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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201
강희(康熙) 59년(1720) 경자 8월 26일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춘망(春望)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전님의 배자(牌子)에 따라서, 요긴하게 쓸 곳이 있기 때문에 해남(海南)에 사는 계집종 부화(富花)와 첫째 소생인 계집종 -
603202
1721년(경종 1) 이진석이 김복렴에게 우묘곡의 들에 있는 도합 두 마지기의 논을 20냥에 방매하면서 작성한 전답매매명문 1721년(경종 1) 신축년 3월 20일 유학(幼學) 김복겸(金復濂)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내가 부모님 -
603203
1721년(경종1) 윤증 부부의 재산을 그의 자녀 3남매가 분할 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1721년 5월 초1일 화회문기 완악스러운 몸이 죽지도 못한 채 3년상이 문득 끝나니 돌아가신 분을 따라가지 못한 고통이 끝이 없는데 재산을 나누는 일을 차마 어찌 -
603204
강희60년(1721, 경종1) 신축 1월 23일 윤생원댁(尹生員宅) 노(奴) 춘망(春望)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明文)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의 상전님 배자(牌字)에 따라서 요긴하게 쓰고자 해남(海南)에 사는 여종 논향(論香)의 넷째자식 종 선위(善爲, -
603205
1722년에 아버지가 자식 4남매에게 재산 분할과 봉사조, 면천(免賤)하지 못한 자식 등에 대한 처리 방향을 유언 형식으로 남긴 문서 1722년(경종2) 임인 3월 13일 가사(家事) 구처(區處) 명문 내가 쓸쓸히 의지할 데 없는 목숨으로 나이가 70여세이니 이제 -
603206
1722년에 김달행의 어머니 선성이씨(宣城李氏)가 두 아들에게 재산을 분할해 주면서 작성한 분재기 1722년(경종2) 임인 11월 19일 두 아들에게 주는 분깃문기(分衿文記)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일찍이 남편을 잃고 아들만 둘 있어서 진정 외 -
603207
옹정(雍正) 2년(1724) 갑진 7월 10일 윤생원댁(尹生員宅) 청일(淸日)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님 배자(牌字)에 따라서,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몫으로 받아 부리던 계집종 득양(得陽)의 다섯째 소생 계집종 -
603208
사내종 삼룡(三龍)에게 다름이 아니라, 긴요하게 쓸 곳이 있으니 몫으로 받아 부리던 계집종 득양(得陽)의 다섯째 소생 계집종 성상(聖尙, 정축년생)과 이 계집종의 첫째 소생 사내종(금년생) 모두 2구(口)를 방매하여 집에 바친 후, 이것에 따라 문서를 작성하여 내어 -
603209
1724년(경종4) 2월 15일에 안인상(安麟祥)이 유성구(柳聖久)에게 노(奴) 계철(戒哲)을 13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노비 매매문서 옹정(雍正) 2년 갑진 2월 15일 유학(幼學) 유성구(柳聖久)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써야할 곳 -
603210
1724년(경종4) 10월 8일에 양인(良人) 백일업(白一業)이 유 생원댁(柳生員宅)의 우척(牛隻)을 기르다가 분실하고 갚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대신 자신의 밭을 퇴도지로 바치는 내용의 명문 옹정(雍正) 2년 갑진 10월 8일 유 생원댁(柳生員宅) 노(奴) 정봉(丁 -
603211
옹정(雍正) 3년 을사년 1월 24일 윤용학(尹龍鶴)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에게는 공사채(公私債)로 인해 힘든 바가 많은데다가, 일족(一族) 중에 수군(水軍)의 역(役)을 지고 수행하다가 죽은 자가 있음에도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
603212
옹정(雍正) 을사년 1월 26일 윤용학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춥고 배고픈 까닭으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논을 여러 해 동안 갈아먹어 왔는데, 아버지 대상(大祥) 제사를 위하여 동(東) 1작(作) 지역의 자호가 부자(夫字)인 논 2마지 -
603213
