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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596901

    계유년 10월 초2일 진도 소인 허전(許鈿)이 올리는 고목. 황공하여 땅에 엎드려 문안드립니다. 삼가 상제주(喪制主)의 기력을 살피지 못하였는데, 한결같이 모든 일이 평안[萬支]하신지요? 댁내의 안부는 어떠하신지요? 삼가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어 제 마음을 둘 곳이
  • 596902

    경인년 도연서당 재유사가 본당의 유생을 대령시키기에 앞서 석문정사(石門精舍) 주변을 금호(禁護)하는 사안으로 서당에서 소동을 벌인 이태현에 대해 징계를 요청하며 대도호부에 올린 첩정 도연서당(陶淵書堂) 재유사(齋有司)가 첩보하기 위한 일입니다. 이번 달 5일에 임남
  • 596903

    기유년 호계서원 도유사가 호계서원의 가속(假屬) 세 명이 관패(官牌)에 들어간 것에 대해 서원의 보전과 운영에 이들이 필요함을 설명하고 관패에서 면제해줄 것을 요청하고자 수령에게 올린 첩정 호계서원(虎溪書院) 도유사(都有司)가 첩보하는 일입니다. 본 서원은 안동부
  • 596904

    기유년 호계서원 도유사가 본 서원의 가속 중 한 명이 군역에 충정되었으니 이를 면제하여 서원을 보전할 수 있게 해 주기를 요청하며 수령에게 올린 첩정의 초본 호계서원(虎溪書院) 도유사(都有司)가 첩보하는 일입니다. 본 서원의 가속(假屬)인 시원(是元)을 관에서 이미
  • 596905

    1734(영조10) 묵계정사에서 김성탁, 이정신 이재경을 임명하는 후보자 명단 갑인(1737, 영조 10) 7월 17일 묵계정사(默溪精舍) 망(望) 전(前) 참봉(參奉) 김성탁(金聖鐸) 진사(進士) 이정신(李廷藎) 진사(嗔使) 이재경(李載坰) 끝. G002+AKS+
  • 596906

    도연서당 유사가 서당을 수호하고 있는 점봉이가 속오군으로 충정된 사실에 대해 조정의 사목을 근거로 부당함을 아뢰는 내용의 첩정의 초본 도연서당(陶淵書堂) 유사(有司)가 첩보하는 일입니다. 본 서당은 저희들의 선조인 표은공(瓢隱公)께서 은둔하였던 곳입니다. 선조인 학
  • 596907

    1891년(고종28) 김흥락이 안동 좌수로 임명되자 이를 사양하며 작성한 단자와 좌수의 직임은 매우 중요하므로 행공하라고 명령한 안동부 하첩 [1] 1891년 김흥락 단자 민(民) 김흥락(金興洛) 재배(再拜) 우러러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바로 구 좌수(舊座首
  • 596908

    1872년(고종9) 4월 금계리에 사는 김여수가 의성김씨 종가댁과 토지 소유문제로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문장이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올리는 첩정 금계리(金溪里)의 김씨문장(金氏門長)이 첩보(牒報)를 위한 일입니다. 저희는 같은 동(洞)에 거주하는 김여수(金麗壽)의 소
  • 596909

    경진년 2월에 금하리의 동유사가 방축과 제언을 만들 수 있는 장정들을 동원해 달라고 안동부사에게 올린 첩정 금하리(金下里)의 동유사(洞有司)가 서목(書目)을 생략하고 첩보(牒報)하는 일. 본리(本里)의 작년 수재가 한 부(府)에서 더욱 심했습니다. 그 때 즉시 첩보
  • 596910

    을해년 3월 12일 서후면 풍헌이 이완실 집 뒤의 손흥석 부친의 분묘에 대해 도형을 그려 안동부사에게 보고하는 첩정 서후(西後)의 풍약(風約)이 서목(書目)을 생략하고 첩보(牒報)하는 일. 사도(使道)의 뎨김(題音)에 ‘이완실(李完實) 집 뒤의 손흥석(孫興石) 부친
  • 596911

