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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03101

    사내종 사남(士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해남(海南)과 영암(靈岩)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노비들이 경신년[경술년과 신해년, 1670, 1671] 양년(兩年) 후에 이리저리 떠돌고 흩어져 간 곳이 정확치 않아 버린 것이나 다름없는데, 긴히 쓸 곳이 있다. 계집종 눗심({
  • 603102

    강희(康熙) 16년(1677) 정사년(丁巳年) 7월 24일 윤생원댁 사내종 홍렬(洪烈)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明文)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上典宅) 소유의 노비들이 해남(海南)과 영암(靈岩)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긴히 쓸 곳이
  • 603103

    정사년(1677, 숙종3) 7월 1일 협의하여 재산을 나누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을 마치고 상복을 벗은 후, 바로 재산을 나누어야 했지만 연이어 우환이 있어서 지금에야 비로소 모여서 협의한다. 외가의 전답과 노비를 모두 넣어서 몫을
  • 603104

    정사년(1677, 숙종3) 7월 1일 협의하여 재산을 나누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을 마치고 상복을 벗은 후, 바로 재산을 나누어야 했지만 연이어 우환이 있어서 지금에야 비로소 모여서 협의한다. 외가의 전답과 노비를 모두 넣어서 몫을
  • 603105

    강희 16년(1677, 숙종3) 정사 4월 16일 이성 적조카 박수종(朴守宗)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승인 경휘(敬輝)가 나이가 칠십인데다 병을 얻어 고통스러워 목숨이 죽을 때가 되었으니 약간의 답곳을 깃급하는 문기를 쓴다. 현(縣)의 현산
  • 603106

    강희 16년(1677, 숙종3) 정사 4월 16일 이성 적조카 박기종(朴起宗)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승인(僧人) 경휘(敬輝)가 나이 칠십에 병이 들어 고통스럽고 목숨이 죽을 때가 되었으니, 약간의 논을 깃급하는 문기를 만든다. 현지(縣地)
  • 603107

    강희(康熙) 46년(1707) 정해년 1월 18일 윤진사댁(尹進士宅) 사내종 필경(必敬)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님(上典主)이 작성하신 배자(牌字)에 근거하여 해남현(海南縣)에 거주하는 (상전 소유의) 유루(遺漏)
  • 603108

    차노(差奴) 수남(守萬)에게 줌[處付] 다름이 아니라, 상환우환(喪患憂患)이 함께 겹친 까닭에 가계(家計)가 다 탕진(蕩盡)되는 낭패를 겪고 있음은 너도 이미 아는 바일 것이다. 이에 아버지의 명에 따라 해남(海南)에 거주하던 유루(遺漏) 계집종으로 이름은 인섭(仁
  • 603109

    정해년 1월 21일 호패(號牌)는 확실함[的] 노비주(奴婢主) 금천(衿川)에 사는 김생원댁(金生員宅) 차노(差奴) 수만(守萬) 나이 아룁니다. 저의 상전(上典)께서 준 배자(牌字)에 의거하여 해남(海南)에 거주하는 유루(遺漏) 계집종인 인섭(仁攝)의 1소생인 계집종
  • 603110

    동일(同日) 증인(證人) 반노(班奴) 돌선(乭先) 나이 증보(證保) 이귀금(李貴金) 나이 필집(筆執) 강성건(姜成建) 나이 아룁니다. 호패는 확실합니다[的]. 저희들은, 금천(衿川)에 거주하는 김생원댁(金生員宅)의 사내종 수만(守萬)이 그 상전의 배자(牌字)에 따라
  • 603111

    강희46년(1707) 1월일 진도현(珍島縣) 입안(立案) 이 입안은 다음과 같이 사급(斜給)하는 일이다. 점련(粘連)된 과장(課狀) 및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가 있었다. 천적(賤籍)을 제출받아 검토해 보니, 강희 20년(1694) 신유년 11월 20일 동생(同生)
  • 603112

    강희 16년(1677) 정사년 1월 27일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애순(愛順)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긴히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와 몫으로 받아 사환(使喚)하던 계집종 연월(蓮月)의 1소생인 사내종으로 이름
  • 603113

    무오년(1678, 숙종4) 7월 1일 별득한 우반(愚磻)의 전답과 노비를 화회(和會)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우반의 전답과 노비는 우리 형제에게 문서를 작성하여 특별히 지급한 것이기 때문에 한 결 같이 지시하신 뜻에 따라 균등하게 나
  • 603114

