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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03251

    건륭(乾隆) 7년 신유년 12월 12일 이세우(李世禹)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어서 내가 스스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남하(南下)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자자(者字)인 논으로 결부수가 7복 4속인 곳과 5복
  • 603252

    1742년(영조18) 시원(始元)의 생모가 출계한 아들 시원에게 노비를 증여한 별급문기와 1743년에 이를 방매하고 발급받은 예안현의 배탈사급입안 〈1a〉 1742년(영조18) …(원문 결락)… 초9일 출계(出繼)한 아들 시원(始元)에게 별급(別給)하는 문서 이 문
  • 603253

    건륭 9년(1744, 영조20) 갑자 정월 20일 장자 종(悰)에게 별급하는 문서 이 문서는 허급하기 위한 것이다. 너의 장녀가 지금 바야흐로 혼인을 하는데 사환하는데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해남의 비 차정(次丁) 1소생 노 천강(千江) 나이 40, 2소생 비
  • 603254

    1745년(영조21) 김우렴의 처 안동권씨가 자녀 6남3녀에게 재산을 나눠주면서 작성한 분깃문기 1745년 3월 15일 자녀들에게 허여(許與)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내가 운명이 기구하여 갑자기 남편을 잃고 집안의 어떤 일에도 관계하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 3년상을
  • 603255

    건륭(乾隆) 15년 기사년 7월 …(원문 결락)… 비(婢) 기례(起禮)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스스로 매득한 보남(保南) …(원문 결락)… 전평(前坪)의 소중고개(小中古介)에 소재한 자호가 수자
  • 603256

    건륭(乾隆) 16년 신미년 3월 15일 유학 김세성(金世聲)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를 하기 위하여 처변(妻邊)으로부터 깃득(衿得)한 부남(扶南) 6작(作)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자자(者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2마지기, 결부수
  • 603257

    김약일이 김시섭에게 답 6마지기를 전문 2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16년 신미년 9월 초8일 유학 김시섭(金時燮)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쓸 곳이 있어서 전래되어 오는 전답 중에 이사원(里社員) 자호(字號)가 옥자(玉字)인 1
  • 603258

    1752년(영조 28) 12월 24일 김기렴이 유학 김주국에게 전래받은 밭을 4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52년(영조28) 임신년 12월 24일에 유학(幼學) 김주국(金柱國)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필요한 곳이 있기 때문에 작성합니다. (그래서
  • 603259

    건륭(乾隆) 18년 계유년 12월 초 6일 여서(女壻) 김세흥(金世興)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 많은 딸자식들의 혼수(婚需)를 마련할 길이 없으므로 부득이 하게 내가 스스로 매득하였던 부남(扶南)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자자
  • 603260

    건륭(乾隆) 21년 병자년 10월 13일 김득추(金得秋)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살세(殺歲, 곧 흉년)가 계속되는 바람에 관청에 진 많은 곡식을 마련하여 갚을 길이 없으므로 옛 진영(鎭營)의 객사(客舍) 뒤편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자(
  • 603261

    금아무개가 이세득에게 전 3마지기를 전문 23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21년 병자년 11월 12일 이세득(李世得)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필요하여 이매(移買)하려는 곳이 상평원(上坪員)에 소재한 추자(秋字) 밭으로 결부 수
  • 603262

    1757년(영조33) 조모 이씨가 손자 규운(奎運)에게 노비를 증여한 별급문기 1757년(영조33) 정축 …(원문 결락)… 손자 규운(奎運)에게 별급하는 명문 이 문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운명이 기구하여 이른 나이부터 과부로 살았고 또 아들 하나를
  • 603263

    건륭(乾隆) 23년 무인년 3월 초 4일 유학(幼學) 김항종(金恒鍾)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갚아야 할 빚이 쌓인 나머지, 이를 갚을 길이 없으므로 부득이하게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 전해 내려오던 제위조(祭位條)인 논으로 자호가
  • 603264

    1758년(영조34) 장수화(張壽華)의 종숙모(從叔母)가 자식들에게 재산을 분급한 분재기 중 둘째딸 몫을 수록한 깃부문기 1758년(영조34) 무인 3월 25일 분깃문서(分衿文書) 내가 금년에 나이 70에 임박하니 남은 날이 많지 않고, 또 너희들이 각기 먼 지역에
  • 603265

    노 개남이 상전으로부터 읍내면 내남에 소재한 전 4마지기를 팔라는 명을 받은 문서 사내종 개남(介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우리 집(상전가, 上典家)에서 긴히 쓸 곳이 있어 읍내면(邑內面) 산남(山南)지역에 있는 추자(秋字) 47번 밭으로 결부수가 14복 4속인 곳으
  • 603266

    노 개남이 역리 전 4마지기를 전문 3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24년 기묘년 6월 27일 역리(驛吏) 강찬봉(姜贊奉)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께서 긴히 쓸 곳이 생겨 읍내면 산남지역에 소재한 추자(秋字) 47번 밭
  • 603267