    을해년 3월에 서후면 풍헌이 손흥석 부친의 분묘를 파내는데 완강히 거부하므로 안동부사에게 차사를 보내달라고 보고하는 첩정 서후면(西後面)의 풍헌(風憲)이 서목(書目)을 생략하고 첩보(牒報)하는 일. 사도(使道)의 뎨김(題音)에 ‘이완실(李完實) 집 뒤의 손흥석(孫興
  • 596912

    경자년 2월에 안동 금하리의 존위 김이 금계리까지 제방 축조를 감독하러 갈 수 없으므로 이를 빼달라고 안동군수에게 올린 첩정 서후(西後) 금하리(金下里) 존위(尊位)가 서목(書目)을 생략하고 첩보(牒報)하는 일. 신촌(新村) 거리의 냇가를 치는 작업은 곧바로 명령대
  • 596913

    신축년 3월에 안동 금하리의 존위 김이 금계리까지 제방 축조를 감독하러 갈 수 없는 것에 대해 완문을 작성해 달라고 신임 안동군수에게 올린 첩정 서후(西後) 금하리(金下里) 존위(尊位)가 서목(書目)을 생략하고 첩보(牒報)하는 일. 신촌(新村) 거리의 냇가를 치는
  • 596914

    경인년에 유향좌수의 직임을 즉시 수행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임명 첩 부에서 첩유(帖諭)함 지금 수향로(首鄕老)로 인하여 망보(望報)하여 차지(差紙)를 만들어 보내는데, 지금 시급하게 충분히 논의하여 격식을 갖추어 사직서를 올리지 말고 즉일로 행공(行公)하여 읍의 일을
  • 596915

    ▣▣년 경상도 안동대도호부 부사가 충청도 연산에 노(奴) 난금(難金)에 관한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충청도 연산에 보내는 관문 경상도 안도대도호부사가 상고한 일. 임하현(臨河縣) 풍산에 거주하는 충의(忠義) 유원지(柳元之)의 명의로 바친 소지(所志)에 ‘충청도 연산(
  • 596916

    첩정(牒呈) / 미상
    경상도 안동에 거주하는 유씨(柳氏)인 참봉과 유학이 서제(庶弟) 성흥(聖興) 군역(軍役)에 충정(充定)된 일로 인하여 충훈부 당상(忠勳府堂上)에게 보낸 첩정(牒呈). 모년 모월 모일에, 경상도 안동에 거주하는 참봉 유○○(柳○○)와 유학 유아무개(柳某某) 등이 삼가
  • 596917

    영사(營使)가 순흥(順興) 남면(南面) 대룡산(大龍山) 황 진사(黃進士) 묘직(墓直) 일산(一山)에게 내리는 금송금장체문(禁松禁葬帖文) 순흥(順興) 남면(南面) 대룡산(大龍山) 황 진사(黃進士) 묘직(墓直) 일산(一山)에게 내리는 금송금장체문(禁松禁葬帖文) 【산소는
  • 596918

    행 부사(行府使)가 순흥(順興) 남면(南面) 대룡산(大龍山) 파지곡(播芝谷) 장가(長佳) 기슭에 있는 황력(黃櫟) 산소를 수호하기 위해 내린 금송금장체문(禁松禁葬帖文) 행 부사(行府使)가 체문을 작성해 주는 일이다. 본부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황수구(黃壽耈), 생
  • 596919

    1708년(숙종34) 김창기와 오이극의 산송에 대한 감영의 판결에 대해 영양 겸임 진보현감이 판결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서목 영양(英陽) 겸 임(兼任) 진보현감(眞寶縣監) 서목 【예리(禮吏) 1월 28일】 이번에 도부(到付)한 안동에 사는 유학 김창기(金昌基)와
  • 596920

    1838년(헌종4) 10월에 청송도호부사 김진화가 장차에게 금위영과 어영청에 상납해야할 상납전을 훔쳐 먹은 배가를 붙잡아 오라고 발급한 차사첩 장차(將差)에게. 성화(星火)같이 붙잡아오기 위한 일이다. 금위영(禁衛營)과 어영청(御營廳) 두 영(營)의 상납이 아직 끝
  • 596921

