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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1301

    信任狀 33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敬白 大日本國 大皇帝陛下朕惟我兩國修好已久隣誼素篤邇年以來聲氣貫 通邦交益密玆特簡朕所親愛之【臣】正一品勳三等議政府 贊政度支部大【臣】趙秉式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東京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用特備書着該使【臣】躬
  • 611302

    信任狀 34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敬白 大日本國 大皇帝陛下朕惟我兩國修好已久隣誼素篤邇年以來聲氣貫 通邦交益密玆特簡朕所親愛之【臣】從二品議政府參贊成 岐運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東京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用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推誠相信
  • 611303

    解任狀 1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敬白 大日本國 大皇帝陛下曩者簡命正一品勳三等議政府贊政度支部大臣 趙秉式作爲特命全權公使駐箚 貴國東京今著解任矣惟秉式克體朕意恪勤將命致使兩國 交誼益敦叨承 陛下寵眷朕深所欣玆當奉報解任肅訂親愛之衷幷頌 陛下福祉 光武四年十一月二十四日在漢城慶運
  • 611304

    解任狀 12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敬白 大日本國 大皇帝陛下曩者簡命正一品勳三等議政府 贊政度支部大臣趙秉式作爲特命全權 公使駐箚 貴國東京今著解任矣惟秉式克體朕意恪 勤將命致使兩國交誼益敦叨承 陛下寵眷朕深所欣玆當奉報解任肅訂親愛 之衷幷頌 陛下福祉 光武四年十一月二十四日在漢
  • 611305

    國書 7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勑曰玆閱日本國明治三十三年四月十九日 大日本國 大皇帝所授坂田重次郞駐箚 大韓國馬山港 大日本國領事之職委任狀備悉其旨該領事在此 辦事准給殊典特遇仍命京外當務之諸有司認 坂田重次郞爲駐箚 大韓國馬山港 大日本國領事與之和衷共濟俾盡闕職欽此 光武四年五
  • 611306

    國書 9 1900(光武 4) 敬白 奉天承運大韓國大皇帝御 大日本國 大皇帝陛下頃聞 貴皇太子行婚姻慶典無任欣祝玆委特 命全權公使李夏榮代述賀意幷將大 勳李化大綬章奉贈 貴皇太子殿下附呈微物冀 鑑納焉此祈 陛下福祉 光武四年 在漢城慶運宮 御名 G002+AKS+KSM-XJ.1900.111
  • 611307

    國書 10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勑曰玆閱日本國明治三十三年六月二十六 日 大日本國 大皇帝所授三增久米吉駐箚 大韓國京城 大日本國領事之職委任狀備悉其旨該領事在此 辦事准給殊典特遇仍命京外當務之諸有司認 三增久米吉爲駐箚 大韓國京城 大日本國領事與之和衷共濟俾盡厥職欽此 光武四年
  • 611308

    國書 11 1900(光武 4) 大韓國 大皇帝勑曰玆閱日本國明治三十二年十二月十八 日 大日本國 大皇帝所授山座圓次郞駐箚 大韓國京城 大日本國領事之職委任狀備悉其旨該領事在此 辦事准給殊典特遇仍命京外當務之諸有司認 山座圓次郞爲駐箚 大韓國京城 大日本國領事與之和衷共濟俾盡厥職欽此 光武四年
  • 611309

    國書 19 1901年(光武 5) 大韓國 大皇帝御名問 大英國 大君主兼膺五印度 大皇帝陛下好朕惟我兩國締約已久邦交彌 篤 貴國遣使來駐歷有年所本國亦應交派使 臣以昭親睦玆特選朕所信愛之臣從二 品宮內府特進官閔泳敦作爲特命全權 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 勤綜詳堪任是職庸特備
  • 611310