1725년(영조1) 4월 25일 권한익(權漢翊)이 흉년으로 인해 유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명문 옹정(雍正) 3년 을사 4월 25일 통덕랑(通德郞) 유성화(柳聖和)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올해 흉년을 당하여 -
603214
1725년(영조1) 10월 4일에 사노(私奴) 최임술(崔壬戌)이 흉년으로 인해 유생원댁(柳生員宅)에 자신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명문 옹정(雍正) 5년 을사 10월 4일 유학(幼學) 유생(柳生) …(원문 결락)… 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
603215
1726년(영조2) 4월 13일에 유성표(柳聖標)가 족형(族兄)인 유성화(柳聖和)에게 곡강원에 있는 밭을 9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옹정(雍正) 3년 병오 4월 13일 족형(族兄) 유학(幼學) 유성화(柳聖和)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
603216
1726년(영조 2)에 채태윤이 부채를 감당할 수 없어 황상경에게 강화 소재 전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옹정(雍正) 4년(1726, 영조2) 병오 11월 28일 진사 황상경(黃尙敬)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친상(親喪 -
603217
옹정(雍正) 5년(1727) 정미 12월 13일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청일(靑日)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저의 상전님의 배자(牌子)에 따라서 현내면(縣內面) 백련동(白蓮洞)에 사는 죽은 계집종 -
603218
사내종 원백(遠白)에게 다름이 아니라,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서 계집종 소금(小今)의 첫째 소생 계집종 선화(善化), 이 계집종의 첫째 소생 사내종 일희(一喜), 둘째 소생 사내종 이희(二喜), 셋째 소생 사내종 삼희(三喜), 넷째 소생 계집종 삼화(三化) 등 5구 -
603219
옹정(雍正) ▣년 10월 초…(원문 결락)… 이 명문(明文)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해온 …(원문 결락)… 계집종 생화(生化)의 첫째 소생 사내종 유담(有談, 67세, 경자년생), 둘째 소생 계집종 솔심(乺心, 60세, -
603220
옹정(雍正) 6년(1728) 무신 9월 14일 윤생원댁(尹生員宅) 사내종 춘망(春望)에게 주는 명문(明文) …(원문 결락)… 저의 상전님의 배자(牌字)에 따라서, 연달아 큰 흉년을 만나 살 길이 없어서 별득(別得)한 계집종 차양(次良)의 첫째 소생 계집종 서운(鋤雲 -
603221
사내종 덕룡(德龍)에게 다름이 아니라, 여러 차례 흉년을 지내고 또 딸의 혼사를 치름에 쓰는 바가 부족하다. 별득(別得)한 죽은 계집종 차양(次良)의 첫째 소생 계집종 서운(鋤云, 경진년생)과 이 계집종의 첫째 소생 계집종 정덕(丁德, 정미년생) 2구(口)를 후소생 -
603222
옹정 6년(1728, 영조4) 무신 3월 초10일 맏사위 문덕호(文德昊)에게 허여(許與)하며 따로 작성해두는 문기 이 명문을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남편이 살아 있을 때에 강진(康津)의 비(婢) 차향(次香)의 3소생 비 말례(唜禮, 戊寅生)의 몸 1구(口)를 군부( -
603223
1729년(영조5) 윤동원(尹東源)의 처가인 동래정씨 정복선(鄭復先)의 자식 8남매가 부모의 재산을 분할 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1729년 6월 초1일 동생(同生) 화회 아아, 어버이를 여읜 후 화회(和會)하여 재산을 나누는 것은 인가(人家)의 일상적 -
603224
옹정(雍正) 8년 경술년 3월 초 9일 김원채(金元采)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어, 매득한 논으로 6작(作) 지역의 자호가 염자(念字)인 곳으로 두락수는 3말 5되지기이며 결부수는 7복인 곳을 전문(錢文) 29관(貫)을 -
603225
옹정(雍正) 9년 신해년 11월 22일 김투록지(金投彔只)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의 아버지가 살아계실 적에 스스로 매득한 논을 갈아먹어 오다가, 이번에 흉년을 만나 살아갈 길이 어려워진 까닭으로 보남(保南) 2작(作) 지역에 소재한 -
603226
옹정 9년(1731 영조7) 신해(辛亥) 10월 16일 장자(長子) 지원(智元)에게 재산을 별급(別給)하는 명문(明文) 이상의 명문이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결혼한 지 오래되었는데 부릴 것이 부족하므로, 성주(星州)에 사는 비(婢) 귀진(貴眞) 두 번째 소생 -