    [1] 1838년 청송 부사 김진화 첩정 1838년(헌종4) 7월 29일 청송 부사 김진화가 토지세를 착복하고 결손 낸 서리들을 추고한 사항에 대해 경상도관찰사에게 보고하는 첩정 무술년(1838, 헌종4) 7월 29일 첩(牒)으로 보고하는 일입니다. 본 부(府) 전
  • 596922

    기축년 영양현이 안동에 사는 김진덕과 영양현에 사는 오가(吳家) 사이에 신구(新舊) 보(洑)를 두고 벌어진 소송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오가의 패소가 적절하므로 오가에게 엄중히 신칙하는 내용의 관 영양(英陽) 관문(關文) 상고(相考)하기 위한 일이다. 안동에 사는 김진
  • 596923

    1708년(숙종34) 김창기와 오이극의 산송에 대해 영양 겸임 진보현감이 지시한 판결 내용에 따라 영양 유향소가 예리(禮吏)를 현장에 보내 적간한 내용을 겸관에게 보고하는 첩보 영양(英陽) 유향소(留鄕所)에서 첩보하는 일. 이번에 도부(到付)한 보장(報狀)의 제사
  • 596924

    신유년 노봉서원 장무(掌務) 이충희(李忠希)가 추향(秋享) 때 대축(大祝)으로 추천된 상대방에게 망기(望記)를 올리며 보낸 고목 황공하여 땅에 엎드려 문안하오니, 지금 서방님(書房主)의 기체후가 그대로 편안하신지 살피지 못하였습니다. 드릴 말씀은 금번 추향(秋享)
  • 596925

    용담현령(龍潭縣令)이 세금 징수 관련 사안으로 보냅니다. 현(縣) 남쪽에 이주해 살고 있는 안흠(安欽)ㆍ정대원(鄭大元)ㆍ정대길(鄭大吉) 등이 연명하여 올린 소장(訴狀)에 “거주하고 있는 면(面)의 농소(農所)…(원문 결락)… 부안현(扶安縣) 사는 진사(進士) 김홍원
  • 596926

    남평현감(南平縣監)이 상고(相考)하는 일입니다. 남평현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이소(李韶)의 사내종 석경(石京) 명의로 올린 소지(所志)에 “해남 녹산(彔山) 구성방축(舊城防築) 내 논 9마지기는 제 상전이 외가에서 상속받은 논입니다. 하여 금년 봄에 상전께서 내려
  • 596927

    순치 11년(1654, 효종5) 1월 22일에 강릉 대도호부사(江陵大都護府使)가 도사(都事)에게 보낸 첩정(牒呈). 강릉대도호부(江陵大都護府)에서 상고(相考)하는 일입니다. 이번에 도착한 충익부(忠翊府)의 관문은 ▣관문에 의거 하였습니다마는 상항의 최산준(崔山峻)은
  • 596928

    고목(告目) 별다른 일은 없습니다. 이번에 당일로 부쳐 보내신 노(奴)의 말에, ‘본 현(縣) 후곡리(後谷里)의 불장동원(弗莊洞員)의 밭을 제가 차지할 양으로 제가 입지(立旨)를 가지고 왔고, 응남(應男)을 잡아다가 관아에 보내서 소송을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고 하셨
  • 596929

    호조(戶曺)에서 해유(解由)하는 일임. 뒷면에 기록된 관(關)과 점련된 첩정(牒呈)의 내용에 따라서 전(前) 부사(府使) 김명열(金命說)의 해유내용을 대조ㆍ조사하였음. 조사 결과 임기 내 이상이 없으므로 해유이관을 발급하니 상고하여 시행할 일. 절차대로 관(關)을
  • 596930

    화산면(花山面) 약정(約正)이 조사하여 보고하는 일입니다. 서울 사는 윤좌랑(尹佐郞)의 사내종 용이(龍伊)가 올린 소지에 ‘본 현(縣) 화산(花山) 이도면(二道面) 죽도원(竹島員)의 무자(茂字) 땅을 사서 농사짓고 있으며 죽도에는 주인 있는 논 이외에 물을 막아 논
  • 596931