    信任狀 1 1902年(光武 6) 大韓國 大皇帝敬問 大淸國 大皇帝好往年 貴國先遣使【臣】訂定通商條約駐節漢城妥辦交涉事宜從此 舊誼不渝新交尤篤睠念大局殊深欣幸輔車之義宜先講 究玉帛之禮貴相往來玆選正二品正憲大夫議政府贊政 陸軍參將勳三等朴齊純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北京親呈國書代達朕
  • 611311

    信任狀 2 1902年(光武 6)   光武六年   國書  淸國 大韓國 大皇帝敬問 大淸國 大皇帝好往年 貴國先遣使【臣】訂定通商條約駐節漢城妥 辦交涉事宜從此舊誼不渝新交尤篤睠 念大局殊深欣幸輔車之義宜先講究玉 帛之禮貴相往來玆選正二品正憲大夫 議政府贊政陸軍參將勳三等朴齊純作 爲特命全權
  • 611312

    信任狀 16 1902年(光武 6)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法民主國 大伯理璽天德閣下好朕惟我兩國締約年久友誼日重玆爲邦 交聯絡商務益進特選朕所親愛之【臣】從二品學部協辦勳 二等閔泳瓚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躳親進呈尙冀 推
  • 611313

    信任狀 35 1902年(光武 6)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比國 大君主第二陛下好朕惟我兩國方纔換約邦交漸篤 貴國派員仍駐籍通聲氣本國亦應交派使【臣】以昭親睦玆特 選朕所親愛之【臣】從二品學部協辦勳二等閔泳瓚作爲特 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
  • 611314

    國書 6 1902年(光武 6) 大韓國 大皇帝御諱敬致 大荷蘭國 大后主韋禮珉陛下朕久悉赤十字社之組成利用已極尊貴今其慈善 之處尤切信服朕切願我國亦與此會朕賜我特派大員閔 泳瓚全權凡該盟約承諾之儀式及其署押等事一切代朕 行之仰 貴赤十字社長款接該大員是爲切禱 光武六年十月九日在漢城慶運宮親署名
  • 611315

    國書 16 1902年(光武 6) 敬白 英國 君主兼膺海外所有屬國 皇帝陛下 皇后陛下戴冠大禮之辰不勝懽喜玆命皇 族從二品義陽君李載覺充任大使賫 呈親書隨參慶禮庸伸賀祝之忱冀 賜延見領此至意幷祈 兩陛下壽祿無彊 光武六年四月六日 在漢城慶運宮 御諱 G002+AKS+KSM-XJ.1902.1
  • 611316

    國書 27 1902年(光武 6) 敬復尊貴之我良兄 大比國 大君主第二陛下惟我兩國新訂條約交好 日篤駐漢城 貴國總領事方葛奉到 貴曆一千九百一年八月十日 陛下親書兼贈金獅大武綬寶星深荷 特殊厚誼朕甚欣榮收領珮帶謹陳謝詞 並表友情仍頌 陛下鴻禧無疆 光武六年二月十七日 在漢城慶運宮 御諱 G00
  • 611317

    國書 23 1903年(光武 7) 敬白朕之良兄弟 俄羅斯國 皇帝陛下朕惟兩國素敦親睦此次爲朕御 極四十年稱慶禮式特派使臣韋貝奉到 陛下親書益見友誼深摯朕甚感荷玆因事 故稱慶禮式再展日期該使臣未參賀儀承 命還國殊庸歉悵順頌 陛下 德化隆盛 寶籙永遠 光武七年五月十五日 在漢城慶運宮 陛下良兄弟
  • 611318

    國書 28 1903年(光武 7) 敬白 大荷蘭國 大后主陛下去年八月朕命駐法我公使閔泳瓚以敝國參 入於萬國平和會一事曾有交涉在案而現於東洋 風雲不定該會之參入不容暫緩惟在 陛下特施惠好期卽參會朕所厚望惟希 太后主陛下福祿無彊 光武七年八月十五日 在漢城慶運宮 御 名 G002+AKS+KSM-
  • 611319