603227
옹정(雍正) 10년 임자년 2월 13일 승(僧) 옥민(玉敏)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에 큰 흉년을 만나 살아갈 길이 어려운 관계로 하동(下東) 7작(作)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경자(慶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10마지기, 결부수는 -
603228
옹정(雍正) 10년 임자년 11월 15일 전만명(田萬明)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승려인 내가 이매(移買)를 하기 위하여 하동(下東) 7작(作) 지역의 자호가 경자(慶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10마지기, 결부수가 24복 6속인 곳을 전문( -
603229
옹정(雍正) 10년 임자년 12월 …(원문 결락)… 생원댁(生員宅) 노(奴) 달이(達伊)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스스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논으로 보남(保南) 2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불자(弗字)이고 두락수는 8마지기, -
603230
1732년(영조8) 11월 28일에 박정(朴汀)이 흉년으로 인해 6두락지의 논을 50냥을 받고 유정(柳濎)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옹정(雍正) 10년 임자 11월 28일 유학(幼學) 유정(柳濎)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올해 흉년을 당하 -
603231
옹정(雍正) 12년 계축년 2월 28일 박시흥(朴時興)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흉년으로 인해 살아갈 밑천이 다 떨어진 이유로 부득이하게 깃득(衿得)하여 갈아먹어 오던 부남(扶南)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자자( -
603232
1733년(영조9) 11월 29일 김주국이 제채유사 김주극에게 차유동의 토지를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33년(영조9) 갑인년 11월 29일 제채유사(祭債有司)인 김주극(金柱極)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작성하는 까닭은 다음과 같다. 해마나 쌓인 부 -
603233
1733년(영조9) 2월 25일에 안진철(安震喆)이 흉년으로 인해 유성수(柳聖洙)에게 3두(斗) 5도락지(刀落只)의 밭을 1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옹정(雍正) 11년 계축 2월 25일 유학(幼學) 유성수(柳聖洙)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다. 올해 -
603234
옹정(雍正) 12년 갑인년 11월 16일 유학 이덕윤(李德潤)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춥고 가난한 까닭으로 인하여 조상으로부터 깃득(衿得)한 재산 중 부남(扶南)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자자(者字)인 논으로 …(원문 결락)… -
603235
1735년(영조11) 80세의 노부(老父)가 계후자 용하(用河)에게 재산을 넘겨주며, 제사와 재산의 운용에 대해 당부한 분급문기 1735년(영조11) 을묘 정월 일 계자(繼子) 용하(用河)에게 구처(區處)하는 문기 이 문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올해 -
603236
을묘년(1735, 영조11) 10월 15일 며느리 오씨(吳氏)에게 특별히 지급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만년에 얻은 아들 하나가 결혼한 후 신행(新行)을 하기 전에 (나의) 아내가 갑자기 죽어서 너는 별을 이고 급히 오는 것을 면치 못하 -
603237
을묘년(1735, 영조11) 10월 15일 며느리 오씨(吳氏)에게 특별히 지급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만년에 얻은 아들 하나가 결혼한 후 신행(新行)을 하기 전에 (나의) 아내가 갑자기 죽어서 너는 별을 이고 급히 오는 것을 면치 못하 -
603238
을묘년(1735, 영조11) 11월 1일 아들 방길(邦佶)에게 특별히 지급하고 작성한 문서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50 가까이에 비로소 너를 얻었으니 그 경사스럽고 다행함이 어떠했겠는가? 우리 집안에 자손이 귀해 늘 걱정하고 있었으니, 너를 얻은 -