    마포면 약정(約正) 서목(書目) 영암(靈岩)에 사는 윤지평댁 사내종 만홍의 이름으로 올린 소지 내용에, “담당하고 있는 면(面) 연구당(燕丘堂) 두량(頭梁) 도연원(都連員) 사자(辭字) 자호인 제언(堤堰)이 있는 곳 …(원문 결락)… 바다인 곳, …(원문 결락)…
  • 596932

    현산면(縣山面) 풍헌장(風憲長)이 조사내용을 첩(牒)으로 보고하는 일. 서울 거주 윤진사(尹進士)의 사내종 필신(必信) 명의로 올린 소지(所志)의 사연에 ‘해남현 현산면(縣山面) 백야지리(白也只里) 동남쪽에 조수(潮水)가 드나드는 곳이 있는데, 남쪽으로 의도(蟻島)
  • 596933

    녹산면 풍헌(風憲)과 약정(約正)의 서목 현내면 윤진사댁 사내종 청일 소지에 의거하여 담당하고 있는 면(面)의 접산강이 주인이 없는지의 여부를 적간(摘奸)하였더니, 예로부터 주인이 없는 것이 확실하기에 첩보하는 일입니다. 강희 54년(1715) 2월 11일 풍헌장(
  • 596934

    현내면 풍헌(風憲)과 약정(約正)의 서목 담당하고 있는 면(面)의 백련동(白蓮洞)에 사는 윤진사댁 사내종 청일의 소지에 근거하여 그 댁의 현산면 백야지의 입안을 잃어버린 것이 확실한 지 여부를 조사하여 보고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입안은 서울과 시골을 왕래할 때에 잃
  • 596935

    기해년(1719, 숙종45) 1월 21일에 겸관(兼官)이 제술 유생(製述儒生)을 차정하는 일로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첩문(帖文). ▣…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새로 임명된 부사가 임소에 도착할 때 병영▣…의 형상 제술 유생(製述儒生)을 차정하므로, ▣…제술을
  • 596936

    무안(務安) 수세군관(收稅軍官) 서목(書目)공(空) 함평(咸平), 나주(羅州), 영암(靈岩), 해남(海南) 등 네 고을은 규례에 따라 수세(收稅)한 후 첨재(添載)하라고 각 관(官)에 거듭 분부하였으며, 무안(務安)은 제가 직접 수확하여 집집마다 납부한 후부터 전염
  • 596937

    1728년(영조4) 3월에 소요를 안정시키고 능침(陵寢)과 재소(齋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능졸(陵卒)과 능소 근처 마을에 사는 신모(申某)를 계문(啓聞)하도록 하기 위해 능참봉이 예조에 올린 첩정(牒呈). ▣릉 참봉이 첩보(牒報)하는 일입니다. 이번 소요는 실로
  • 596938

    옹정 10년(1732, 영조8)에 후임 현감이 전 현감 유성화(柳聖和)의 해유(解由)를 위하여 역임한 날짜 및 관리하던 군기(軍器) 등의 물건 사항을 자세히 기록하여 병마절도사에게 보낸 첩정(牒呈). ▣… 관 해당 직분 ▣에 ▣… 서사(署事) 신해년 10▣ ▣… 인
  • 596939

    경상 우도 병마절도사(慶尙右道兵馬節度使)가 해유(解由)를 위해 현감에게 받은 첩정 뒷부분에 접련(粘連)하여 병조에 보낸 첩정(牒呈). 경상 우도(慶尙右道)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가 상고하는 일입니다. 첩정(牒呈)에 점련(粘連)하는 것입니다. 이에 마땅히 첩정하니,
  • 596940

    1732년(영조8)에 송백령이 유성화에게 대동미와 환자 문제로 곤란한 상황을 보고하는 고목 땅에 엎드려 황공한 마음으로 아룁니다. 나으리 건강은 어떠신지요. 땅에 엎드려 그리워합니다. 지난번 모시고 갔던 하인이 돌아온 편으로 보내신 문안 편지를 받게 되니, 엎드려
  • 596941

