)이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남지성(南志誠)은 본래 본 향교의 서기(書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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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3월 3일에 향교의 재임(齋任) 박씨(朴氏)가 남지성(南之成)을 마군(馬軍)으로 차정(差定)한 일을 분간(分揀)하도록 하는 일로 현감(縣監)에게 보낸 첩정(牒呈). 향교의 재임(齋任)이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본 향교의 사환(使喚)은 본디 매우 적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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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10월 13일에 매하면(梅下面) 상림(桑林) 동네의 존위(尊位) 김씨(金氏)가 노인을 위로하는 연회에 작은 송아지를 추이(推移)하여 쓰는 일로 현감(縣監)에게 보낸 첩정(牒呈). 매하면(梅下面) 상림(桑林) 동네의 존위(尊位)가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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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9월 14일에 도감(都監) 김씨(金氏)가 성주(城主)에게 보낸 첩정(牒呈) 삼가 살펴서 시행하기 바랍니다. 첩정이 잘 도착되기를 빕니다. 이상의 첩정(牒呈)을 성주(城主)에게 올림. 갑진년 9월 14일 도감(都監) 김(金) [押] G002+AKS+KSM-X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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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10월 27일에 주창(朱倉) 유향소(留鄕所) 별감(別監)이 강복지(姜卜只)가 도주하여 받아 먹은 환자를 전토(田土)를 팔아 거두어들일 일로 현감(縣監)에게 보낸 첩정(牒呈). 주창(朱倉) 유향소(留鄕所)에서 첩보하는 일입니다. 환자[還上]를 봉상(捧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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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1799, 정조23) 6월에 겸사(兼使)가 중영장(中營將)의 자리를 그대로 차임(差任)하는 일로 안악 군수(安岳郡守) 유상조(柳相祚)에게 내린 전령(傳令). 안악 군수(安岳郡守) 유상조(柳相祚)에게 내리는 전령(傳令). 중영장(中營將)의 자리를 그대로 차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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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에 이희면 등이 유모에게 도장 자리를 배치한 과정을 보고한 고목 충훈부(忠勳府)는 무사합니다. 이번 춘계방(春桂坊)을 임시로 파한 후 원역(員役)을 정원(政院)에서 각사에 분차(分差)한다고 하므로 서리 김진옥(金振玉)과 사령 황정호(黃鼎浩)ㆍ김계종(金啓宗)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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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년(영조6)에 김이성이 선공감 봉사 유성화에게 상관에게 받은 분부 내용을 보고하는 고목 (결락)께서 내린 분부에 ‘장무서원(掌務書員) 이억년(李億年)을 제하(除下)한 후 (결락) 하고 배종관(陪從官)은 본감(本監)에서 이조(吏曹)에 이문(移文)하니 (결락)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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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에 양필한이 유모에게 휘녕전 망제 제관에 임명된 사실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나으리께서 휘녕전(徽寧殿) 망제(望祭) 제관에 임명되었으므로, 내일 아침 일찍 사진(仕進)하여 궐 밖에서 향(香)을 받으라는 뜻을 차례대로 고합니다. 갑신년 10월 13일 서리(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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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에 서리 임우태가 유모에게 배표할 때 복색과 수가하는 일정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내일 오시(午時)에 배표(拜表)할 때 흑단령(黑團領)을 입고 인정전(仁政殿)에서 모화관(慕華館)까지 뒤따르라는 뜻을 차례대로 고하는 일입니다. 갑신년 11월 1일, 서리(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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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년(영조5)에 최제항이 선공감 봉사 유성화에게 선생안을 검토한 결과를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패자(牌字)의 내용에 판관(判官) 선생(先生, 전임자) 유(柳)가 전에 선생을 역임했다고 분부하셨습니다. 이에 신구(新舊) 선생안(先生案)을 서로 살펴보니, 원래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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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년(영조6)에 김이성이 선공감 봉사 유성화에게 영릉 행행 때 수행할 절목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성상께서 영릉(寧陵)에 행행(幸行)하실 때 절목(節目). 