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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0101

    敬書先祖五友堂遺集後[乙卯]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嗚呼,夫士之能展布其所蘊,而聲名事業稱述於百<line/> 世之下者,此達而施於世者之所爲也,若夫窮居草<line/> 茅,坎壈以沒世,則雖有才志抱負之美,當世之人亦<line/> 不能盡知之,況於聲寢響寂之後乎,惟我先祖五友<line/> 公,以雋拔之才,積厚之學,竟閼而不試於時,是以,聲<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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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02

    書二樂樓老先生詩板後[己未]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인명 type="이름">㙆</인명>嘗讀先生丹邱諸詠於文集中,每敬玩而深味之<line/> <page num="122"/> 歲,戊午春,蒙恩除,待罪<지명>丹陽</지명>,輒誦先生碧水丹山<line/> 之句,而訪其遺蹟焉,則漠然,但見山高水深,而無有<line/> 存者,惟十六灘五言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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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03

    書李進汝朱子書問目彙編後壬戌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吾友<지명>廣陵</지명>李<인명 type="자호">東汲</인명><line/> <인명 type="이름">進汝</인명>甫間,嘗就<서명>朱子全書</서명>中,採錄<line/> <page num="124"/> 問目諸條,以類彙編手,自淨寫分,爲五冊,名曰<서명>朱子<line/>
    출처 : 유교넷
  • 60104

    <지명>宜春</지명>,故多奇偉傑卓之士,其地又有如退巖,鼎巖,扶<line/> 義諸名勝,皆先賢遺躅所在也,雖時世變嬗,風氣習<line/> 俗不能不與之升降,然其遺風遠韻,不能盡沫,士之<line/> 生於是邦者,意必有感發興起,有志慕古之人,而顧<line/> 不佞守株窮巷,不能以一笻南,爲
    출처 : 유교넷
  • 60105

    書卞孝子廷八行錄後戊辰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인명 type="이름">朱夫子</인명>有言曰,以其可以求知於世而爲之,則割股<line/> <page num="129"/> 廬墓,敝車羸馬,亦爲人,噫,自世敎衰人不興行,久矣,<line/> 雖間有過人之行,高世之名,苟有一毫求知爲人之<line/> 心,節僞耳虛耳,亦何足道哉,余於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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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06

    東籬金公遺集後跋[辛未]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page num="131"/>右<인명 type="자호">東籬</인명>先生金公遺集三冊,鄕之人士,謀剞劂,後孫<line/> 等,請一言以附卷端,顧眇末後生,無所識知,第諸君<line/> 之請旣勤,且以平日景行之思,不揆僭妄,而略綴數<line/> 語於後曰,<국명>鄒</국명>夫子不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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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07

    哉書揭伊川東閣小識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昔明道先生,爲扶溝,令書視民如傷四字於座右,以<line/> 自警,又嘗曰,一命之士,苟存心於愛物,於人必有所<line/> 濟,<인명 type="자호">伊川</인명>先生,寄佺道士詩曰,我亦有丹,君信否,用時<line/> 還解,壽斯民走,每敬誦而深味之,及來此州,州號曰<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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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08

    書高山講會題名錄後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惟玆高山一區,卽先生講道之所也,中間營置書堂,<line/> 意蓋有在,而一番陳請,有意未就,則堂遂巋然爲一<line/> 空閣矣,柳公<인명 type="이름">範休</인명>甫,適當堂任,因設講會,會者凡百<line/> <page num="135"/> 餘員,講先生遺集中率性之謂道一性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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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09

    松堂朴先生神道碑後小識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先生歿二百有八年,至元陵丙寅,相臣建,請己卯<line/> 名賢中,學問,名節特異者,贈爵贈諡,於是,贈<line/> 先生爵<관직>吏曹判書</관직>,知<관직>義禁五衛都總府都總管</관직>諡<인명 type="자호">文<line/> 穆</인명>,道德博聞曰文,布德<관직>執義</관직>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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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0

    退陶書節要跋 / 기록자료>고도서 / 김굉
    <인명 type="자호">退陶</인명>夫子,一生用力於<서명>朱子書</서명>,於是,有節要之編,蓋<line/> 取其尤關於日用,而最切於受用者,以爲便覽用功<line/> 之地,而所以嘉惠後學於無窮者,其功顧不大歟,惟<line/> 我<인명 type="자호">大山</인명>先生之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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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1

    안동문화를 이해할 때 주의할 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우선 두 권의 책을 소개하면서 문제를 제기할까 한다. 전제하면, 안동인들은 이 두 책자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정말 성실하게 안내 했고 안동인들의 속내를 그대로 들어내 자료도 제공해 주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안동문화를 이해할 때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할 뿐이 아니라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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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2

