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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03051

    1656년(효종7)에 목고년(睦高年)의 형제들이 족척인 관산(關山)과 노비 소유를 두고 소송을 진행하다가 관산 측의 화해요청으로 인하여 소송을 중지한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명문 순치(順治) 13년 …(원문 결락)… 정송(停訟)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
  • 603052

    순치 14년 10월 초 2일 시양녀(侍養女) 김명열(金命說:1613〜?)의 처 이씨(李氏)에게 재산을 지급하는 명문. 이 재산을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자녀가 없어서, 부부가 서로 울면서 날을 보내고 있을 때에, 세 살도 안 된 너를 무릎위에 품었다. 함께
  • 603053

    순치 14년 정유 정월 21일 윤별좌댁 노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 어머니 측에서 매득하여 물려받은 백련동(白蓮洞)에 소재한 와가(瓦家) 5칸(間) 및 빈터[空基], 집터(家基)와 보리를 심은 밭 2마
  • 603054

    순치(順治) 15년(1658, 효종9) 무술 9월 15일 가옹(家翁) 동성(同姓) 3촌 조카 전(前) 별좌 윤인미(尹仁美)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가옹변(家翁邊)으로부터 전래되어 사환하던 계집종 은생(銀生)의 둘째 소생
  • 603055

    노 시민(時民)에게 다름이 아니다. 너는 상전댁의 고노(故奴) 박무금(朴武金)이 기상(記上)한 현산면 당산(堂山)에 있는 내자(奈字) 밭 13부의 땅을 영구히 팔아 일일이 준가(準價)를 받아오되, 속이거나 숨기지 말아서 중죄를 받지 않도록 하라. 상전(上典) 〔착압
  • 603056

    여종 막금(莫今)에게 준다. 다름이 아니다. 이번 흉년을 당하여 네가 많은 자녀들을 거느리고 굶어 죽을 지경인 것이 진실로 보기에 참혹한데 구제할 방법이 하나도 없구나. 갑술년(1634) 양전(量田) 할 때에박정자(朴亭子) 아래의 묵은 논 3두락지가 계묘년(1603
  • 603057

    여종 덕화(德花)에게 다름이 아니다. 네가 늙어 병이 깊을 뿐 아니라 흉년이 들어 끼니 잇기가 어렵구나. 네가 바라는 바가 걱정되니, 너의 논을 팔도록 하여라. 기해년(1659, 효종10) 12월 1일 상전(上典) 박(朴)〔착압〕 G002+AKS+KSM-XE.165
  • 603058

    순치(順治) 17년(1660) 경자 2월 13일 윤참의댁(尹參議宅) 사내종 만년(萬年)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몫으로 받아 부리던 사내종 두질간(杜叱間)과 양인 처의 둘째 소생 계집종 은금(銀今, 신미년생)과 이 계집
  • 603059

    1660년(현종1) 파평윤씨 집안 윤훈거의 자식 3남매가 모여 합의하에 재산을 분할하고 그 내용을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등초본 1660년 1월 초10일 화회문기 이 글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아버님이 전해 받은 것과 매득한 토지ㆍ노비를 3년상을 마친 후
  • 603060

    강희 원년(1662, 현종3) 임인 7월 22일 사위 윤인미에게 주는 급제 별급 이 문서를 작성한다. 내가 나이 80이 넘어 사위가 과거에 급제한 것을 보니 기쁜 것을 이길 수가 없기에, 영해(寧海)의 노 도리 나이 29세, 영해의 노 석을세(石乙歲) 나이 18세,
  • 603061

    강희(康熙) 2년(1663, 현종4) 계묘 2월 15일에 가옹(家翁)의 삼촌조카 권지 학유(權知學諭) 윤인미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과부인 내 집이 곤궁한데 연이은 흉년을 만나 허다한 제사 비용 및 온 집안사람들의 끼니를 이을 방도를
  • 603062

    강희 3년 갑진(1664, 현종5) 12월 22일 동생(同生) 화회문기(和會文記) 이 문기는 화회(和會)를 위한 일이다. 아버지 살아계실 때 전답은 큰댁[伯宅]과 둘째댁[仲宅]에 두 계댁[季宅]의 예에 따라서 별급(別給)하려고 했는데, 미처 문권을 작성하지 못했기
  • 603063