출궁할 때 전하께서 (결락)을 갖추고 마좌(馬座)에 깃을 꽂지 않으며, 백관과 각사는 1원(員)씩 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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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년(영조6)에 서원 최석대가 선공감 봉사 유성화에게 서울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정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나으리께서 밤낮으로 기다리는데, 선창소(舡槍所) 훼손된 곳을 다시 보수하므로 서울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선창소에 머무른다는 뜻을 일제조(一提調)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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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년(영조5)에 김이성이 선공감 봉사 유성화에게 포폄에 참석하는 일정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의정부 포폄을 내일 해가 뜰 때 할 것인데, 이미 참알(參謁)한 사람과 아직 참알하지 않은 사람 모두 진참하라고 명령이 나왔습니다. 이조 포폄은 내일 아침 식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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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에 이이만이 유모에게 서목을 받아 전달한 상황을 알리는 고목 감영에는 딱히 별다른 소식이 없습니다. 안전(案前)께서는 행차하여 무사히 도착하셨는지, 땅에 엎드려 궁금합니다. 바친 후에 서목(書目)을 받아 관에 올렸습니다. 지지(紙地)는 대전(代錢)으로 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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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년(영조7)에 이시배가 산음현감 유성화에게 존문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고목 금산(金山) 여(呂) 진사(進士)의 청으로 성주(城主)의 하문(下問)을 받으니 지극히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뜻을 차례대로 고합니다. 신해년(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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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에 정홍이가 유모에게 본관 사또에게 품고한 일의 진행 상황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황용대(黃龍大)의 일로 누차 내리신 패자(牌子)를 받았으니,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본관 사또께서 관아로 돌아온 이튿날 상세히 품고(稟告)하니, 사또의 분부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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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도 등이 유상조에게 차임 임명을 둘러싼 갈등 상황을 적어 알리는 고목 김극순(金克淳)의 일을 소인의 서리청(書吏廳) 고목 사연(辭緣)에는 소인 등이 아래에서 거소(擧訴)했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삼당상(三堂上) 대감께서 분부하시길, ‘원역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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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에 박취강이 상전에게 노비를 매매 과정에서 일처리 경과를 알리는 고목 땅에 엎드려 황공한 마음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렇게 가을바람이 부는 때, 안부가 한결같이 평안하십니까. 최근에 노비 일로 값을 정해 문서를 작성할 계획으로 본문기(本文記)를 추심하니, 본문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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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에 권덕희가 유모에게 부사의 하회 행차 일정을 알리는 고목. 고목. 문안단자(問安單子) 및 음식 2종을 함께 감봉(監封)하여 올려보냅니다. 부사(府使)님께서 다음 달 10일에서 20일 사이에 하회(河回)에 행차하신다고 분부하셨으므로 연유를 함께 치고(馳告)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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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에 전호준이 유모에게 원장 망기를 보낸다는 내용을 적은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원장님 망기(望記)를 올려보냅니다. 연유를 차례대로 고합니다. 신해년 3월 일, 장무(掌務) 전호준(全好俊). G002+AKS+KSM-XC.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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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에 쇠암이 유모에게 경광단소 도유사 임명 망기를 올려보낸다는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이번 향례(享禮) 때 도유사(都有司) 천망(薦望)이 나와 위 망기(望記)를 올려보냅니다. 이 연유를 차례대로 고합니다. 행하(行下)해 주십시오. 정유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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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에 최우국이 유모에게 사람을 보내는 문제와 송판 구매 문제를 문의하는 고목 신실한 자를 준비해서 날마다 기다리고 있는데, 끝내 소식이 없기에 지금 이렇게 여쭙니다. 만약 예전처럼 소식이 없다면, 이 포편(布便)이 들어가면 이번 달 20일 전에 신실한 자를 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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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년(영조6)에 이시흥이 유성화에게 조문명가 이조판서에 임명된 소식을 알리고 입번 하인을 상경시켜 달라는 고목 고목(告目) 황공한 마음으로 아룁니다. 경내(境內)의 일은 바삐 아뢸 말씀이 없습니다. 