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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1

    8. 峴內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본래 남선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내리, 가현, 도율 일부를 병합하여, 가현과 내리의 이름을 따서 현내리라고 한다. ◇ 솔안‧내리(內里) 옛날에 동구밖에 큰 소가 있었으며, 소 옆에 큰 소나무가 있었는데 소(沼)와 <HXMLPIC ID="00
    출처 : 유교넷
  • 60852

    南後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남후면은 안동시의 중남부에 위치한 면으로 면적은 63.09㎢이고 인구는 2,761명이다. 조선시대에는 안동부(安東府)의 남쪽에 있다하여 부남(府南)이라 칭하다가 숙종(肅宗)때 남선과 남후 두 면(面)으로 갈라졌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으로 면제도가 생겨서 남후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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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3

    1. 皆谷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마을은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검암리 일부를 병합하여 개곡리라 한다. ◇ 접실‧개곡(皆谷) 이 마을은 고려말에 사복재(思復齋) 권정(權定) 선생이 접거(接居)하였으므로 접실이라 하며 안동 김씨와 밀양 박씨의 동성 마을이다. 이 마을은 골마와 덕마로 나누는데 별신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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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4

    2. 儉岩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마을도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대야리를 병합하여 검암리라 한다. ◇ 검방우‧검암(儉岩) <HXMLPIC ID="001"></HXMLPIC>이 마을은 400여 년 전에 순천 김씨가 개척하였고 마을 뒤에 검은 바위가 있어서 검바우라 했으며 이곳은 선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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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5

    3. 古上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마을은 본래 남후면 지역으로 고일 위쪽이 되므로 웃고일 또는 상고곡, 상고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납시리, 중방리, 흠실 등을 병합하여 고상리라 한다. ◇ 납시골‧납시(納是) 마을 옆에 창(倉)이 있었는데 그 창 옆에서 세금을 바쳤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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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6

    2. 槐亭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괴정리는 풍산현에 속하였으나 고종 32년(1895) 지방관제 개정에 의하여 안동군 풍북면에 편입되었고, 1914년 부, 군, 면 통폐합에 따라 발산동, 수박동, 신사동, 매곡동, 오미동의 일부를 병합하여 괴정리라 하였다. 그후 1934년 행정구역 변경에 의하여 풍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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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7

    4. 古下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이 마을은 고일 아래쪽에 있다고 아랫고일, 하고곡, 하고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갈곡, 신기, 덕곡, 죽리를 병합하여 고하리라 한다. ◇ 갈골‧갈곡(葛谷) 이 마을은 칡이 많이 자라던 골짜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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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8

    5. 光音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곳은 넓고 큰 바위가 여러 곳에 산재하고 있어 광암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광음이 되었다 한다. 예부터 광음 열두 동네라고 하는 말은 자연마을이 많다는 뜻이고, 광음리는 중앙선 철도와 미천(眉川) 및 5번 국도를 함께 접하고 있는 곳이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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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59

    6. 丹湖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지역은 본래 서선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고현과 오미를 병합하여 단호리라 하여 풍산읍에 있었으나 지금은 남후면이다. ◇ 상단지‧웃단지 낙동강이 동쪽에서 북서쪽으로 흘러 다시 서쪽으로 돌아 흐르고 있어 흐르는 형상이 마치 단지 모양과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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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0

    7. 武陵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곳은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트골, 중산, 몽곡, 묵느므를 병합하여 무릉리라 한다. 이곳은 면소재지로서 학교, 면사무소, 지서 등이 있다. ◇ 무른개‧무릉 이 마을은 미천(眉川)이 산부리를 돌아 흘러 들어가므로 무른개라 했는데 변하여 무릉촌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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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1

    8. 上阿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 웃아틈실‧상아(上阿) 원래 아틈실(阿谷)은 상아리와 하아리을 통칭하는 명칭이다. 위쪽에 있다 하여 웃아틈실이라 하고, 아랫쪽에 있다고 해서 아래아틈실이라 부르고 있다. <HXMLPIC ID="001"></HXMLPIC>◦ 돌문:마을 어귀에 돌문이 서 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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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2