    조선 후기 안동 김씨 세도정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안동’하면 세도(勢道) 정치(政治)를 얼른 떠올리는 것은 국사 시간에 받은 교육 때문이며 심심지 않게는 역사 드라마를 통해서 받은 강한 인상 때문이다. 실제로 안동 김씨 세도 정치는 대단했다. 세도정치는 사전류에까지 올라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반세기에 걸쳐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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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3

    안동은 어떤 곳인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동국여지승람』이란 책에서 안동을, 부지런하고 검소하며 농사 짓고 누애 치는 일을 열심히 하며, 충성과 의로움은 남쪽 지방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했다. 그리고 주민들의 성품은 옛 성현들이 살 적과 같이 순박하다고 했다. 안동을 설명한 것으로 손색이 없는 내용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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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4

    기와집이 거대한 것에 대한 억측(臆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하회(河回)의 풍산 류씨나 내앞(川前)이나 검제(金溪)의 의성 김씨 마을에 상당한 규모로 남 있는 기와집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한마디로 ‘세도(勢道)가 대단하겠다. 안동 양반이라, 선비라 하더니 집만 크네.’라고 거든다. 또 기와집으로만 들어서면, ‘이 집은 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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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5

    전통적인 의미의 선비는 많다. 그러나 사서삼경(四書三經)을 읽고 시를 지을 줄 알며 한문을 해득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제는 다른 지역과 비교해 조금 더 있는 편일 정도다.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표현이 적절할 지 모른다. 갓을 쓴 모습은 문중이나 유림 행사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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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6

    한자를 몰라서 빚어지는 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하회(河回)마을을 안내하면서 있었던 일이다. 교양이 있어 보였던 도회지 아주머니 한 분이 ‘그런데, 꽃이 많다고 하는데, 꽃 파는 데는 어디예요?’한다 어이는 없었으나 이내 이해는 되었다. 보통 ‘하회마을’이라고 하는데, 인동인들이 발음이 부정확 한 점은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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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7

    안동의 문화유산은 안동에만 있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대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타 지역에 비해서 안동의 문화유산의 외지로의 반출이 그렇게 심하지 않다. 그것은 안동인들의 전통과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와 지리적으로도 깊숙한 내륙에 위치해 교통이 불편했던 점도 유리하게는 작용했다고 본다. 물론 외부로의 반출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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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8

    퇴계 선생의 결혼 생활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선생이 유명하다보니 궁금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래서 늘상 받는 질문이 이것이다. 퇴계 선생은 평생 두 번 결혼을 했다. 그러나 두 번의 결혼 생활 모두 행복한 편은 못되었다. 퇴계 선생은 21세 때 동갑인 김해(金海) 허씨(許氏)와 결혼을 했다. 허씨 부인은 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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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19

    안동에서 배울 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달리 생각하면 남에게 가르칠 것이 무엇인가? 하는 점일 것이다. 안동에서 외지인이 배울 것은 무엇일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너무 자세하면 싫증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우선은 내가 배우고 체험을 통해 알며, 나아가 실천해야 한다. 그래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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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0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도산서원(陶山書院)과 하회마을 그리고 봉정사(鳳停寺)를 손꼽는데 이의가 있는 이가 없을 것이다. 도산서원을 관람할 때는 주변 풍광을 빠뜨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건너편에 보이는 시사단(試士壇)을 꼭 설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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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1

    시사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시사단은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33호(1973.8.31)로 지정되어 있는데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556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호수에 물이 차 있을 때면 섬처럼 동그랗게 보인다. 정조 16년(1792) 국왕은 퇴계 선생의 유덕(遺德)을 추모하여 규장각(奎章閣) 각신(閣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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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2

    하회마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먼저 연도별 하회마을 관람객 추이를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HXMLPIC ID="001"></HXMLPIC> 우리는 이 표를 통해 1999년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이 하회마을을 방문한 뒤부터 급속히 관람객이 증가함을 알 수 있다. 물론 그 뒤 조금씩 줄어든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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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3

    봉정사(鳳停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봉정사는 안동을 대표하는 사찰이며 살아 있는 건축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먼저 국보 제15호(1962. 12. 20)로 지정된 봉정사극락전(鳳停寺極樂殿)을 살펴보자. 이 건물은 안동시 서후면 태장 2리 901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극락전은 현존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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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4