    무오년(1678년, 숙종4) 7월 1일 별득한 우반(愚磻)의 전답과 노비를 화회(和會)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우반의 전답과 노비는 우리 형제에게 문서를 작성하여 특별히 지급한 것이기 때문에 한 결 같이 지시하신 뜻에 따라 균등하게
  • 603115

    강희(康熙) 18년 기미년 3월 초 3일 반노(班奴) 금이(金伊)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동생제(同生弟)인 후남(厚男)이 지난 달 15일에 뜻하지 않게 사망한 까닭에, 장례물품으로 쓸 의복과 관(棺)을 만들 목재, 매장하기까지 소요된
  • 603116

    강희(康熙) 18년(1679) 기미 9월 27일 윤이산댁(尹尼山宅) 호노(戶奴) 일복(一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모(祖母)의 묘지가 양주(楊州) 땅에 있어서 돌아가신 부모가 살아계실 때 늘 해남(海南)으로 옮겨서 장사지내기를 도모하였지만
  • 603117

    1680년(숙종6) 김성기(金聖基)가 계집종 1구를 매득한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 [1] 1680년 김성기 노비매매명문 1680년(숙종6) 문도일이 김성기(金聖基)에게 계집종을 매매하는 명문 강희 19년(1680, 숙종6) 경신(庚申)년 ...(원문결락)... 명문(
  • 603118

    1680년(숙종6) 4월 12일에 오익황(吳益熀)이 유세정(柳世楨) 형제에게 자신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명문 강희(康熙) 19년 …(원문 결락)… 4월 12일 유학(幼學) 유세정(柳世楨)ㆍ세상(世相)ㆍ세림(世霖)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 603119

    강희 19년 경신 8월 22일 윤니산댁 노 홍렬(洪烈)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아버지에게서 얻은 해남현(海南縣) 일도면(一道面) 죽정원(竹井員)에 있는 자호가 옥자(玉字)인 논 9마지기, 결부수가 15복[卜] 4속(束)인 곳과 백련동(
  • 603120

    노(奴) 선억(善億)에게 다름이 아니라, 진흙구덩이 내 분답(分畓)을 지금 구입하려고 하는데 논 값이 부족하다. 별급받은 계집종 해남 거주 세영(世英)의 다섯째 소생인 사내종 준건(俊建, 기유년생)을 값을 맞춰 받고 (팔되), 이 배지에 의거하여 명문(明文)을 작성
  • 603121

    강희(康熙) 20년(1681, 숙종7) 신유년 4월 24일 한량 최석태 앞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전의 배지에 따라 상전께서 증여받은 해남 거주 반비(班婢) 세영(世英)의 다섯째 소생인 사내종 준건(俊建, 13세 기유년생) 1구에 수칠(禾七)의 큰
  • 603122

    강희(康熙) 22년 계해년 1월 14일 김생원댁 호노(戶奴) 박록(朴彔)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에 당한 전에 없던 흉년으로 인해 같이 지내고 있는 많은 식구들이 살아갈 밑천을 마련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 흥덕지(興德地)
  • 603123

    강희 22년(1683, 숙종9) 계해 2월 27일 이충길(李忠吉)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한다.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에 이 사람과 논을 상환(相換) 하였는데, 그때 아버지가 노망한 까닭으로 이 논 두 곳 중 한 곳은 자호 및 부수를 쓰지 않았으며, 명자
  • 603124

    강희(康熙) 22년(1683) 계해년 3월 21일 전현감(前縣監) 윤이석(尹爾錫)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을 다음과 같습니다. 긴히 쓸 곳이 생긴 까닭으로 조상으로부터 전래(傳來)하여 내려오던 계집종 화살비(火乷非)의 1소생인 계집종 개덕(介德)
  • 603125

    강희(康熙) 22년(1683) 계해 3월 3일 윤이산댁(尹尼山宅) 사내종 일복(一䃼)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몫으로 받은 계집종 연월(延月)의 둘째 소생 계집종 유월(陸月, 병오년생,
  • 603126

    강희(康熙) 23년 갑자년 8월 초8일 처삼촌질(妻三寸姪) 전 현감(前縣監) 윤이석(尹爾錫)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상환(相換)하는 일이다. 처변(妻邊)으로부터 몫으로 물려받은[衿得] 충청도(忠淸道)에 사는 계집종 단여(但女)의 (결락) 소생인 사내종 두철
  • 603127