    9. 下阿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아틈실(阿谷) 아래쪽에 위치한 하아리 전체를 아래아틈실이라 부르며 다음과 같은 작은 마을을 통틀어 일컫는 마을이다. ◇ 남짓골‧남지곡(南池谷) 이 마을은 남쪽에 못이 있었다고 남짓골이라고 한다. ◦ 공실:남짓골 남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 샘수골‧천수곡(泉水谷)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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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3

    祿轉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녹전면은 예안군(禮安郡)의 서쪽이 되므로 서면(西面)이라 하여 지례(知禮), 구단(九丹), 녹전(綠轉), 가야(佳野), 신안(新安), 도치(都致), 안지(安知), 이전(梨田), 사천(沙川), 송음(松音), 능리(陵里)의 11개 리를 관할하였다. 1914년 군면통폐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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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4

    1. 葛峴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마을은 구한말 예안군 북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굴현, 갈곡, 상등골을 병합하여, 갈곡과 굴현의 이름을 따서 갈현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안동시군 통폐합에 따라 현재 안동시에 속해있다. 갈현리는 현재 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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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5

    2. 九松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구송리는 구한말 예안면의 서면에 속하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HXMLPIC ID="001"></HXMLPIC>지례, 구단, 우보, 광현과 읍내면의 교촌동 일부와 북면의 신동일부를 병합하여 구단과 이곳에 있는 솔밭의 뜻을 따서 구송동(리)이라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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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6

    3. 綠來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녹래리는 구한말 예안군 서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녹전리, 구룡곡, 중평리, 장회리, 내동을 병합하여, 녹전과 내동의 이름을 따서 녹전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안동군과 안동시가 통합됨에 따라 안동시 녹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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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7

    3. 魯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노리는 안동군 서선면에 속하였으나 1914년 부, 군, 면 통폐합에 따라 상동, 중동, 하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노리라 하였다. 그후 1934년 행정구역 변경에 의하여 풍산면에 편입되고 1995년 안동시‧군이 통합되어 행정구역이 안동시 풍산읍 노리로 변경되어 오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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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8

    4. 梅井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마을은 원래 예안군 북면에 속하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골매리, 신정리, 고정리, 쥐심골, 담말을 병합하여 골매와 신정의 이름을 따서 매정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에 시군 통합으로 안동시 녹전면 매정리가 되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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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69

    5. 四新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원래 이 마을은 구한말 예안군 서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HXMLPIC ID="001"></HXMLPIC>신안리, 가야리, 도치리, 송두리, 어석리, 안지리를 병합하여 사신동(리)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76년 안동댐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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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0

    6. 沙川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사천리는 구한말 예안군 북면에 속했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사기막, 간천리, 방신동, 원천동의 각 일부와 영주군 천상면의 면천동 일부를 병합하여 사기막과 간천에서 이름을 따서 사천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에는 안동시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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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1

    7. 西三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서삼리는 구한말 예안군 서면에 속한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현리, 사천리, 이전리의 3개리를 병합하여, 서면의 3개리라는 뜻으로 서삼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안동시와 안동군이 통합됨에 따라 안동시 녹전면 서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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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2

    8. 新坪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신평리는 구한말 예안군의 북면(北面)에 속한 지역이었으나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방하, 성천, 신기, 호암, 이현, 효잠, 삼대, 문평, 주곡, 안흥리를 병합하여 신기와 문평에서 이름을 따서 신평동(리)이라 하여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에는 안동시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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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3

    9. 元川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원천리는 구한말 예안군 북면에 속한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원당리, 어리, 길명리와 영주군 천상면의 오천동, 봉화군 임지면의 구천리 일부를 병합하여 원당과 오천의 이름을 따서 원천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에는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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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4

    10. 竹松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원래 예안군 서면에 속한 지역이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송음리, 죽전리, 능리, 유빈동을 병합하여 죽전과 송음의 이름을 따서 죽송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안동시와 안동군이 통합됨에 따라 안동시 녹전면 죽송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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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5

    陶山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도산면은 원래 예안군(禮安郡)에 딸린 의인현(宜仁縣)의 동쪽이 되므로 의동면(宜東面)이라 하였다. 의동면은 가사, 송오, 고리, 광석, 백운, 항곡, 단사, 분천, 원촌, 천곡, 이곡, 의인, 염촌, 상토, 하토, 계남리 등 16개 리를 관할하였는데, 1914년 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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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6