    '안동(安東)'이란 지명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모 방송국 드라마를 통해서도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안동은 고려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이전에는 영가니 고창이니 하는 다양한 명칭이 있기는 했으나 역사를 엮어 가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지는 못한 것이 사실이다. 지금 안동에 있는 몇몇 학교의 이름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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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5

    도산서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도산서원은 구경하는 공간이 아니라 배워서 실천하는 공부하는 장소라는 인식이 가장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퇴계 선생의 삶을 자세히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이해가 쉽고 설명이 부드러울 수 있다. <HXMLPIC ID="001"></HXMLPIC> 퇴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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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6

    퇴계와 매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HXMLPIC ID="001"></HXMLPIC>이러한 소재를 가지고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안동시의 시화(市花)가 매화인 점부터 시작할 수 있다. 안동은 선비의 고장으로 매화는 선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상징물이다. 매화를 자치단체의 꽃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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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7

    정자이야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안동을 대표하는 정자는 무엇일까? 보물로 지정된 정자도 둘이나 되고, 문화재로 지정된 경우는 수십군데나 되는데, 그리고 전체 숫자는 이름이 남은 것으로는 총 333개이고, 그 중에 건물로까지 남은 경우가 189개소나 되니 불쑥 말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필자에게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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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8

    영호루(映湖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영호루는 안동 시내 경관이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안동을 찾는 이들이 거의 올라보지 못한 장소일 것이다. 그것은 안동인 자신들이 그렇게 가치 있게 평가하지 않아서부터 발단되지 않을까 한다. ‘영호루가 문화재로 지정되었을까?’ 질문해보자. 상당수는 문화재라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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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29

    고산정(孤山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다음으로는 고산정(孤山亭)에 대해 알아보자. 이 정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74호(1992.11.26)로 지정되어 있는데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447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조선 중기의 학자로 퇴계 선생의 제자인 성성재(惺惺齋) 금난수(琴蘭秀 : 153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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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0

    만휴정(晩休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만휴정은 현재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73호(1986.12.11)로 지정되어 있는데, 안동시 길안면 묵계1리 1081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만휴정을 찾으려면 안동에서 포항가는 국도를 따라 길안면 묵계리에서 ‘묵계새마을교’를 건너 하리 골짜기로 난 시멘트 포장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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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1

    석문정사(石門精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HXMLPIC ID="001"></HXMLPIC>이 정자는 현재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34호(1985.8.5)로 지정되어 있고, 안동시 풍산읍 막곡1리 287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이 건물은 선조 20년(1587)에 건립한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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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2

    백운정(白雲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HXMLPIC ID="001"></HXMLPIC>이 정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75호(1986.12.11)로 지정되어 있고 소재지는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 977번지이다. 정자의 주인은 누구였나? 이 정자는 귀봉(龜峯) 김수일(金守一, 1528~1583)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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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3

    체화정(棣華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이 정자(亭子)는 진사(進士) 만포(晩圃) 이민적(李敏迪, 1663~1744) <HXMLPIC ID="001"></HXMLPIC> 공이 효종(孝宗) 때에 처음 지은 학문(學問)을 닦던 곳으로, 그 후에는 순조(純祖)가 효자정려(孝子旌閭)를 내린 바 있는 만포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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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4

    탁청정(濯淸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HXMLPIC ID="001"></HXMLPIC> 탁청정은 중요민속자료 제226호(1991.8.22)로 지정되었고,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산 28-1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탁청정(濯淸亭) 김유(金유) 공의 종택에 딸린 정자로서 그가 중종 36년(1541)에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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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5

    안동의 위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안동대도호부는 조선시대에 두 번의 결정적인 위기를 맞았다. 조선 선조 9년(1576)안동에서 신복(申福)이란 자가 모친을 죽인 폐륜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리하여 안동부는 혁파되어 현(縣)으로 강등되었다. 명교(名敎)를 목숨보다 아껴왔던 안동인들로서는 수치스러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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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6

    그밖에 알아둘 만한 내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퇴계선생기념도서관 퇴계선생을 기념한 도서관이 있다. 단국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이름은 정확히 ‘퇴계기념중앙도서관’으로 되어 있다. 이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도 그렇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산8번지에 자리잡은 도서관은 1986년 9월 2일 개관했다. 당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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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7

    안동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읽어둘 만한 책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책자 선정은 위의 제목처럼 안동문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전문적인 학술서적 보다는 소설이나 시, 수필집 등을 소개하고자 노력했다. 다만 한 씨족을 이해하는데 요긴하다고 생각되는 경우는 유인물이나 번역물, 기획물도 배제하지는 않았다. 문제는 안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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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8