    信任狀 7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致書于 大美國 大伯理璽天德朕惟我兩國友誼篤厚使節往來歷有年所玆選 朕所信愛之【臣】從二品閔哲勳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推誠相信從優 垂眷准其隨時入 覲代達朕之
  • 611320

    信任狀 10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俄羅斯國 大皇帝陛下好朕惟兩國締約通好已有年所矧關隣誼尤須親 睦玆爲邦交鞏固永遠勿替特選朕素親愛之臣正二品議 政府贊政朱錫冕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京城妥辦一切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用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推誠相信從
  • 611321

    信任狀 12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英國 大君主兼膺海外所有屬國 大皇帝陛下好朕惟我兩國締約已久邦交素篤邇年以來使价 來往親誼益密玆特選朕所信愛之臣從二品外部協辦朴 鏞和作爲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 611322

    信任狀 19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德國 大皇帝兼膺 大布國 大君主陛下好朕惟我兩國締約已久邦交彌篤邇年以來使价 來往親誼益密玆特選朕所親愛之【臣】從一品李範晉作爲 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之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 611323

    信任狀 20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德國 大皇帝陛下好朕惟我兩國締約已久邦交彌篤邇年以來使价 來往親誼益密玆特選朕所親愛之【臣】從一品李範晉作爲 特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推誠相信從優 垂眷准
  • 611324

    信任狀 27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㷗問 大墺國 大皇帝兼膺蒲希米亞 大君主享加利 大傳敎君主陛下好朕惟我兩國締約有年友誼日重玆爲邦交 聯絡商務益進特選朕所信愛之【臣】從一品李範晉作爲特 命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京城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躬
  • 611325

    信任狀 36 1904年(光武 8) 大韓國 大皇帝敬白 大日本國 大皇帝陛下朕惟我兩國友誼日篤冠盖相望邇年以來邦交益 密玆選朕所親愛之【臣】從二品軍部協辦玄暎運作爲特命 全權公使前往   貴國駐箚東京妥辦交涉事宜朕知此【臣】忠勤綜詳堪任是職 庸特備書着該使【臣】躬親進呈尙冀 推誠相信從優 垂眷
  • 611326

    만력(萬曆) 16년 무자(戊子) 2월 24일 사마방목(司馬榜目) 은문(恩門) 일소(一所) 성균관(成均館) 시제(試題) 부(賦):헌앵도부(獻櫻桃賦) 시(詩):강서잉파일년지시(降書剩破一年遲詩) 이조판서(吏曹判書) 이산해(李山海) 공조참판(工曹參判) 윤근수(尹根壽) 봉상
  • 611327

    강원도 통천군의 지리지 통천(通川) 본 군은 등화산(登禾山) 아래 경도 440리에 있다. 건치연혁(建置沿革)은 본래 고구려의 휴양군(休壤郡)인데, 【금뇌(金惱)라고도 한다.】 신라에서 금양군(錦壤郡)으로 고쳤고, 고려 초에 현령(縣令)을 두었다가, 충렬왕(忠烈王)
  • 611328

    1817년(순조17) 10월에 이조에서 문과 신급제(文科新及第) 종사랑(從仕郞) 황호민(黃浩民)을 권지 승문원 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에 차정하는 차첩(差帖) 이조에서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정축년 10월 6일 동부승지 신 김양순(金陽淳)이 담당한 구전[口傳]에,
  • 611329

    1850년(철종1) 6월에 이조에서 유학(幼學) 통덕랑(通德郞) 황선(黃銑)을 선공감 가감역관(繕工監假監役官)에 차정하는 차첩(差帖) 이조에서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도광(道光) 30년 6월 26일 우승지 신 권용수(權用修)가 담당한 구전[口傳]에, 선공감 가감역
  • 611330