    1734년(영조10)에 병조가 해유(解由)한 일에 대해 호조로 관문을 보냄 병조에서 해유(解由)한 일. 이번에 도부(到付)한 배서(背書)를 관문(關文)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앞서 유성화(柳聖和)가 일찍이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내고 있을 때에는 군기(軍器)등의 물
  • 596942

    계해년(1743, 영조19) 1월 5일에 충훈부(忠勳府)에서 유성화(柳聖和)의 세계단자 3건을 올리도록 풍남(豊南) 도유사(都有司)에게 보낸 첩문(帖文). 부(府)에서 통지하여 거행하는 일이다. 이번에 도착한 충훈부(忠勳府) 관문 내용으로써, 공신 자손(功臣子孫)의
  • 596943

    1743년(영조 19)에 도유사 김모가 유성화에게 새해 존덕사 사당 알현 일자를 알리며 왕림을 청하는 고목 [피봉] 하회(河回) 산음댁 산음댁(山陰宅) [내지] 황공하오나 번거롭더라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존덕사(尊德祠) 사당을 알현하는 일이 1월 5일에 있으
  • 596944

    부안(扶安) 유학(幼學) 김옥(金{沃/土})은 병술조 승보복시(陞補覆試)에서 제술(製述)로 입격하였음. 병술(영조 42, 1766) 11월 18일 참시관(參試官) 칠원찰방(濟原察訪) 〔착압〕 상시관(上試官) 관찰사(觀察使) 〔착압〕 부시관(副試官) 오수찰방(獒樹察訪
  • 596945

    1767년(영조43)에 황간현감 유운이 충청감영에 하리 정해준의 죄상을 보고하는 서목 황간현감(黃澗縣監) 서목(書目) 본 고을 하리(下吏) 정해준(鄭海峻)이 관장(官長)을 함정에 빠뜨리고 백성의 전답을 강제로 빼앗은 허다한 죄상 및 그의 의송(議送) 기록을 조사해
  • 596946

    1768년(영조44)에 황간현감 유운이 충청감영에 면세결 전세 상납을 보고하는 서목 충청도(忠淸道) 황간현감(黃澗縣監) 서목(書目) 본현 정해년(1767) 면세결(免稅結) 전세(田稅) 무명 12필 18척 중 현감[等內]이 2필 32척 7촌을 삼수량(三手粮) 조목으로
  • 596947

    1768년(영조44)에 황간현감 유운이 충청감영에 관찰사를 알현하러 가는 일정을 알리는 서목 황간현감(黃澗縣監) 서목(書目) 현감이 (감사를) 알현하기 위하여 영하(營下)에 가는 일입니다. 건륭 33년(1768, 영조44) 8월 25일, 행(行) 현감 유운(柳澐)
  • 596948

    정유년 10월에 충훈부(忠勳府)에서 서산(瑞山) 해미(海美) 둔전(屯田)의 도장과 마름의 일을 겸직하도록 성남(性男)에게 내린 전령(傳令). 서산(瑞山) 해미(海美) 둔전(屯田)의 도장(導掌)과 마름(舍音)의 일을 겸직하도록 성남(性男)에게 내리는 전령(傳令). 이
  • 596949

    강화부(江華府) 유수(留守) 겸 진무사(鎭撫使)가 기송(起送)하는 일임. 해당 고을에 사는 유학(幼學) 김준기(金俊起:1758〜1815)를 본 강화부 학궁(學宮) 분교관(分敎官)으로 차정(差定)하고 첩문(帖文)을 작성해 보내니 도착하는 즉시 전달하도록 할 것. 절차
  • 596950

    1809년(순조9) 9월에 연풍현감이 전현감 김종수의 해유를 위해서 충청도관찰사 겸 순찰사에게 올린 해유첩정 연풍현감(延豊縣監)이 해유(解由)하는 것으로 보낸 일. 지금 전현감(前縣監) 김종수(金宗壽)의 관문(關文)에 준거해서, 해당 관직은 가경 8년 계해년(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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