603239
…(원문 결락)… 진사(進士) 김박(金博)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급한 곳이 있는 까닭으로, 보남(保南) 2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불자(弗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8마지기, 결부수가 26복인 곳을 전문(錢文) 135냥으로 -
603240
1736년(영조12)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주국(金柱國)이 노 금돌이를 매매하는 명문 건륭(乾隆) 원년(元年) 병진년(丙辰년) 12월 24일 유학(幼學) 김주국(金柱國)께 드리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서 자기가 매득(買得 -
603241
병진년(1736년, 영조12) 4월 7일 후손에게 전할 것을 구처하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이미 쇠모(衰耄)하였고 자녀가 모두 결혼하였으니, 마땅히 구처해야 하지만 스스로 우환과 잡다한 일에 얽매어 지금까지 이루지 못해 늘 안타까워하 -
603242
병진년(1736, 영조12) 4월 7일 후손에게 전할 것을 구처하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이미 쇠모(衰耄)하였고 자녀가 모두 결혼하였으니, 마땅히 구처해야 하지만 스스로 우환과 잡다한 일에 얽매어 지금까지 이루지 못해 늘 안타까워하였 -
603243
병진년(1736, 영조12) 4월 7일 후손에게 전할 것을 구처하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이미 쇠모(衰耄)하였고 자녀가 모두 결혼하였으니, 마땅히 구처해야 하지만 스스로 우환과 잡다한 일에 얽매어 지금까지 이루지 못해 늘 안타까워하였 -
603244
건륭(乾隆) 2년 정사년 1월 초 5일 최징검(崔徵儉)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이매(移買)를 해야 하는 까닭으로 선조(先祖)로부터 물려 받은 남하(南下)에 소재한 자호가 온자(溫字)인 논으로, 이름하여 그 두락수가 10마지기이고 -
603245
1737년(영조13) 김주극이 김주국에게 부로동 언자답을 35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37년(영조13) 정사년 3월 초 열흘에 제채유사(祭債有司) 김주국(金柱國)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는 필요한 곳이 있기 때문에 작성합니다. (그래서) 부로동(夫老洞) -
603246
1738년(영조14) 1월 17일에 족제(族弟) 유정(柳濎)이 상채(喪債)를 감당하고자 족형인 유운(柳澐)에게 6두락지의 논을 8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3년 무오 1월 17일 족형(族兄) 유학(幼學) 유운(柳澐)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 -
603247
건륭(乾隆) 4년 기미년 11월 29일 박오룡(朴五龍)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일(上日)이가 (생전에) 자기 스스로 매득한 논으로 우반평(愚磻坪)의 소중고개(小中古介)에 소재한 자호가 수자(受字)인 곳으로 …(원문 결락)… 마지기이고 -
603248
1739년(영조15) 10월 15일에 승(僧) 각선(覺禪)이 문무심(文武心)에게 5두락지의 논을 3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4년 을미 10월 15일 문무심(文武心)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매득해서 수년간 경식( -
603249
건륭 4년(1739, 영조15) 기미 9월 일 장자 종(悰)에게 별급하는 문서 이문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네 나이가 장차 마흔으로 자녀가 이미 많으니 기쁨을 표시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해남 비 인서비(仁西非) 1소생 노 지철(之哲) 나이 경신생, 2소생 -
603250
태봉(太奉)에게 다름이 아니라, 네가 같은 마을에 거주한 지 오래되었다. 너의 처(妻)에게 상전(上典)은 바로 정읍(井邑) 사람인 황우정(黃宇正)인데, 너의 처(妻)와 딸을 와서 팔고자 한다. 그러니 네가 …(원문 결락)… 그들을 속량(贖良)할 작정이므로, 나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