조 판서 대감은 조 판서께서 겸 훈련대장(兼訓鍊大將)으로 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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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에 서원 묘지기 성충이 서원 원장 유모에게 망기를 보낸다는 내용을 적은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원장님의 망기(望記)를 올려 보니오니, 연유를 설명하기 위해 고합니다. 계유년 2월 15일, 묘지기 성충(性忠) 고목(告目). G002+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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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에 서원 묘지기 공석이 유모에게 서원 문제를 처리하는 것에 대해 처분을 묻는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하회(河回) 원장(院長)님께서 분부하길, ‘장무(掌務)에게 보낸 패지(牌旨)를 즉시 환납하고, 이 패지를 그로 하여금 면(面)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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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에 수노 전선이 서원 유사가 수금한 상황을 알리고 말과 구종을 보내는 내용의 고목 원(院)에는 딱히 별달리 기별할 일은 없습니다. 원을 수리하는 일은 연일 입역(立役)하고 있는데, 시작한 후로 일할 곳이 절로 많아서 아직 (수세를) 다 거두지 못했습니다. 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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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에 서원 이억년이 유모에게 임금이 헌릉에 전알하는 일자를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이번에 (성상께서) 헌릉(獻陵)에 전알(展謁)하는 거둥[擧動] 일자를 이번 달 16일로 택일하여 정했다고 먼저 고하는 일입니다. 기유년 8월 2일 묘시(卯時), 서원(書員) 이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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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에 이윤택이 유모에게 보내준 금전을 잘 받았다는 사실을 적어 알리는 고목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내려보내신 세전(歲前)에 빌리셨던 돈 10냥을 적혀진 액수대로 잘 받았습니다. 경신년 7월 19일 하인 이윤택(李潤宅) 대춘(大春) 고목(告目) G002+A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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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재노 등이 유모에게 연말을 맞아 안부를 묻고 물품을 보내는 사항을 적어 보낸 고목 섣달 추위의 눈 속에서 평안하시온지 우러러 한없이 궁금합니다. 소인 등은 보살펴주신 덕택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지내느라 미처 몸을 빼낼 겨를이 없으니, 다만 스스로 감사하고 송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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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에 서원 장무 박창원이 유모에게 분향 때 구종을 누구로 할지를 묻고 원중 전답의 작황을 알리는 고목 고목(告目) 원중(院中)에 대해서는 달리 기별할 말이 없습니다. 이번 15일 분향(焚香)에 행차하실 때의 구종(駈從)을 여쭙니다. 재유사(齋有司) 두 분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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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가 유모에게 혜릉 참봉에 임명된 사실을 전하며 도성에 들어오길 청하는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하며 차례대로 고합니다. 지금 섣달 추위 속에서 나으리께서는 안부가 평안하신지요. 이번 도목정사에서 나으리께서 혜릉참봉(惠陵參奉)에 제수되었기에 기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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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호계서원의 잠천된 위패를 조속히 원래대로 봉안할 수 있도록 청하는 상서 초 엎드려 생각건대, 범인의 정리는 원통함이 지극하면 저도 모르게 큰 소리로 울부짖고 억울함이 극심하면 윗사람을 번거롭게 하는 것을 가리지도 않으니, 십여 년 원통하며 억울한 것을 합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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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에 하인이 상전 유모에게 호방에 차출된 것에 감사를 전하는 내용을 담은 고목 고목(告目).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삼가 초여름 대감께서 안부가 어떠신지요. 지극히 그리운 마음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는 특별히 보살펴주신 덕택으로 복역(服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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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에 단지기 재헌이 하회 지곡 사람들이 향청의 문서들을 강압적으로 가져간 사안을 보고하는 고목 황공한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문안 인사 올립니다. 지난 2월쯤 하회(河回) 지곡(枝谷)에 사는 2, 3원(員)이 갑자기 본당(本堂)에 쳐들어와 저를 불러내고 향청(鄕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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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초 창릉참봉이 능에 소속시킨 보군을 고양군수가 읍군으로 다시 충정한 것에 대하여 항의하는 내용의 첩이 초 창릉참봉(昌陵參奉)이 첩이(牒移)함. 