    강희(康熙) 3년(1664) 갑진 2월 초6일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해온 계집종 옥상(玉尙)의 첫째 소생 계집종 신양(辛陽, 신사년생)과 신양의 첫째 소생
  • 603064

    1845년(헌종 11) 김희태 등이 김방운에게 죽산군 장광리의 인가와 밭의 소유권을 인정하면서 발급한 명문 1845년(헌종 11) 을사년 10월 28일 고부(古阜) 종중(宗中) 유학(幼學) 김방운(金芳運)에게 주는 명문(明聞)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 603065

    강희(康熙) 5년(1666) 병오 9월 24일 사노(私奴) 홍열(洪烈)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사내종 두이질간(杜伊叱間)과 양인 처의 후소생 중 셋째 소생 계집종 은금(銀今, 갑술년생), 이 계집종 은금의 첫째
  • 603066

    강희 5년 병오 11월 22일 윤정자댁 노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는 역속(驛屬)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위 댁의 누런 빛에 털빛이 붉은 5년산 대마(禾大馬)를 값은 본마(本馬)의 값으로 하니 ▣…▣ 목면[木] 5동(同) 4
  • 603067

    1667년(현종 8) 12월 24일 동생(同生) …(원문 결락)… 이 문서는 화회(和會)를 하는 일이다. 어머님의 졸곡(卒哭)을 겨우 지내고 …(원문 결락)…정리상 매우 편치 않지만 자손들이 혹은 병이 있고 …(원문 결락)… 혹은 …(원문 결락)…에 있어 앞으로의
  • 603068

    김명현이 김순의에게 가대전 7마지기를 6촌 아우에게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강희 6년 정미년 2월 초2일 동성육촌동생 유학 김순의(金純義)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의 종가(宗家) 소유의 대전(代田) 중 7마지기가 예안(禮安) 오
  • 603069

    기유년 7월 초8일에 사위 통훈대부(通訓大夫) 평산부사(平山府使) 김명열(金命說:1613〜?)에게 재산 몫을 주는 명문. 이상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남편께서 돌아가신 후 아들 한명만 있었는데, 그 역시 이어서 죽고 말았고, 내 나이가 지금 70에 이르
  • 603070

    기유년 11월 11일 합의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오랫동안 멀리 거주하면서 도망간 노비 및 그밖에 잃어버린 노비 등을 찾아냄에 따라 지금 나누어 가진다. 봉사조(奉祀條)는 각 조상께 규례에 따라 정하여 내어놓았지만, 정해년(1647)에 재산을
  • 603071

    기유년 11월 11일 후손에게 전하는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종가에서 제사를 모시는 법은 예법에 분명히 있으니 엄중한 것이다. 따라서 많은 토지와 노비를 봉사조(奉祀條)로 내어 놓고, 제사는 종가에서 전담하여 행하고 다른 여러 자손은 윤행하지
  • 603072

    기유년(1669, 현종10) 11월 11일 맏아들 번(璠)과 막내아들 문(璊)에게 별급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너희 형제는 늦게 얻어 매우 사랑하였고, 또 그 사람됨이 훌륭하여 봉양하는 사이에 조금도 뜻을 거스르지 않았으며 모두 문재(文才)
  • 603073

    기유년(1669, 현종10) 11월 11일 맏아들 번(璠)과 막내아들 문(璊)에게 별급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너희 형제는 늦게 얻어 매우 사랑하였고, 또 그 사람됨이 훌륭하여 봉양하는 사이에 조금도 뜻을 거스르지 않았으며 모두 문재(文才)
  • 603074

    강희 9년(1670, 현종11) 경술 12월 14일 막내 누이 똥이(㖰伊)에게 깃급(衿給)함. 이 명문(明文)을 쓰는 것은 아버님이 일찍 죽어서 동생들이 각각 제 몫을 나눠받지 못하였으므로 형세상 부득이 내가 장남으로써 모두 가지고 몫으로 나누어 준다. 현(縣)에
  • 603075

    강희 9년(1670, 현종11) 경술 2월 초1일 딸 예양(禮養)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나 스스로 매득하여 갈아먹다가 정미년에 사노 홍립(紅立)에게 논 두 곳을 매득할 때에 딸의 상목(常木) 2동 10필을 빌려 썼는데 목면을 갚을 길이 없
  • 603076