    건륭 25년 경진년(1760, 영조36) 11월 27일 동생 화회문기 문서를 작성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고 탈상한 후 토지와 노비를 즉시 나누었다. 그러나 그 해 형제들이 서울과 지방에 흩어져 있었고 여러 가지로 일도 많아서 미처 화회(和會)하
  • 603268

    1760년(영조36) 2월 23일 김재평(金再平)이 이덕율(李德律)에게 6두락지의 논을 24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25년 경진 2월 23일 이덕율(李德律)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선대로부터 전래된 거표동원(巨表洞員)
  • 603269

    1760년(영조36) 12월 21일 승(僧) 유보(有寶)가 이매(移買)하기 위해서 봉화(奉化) 동면(東面) 황지원(荒旨員)에 있는 5두락지의 논을 26냥을 받고 각선(覺禪)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25년 경진 12월 21일 각선(覺禪)에게 주는 명문 이
  • 603270

    1760년(영조36)에 반한업(磻漢業)이 사망한 조카의 상을 치르면서 봉화(奉化) 동면(東面) 황지원(荒旨員)에 있는 5두락지의 논을 25냥을 받고 승(僧) 유보(有寶)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25년 경진 …(원문 결락)… 승(僧) 유보(有寶)에게 주는
  • 603271

    이세득이 강찬봉에게 전 3마지기를 전문 2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25년 경진년 4월 일 강찬봉(姜贊奉)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긴히 쓸 곳이 있어 오천(烏川) 상평원(上坪員)에 소재한 추자(秋字) 밭으로 결부수가 9부이
  • 603272

    건륭(乾隆) 26년 신사년 정월(正月) 망일(望日) 김득천(金得天)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춥고 가난한 까닭이다. 그래서 부모로부터 깃득(衿得)한 부안(扶安) 남하(南下)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온자(溫字)인 논으로 실제 파종한 양의 합이 7마지기이고
  • 603273

    건륭 26년[1761] 3월 2일 족형(族兄) 유학(幼學) 김득문(金得文)에게 발급하는 문서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신년(庚申, 1740)에 선친이 삼종숙(三從叔)과 노비를 매매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데 이르렀으나, 그 뒤에 두 집이 연이어 부모님의 상을
  • 603274

    건륭(乾隆) 28년 임오년 12월 15일 박동필(朴東必)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내가 스스로 매득한 상서(上西) 지역 8작(作)에 소재한 자호가 출자(出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8두락지, 결부수는 13복 3속
  • 603275

    1762년(영조38) 이세엽이 김광찬에게 부로동 언자 논을 154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62년(영조38) 임오년 11월 초 3일에 김광찬(金光燦)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이와 같은 흉년을 당해 형제간 네다섯 집이 살아갈 방도가 없기 때문입니
  • 603276

    갑신년 12월 초 9일 유학 김득문에게 주는 매매권(買賣券) 이 문권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에 작성하는 것이다. 부남(扶南) 상서면(上西面) 7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금자(金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9마자기, 결부수는 18복 3속인 곳 가운데에, 구획이 2
  • 603277

    건륭(乾隆) 29년 갑신년 12월 23일 우반대동계(愚磻大同契)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매득한 부남(扶南)의 8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여자(麗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12마지기, 결부수가 21복 3속인
  • 603278

    1764년(영조40) 11월 11일에 이덕율(李德律)이 박의돌(朴義乭)에게 여러 곳을 합하여 17두락지의 논을 8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29년 갑신 11월 11일 박의돌(朴義乭)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다. 쓸 곳이 있어서 대곡원(大
  • 603279

    1765년(영조41) 권상리(權相履)가 사위 김도행(金道行)의 사마시 입격을 축하하고자 노비와 토지를 증여한 별급문기 1765년(영조41) 을유 3월 초7일, 사위인 생원 김도행(金道行)에게 별급하는 명문 이 문기는 별급을 위한 것이다. 장인은 사위에 대해 반(半)
  • 603280

    건륭 31년(1766) 병술 8월 26일 윤생원댁 노 돌쇠(乭金)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 매득(買得)한 진도군(珍島郡)의 볼매도[乶邁島]에 속해 있는 새로 만든 섬의 곽전(藿田)의 강변에 있는 전부를 봉가전(捧價
  • 603281

    이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버님의 평소 말씀에, “내가 매득(買得)한 논은 그 말수[斗數]와 좋고 나쁨을 (따라서) 자녀들에게 나누어 주어라.”라고 하신 지시가 간곡할 뿐만 아니라, 또한 선대의 승중(承重) 전답과 노비, 반부조(班祔條), 제위조(祭位條) 및
  • 603282

    김응현이 제종형 김응감에게 전답 2마지기를 전문 2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34년 기축년 1월 27일 재종형(再從兄) 김응감(金應鑑)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는 전답 중에서 사혈원(蛇穴
  • 603283

    김응현이 제종형 김응감에게 전 2마지기를 전문 18냥 5전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34년 기축년 12월 15일 동성질(同姓姪) 김양보(金良輔)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오는 땅 중에서
  • 603284

    건륭(乾隆) 35년 경인년 2월 28일 김생원댁 노 기봉(己奉)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에 큰 흉년을 만난 나머지, 장례 물품을 마련하기가 어려운 까닭으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7작(作) 지역의 자호가 경자(慶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 603285