    1684년(숙종10) 김방걸의 처가인 동래정씨 집안에서 김방걸 처 정씨 남매가 모여 부모의 재산을 분할상속하고자 작성한 화회문기 1684년(숙종10) 갑자 3월 초10일 동생 4남매가 화회(和會) 문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어머님이 생시에 말씀하시기를, “
  • 603128

    강희 23년(1684, 숙종10) 갑자 11월 20일 딸 독덕(禿德)에게 허여하는 문기 이 문기를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내가 나이를 먹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사는 알 수가 없는 것이므로 현일도(縣一道) 원당 원(院堂員)에 있는 검자 논(劒字畓) 5 마지기, 부
  • 603129

    강희(康熙) 24년 을축년 2월 초 5일 김봉련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춥고 가난하게 때문에,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부남(扶南) 8작(作) 지역의 자호가 여자(麗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12마지기이고, 결부수가 25복인 곳을 정조(正租)
  • 603130

    강희(康熙) 24년(1685) 병인년 2월 16일 윤니산댁(尹尼山宅) 사내종 홍렬(洪烈)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주(上典主)의 배자(牌字)에 따라 해남(海南)의 노자(奴子) 중 백야지리(白也只里)에 거주하는 계집종 옥상(
  • 603131

    강희 25년 병인년 6월 11일 윤이산댁(尹泥山宅) 사내종 일복(一福) 앞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전께서 긴히 쓸 곳이 있으시어 전라도 해남의 계집종 애단(愛丹)의 첫째 소생이자 유루비(遺漏婢)인 인섭(仁攝, 38세) 기축년생과 인섭의 첫째 소생인
  • 603132

    [2] 노(奴) 예금에게 다름이 아니라, 긴요히 쓸 데가 있어 전라도 해남의 여종 애단의 첫째 소생으로 유루비인 인섭( 38세)과 인섭의 첫째 소생인 계집종 아정(7세), 둘째 소생 사내종 천말(2세) 등 3구를 팔기로 (너의) 상전 삼형제가 의견을 모았다. 그러니
  • 603133

    노(奴) 태영(太永)에게 다름 아니라, 내가 서울에서 들으니 그곳의 흉년이 헤아릴 수 없이 참혹하다 한다. 달리 변통해낼 곳이 없으므로 너에게 이와 같이 분부하는 것이다. 해남 사는 여종 정심과 정심의 둘째 소생 선월 두 몸을 이 배지에 의거하여 후소생을 아울러 영
  • 603134

    노 일삼이에게 해남현 화산 이도면(花山二道面) 망해도(望海島) 마을에 있는 구레늑자(勒字) 밭 콩을 파종하는 8마지기, 열매실자(實字) 밭 콩을 파종하는 6마지기, 두이자(二字) 밭 콩을 파종하는 2마지기, 등배자(背字) 밭 콩을 파종하는 2마지기, 거칠무자(蕪字)
  • 603135

    강희 26년(1687, 숙종13) 정묘 7월 25일 이성 적4촌손(嫡四寸孫) 김수창(金守昌) 전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해서 큰 흉년을 만난 뒤 끝에 공사채(公私債)를 한꺼번에 독촉하여 거두어들이니 마련할 길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식구들이 앞으로
  • 603136

    강희(康熙) 26년 정미년 2월 16일 유학(幼學) 김수창(金守昌)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이다. 부안(扶安) 변두리 지역의 우포언(牛浦堰) 내에 소재한 논으로 자호가 성자(星字)이고 두락수가 3마지기이고 소경(所耕) 결부수가
  • 603137

    강희 26년 정묘년 정월 19일 해남 거주 윤이산댁 사내종 신남 앞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런 흉년에는 틀림없이 굶어 죽을 것이다. 그러므로 해남 거주 여종 정심(39세, 기축생)과 정심의 첫째 소생 여종 안현(16세, 임자생), 둘째 소생 여종
  • 603138

    강희(康熙) 26년(1687) 정묘년 1월 22일 사노(私奴) 홍렬(弘悅)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장형(長兄)이 자식없이 죽고, 홀로 남은 형수(兄嫂)는 본래 숙병이 있는 사람으로 돌아갈 곳 없어 우리 집에 살면서 여러 해 동안 병구완
  • 603139