    1. 佳松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가송리는 풍수적으로 천옥(天獄)이라 불리울 만큼 매우 폐쇄적인 지형세를 띄고 있는 <HXMLPIC ID="001"></HXMLPIC>마을로 청송 주왕산(周王山)과 더불어 영남의 소금강(小金剛)으로 일컬어지는 청량산(淸凉山)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한복판으로는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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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7

    2. 丹川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단천리는 구한말 예안군 의동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면천리, 백운리, 항곡리, 단사리, 원촌동 일부를 병합하여, 단사와 면천의 이름을 따서 단천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다. 1976년 안동댐 건설로 마을의 일부가 수몰되었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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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8

    4. 麻厓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마애리는 마애 본동과 시우실 2개의 자연마을에 93가구 257명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동강이 마을을 굽이돌고 아름다운 절벽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하게 하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풍산읍에서 하리와 마애리로 연결되는 도로가 최근에 포장되고 <HXM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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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79

    3. 東部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동부리는 구한말 예안군 읍내면에 속한 지역인대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만촌동, 관저동, 교촌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예안읍의 동쪽이 되므로 동부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예안면에 편입되었다. 그후 1973년에 안동댐이 건설됨에 따라 일부가 수몰되고 나머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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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0

    4. 汾川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분천리는 구한말 예안군 의동면 지역으로서 부내, 또는 분천(汾川), 분강촌(汾江村)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분천동(리)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시군 통합에 따라 안동시에 속하게 되었다. 부내는 원래 영천 이씨(永川李氏)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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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1

    5. 西部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서부리는 원래 예안군 읍내면에 속한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관저동, 교촌동, 만촌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예안읍의 서쪽이 되므로 서부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예안면에 편입되었다. 그러나 1973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일부가 수몰되고, 나머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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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2

    6. 宣陽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선양리는 구한말 예안군 읍내면에 속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선안동, 무양동, 교촌동, 천전동의 각 일부와 서면의 구송동 일부를 병합하여 선안과 무양의 이름을 따서 선양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예안면에 편입되었다. 1973년 안동댐 건설로 마을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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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3

    7. 溫惠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온혜는 안동에서 북쪽으로 청량산으로 가는 35번 국도를 따라 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동네로 예부터 온천(溫泉)이 있어서 여러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게 되었다하는 뜻으로 온혜(溫惠)라 하였다한다. 온혜는 주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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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4

    8. 雲谷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운곡리는 원래 예안군 의서면의 지역으로서 구레실, 또는 운곡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갈곡, 도곡, 황정을 병합하여 운곡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시군 통합에 따라 안동시에 속하게 되었다. 이 마을은 도산면 서북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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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5

    9. 遠川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원천리는 1895년(고종 32)년 지방관제 개편에 의해 예안군 의동면의 지역이었으나 왜정초인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원촌동, 천곡동, 이곡리를 병합하여 원촌과 천곡의 이름을 따서 원천동(리)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다. 1976년 안동댐으로 인해 수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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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6

    10. 宜一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의일리 구한말 예안군 의서면에 속해있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안을리, 북평리, 연곡리, 효잠리, 매정리와 읍내면의 교촌리 일부를 병합하여 의서면의 첫 동리라는 뜻으로 의일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시군 통합에 따라 안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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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7

    11. 宜村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1895년(고종 32)년 지방관제 개편에 의해 예안군(禮安郡) 의동면에 편입되었으며, 왜정초인 1914년에는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의인리와 섬촌을 병합하여 의촌동(리)이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다. 선성지를 보면 의인(宜仁)은 ‘현 동쪽 9리에 있으며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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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8

    12. 太子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태자리는 원래 봉화군 하남면의 지역으로서 태자산(太子山; 도 산천)이 있어서 태자산, 태자산리 또는 줄여서 자산이라 불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으로 하곡, 반정리, 여울며리와 예안군 의동면의 가송동 일부와 의서면 고산의 일부를 병합하여 태자동(리)이라 하여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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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89

