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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001
만력(萬曆) 43년 을묘년(1615) 3월 20일 친동생 화회문기. 이 문서를 성급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외변(內外邊)의 전답과 노비는 전해 내려온 문권과 노비의 이름에 근거하여 집주(執籌)하여 몫을 나누었다. 一. 승증조(承重條) 전답과 노비에 대해서는 아버님 -
603002
만력(萬曆) 43년(1615, 광해군7) 을묘 화회(和會) 계집종 흔지(欣之)의 둘째소생 사내종 도손(道孫) 기유년생. 계집종 사랑개(思郞介). 계집종 근주(斤珠)의 셋째소생 사내종 의풍(義風) 기묘년생. 사내종 천화(千花)와 양인처의 첫째소생 사내종 범석(凡石) -
603003
1617년(광해9) 김철(金澈)의 처 김씨가 남편의 유의(遺意)에 따라 장손 김방렬(金邦烈)에게 노비를 증여한 별급문기 1617년(광해9) 정사 7월 초3일 장손(長孫) 경동(慶童)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해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가옹(家翁)이 평상시에 손 -
603004
…(원문 결락)… 1619년(광해 11) 10월 10일 화회문기 …(원문 결락)…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래 전답과 노비 등의 물건을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 …(원문 결락)… 난리 후, 형제들이 각자 먼 곳에 있어서 시일만 끌다가 지금 20 …(원 -
603005
만력(萬曆) 47년 기미년 2월 초4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처부(妻父)로부터 깃득(衿得) 받아 갈아먹어 오던 보남(保南) 4작(作) 지역의 자호가 봉자(鳳字) 논으로, 결부수 66복 1속이며 배미 -
603006
첫째 댁 문기[一宅文記] 만력(萬曆) 47년(1619, 광해군11) 기미 3월 일 동생 화회문기(和會文記) 이 문서는 다음과 같다. 조상의 토지와 노비를 지난 경자년(1600, 선조33) 5월에 이미 화회(和會)하여 공평하게 몫을 나누었는데, 일이 있어서 미루다가 -
603007
천계(天啓) 1년 신유년 2월 13일 김담양댁(金潭陽宅) 노(奴) 헌세(獻世)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보남(保南) 4작(作) 지역의 자호가 유자(惟字)인 논으로 결부수가 27부인 곳을 -
603008
천계(天啓) 1년 신유년 2월 14일 김담양댁(金潭陽宅) 노(奴) 헌세(獻世)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아버지 편으로부터 물려받아[父邊傳來] 갈아먹어 오던 보남(保南) 6작(作) 지역의 무명동(無名洞)에 자호가 단자(端字)인 논으로 결부 -
603009
천계(天啓) 1년 신유년 3월 24일 전(前) 사과(司果) 김경수(金景壽)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부근에 있는 논과 이매(移買)하기 위함이다. 고(故) 노(奴) 덕금(德金)이 기상(記上)한 연유로 (내가) 갈아먹어 오던 보남(保南) 4작(作) -
603010
천계(天啓) 2년 2월 초6일 김사과댁(金司果宅) 노(奴) …(원문 결락)… 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는) 빈천한 관속(官屬)으로 공물(貢物) 납부 등의 일로 서울에 월마다 낼 이자가 많은데, 이를 별다르게 뭔가를 팔아 갚아갈 길이 -
603011
…(원문 결락)… 강희(康熙) 2월 초5일 김생원댁(金生員宅) 노(奴) 난산(亂山)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보남(保南) 입석하리(立石下里)의 우반평(愚磻坪)에 소재한 자호가 아무개 자(字)인 밭으로 몇 마지기이고, -
603012
천계(天啓) 2년(1622) 임술 12월 13일 사제(舍弟) 진사(進士) 윤선도(尹善道:1587~1671)에게 작성하여 주는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양쪽에서 구하는 바로 매우 절실하게 쓸 곳이 있어서 정목(正木) 5동(同)을 받고, 집안에서 부 -
603013