    교서(敎書) / 미상
    교(敎) 강평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 (김연) 왕은 이르노라. “하늘이 임금을 만들고(종묘사직의) 주인이 되게 하시어 …(원문 결락)… 한 사람을 두텁게 하고 …(원문 결락)… 이 백성을 좌우하고 …(원문 결락)… 그 지형을 살펴보니 …(원문 결락)… 두루 번성하
  • 611331

    전교(傳敎)하기를, “전(前) 승지(承旨) 윤선도(尹善道)가 근자에 참혹한 모함을 당하였다. 필시 서울에 있기가 편안하지 않아서 거꾸로 내려가게 생겼다. 만약 이와 같은 낭패스런 우려가 있다면, 실로 내가 당초에 역마로 불러올려 예우한 뜻이 아니다. 승정원은 이 뜻
  • 611332

    이 반록 첨지에는 제5과의 녹봉으로 米6石, 太4石, 錢半貫을 지급하였다고 기재되어 있다. 반록 첨지의 정확한 발급 시기는 알 수 없으나 四孟朔頒祿制가 시행되던 시기로 추정되며, 이 시기 제5과의 녹봉은 正三品 堂上官에게 지급되던 科祿으로 이 반록 첨지를 발급받은
  • 611333

    1669년(현종10) 7월 20일에 윤선거(尹宣擧)가 졸(卒)하자 임금의 증직(贈職) 명에 따라 증직한 교지(敎旨). 교지 통훈대부(通訓大夫, 정3품 당하) 행사헌부집의(行司憲府執義) 윤선거(尹宣擧)를 통정대부(通政大夫, 정3품 당상) 이조참의(吏曹參議, 정3품 상
  • 611334

    1669년(현종10) 12월 2일에 윤선거(尹宣擧)가 졸(卒)후 증직됨에 따라 죽은 처를 함께 추증한 교지(敎旨). 교지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조참의(吏曹參議) 윤선거(尹宣擧)의 처(妻) 이씨(李氏)를 숙부인(淑夫人)에 증직하라. 기유년 12월 2일 ([시명지보(施
  • 611335

    1695년(숙종21) 6월 11일에 윤증(尹拯) 종2품에서 정2품 자헌대부(資憲大夫)로 승자한 4품이상 고신(告身). 교지 윤증(尹拯)을 자헌대부(資憲大夫, 정2품 하) 공조판서(工曹判書) 겸 세자시강원찬선(世子侍講院贊善)으로 삼아라. 을해년 6월 11일 ([시명지
  • 611336

    1658년(효종9) 승정원에서 사헌부장령에 임명된 윤선거에게 빨리 올라오라는 왕명을 전달하는 유지 우부승지 이(李)〔착명〕 지금 너를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에 임명하니 너는 빨리 역말을 타고 올라오라는 내용으로 유지를 내린다. 순치 1▣[5]년 12월 초1일 [승정
  • 611337

    1713년(숙종39) 숙종이 윤증에게 술과 음식을 내려주는 하선장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윤(尹)의 집에 아래 물품을 사송(賜送)하라. 마른 문어[乾文魚] 두 마리 전복(全鰒) 한 접[貼] 추복(搥鰒) 두 동(同) 오징어[鳥賊魚] 세 접 편포(片脯) 다섯 개 곶감[
  • 611338

    1894년에 고종이 윤씨가(尹氏家)의 모인(某人)에게 의병을 일으킨 것에 대해 찬사하고, 비밀리에 파견하는 소모관원과 함께 군무를 협의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밀서 내가 부덕해서 사람을 쓰는 데 밝지 않아 왜노(倭奴)의 대궐 침범을 초래하여 종묘사직의 위태로움이 조석에
  • 611339

    비답(批答) / 미상
    [1709년(숙종35)] 숙종이 윤증에게 우의정을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재상에 제수하는 명이 이미 늦었소. 내가 공경을 다하고 예를 극진히 하여 반드시 한 번 조정에 나오게 한 뒤에야 그만두려고 하는 것은 조야(朝野)에서 크게 기대하는
  • 611340