    건륭(乾隆) 37년 임진년 4월 초2일 최씨(崔氏)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례(喪禮)로 인해 생긴 빚이 매우 많은 까닭으로 보남(保南)의 2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불자(弗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8마지기, 결부수는 26복인 곳을
  • 603286

    건륭(乾隆) 38년 계사년 2월 15일 유학 김복원(金福元)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賣)를 하기 위하여 스스로 매득한 고부(古阜) 평교평(平橋坪)에 소재한 자호가 요자(要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12마지기, 결부수는 3작(作)을
  • 603287

    종 성재(成才)에게 다름이 아니다.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 내가 매입한 현지(懸地) 백련동(白蓮洞) 자살원(者乷員)에 있는 여자(呂字) 논 3두락지 부수 10복 2속인 곳을 네가 수소문하여 팔고 값을 받아 상전댁에 상납한 후에 이 배지(牌子)를 근거로 (매매) 문서
  • 603288

    강찬봉이 박송악에게 전답 7마지기를 전 8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38년 계사년 11월 27일 관노(官奴) 박송악(朴松岳)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은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긴히 필요한 곳이 있어서, 내가 스스로 직접 매득(買得)한 전답 중에서 읍
  • 603289

    건륭(乾隆) 39년 갑오년 2월 초 10일 유학 고생원(高生員)의 노 소회(所回)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이번에 큰 흉년을 만난 이유로 상례(喪禮)를 치룬 뒤 남은 많은 빚을 갚을 길이 전혀 없고, 아울러 시신을 매장할 장일(葬日)이 임박했음에도
  • 603290

    건륭(乾隆) 39년 갑오년 11월 15일 유학 김환규(金煥奎)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이번에 큰 어려움을 겪은 나머지 장례물품을 마련할 길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매득한 논으로 7작(作)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경자(慶字)이고 두락수가
  • 603291

    1774(영조50) 1월 6일에 윤선(尹先)이 긴히 쓸 곳이 생겨서 우(禹) 아무개에게 자신의 논을 2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명문 건륭(乾隆) 39년 갑오 1월 6일 우(禹 …(원문 결락)… 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
  • 603292

    건륭(乾隆) 40년 을미년 2월 30일 서(徐) 아무개에게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희 상전댁(上典宅)에서 긴히 …(원문 결락)… 쓸 곳이 있는 관계로 건선제하평(乾先堤下坪)의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정자(正字)인 논으로
  • 603293

    건륭(乾隆) 40년 을미년 3월 15일 유학 송팔갑(宋八甲)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아버님의 초상(初喪)기간 동안 상례로 인해 생긴 빚을 갚기 어려운 까닭으로, 하동(下東) 보북(保北) 지역의 6작(作)에 소재한 자호가 경자(敬字)인
  • 603294

    노(奴) 돌덕(乭德)에게 다름이 아니다.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 현지(縣地) 백련동(白蓮洞) 자살원(者乷員)의 조자(調字) 논 3두락지, 부수 11부 8속 땅을 네가 수소문하여 팔아서 값을 받아 상전댁에 들인 후에 이 패자(牌子)를 근거로 (매매) 문서를 작성하여
  • 603295

    김양보가 김대원에게 전 2마지기를 전문 17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40년 을미년 12월 15일 서족조(庶族祖) 김대원(金大元)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생겨서 매득한 밭으로서 예안(禮安) 사혈원(蛇穴員)지역의 옥자
  • 603296

    김응감이 김알에게 전답 2마지기를 28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40년 을미년 4월 30일 문친(門親) 김알(金嶭)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쓸 일이 있기 때문이다. (예안) 사혈원에 소재한 매득한 전답 중에서 옥자 94번 논으로 결부수가 1복
  • 603297

    건륭(乾隆) 42년 정유년 4월 13일 반노(班奴) 두남(豆男)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가난한 마을을 지탱할 방법이 없는 까닭이다. 대동계(大洞契) 소유의 논이 상서(上西)지역 가오리평(加五里坪)에 소재해 있는데, 그 자호가 여자(麗字)이고 두락수가
  • 603298

    건륭(乾隆) 42년 정유년 5월 15일 김생원(金生員) …(원문 결락)…남(男)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내가 매득한 건선제하평(乾先堤下坪)의 6작(作) 지역의 자호가 정자(正字)인 논으로 결부수가 21복 2
  • 603299

    건륭(乾隆) 43년 무술년 11월 25일 김생원댁(金生員宅) 노 돌산(乭山)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큰 어려움을 겪은 나머지 가계가 극히 어려워 진 까닭으로, 죽은 아들 득천(得天)이 스스로 매득하였던 논으로 남하(南下) 지역에 소재한
  • 603300

    건륭43년(1778, 정조2) 11월 10일, 모든 전답을 구처한 문서 이 문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 할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약간의 전지(田地)를 구처하여 몫을 나누고, 나머지 9말[斗]의 논은 사저(私儲)로 삼도록 하셨다. 여러 해 동안 모인 것이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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