천계(天啓) 3년(1623, 광해군15) 계해 4월 10일 류정언댁(柳正言宅) 사내종 경로(京老)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몫으로 받아 사환(使喚)하던 사내종 몰낸이[毛乙內隱尹] 나이 25세 기해생 -
603014
1624년(인조2) 김철의 처 김씨가 새로 태어난 손자에게 노비를 증여한 별급문기 1624년(인조2) 갑자 12월 초2일 손자 웅동(雄童)에게 명문을 작성해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너의 아비가 독자로서 또 너를 낳았으니 늙은 나이에 과부로 살면서 기쁨과 슬픔이 교 -
603015
천계(天啓) 갑자년(1624) 화회성문(和會成文) 계집종 봉월(峯月)의 첫째소생 계집종 화춘(花春) 임술년생. 셋째소생 사내종 말생(唜生) 갑오년생. 계집종 화춘의 첫째소생 사내종 인남(仁男) 정유년생. 사내종 백년(白年)과 양인 처(妻)의 첫째소생 계집종 연홍(連 -
603016
넷째 댁(第四宅) 1627년(인조 5) 11월 18일 여섯 남매가 협의하여 문기(文記)를 작성해 두는 일이다. 1. 갑인년(甲寅年)에 상(喪)을 마친 후, 부모님의 물건을 즉시 나누었어야 하지만 장자(長子)가 연이어 죽고 난리가 계속되었으며 형제가 각기 동서로 떨어 -
603017
1628년(인조6) ■■선이 김집에게 전답을 오승 목면 12필의 값으로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628년(인조6) 무진년 11월 초 열흘에 전(前) 세마(洗馬) 김집(金潗)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필요한 곳이 있기 때문에 작성합니다. (그래서 안동의 -
603018
숭정 2년 12월 초5일 전 부사 김홍원(金弘遠:1571〜1645) 영감께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부(古阜)의 계집종 애향(愛香)은 바로 내가 사패(賜牌)로 영원히 지급받은 계집종인데, 영감의 집에서 산지 오래되었습니다. 은혜로 내 -
603019
숭정(崇禎) 2년(1629, 인조7) 10월 18일 사부(師傅) 윤선도(尹善道)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된 노비를 속신(贖身)하기 어려우므로 두 집안의 정의(情義)가 예전부터 돈독하고 두텁기에, 사환(使喚)하던 계집종 -
603020
숭정 3년(1630, 인조8) 2월 일 ▣…▣ (인미, 의미)에게 별급(別給)하는 명문(明文) 사마시(司馬試)가 비록 소과(小科)이기는 하나 너희들 형제가 동방(同榜)으로 선세의 옛 자취를 쫓아 이으니 조금이나마 한 문중의 바람에 위로가 되었다. 이에 뒤에 기록한 -
603021
숭정 3년(1630, 인조8) 경오 2월 25일 사위 윤인미(尹仁美)에게 주는 문기 이 문기를 작성한다. 내가 이들 사위가 많고 지극히 재주가 있는데, 먼저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니 진실로 한 집안의 경사이다. 해남에 사는 비 주지(主之) 나이 45, 이 비 5소생 백 -
603022
숭정(崇禎) 5년 임신년 1월 초 …(원문 결락)… 복(福)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 한 까닭으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보남(保南) 4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빈자(賓字)인 논으로 정종(正種) 7마지기인 곳을 5 -
603023
숭정(崇禎) 9년 병자년 3월 17일 통정대부(通政大夫) 행(行) 담양부사(潭陽府使) 김홍원(金弘遠)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일이 있는 관계로, 부안 입석면 하리 우반에 있는 전답은 6대조인 우의정 문간공(文簡公)이 개국공신으 -
603024
1636년(인조14)에 증조모 김씨가 장증손 세룡에게 노비 1구를 증여한 별급문기 1636년(인조14) 병자 2월 초4일 장증손(長曾孫) 세룡(世龍)에게 문서를 작성해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너의 아비를 내가 기르다가 나이 60이 넘어서야 네가 태어나는 것을 보았 -
603025
1636년(인조14) 김철(金澈)의 처 선산김씨 부인이 직접 양육한 정을 표현하고자 손자 말동(末童)에게 노비를 별급한 문기 1636년(인조14) 병자 2월 초4일 손자 말동(末童)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해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너의 어미가 죽은 후 너를 -