    5. 幕谷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막곡리는 1리와 2리로 나누어져 있으며 원래 서선면에 속하였다. 청성산이 남쪽을 가로막아 막실, 막곡, 두곡, 두곡촌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탄곡리와 서후면의 교동 일부를 병합하여 막곡이라 하고 풍산읍에 편입되었다. 청성산(靑城山)은 성산(星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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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0

    13. 土溪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토계리는 구한말에 예안군 의동면의 지역으로 왜정초인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양평, 상계, 하계, 계남, 섬촌 일부와 의서면의 온혜동 일부를 병합하여 토계동(리)라 하여 안동군 도산면에 편입되었으며, 1976년 안동댐으로 인하여 수몰지구가 되었으며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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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1

    北後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북후면은 고려말과 조선초에는 안동부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부북(府北, 현 臥龍面 西部와 北後面 一帶)이라 하였으나 숙종 때 북선면(北先面)과 갈라지면서 북후면이라 하였다. 그 후 일제강점기인 1913년 10월 30일 부제(府制)가 공포되고 1914년 3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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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2

    1. 大峴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원래 와룡면 서현2리에 속하였으나 1987년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북후면 대현리에 편입되었다. 자연마을은 한골, 옷밭골, 널바우, 거인 4개이다. 세대수는 55세대에 144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 한골(閑谷) 조선시대에 백전처사(栢田處士)라 부르는 사람이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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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3

    2. 道津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도진리는 도나리, 새터, 마사, 오금, 금상계 등 5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지명은 마을 앞에 내가 흐른다고 해서 도나리, 도진이라 불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에 오금, 신기, 하마사리를 병합하였다. 1996년 통계에 의한 세대수는 본동인 도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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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4

    3. 道村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도촌은 학가산과 더불어 안동의 진산(鎭山)인 천등산 동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천등산의 연봉인 대곡산(大谷山)에서 동쪽으로 뻗어 내린 지맥이 나지막이 휘어 두른 구릉에 기대어 섰으며 마을 앞 반월산(半月山)을 안산(案山)으로 하고 있다. 마을 뒤로는 수려한 봉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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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5

    4. 斗山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두산리는 북후면 소재지인 옹천리에서 서쪽으로 난 지방도를 따라 2km 정도 거리에 있다. 두산리를 에워싸고 있는 금학산, 불로봉, 갈미봉, 학가산, 옥산, 천등산 등의 높은 산들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어 두메 또는 두산이라 부른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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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6

    5. 勿閑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연곡리와 도진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물한리라 하였다. 면소재지인 옹천(瓮泉)에서 남쪽으로 4㎞ 떨어진 곳으로 약 370년 전 강세명(姜世命)이라는 선비 일가가 처음 이 곳에 정착하였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마을의 이름을 물이 많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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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7

    6. 石塔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북후면 소재지인 옹천리에서 왼편으로 뻗어있는 지방도는 영주시 장수면 조제리로 향하는 길이다. 이 길은 북후면 두산리, 월전리, 신전리, 석탑리를 이어주며 갈미봉(葛美峰)과 조운산(鳥雲山), 학가산(鶴駕山)을 휘감아 돌아 자연경관 또한 빼어난 곳이다. <HXML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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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98

    7. 薪田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신전리는 동쪽으로 조운산(634m)이 가로막고 남쪽에는 학가산(882m)이 버티고 있으며 북으로 갈미봉(548m)이 솟아있어 산 속에 둘러싸여 있는 마을이다. 전체적으로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어서 행정구역상 1리와 2리로 나누어진다. 1리는 새마, 구신전, 마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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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蓮谷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연곡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물한리와 마사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행정구역으로는 1리와 2리로 나누어져 있다. 자연마을은 1리에 늪실, 종실, 매일, 아래골 등 4개의 마을로 형성되었으며 2리에도 용수골, 텃골, 웃마사, 아랫마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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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晩雲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영가지에 의하면 ‘만운촌은 일명 두답(斗畓)이라고도 한다. 풍산현의 북쪽 5리에 위치하며 선비 송여원(宋汝源)이 마을의 이름을 만오(晩悟)라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마을의 생긴 모습이 말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말논, 마논, 또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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