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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0551

    ▣어머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새차 갑진 사월 신유 삭 이십구일 기축은 즉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 소상지일이온대 전석 무자에 먼다리 안동김씨 가문에 싀집간 출가 녀식은 약간의 어과로 어머니 령전에 재배곡고우 오­ㅡ슬픔니다. 어머니! 어머니 돌아가신 지도 어언 일년이 지나 돌아가신 그 날이 되돌아
    출처 : 유교넷
  • 60552

    ▣부인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아교실 진셩이씬부인 경자춘 전월 이십일 별세하와 후오일정모에 영제지하온이 오호 통제라. 수십연동안 인정으로 신연삼월망종의 통곡결우영상지하와 유아유인은 품성이 현숙하와 경옥생장하여 부모교육보이 바다 근겸한 인품이요 화수한 심정이라. 수십규중일역으로 삼종지예볍을 좃차
    출처 : 유교넷
  • 60553

    ▣부군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세찬 기미 사월 신해 삭 이십삼일 안동김 불초신인은 부부지정이로 인생사가 하도 허무햐여 고볍의 잇듯 아니하나 정이로 부군의게 무미한글 두워줄서서 일배주로 생전의 잘못바든려 연전의 사과 고한이이라. 명명한신 혼연이 게시건든 무무흠향하옵소서. 오호통제라. 군자임 작연잇
    출처 : 유교넷
  • 60554

    ▣장모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세차 갑술 십이월 임진 삭 십사일 을사 즉 빙모주족 유인 진주강씨 백일지진예라 전석 갑진에 외생영가 권우섭 네외는 삼가 비박지물을 갖추어 영상지전에 고하나이다. 슬프다. 인생이 무엇하려 새상에 태어나서 희로애락과 시비선악 그리고 세상풍조애서 각가지 사물을 보고 듣고
    출처 : 유교넷
  • 60555

    ▣아우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슬프다. 나의 둘째 아우 유경필은 갑인년 11월 15일에 살던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듬해 이 달 이 날은 소상이다. 가형 동수는 눈물을 닦으며 평생동안 의지하고 명을 보전한 일들을 엮어 전일 14일 석전에 인하며 통곡하면서, 영결을 고한다. 참으로 괴롭고 참으로
    출처 : 유교넷
  • 60556

    ▣누이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슬프다. 나의 季妹 金室이 지난해 오월 십이일 居齋에서 急히 病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다음 해인 이 달 이 날이 朞年인데 親家 오라비 大榮은 눈물을 거두고 생전에 의지하고 지내온 일을 前日 乙巳 저녁 약간의 제물을 차려놓고 통곡하면서 永訣을 告하니 참으로 괴롭고 아
    출처 : 유교넷
  • 60557

    ▣서헌공 휘준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오직 해는 己未年 二月 乙丑삭 二十三日 丁亥는 곳 나의 族祖恕軒處士義城金公 中祥의 날이라. 전석 丙戌에 族孫齋衰人日大는 삼가 소박한 祭物로서 상아레 술을 빌려서 한잔 따루고 痛哭再拜하고 永訣을 말하옵고 靈莚의 아례서 고하오니 아-슬푸다. 公이 雅號가 있으니 말하기를
    출처 : 유교넷
  • 60558

    ▣장모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維歲次癸亥年 七月 己巳朔 二十日 戊子은 곳 나의 고빙모 朴유인 永川李氏의 朞祥의 날이라. 前夕 丁亥에 女壻 義城 金日大는 삼가 淸酌庶羞로서 痛哭再拜하고 靈床의 아래서 祭을 올이오니 오호통재 슬푸다. 小子가 孺人의 門에 장가든 지가 이미 五十年이 되여서 當時에 철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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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59

    ▣외종형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류세차 갑진 십일월 무자 삭 십오일 전석 신축일은 외조형주 중상지일야아. 내종제 철암 거주 정영주는 일배주과로 형공에 지영실 영혼을 잠시 위로하려니 식소사변일분 소제 변부족 소란으로 이번 불참함이 정이로 소홀할분 이목에 참괴하며 실인을 대리하나 형공에 명명아람이 게시
    출처 : 유교넷
  • 60560