    인물이 많이 났다는데, 어떤 분들이 있나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HXMLPIC ID="001"></HXMLPIC>‘우리나라 인물의 반은 영남(嶺南)에 있고, 그 반은 안동(安東)에 있다’ 는 말이 있다. 학봉 기성일 선생은 영남을 ‘인재의 창고(人材 之府庫)’라 했다. 안동은 선산(善山)으로 대치된 경우도 있다. 선산은 금오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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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39

    삼태사(三太師)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HXMLPIC ID="001"></HXMLPIC>삼태사를 먼저 손꼽아야 온당하다. 삼태사는 안동 김(金), 권(權), 장(張)의 시조가 되는 비중 있는 분들로 천여 년을 기념해오고 있다. 그 기념은 제사의 형태로 먼저 눈에 띄는데, 조선시대까지 안동부(安東府)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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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0

    상락군(上洛君) 김방경(金方慶:1212-1300)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수용
    안동 김씨와는 다른 갈래인 안동 김씨이다. 자는 본연(本然), 시호 충렬(忠烈)이다. 상락군은 삼별초의 항쟁을 평정했고, 몽고군과 연합하여 일본 정벌에 나섰던 책임자다. 우리 역사상 길이 남을 외국 정벌의 주역에 상락군이 있었다. 우리 역사상 일본으로 쳐들어간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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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1

    발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HXMLPIC ID="001"></HXMLPIC> 안동의 문화를 아끼는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 우리 안동은 양반고을, 선비의 고장, 추로지향 등으로 불려지는 옛 선조들의 얼과 슬기가 흠뻑 배어 있는 고장입니다. 무수히 많은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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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2

    1. 신세동칠층전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HXMLPIC ID="001"></HXMLPIC> 중앙선 철길이 지나가는 안동댐 옆에는 안동에서 가장 큰,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전탑이 서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가면 그냥 스쳐갈 뿐입니다. 용상동과 시내를 연결하는 고가도로 밑을 지나 안동댐 방향으로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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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3

    2. 봉정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봉정사는 안동시에서 서북쪽으로 16㎞ 정도 떨어져 있는 천등산(575m) 남쪽 기슭에 있는 절입니다. 신라 제31대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가 지은 절이라고 하지만 정확한 기록은 없습니다. 또는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대덕이라는 분이 지은 절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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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4

    3. 서악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서악사는 안동시 태화동 경덕중학교 뒤편 태화산에 있는 절입니다. 옛날 안동에서는 동서남북의 큰산을 하나씩 정해 사악이라고 불렀습니다. 동쪽은 동악이라고 불렀고 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남쪽은 남악이라 불렀고 순천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북쪽은 금학산이라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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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5

    4. 제비원 미륵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HXMLPIC ID="001"></HXMLPIC> 안동 시내를 다니다 보면 여러 곳에서 자주 보는 얼굴이 있습니다. 안동 시내 버스정류소나 관광 안내 간판마다 그려져 있는 얼굴입니다. 이 얼굴의 이름이 제비원 미륵불입니다. 안동에서 영주로 가는 길을 따라 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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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6

    ● 할배 · 할매가 살던 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뚜렷한 변화와 자연 그대로의 지형 등을 이용한 독특한 건축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연을 그대로 따르면서 사람이 살기 좋게 조화시키는 지혜를 알고 있었습니다. 불교와 유교, 풍수지리와 같은 것은 집의 위치에서부터 모양에 이르기까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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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7

    1. 국립학교, 향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HXMLPIC ID="001"></HXMLPIC> 1. 국립학교, 향교 1) 안동향교 향교란 옛날 지방의 중등교육기관으로 지금의 공립학교와 비슷한 곳입니다. 향교는 나라에서 만든 학교로 학생들의 교육뿐만 아니라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 나라의 유명한 유학자들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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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8

    2. 지방 사립학교, 서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1) 서원을 만들자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 개인이 만들어 세운 교육기관입니다. 서원의 시작은 중국 당나라에서부터 찾을 수 있으며 송나라에 와서 주자가 백록동서원을 세운 것을 시작으로 많이 보급되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1543년(중종 38) 풍기군수 주세붕이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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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49

    ● 안동의 민속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HXMLPIC ID="001"></HXML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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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50

    1. 차전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서동석
    <HXMLPIC ID="001"></HXMLPIC> 차전놀이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어 있는 남자들의 집단놀이입니다. 정월대보름에 안동부의 사람들이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풍물가락에 맞춰 격렬하게 벌이던 놀이이지요. 이 놀이도 다른 겨울철 놀이와 마찬가지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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