본 창릉 보군(保軍) 조귀손(趙貴孫), 조기동(趙枝同) 두 놈의 일에 대해서 내이(來移) 중에 “능군(陵軍)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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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죽현감(陰竹縣監)이 음죽현에서 돈으로 상납할 2천 섬에 대해 도순찰사(都巡察使)에게 아뢰는 첩정(牒呈) 음죽현감(陰竹縣監)이 첩보(牒報)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현에서 구획하여 이전할 2천 섬을 돈으로 만들어 상납하는 것이 실로 거행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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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1842) 원주판관 김진화가 강원도관찰사에게 받은 것으로, 결세를 찾아내 받아두고 이를 보고하라는 내용의 감결 감결. 원주판관(原州判官)에게. 작년 12월에 추가로 획급한 재결(災結) 20결에 대한 대전(代錢) 228냥과 백골군포(白骨軍布)에 관(官)에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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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1842) 원주판관 김진화가 강원도관찰사에게 받은 것으로, 결세를 찾아내 받아두고 이를 보고하라는 감결 초록 감결. 원주판관(原州判官)에게. 작년 12월에 추가로 획급한 재결(災結) 20결에 대한 대전(代錢) 228냥과 백골군포(白骨軍布)에 관(官)에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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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1838) 청송부사가 경상도관찰사에게 받은 것으로, 결세 납부를 독촉하는 내용의 감결 초록 무술년 11월 7일 감결을 접수 함. 바로 접수된 선혜청(宣惠廳) 관문(關文)에 ‘국부(國賦)는 일 년의 경비로 쓰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그런데 연분(年分)의 재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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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헌종13) 6월 15일에 시행된 여름 포폄에 대한 결과를 전라감영에서 무장현감 김진화에게 보낸 포폄제목 1847년(헌종13) 6월 15일 여름 포폄제목(褒貶題目) 도사(都事) 김낙두(金洛斗)는 부임하지 않았다. 전주판관(全州判官) 감좌현(金佐鉉)은 지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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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헌종13) 12월 15일에 시행된 겨울 포폄에 대한 결과를 전라감영에서 무장현감 김진화에게 보낸 포폄제목 1847년(헌종13) 12월 15일 겨울 포폄제목(褒貶題目) 도사(都事) 안국진(安國鎭)은 부임하지 않았다. 전주판관(全州判官) 김좌현(金佐鉉)은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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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헌종3) 6월 15일에 시행된 여름 포폄에 대한 결과를 전라감영에서 진산군수 김진화에게 보낸 포폄제목 1837년(헌종3) 6월 15일 여름 포폄제목(褒貶題目) 도사(都事) 이유형(李維馨)은 부임하지 않았다. 전주판관(全州判官) 이기묵(金箕默)은 어려운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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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면임(面任)이 글월로 보고하는 일입니다. 얼마 전 받은 전령(傳令)의 지시에 따라 객사 수리에 쓰일 외죽(外竹) 2짐을 본 면 우반리(愚蟠里) 김씨(金氏) 양반 소유의 대밭에서 베어내 바치기 위하여 수일 전 우반리 이임(里任)과 함께 가서 타일러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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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군의 목사와군수가 보성군의 환곡 포흠을 조사하여 보고한 발사 보성군(寶城郡) 환포(還逋) 회사(會査) 발사(跋辭) 요약하건대[爲等如] 각 인들의 초사(招辭)이었습니다. 본 보성군의 환포(還逋)를 겨우 행사(行査)하여 포흠(逋欠)을 범한 각 인을 이미 나열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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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령(傳令). 현 내 면임(面任)에게 소상히 이해하여 거행하도록 하라. 방금 도착한 순영문(巡營門)의 감결(甘結)은 이번에 도착한 한성부(漢城府)의 관(關)에 대한 내용이었다. 한성부 관에 이르기를, “올 2월 19일 (주상께서) 전교하시기를, ‘길한 날 좋은 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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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조사한 보초(報草). 해남현. ▣(갑)술년(1634, 인조12) 정월 28일 고(故) 학생 윤▣▣의 처 원씨(元氏)의 사지노(事知奴) 정회(丁回). 나이 27세. ▣▣(아룁니다.) 예조(禮曹)에서 계하한 관문과 순찰사의 관문 내용에, 너의 상전 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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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이 고목에 보고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가 초가을의 문안을 살피지 못하였는데도 안부를 계속하여 들어 몹시 다행입니다. 멀리서 그리워하는 (저의) 마음은 간절하기 그지없으며, 저는 예전과 다름없이 지내고 있어 매우 다행할 따름입니다. 올해 농사의 형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