    ▣재종질부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세차 을축 삼월 기미 삭 이십구일 즉 아 재종질부 누부인 진성이군 종상지일야. 전석을 회부 재종숙모 오산당야 일생의 친한바라 생각하고 천고의 영결을 슬퍼하여 일배주 일언결노 통곡경천 우 영상장철지전왈. 오호 애재라. 고군자 말삼에 인사는 알수없고 하날도 밋지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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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1

    ▣아버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세차 임신 二月 一六日은 즉 우리 부주님 처사 안동장공의 소상날을 당하와 불초여식 광덕류실은 감구지휘 무진서려 비박주 일배하와 근이청작 하옵난이 유광이 목매로 되어나듯 주연으로 차시에 이르르메 오호통재 비재여. 고법이 엄중하여 영상을 철외하며 상가시일 속신하여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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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2

    ▣삼종질부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세차 을묘 유월 병진삭 십팔일 계유 전석 임신일은 삼종질부 의성김씨부인 종상지일야아. 철암거주한 삼종숙 류광명향은 주과일배로 고정을 표하며 분향체읍 왈. 석일역역 오호통제라 우리양인 타인각성이나 성현의 유훈으로 신해임자 양년만의 이 가문의 우귀하여 연령이 상직하고
    출처 : 유교넷
  • 60563

    ▣친정어머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오호통재 모주계서 승화하옵신 일주년 오늘 임술년 유월 을사 삭 십사일 무오 전날 저녁 정사 광산김문에 출가한 막내딸 김실은 한 잔 술과 두어 가지 안주로서 모습과 말씀이 없으신 령위 전에 엎드려 삼가 아뢰나이다. 생각하옵건대 모주님계서 명문대가에 생장하시와 부도에
    출처 : 유교넷
  • 60564

    ▣빙모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유세차 임술 유월 을사 삭 십사일 무오는 즉 아 고외고유인 함양박씨 기상의 날이라. 전석 정사에 외생 풍산류시선는 근이부전지수로 통곡재배하나이다. 빙모님은 천성이 인후하시고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너그럽고 관용 많은 인자한 마음씨로 온 집안 문중을 화목하게 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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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5

    ▣제석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삼십 년째 드는 기일을 추모하여 두어 줄 적어, 외로움과 원망 겸 지난 일 대강 기록하여 신소에 와서 여러 손아들과 영을 위로하오니 기쁜 맘으로 흠향하소서. 간소한 음식이나마 많이 많이 드시고 오일 후 추석이니 어른 모시고 오시와 많이 드소서. 지나간 일은 눈을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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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6

    ▣동서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천만뜻밧게 현뎨의 부음이 닷치니 통곡통곡 이엇진 화변인고. 참인지 허언갓해 형의 정신 모흐지 못하여라. 현뎨야 지난일 엇지 그리 매정하게 떠나신고 다정한 맘이며 엇지 그리 되신 지 차마 아지 못하여라. 늘 노심하는 현뎨 한 말삼 고별도 업시 영영이 가신단말요.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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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7

    ▣어머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고향 나는 이럿케 불어만바도 언으듯 피여오르고야만다. 어린 시절이 아롱진 추억을 잠제워 온 요람이요 허무러저가는 꿈을 안고 얼마나 눈물겨웁게 그리워하든 산천이엿든고 옛글에도 월나라세는 남쪽가지에 깃드리고 오랑캐 말은 북풍에 운다 하엿거니와 누구나 이즐수 업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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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8

    ▣백모님 영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백모주유인 의성김씨 소상날에 출가질여 태장김실이 박전통곡왈 오호통재 가련할사 상가일월 신속하여 임자연 십월이오 맏어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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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69