    경술년(1670) 11월 15일 윤생원댁 노 금복(今卜)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서 새로 배를 만들기 위하여 상목(常木) 12동(同) 8필(疋), 백미(白米) 10두(斗), 정조(正租) 3석(石)을 값으로 받고,
  • 603077

    강희 10년(1671, 현종12) 신해 2월 26일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부모님이 매득했던 고(故) 계집종 연리화(連里花)의 첫째 소생인 사내종 신일(信日) 나이 신축생, 둘째
  • 603078

    강희 10년 신해년(辛亥年) 9월 29일 정자(正字) 윤인미(尹仁美)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흉년[凶荒]이 매우 심하여 살아갈 길이 어렵고 긴박함에 부득이 처변(妻邊)으로부터 깃득(衿得)한 계집종 정화(丁花)의 4소생(四所生)인
  • 603079

    강희 10년 신해년 9월 26일 윤정자댁 노 애순 앞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빈한한 까닭에, 아버지께서 상속받아 사환(使喚)하던 계집종 덕생(德生)의 셋째 소생인 명화(命花)가 낳은 첫째, 계집종 정유년 출생 모질개(毛地乙介, 15세)를 무명 2동(
  • 603080

    1671년(현종12) 김극일의 현손(玄孫)인 김여중의 처 예안이씨 집안에서 부모의 재산을 그 자식들이 분할상속한 화회문기 1671년(현종12) 신해 3월 16일 동생 남매가 화회(和會)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우리 집에 참화(慘禍)가 연달아 생겨서
  • 603081

    1671년(현종12) 3월 10일에 시노(寺奴) 백무향(白武香)이 일동(一同)에게 4두락지의 밭을 정목(正木) 36필(疋)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원문 결락)… 10년 신해 3월 10일 시노(寺奴) 일동(一同)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 하는 일은 다음
  • 603082

    1671년에 하회의 류씨 종가에서 1607년에 작성된 류주(柳袾) 남매의 화회문기가 불에 타버리자 해당 분재기의 도문기 초안 및 각 상속인이 갖고 있던 각깃문기 등을 전사(傳寫)하여 이를 복원하고자 작성한 문기의 앞부분 강희 10년 신해(1671, 현종12) 9월
  • 603083

    1671년에 하회의 류씨 종가에서 1607년에 작성된 류주(柳袾) 남매의 화회문기가 불에 타버리자 그 자식들이 해당 분재기의 도문기 초안 및 각 상속인이 갖고 있던 각깃문기, 전준입안 등을 토대로 다시 정서하여 만든 화회문기 ▣(강)희 10년(1671, 현종12)
  • 603084

    1607년에 작성된 류주(柳袾) 남매의 화회문기가 1647년에 불에 타버린 후 이를 복원하기 위해 해당 분재기의 도문기 초안 및 각 상속인이 갖고 있던 각깃문기 등을 전사(傳寫)하여 전준(傳准)한 문서의 일부. 화회문기 중 장녀 김홍미 처의 몫 부분만 있다. 장녀
  • 603085

    강희 10년(1671, 현종12) 신해 2월 초7일 장자 인미에게 주는 명문 이 문기는 허여를 위해 작성한 것이다. 백련동(白蓮洞) 방축 밑(防築底) 구 운자 논(舊雲字畓) 열 마지기, 동 원(同員) 구 등자 논(舊騰字畓) 열두 마지기, 대산(代山) 대종위(大宗位)
  • 603086

    임자년(1672, 현종13) 1월 7일 손자 수종(壽宗)에게 주는 명문(明文) 【생일 때문에 고쳐 썼으니, 이것은 초본으로 써라.】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이가 육십에 이르도록 친손자를 얻지 못하여 슬하에 의지할 곳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늘 후사가 끊어질
  • 603087

    임자년(1672년, 현종13) 1월 11일 손자 수종(壽宗)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이가 육십에 이르도록 친손자를 얻지 못하여 슬하에 의지할 곳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늘 후사가 끊어질 것을 통탄스럽게 여겼는데, 막내아들 문(璊)이 비
  • 603088