603026
1637년(인조 15)에 황일호가 아들 태래에게 노비 4구를 별급한 문기 숭정 11년 정축(1637, 인조15) 12월 7일 아들 태래(泰來)에게 별급하는 문기 다행히 너를 얻었는데 타고난 자질이 빼어나 매우 비범하니 선조(先祖), 선고(先考)께 경사이고 내 마 -
603027
차노(差奴) 응남(應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올해 흉년은 예전에 없던 것이라 매우 근심스럽다. 해남(海南)에 사는 애춘(愛春)의 여섯째 소생 사내종 참절(參節)을 지금 이 배자(牌字)에 따라서 모처(某處)에 방매하라. 값은 정목(正木) 1동(同)으로 정해서 받고 영 -
603028
숭정(崇禎) 13년(1640) 경진 9월 19일 박복룡(朴伏龍)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님께서 올해 흉년은 예전에 없던 것이라 근심함으로 말미암아 상전님의 배자(牌字)에 따라서 반비(班婢) 애춘(愛春)의 여섯째 소생 참절(參 -
603029
숭정(崇禎) 13년(1640) 경진 9월 19일 박복룡(朴伏龍)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상전댁에서 부리는 차노(差奴)로, 분부하신 배자(牌字)에 따라서, 반비(班婢) 애춘(愛春)의 여섯째 소생 참절(參節, 14세, 정묘년생)을 저 -
603030
숭정(崇禎) 13년(1640) 경진 9월 19일 박복룡(朴伏龍)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님께서 올해 흉년은 예전에 없던 것이어서 근심함으로 말미암아 상전님의 배자(牌字)에 따라서 반비(班婢) 애춘(愛春)의 여섯째 소생 참절(參節, -
603031
신사(辛巳)년 7월 21일에 막내딸 김렴(金𥖝)의 처(妻)에게 문서를 작성해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너는 전후로 물려받은 비(婢)들이 도망가거나 죽어버린 데다가 홀로 먼 지역에 시집 가 있으니, 내 마음이 가장 불쌍하게 여긴다. 따라서 비(婢) 1명을 다시 물려 -
603032
차노(差奴) 응남(應男) 다름 아니라, 부득이 쓸 데가 있어서 호남 해남에 거주하는 애춘(愛春)의 여섯째 소생인 사내종 동절(冬節)을 방매하되, 누군가 매득하려는 사람이 있거든 이 패자에 따라서 문기를 작성하여 방매할 일이다. 계미년(1643, 인조21) 1월 초3 -
603033
숭정 17년(1643, 인조21) 계미 2월 29일 박복룡(朴伏龍)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의 상전께서 금년은 흉작이 고금에 없을 정도로 극심하여 매우 근심스러워 하므로 상전의 패자에 따라서 반비(班婢) 애춘의 여섯째 소생인 사내종 -
603034
순치 2년(1645, 인조23) 계묘 3월 23일 장녀 두옥에게 허여하여 나누어주는 문기 이 문기를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문(文) 대전(代田) 구자(驅字) 모(牟) 다섯 마지기 및 행기(行器) 하나, 밥솥[食鼎] 하나, 수소[雄牛] 한 마리 등을 영원히 허급하 -
603035
순치 2년(1645, 인조23) 계묘 3월 23일 차녀 인옥(仁玉)에게 허여 분급하는 문기 이 문기를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불초 원(佛草員)에 있는 제자 논(制字畓) 세 마지기 안에서 두 마지기는 딸 인옥에게 허급하고 한 마지기는 아들 득생(得生)에게 허급하며, -
603036
강희 14년(1645, 인조23) 을묘 2월 29일 두 딸 및 손녀 무가은(無加隱) 등에게 허여한 명문 이 명문을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남편의 생시 유언에 따라 평균분깃하되 그 중 무가은은 남편을 마음편히 효도로 봉양하였으므로 또한 딸과 똑같이 별급을 나누어 줄 -
603037
종 고매(古每)에게 준다. 다름이 아니다. 긴히 사용할 곳이 있어 백야지(白也只) 채자(菜字) 논 5두락지와 채자 밭 태(太) 5두락지 등을 속히 팔되 준가(準價)대로 상납하여라. 을유년(1645, 인조23) 1월 24일 상전(上典) 〔착압〕 G002+AKS+KSM -
603038
종 계세(戒世)에게 다름이 아니다. 외가로부터 받은 서자(暑字) ▣▣부, 종자콩 2두 5승락지를 긴히 쓸 곳이 있으니 급히 팔아서 상납하여라. 경인년(1650, 효종1) 1월 25일 상전(上典) 최(崔) 〔착압〕 G002+AKS+KSM-XE.1650.4682-201 -