    ▣회제 선생 사모애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生我育我 깊은恩惠 昊天罔極 다할손가 白首片親 우리母氏 八十春秋 當年이라 西山에 日迫하니 朝暮를 어이할고 戰戰兢兢 操心이오 寤寐不忘 寸腸이라 世上功名 下直하고 膝前에 뫼시어서 班衣彩舞 歡樂하고 承順處處 奉養하야 千秋萬歲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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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0

    ▣사친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정월이라 십오일에 완월하는 소년들아 흉풍도 보려니와 부모봉양 생각세라 신체발부 사대절은 부모님께 타났으니 태산같이 높은덕과 하해같은 깊은정을 어이하여 잊으리요 천세만세 믿었드니 봉래방장 영주산에 불로초와 불사약을 인력으로 얻을손가 수욕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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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1

    ▣회상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오홉다 유인이여 임자정월 초오일은 고실유인 재령이씨 육십회갑 이 날이니 그대 간지 삼십칠년 유명을 달리하야 생사가 판이하나 그대가 있었으면 생존유경 아닐손가 곰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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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2

    발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가사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생겨난 우리 문학의 한 형식입니다. 가사는 발생이후 노래를 즐기고 또한 한(恨)도 많던 우리 민족에게는 잘 어울리는 형식으로 사대부와 부녀자 등 여러 계층으로부터 줄곧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가사는 노래로 불려 지던 것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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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3

    7. 화수찬가花樹讚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기미년 단오를 맞이 하여 안동에 거주하는 광산(光山) 김씨(金氏) 일가 친척이 모여 남녀 노소 불문하고 총회로 결의하여 산수가 수려한 곳을 찾아 맛 있는 음식과 술 그리고 노래로 즐기며 황혼이 질 무렵까지 하루 동안 즐겁게 놀아 보자는 이야기가 담긴 가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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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4

    8. 강남행江南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꽃다운 청춘시절 헛되이 다 보내고 산과 강을 다니며 보고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다시 한 번 지난날을 뒤돌아보고 마지막으로 씨름 광경을 보며 강남행을 마친다는 알리는 식의 글이다. 이 가사의 작자는 안동태생이며 미상이다. 강남행(江南行) 여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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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5

    9. 조부인 귀정 회고가趙婦人 歸庭 懷古歌/ 마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조부인(趙婦人)이 친정에서 돌아오면서 지난 세월동안 겪어온 어렵고 힘든 시집살이, 만주 생활과 만주사변, 어느 덧 희어버린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고국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며 친정에 돌아와 식구들과 나눈 생활의 기쁨들을 회고한 글이다. 이 가사는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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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6

    10. 여행가女行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생활전반에 대한 여자들의 역할 즉, 부모님께 효도, 죽은 조상의 제사 음식 장만에 대한 예절, 손님에 대한 예절, 부부간의 예절, 형제간의 예절, 생활예절 등에서의 여자들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서술했고, 그 예로 문왕, 맹자, 최산남, 조간의 어머니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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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7

    11. 평수 부인가枰樹 婦人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우거진 나무속에서 새들의 지저귐, 꽃들의 울긋불긋함을 들려오는 물소리, 날아다니는 나비들, 여기에 더해지는 부드러운 바람 등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세상무엇보다도 부럽지 않다는 마음을 노래한 글이다. 이 가사는 안동에서 내려오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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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8

    12. 부녀 노정기婦女 路程記/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안동태생으로 작자 미상인 작품이다. 이 가사는 영양, 예천, 상주 함창, 옥천, 보은, 진해등을 두루 여행하면서 그 지방의 주변경치와 특색 등을 서술하였다. 특히 주위경관에 대한 묘사와 칭찬이 많이 표현되었다. 부녀 노정기 (婦女 路程記) 황정 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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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79

    13. 제주관람가濟州觀覽歌/ 조희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경북 안동 풍천 원당 연안(延安) 이씨(李氏) 이진사댁 맞손부로 입문하시어 경신년에 맞이한 자신의 육순 기념으로 제주도를 관람한 내용을 실은 작품이다. 삼다석다(三多石多)로 유명한 제주도에서 본 기괴한 괴석이나 돌기둥의 웅장함을 자연의 조화와 신비로움으로
    출처 : 유교넷
  • 60580