    강희 11년(1672, 현종13) 임자 4월 29일 동성(同姓) 조카 이신언(李愼言)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내가 본래 자녀가 없고 또 족류(族類)가 드물어서, 몫으로 받아 갈아먹던 백기 원(白其員)에 있는 지자 논(止字畓) 여섯 마지기,
  • 603089

    차노(差奴) 굿쇠({九/叱}金)에게 다름이 아니다. 상전댁이 이번 흉년을 만나 많은 가식(家食) 들이 입에 풀칠할 대책이 없으니 해남(海南)의 여종 연월(延月)의 첫째 노(奴) 천웅(天雄) 1구(口)를 준가(準價)로 값을 받되, 이 배자(牌字)를 근거로 아무개에게
  • 603090

    강희 12년(1673) 계축년 8월 초5일 정자(正字) 윤인미(尹仁美)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동생(同生) 형제들이 각각 몫[衿]으로 받은 노비들에 대하여 매년 수공(收貢)하고 있는데, 긴히 쓸 일이 있어서[要用所致] 동생 간
  • 603091

    1673년(현종14) 김방찬(金邦贊)이 제사의 봉행과 재산의 운용 및 상속에 관하여 자식들에게 남긴 유언  유언(遺言) 1673년(현종14) 계축 7월 26일 자식들에게 유언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불행히 몸에 병 이 있어 날로 위극해지고 몸의 원기도 이미 다
  • 603092

    3년을 넘기니 지연될까 걱정되어 동생들이 모두 모여 제사조(祭祀條) 및 전답과 노비를 규례대로 나누고 …(원문 결락)… 부리고 있는 노비는 이미 시아버님이 생전에 직접 얻은 노비이다. 그 때문에 노비의 숫자는 각 댁에 …(원문 결락)… 소생들까지 상속분에 미리 포함
  • 603093

    강희(康熙) 13년(1674) 갑인년 12월 초6일 최설신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관계로[要用所致] 자기매득(自己買得)하여 사환(使喚)하고 있던 계집종 인개(仁介)의 득후소생(得後所生)인 사내종으로 이름은
  • 603094

    차노(差奴) 의인(義仁)에게 …(서두 결락)…(우리)집 해남(海南)에 사는 여종 예상(禮尙)의 넷째 자식…(중간 결락)… 종 정산(定山) 1구(口)를 모인(某人)에게 (준가를 받고) 방매하여 상전댁에 납부하고 (이 패자에 의거하여) 문서를 작성하여 줄 일이다. 갑인
  • 603095

    1674년(현종15) 3월 5일에 유종계(柳宗戒)가 장천댁(長川宅) 노(奴) 이립(二立)에게 자기 소유의 밭을 정목(正木) 2동(同) 10필(疋)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강희(康熙) 13년 갑인 3월 5일 장천댁(長川宅) 노(奴) 이립(二立)에게 주는 명문 이
  • 603096

    1674년(현종15) 윤증의 처부모인 권시(權諰) 부부의 재산을 그의 자식 5남매가 분할 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갑인년 7월 초1일 동생 간에 화회(和會)하여 문기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부모쪽에서 전래한 토지ㆍ노비[田民]를 화회(和會)하여 몫
  • 603097

    강희 13년(1674, 현종15) 갑인 2월 28일 장손 김삼봉(金三奉)에게 별급(別給)하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한다. 남편[家夫]이 생전에 유언하기를 “장자와 장손은 인륜에 있어서 기이한 것이니 어찌 별급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라고 말하고 말로는 주었으
  • 603098

    강희13년(1674) 갑인년 11월 28일 윤생원댁 노(奴)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明文)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우리 상전님 배자(牌字)에 의거하여 해남(海南)에 사는 우리 반비(班婢) 예상(禮尙)…(중간 결락)…(나이 무자년생) 1구(
  • 603099

    1675년(숙종1) 2월 9일에 유학 권(權)이 일동(一同)에게 선대로부터 전래된 자기 소유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명문 강희(康熙) 15년 을묘 2월 9일 일동(一同)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이와같이 큰 흉년을 당하여 어쩔 수 없
  • 603100

    정사년 8월 22일 처남(妻娚) 김번(金璠)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를 하기 위하여 처변(妻邊)으로부터 깃득(衿得)한 감동교(甘洞橋)의 논 5마지기, 태전(太田) 8마지기에 대하여 쌀[米] 10섬[石], 말[馬] 1필(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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