    강희(康熙) 26년(1687) 정묘년 2월 29일 윤니산댁(尹尼山宅) 사내종 수복(守卜)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처변(妻邊)으로 부터 깃득(衿得)한 계집종 양춘(陽春)의 3소생인 계집종 매춘(每春)을 사환(使喚)해 왔는데,
  • 603140

    노 돌시(乭屎)에게 준다. 다름이 아니다. 너는 해남(海南)에 거주하는 여종 애상(愛尙)…(중간결락)…종 논립(論立)을 팔고자 하니 준가(準價)를 받고 모인(某人)에게 방매하되 이 배자(牌字) 대로…(중간결락)…(명문을 작성하여 주어라) 가볍게 거행하지 말거라. 상
  • 603141

    서촌(西村) 유성필(柳聖必)의 매득 노비와 그 소생 노비의 명단 서촌(西村) 유성필(柳聖必)의 노비 매득비(買得婢) 삼녀(三女) 갑진생【현재 봉화(奉化) 유곡(柳谷) 버드실에 거주한다.】 첫째 소생 비 선장(善臧) 둘째 소생 비 화태(禾太)【나이 21, 정축생, 부
  • 603142

    강희(康熙) 27년 무진년 3월 초9일 숙부님에게 드리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 조카의 형제 집에 딸린 식구들이 많은데, 어떻게 하다 보니 이제는 절화(絶火) 중이라 끼니를 이어 가는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형제끼
  • 603143

    강희27년(1688) 무진 2월 20일 윤니산댁(尹尼山宅) 노(奴) 수복(守卜)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明文)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 땅의 노비는 있어도 없는 것과 같은 와중에 이 흉년을 만나 상전댁의 쓸 수 있는 재산이 모두 바닥났으므로 상전댁의 배자(
  • 603144

    1688년(숙종14)에 안건행이 자신의 어머니가 생전에 했던 별급 내용을 실행하기 위해 며느리인 안서우 처 홍씨에게 노비를 허급하고 작성해 준 별급문기 숭정(崇禎) 병자 후 무진년(1688, 숙종14) 4월 초10일 아들 서우(瑞羽)의 처 홍씨(洪氏)에게 허여하는
  • 603145

    무진년(1688, 숙종14) 3월 7일 후손에게 전할 것을 구처한 문서[傳後區處文書]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여러 선조들의 제사를 봉행하는 사람으로 나이가 40에 이르도록 아들을 낳지 못했으므로 어쩔 수 없이 죽은 동생의 독자 수종(守宗)을 예조(禮曺
  • 603146

    무진년(1688, 숙종14) 3월 7일 후손에게 전할 것을 구처한 문서[傳後區處文書]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누대의 제사를 봉행하는 사람으로 나이가 40에 이르도록 아들을 낳지 못했으므로 어쩔 수 없이 죽은 동생의 독자 수종(守宗)을 예조(禮曺)에 올
  • 603147

    강희28년(1689) 기사 3월 7일 윤니산댁(尹尼山宅) 노(奴) 홍렬(洪烈)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明文)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조상으로부터 분재 받은 노비 중 종 천웅(天雄), 종 순철(順哲), 여종 유월(陸月) 등 3구(口)를 일찍이 전에 윤니산
  • 603148

    1691년(숙종17)에 안건행이 친아들인 안서우의 생원시 입격을 축하하고자 노비를 허여하고 작성해 준 별급문기 숭정(崇禎) 병자 후 신미년(1691, 숙종7) 2월 28일 아들 서우(瑞羽)에게 별급함 내가 늦게 너를 낳고 …(원문 결락)… 너의 어미가 불행히 일찍
  • 603149

    강희 33년(1694, 숙종20) 갑술 2월 24일 유학 김수종 전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대의 유교(遺敎)에, “집에서 부리는 약간의 노비와 외지에 있는 추쇄(推刷)하지 못한 노비들은 몫을 나누고 기재한 뒤에 혹 외지의 추쇄하지 못한 노비에 대해서는
  • 603150

    강희 35년 병자년 10월 3일 가선대부 송우심 앞 명문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긴요히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 부려온 계집종 생이(生伊)의 둘째 소생 계집종 예옥(禮玉)의 둘째 소생인 계집종 막승(莫承, 31세) 병오년생과 막승의 둘째 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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