    14. 애사哀辭/ 이윤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어린 나이에 시집을 와서 스물다섯 살에 세상을 떠난 아내를 생각하면서 쓴 작품으로, 아내의 품성과 언행에 대한 칭찬과 함께 그리움을 표현했다. 아울러 아내가 떠난 후 집안애기, 말하자면 자식들의 애기와 손자 그리고 부모님의 죽음 등에 대한 이야기를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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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1

    15. 우복동찬가牛腹洞讚歌/ 김자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속리산이 지은 명승과 속리산 경치를 잘 묘사해 놓았으며, 주위경관의 웅대함과 신비로움과 함께 수려한 모습을 잘 표현 하였다. 특히, 청황봉의 장엄하고 수려한 모습과 형제봉의 모습, 쉰섬마을의 풍경들, 옥녀봉의 아름다움, 견훤산성, 여러 폭포들의 시원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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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2

    16. 진해강산유람록鎭海江山遊覽錄/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자식들과 함께 진해를 구경한 내용이다 사람들이 붐비는 가운데 여러 풍경을 구경하고, 충무공동상을 보면서 그 옛날 용맹스럽던 임진왜란을 떠올려 보았다 일반사람들은 구경하지 못하는 군항제의 좋은 경치를 보고 제황산 공원에 가 삼백육십다섯계단을 올라가서 진해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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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3

    축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우리의 가사는 국문학 상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기는 하지만 문인달사 보다는 민간에서 구비전승(口碑傳承)되는 특수한 성격 때문에 채집과 수록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아울러 가사는 안방에서 부녀자들의 슬픔과 기쁨, 그리고 기원과 그리움 등을 진솔하게 언어로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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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4

    17. 고별가告別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친구간의 헤어짐으로 인한 아쉬움과 슬픔을 담은 글로써 어릴 때 함께 노닐던 생각과 친구와의 헤어짐의 슬픔을 새의 울음에 비유한 것이 이별의 슬픔을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가사의 작가는 안동 지방 태생이나, 미상이다 고별가(告別歌) 어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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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5

    18. 환향곡還鄕曲/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고향에서 돌아와 묘당참배하고 병산서원(屛山書院)으로 가 여러 친지들의 환영 속에 따뜻한 정과 자연과 접할 수 있는 시간 속에서 고향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찾아오겠다는 다짐을 그린 가사이다 이 가사는 안동시 하회리 풍산(豐山) 류씨(柳氏)로 출생하여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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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6

    19. 망향가望鄕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하늘의 흰 구름, 밤하늘에 뜬 달, 국화 무엇을 보든지 고향 생각과 친우들 생각이 절로 난다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애절하게 표현하였다 또, 일본으로 유학 간 남편을 만나러 일본에 간 때와 그때 본 일본 사람들과 그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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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7

    20. 대명복수가大明復?歌/ 김창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우리 선조들이 겪은 어려운 시련과 고난 속에서 앞장서서 목숨까지 바쳐가며 용감히 싸우신 분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엮은 것이다 왜란이나 호란 등을 거쳐가면서 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충성심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이 가사는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에서 전해지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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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8

    21. 해소사解消辭/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어질고 단정하며 현명하게 자란 여인이 시집생활을 하면서의 힘든 모습과 더불어 친정 식구들과 친우들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다음에는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는 심정과 함께 여자로 태어났으니, 여자로써 해야 할 도리를 다 하자는 뜻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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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89

    22. 정부가情婦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여인네들이 갖추어야 할 행실과 덕망을 닦은 뒤 한 집안의 부녀자로 들어가 여필종부(女必從夫) 옛 법에 따라서 부모 곁을 떠나면 겪는 슬픔과 국운으로 인해 적병을 방비하고자 정병으로 남편을 떠나 보내며 겪는 이별의 슬픔이 잘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떠나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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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0