    비답(批答) / 미상
    [1709년(숙종35)] 숙종이 윤증에게 우의정 직을 사직하지 말고, 마음을 바꿔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앞부분 결락) 이후, 나라의 주석(柱石)을 맡고 조정의 시귀(蓍龜)가 되어 번연히 조정에 나아오기를 기대한 것이 가뭄에 단비를 기다리듯 하였을 뿐
  • 611341

    비답(批答) / 미상
    1700년(숙종26) 숙종이 윤증이 교하에 올라와 있다는 말을 듣고,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와 춘궁을 보필해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경이 선산(先山)에 성묘하기 위해 근기(近畿)에 왔다니 기쁨이 극에 달하여 마치 생각대로 될 줄 알았는데, 뜻하지 않게
  • 611342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3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사관을 보내 조정에 나오라는 별유를 내렸으나 윤증이 사양하자, 다시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지난번 사관이 전한 유시에 나의 속마음을 다하여 반드시 조정에 나오라는 뜻을 말하였소. 그러나 정성과 믿음이 부족하
  • 611343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1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나라의 형세가 위태롭고 재이가 속출하니 이러한 때에 속히 조정에 나와 교목세신의 의무를 다해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지난번 사관이 전유(傳諭)한 비답에서 간절한 나의 뜻을 대략 말하고는 그대가 마음을 바꿔 조정에 나아오기
  • 611344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5월에 윤증이 과천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듣고, 숙종이 윤증에게 조정에 나와 자신을 보필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사관이 다녀온 뒤로 그대가 마음을 고쳐먹기를 밤낮으로 기다렸소. 지금 승정원(承政院)에서 아뢴 것으로 인하여 비로소 나를 멀리 내버려
  • 611345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5월에 윤증이 한강 밖에서 처벌을 기다린다는 상소를 올리자, 숙종이 윤증에게 경연에서 직접 대면하고 말할 터이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상소를 살펴보고 그대의 간절한 마음을 잘 알았소. 근시(近侍)가 전한 유지의 비답에서 지극한
  • 611346

    비답(批答) / 미상
    1698년(숙종24) 8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와 교목세신의 의리를 다하고 춘궁을 보필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傳諭)하노라. 아, 지난번 사관(史官) 편에 보낸 비답에서 ‘서늘한 가을이 되었으니 조정으로 나아오라’는 뜻으로 타일렀으나,
  • 611347

    비답(批答) / 미상
    1698년(숙종24) 8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간절히 기다리는 소망에 부응하여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하노라. 이미 과인의 지극한 뜻을 다 말하였으니 다시 무슨 말을 더 하겠소. 요즘 경이 조정에 나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큰 가뭄에 구름
  • 611348

    비답(批答) / 미상
    1664년(현종5) 현종이 윤선거에게 직책을 주고 음식물을 하사하며, 서울에 머물러 자문에 응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하노라. 전(前) 집의(執義) 윤선거(尹宣擧)가 서울에 와 있다고 하는데 직명(職名)이 없는듯하다고 하니, 해조에 명을 내려 직책을 주고 음식
  • 611349

    비답(批答) / 미상
    1698년(숙종24) 11월 숙종이 윤증에게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하노라. 여러 번에 걸쳐 지극한 뜻을 다 말하였으니 다시 무슨 말을 더하겠소. 아, 경은 임천(林泉)에서 운둔하고 있는 덕망 높은 장자(長者)로서 세상의 큰 학자이니, 과인이 매우
  • 611350

    비답(批答) / 미상
    연대미상의 숙종이 윤증에게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함을 잘 알았소. 여러 번 간절한 내 뜻을 유시하였는데 정성과 예우가 지극하지 못하여 돌과 같이 굳은 뜻을 되돌리지 못하였으니 섭섭하고 부끄러워 무어라 할 말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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