603039
…(원문 결락)… 〔착관〕 〔서압〕 순치(順治) 8년(1651, 효종2) 신묘 2월 15일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 … 여종 난개(蘭介) 1소생비 어둔개(於屯介:나이 43세, 기유생(己酉生)), 어둔개의 2소생 -
603040
…(원문 결락)… 이성(異姓) 삼촌 조카 김명열(金命說:1613〜?)에게 특별히 재산을 지급하는 문서. …(원문 결락)… 과거에 합격했을 때, 온 집안의 영광이 끝이 없었다. 이에 처 쪽에서 물려받은 …(원문 결락)… 을유생을 그 때 입으로만 특별히 지급했는데, … -
603041
1651년(효종2) 이장백(李長白) 처 파평윤씨가 친정 부모인 윤민일(尹民逸) 부부의 재산을 분할 상속할 때 사위인 윤선거(尹宣擧)가 대신 참석하여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신묘년 3월 초▣ … ▣ 이 화회문기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유모(乳母)ㆍ신노비(新 -
603042
1652년(효종3) 윤황 부부의 재산을 그의 자녀 6남매와 서남매(庶男妹), 손자 등이 모여서 협의하여 상속하는 화회문기(和會文記) 1652년 9월 초9일 화▣…(회문기)…▣ ▣…(이 문서를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3년상을 마친 후에 그 토지와)…▣ 노비를 나누는 -
603043
윤순거 등 윤황의 자식들이 1652년 재산상속시 봉사(奉祀)에 관한 규범을 만들고 봉사조를 지정하였는데, 1744년(영조20)에 그 후손들이 이 내용을 재확인하고 이를 준수하기로 합의한 완의(完議) 종손이 대대로 전하는 글 외조부 우계(牛溪) 선생께서 유서에서 이르 -
603044
1652년(효종3) 윤황 부부의 재산을 그의 자녀 6남매와 서남매(庶男妹), 손자 등이 모여서 협의하여 상속하는 화회문기(和會文記) 1652년 9월 초9일 화회문기 이 문서를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3년상을 마친 후에 그 토지와 노비를 나누는 것은 우리 형제들이 차 -
603045
1654년(효종5) 이장욱과 윤증의 외조부 이장백 형제 및 서남매가 부모의 재산을 분할 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1654년 8월 23일 화회문기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선세(先世)에서 전해오는 약간의 토지‧노비를 각기 전란으로 지방에 떠 -
603046
1654년(효종5) 2월 15일에 비(婢) 아무개가 권축련(權丑連)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명문 …(원문 결락)… 11년 갑 …(원문 결락)… 2월 15일 권축련(權丑連)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쓸 곳이 있어서 …(원문 결락) -
603047
순치(順治) 12년(1655, 효종6) 을미 3월 19일 신선(新選) 김천일(金千日)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몫으로 받은 계집종 업덕(業德)의 첫째 소생인 계집종 용금(龍今) 나이 37세 기미생, 이 계집종의 첫째 소생 -
603048
순치(順治) 12년(1655, 효종6) 을미 9월 11일 윤별좌댁(尹別座宅) 사내종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내가 매득하여 사환(使喚)하던 계집종 율음덕(栗音德)의 둘째 소생인 계집종 인개(仁介) 나이 46세 -
603049
순치 12년(1655, 효종6) 을미 10월 5일 윤별좌댁 사내종 애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본현(本縣) 사람인 김수남(金守男), 김광록(金光彔) 등의 조상인 김귀실(金貴失)이라는 사람이 지지난 갑술년(1574, 선조7) 10월에 경 -
603050
순치 13년(1656, 효종7) 병신 10월 20일 윤별좌댁 사내종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내가 매득하여 사환하던, 흥양(興陽)으로 도망하여 살고 있는 사내종 순이(諄伊) 계유생, 계집종 순생(諄生) 병자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