    23. 백발가白髮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흐르는 세월 속에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아쉬움과 인생의 쓸쓸함을 노래한 글이다 세월 속에 백발이 된 자신의 모습과 외모를 꽃이 한창이면 나비들이 모였다가 꽃이 시들면 떠나버린 자연에 비유하며 인생의 무상함을 나타내 주고 있다 이 가사는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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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1

    24. 장한가長恨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지난날 나라를 돌보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한 인금의 행동과 쇠퇴하는 국가속에 초라해져 버린 임금의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내용을 나타낸 글이다 문무주공(文武周公) 법을 받아 수신치국 평천하가 현군의 직분인데 후궁들과 방탕한 생활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쇠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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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2

    25. 계매가戒妹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한 집안의 아녀자로서 갖추어야 할 미덕과 행실을 종매(從妹)들에게 일러 주는 글로서 웃어른 공경하고 부모 동기에게 효우(孝友)하며 행실 범절 조심하여 좋은 평판 받으며 살아가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 가사는 경북 북부 안동지방에서 전해지며, 작자는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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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3

    26. 여자탄女子嘆/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한 여인이 여필종부(女必從夫)라는 옛법에 따라 다른 집안에 입문한 뒤 부모를 못 모시는 자식의 심정과 고향에 돌아와 동기 친척을 만난 기쁨, 나라에 충성으로 인해 성군으로부터 은덕을 받은 자친의 찬양, 그리고 삼남매의 기지와 군자같은 덕망을 찬양하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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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4

    서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歌辭文學이 國文學史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나 그 資料는 散在해 있어서 集大成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文士 선비네 집 다락 속에 고이 간직되어 있거나 文匣 속에 잠들고 있어서 좀처럼 세상에 햇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農耕社會에서 産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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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5

    27. 수연축하가壽宴祝賀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인심좋고 사람좋은 안동군 풍산리에 있는 진성(眞城) 이씨(李氏)댁 김씨 부인의 회갑을 축하하기 위한 글이다 열 여섯 살의 어린 나이로 이씨 집안에 시집을 와 한치의 어김없이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지키고 예의도 발랐으며 현모로서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면서 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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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수연가壽宴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시동생이 6남 3녀를 둔 형수의 회갑을 축하하고 형수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내기 위해 쓴 글이다 갓 시집왔을때 형수의 행동 하나하나를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자손을 많이 낳아 훌륭하게 자라게 해 줌으로써 가문에 빛을 내준 형수에 대한 감사함이 잘 나타나 있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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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7

    29. 축수연사祝壽宴辭/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동생의 회갑을 맞이하여 축하하는 마음을 노래한 글이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오빠를 의지 삼아 성인이 되어 명문귀가에 입문 하였으나 남편마저 일찍 세상을 떠나 자식과 온갖 고초를 겪으며 육순이 될 때까지 살아온 동생의 생을 안타까워하며 이제부터는 자식의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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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98

    30. 남매이별가男妹離別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625사변때 피난길에서 두 남매가 생이별을 함으로써 겪는 슬픔과 애환을 그린 글이다 이별의 슬픔을 ‘무가내라, 원수로다, 잘가거라, 부럽구나’등의 말을 반복법으로 표현함으로써 이별의 슬픔을 한층 더 애절하게 나타냈으며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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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수연축사가壽宴祝辭歌/ 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명문 집안인 안동(安東) 김씨(金氏) 부흔당 후손으로 고씨 문중에 출가하여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아 온 한 여인의 회갑을 축하하는 글이다 조상님을 잘 받들고, 어른들께 효도하고, 시누동서와 우애있게 지내고, 일가친척과도 화목하게 지내며, 찾아오시는 손님께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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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백남수연경축가伯男壽宴慶祝歌/ 김필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대준
    이 가사는 누이동생이 회갑을 맞은 오빠에게 경축의 글을 띄운 내용이다 오빠의 회갑을 축하하기 위해 온 친지들을 하나하나 잘 표현했으며 또한 요즘 흔히 볼 수 있듯이 잔치때 벌어지는 춤과 노래, 윷놀이를 하는 모습들을 표현해 놓음으로써 가족들의 따뜻한 정이 잘 나타나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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