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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년(숙종23) 윤3월에 숙종이 이조판서를 사직한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문을 살펴보고 간절한 경의 마음을 잘 알았소. 전후의 비답에서 여러 번 간절한 뜻을 다하였건만, 경은 어찌하여 나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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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미상의 숙종이 윤증에게 속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함을 잘 알았소. 일전의 별유(別諭)에서 나의 마음을 펼쳐서 경이 마음을 바꾸기를 기대하였으나, 다만 정성과 예우가 지극하지 못하여 멀리 떠나려는 마음을 되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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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3년(숙종9) 5월에 윤증이 과천(果川)에 이르러 상소를 올려 대죄하자, 숙종이 윤증에게 속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문을 살펴보니 나도 모르게 경악스러워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소. 아, 임금과 신하의 사이는 서로 마음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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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숙종26) 8월에 숙종이 좌참찬 직을 사양하는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속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차자(箚子)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한 심정을 잘 알았소. 전후의 돈독한 권면이 모두 과인의 진심에서 나온 것이었으나, 과인의 정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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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미상의 숙종이 윤증에게 속히 조정에 나와 춘궁을 보도해야 할 책임을 다해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함을 잘 알았소. 다시 지극한 뜻을 유시하였으니 다시 무슨 말을 더 하겠는가. 경은 과인의 그리워하는 마음을 깊이 헤아리고 춘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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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미상의 숙종이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속히 조정에 나와 춘궁을 보필해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함을 잘 알았소. 지금 이번 승배(陞拜)는 내가 우연히 한 것이 아니니, 간절히 기다리는 정성을 깊이 헤아려, 이제 서늘한 가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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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년(숙종39) 11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병 조섭을 잘 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문을 살펴보고 경의 간절한 마음을 다 알았소. 지난번 경의 병이 가볍지 않다고 들어 깊이 염려하였는데, 천지신명의 도움으로 점차 나아진다고 하니 그 다행스러움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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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헌부관원의 제 1ㆍ2차 사직상소에 대하여 만류하고 나아올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국왕이 작성한 비답의 발췌본 상소에 대한 비답. “상소를 보고 잘 알았다. 그 힘써 경계시키는 것이 매우 절실하구나. 매우 가상히 여기니 맹렬히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지난번 경연(經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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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년(광해8) 2월 2일에 훈련도감 대장(大將) 성우길(成佑吉)이 사직상소를 올리자 광해군이 이에 그의 체차를 허락하는 비답의 발췌본 병진년 2월 2일 훈련도감 대장 성우길(成佑吉) 사직상소 답하여 말하셨다. “성우길(成佑吉)을 포도대장(捕盜大將)으로 체차(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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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년(광해8) 2월 24일에 광해군이 정기룡(鄭起龍)의 상소에 답한 비답과 비변사에 내린 비답의 발췌본 병진년 2월 24일 답하여 말하기를, “상소를 보고 나라를 근심하는 정성을 가상히 여겼다. 마땅히 의논하여 처리하겠다.” 조카 이팽수(李彭壽) 하고, 또 말 -
611361
1573년(선조6) 이조에서 김성일을 승무랑 사간원 정언에 임명하는 고신 이조에서 만력 원년 9월 14일에 교지를 받들어 승훈랑(承訓郞) 행(行) 홍문관부수찬(弘文館副修撰) 지제교(知製敎) 겸 (兼) 경연 검토관(經筵檢討官) 춘추관기사관(春秋館記事官) 김성일(金誠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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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년(선조19) 김복일을 조산대부 행경주교수 겸 제독속교관로 임명하는 교지 교지 김복일(金復一)을 조산대부(朝散大夫) 행(行) 경주 교수(慶州敎授) 겸 제독속교관(提督屬校官)으로 삼아라. 만력 [14〜16]년 8월 19일 [시명지보(施命之寶)] G002+AKS -
611363
중국 사신의 임무를 마친 동지겸사은부사 예조참판 김면주(金勉柱)에게 물건을 하사하는 하선장(下膳狀) 동지에 겸 사은부사 예조참판 김면주(金勉柱)가 중국 사신의 임무를 마쳤기에 물건을 하사한다. 담비 가죽으로 만든 관모와 귀마개에 끈을 갖춘 것 한 부(部). 납약(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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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에게 표리(表裏) 1습(襲)을 하사하는 유서 홍천현감(洪川縣監) 황윤에게 유시함. 지금 본도 관찰사 김익경(金益炅)의 계본(啓本)을 보니 네가 황정(荒政)에 마음을 다한 것이 두드러져 지극히 가상하다고 칭찬할만하다. 특별히 표리(表裏) 1습(襲)을 하사하니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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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ㆍ全羅道觀察使ㆍ兼兵馬水軍節度使ㆍ巡察使ㆍ親軍武南營外使ㆍ全州府尹 李道宰에게 내리는 敎書. 왕이 이르기를, 백성을 함께 다스리는 이천석(二千石)의 장리(長吏)는 지금 바로 필요한 인재로서, 육십주(六十州)의 큰 번방을 나가 다스리도록 특별히 관찰사(觀察使)의 직임 -
611366
왕이 이르기를, “그동안 국가에 어려움이 많다 보니 비도(匪徒)가 때를 타서 일어났건만 나는 백성들이 죄 없이 전란을 당하는 것을 차마 볼 수가 없어서 여러 번 무마하고 타일렀다. 그런데 끝내 죄를 뉘우칠 줄을 모르고 날로 더욱 창궐하고 심지어 관리를 죽이고 백성을 -
611367
嘉善大夫ㆍ全羅道觀察使ㆍ兼兵馬水軍節度使ㆍ巡察使ㆍ親軍武南營外使ㆍ全州府尹 李道宰에게 내리는 諭書 경은 한 지방을 위임받았으니 맡은 임무가 가볍지 않다. 무릇 군사를 일으켜 機微에 대응하고 백성을 편안히 하며 적을 제압하는 것은 한결같이 응당 평상시의 일이며, 본래 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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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승지 李翊 (착명) 지금 너를 司諫院獻納으로 임명하니 너는 빨리 역말을 타고 올라오라는 내용으로 有旨를 내린다. 강희 8년(1669) 4월 초8일. [승정원인] 1과 (배면) 사간원헌납 이익상이 열어보라. (착명) G002+AKS+KSM-XA.0000.4161- -
611369
勅諭. 짐이 오직 사랑하는 것은 짐의 백성들이고 애처롭게 여기는 것도 짐의 백성들이다. 역적의 괴수와 난역(亂逆)의 무리가 한통속이 되어 국모(國母)를 살해하고 군부(君父)를 위협하였으며, 법령을 문란하게 하고 단발(斷髮)을 강제로 행하게 하였으니, 짐의 온 나라 -
611370
勅諭. 짐이 오직 사랑하는 것은 짐의 백성들이고 애처롭게 여기는 것도 짐의 백성들이다. 역적의 괴수와 난역(亂逆)의 무리가 한통속이 되어 국모(國母)를 살해하고 군부(君父)를 위협하였으며, 법령을 문란하게 하고 단발(斷髮)을 강제로 행하게 하였으니, 짐의 온 나라 -
611371
전라남북도 안렴사 이도재에게. 공납(公納)을 독촉하여 거두어 들이는 것은 어느 군(郡)이 그렇지 않겠느가마는 나주(羅州)가 더욱 심하다. 전 군수 김직현(金稷鉉)은 재임할 때, 정유년(1897)과 무술년(1898) 두 해에 결세(結稅)를 납부하지 않아 수량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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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명하여 경상좌도암행어사에 임명하니 너는 반드시 지위가 높은 관리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잘하고 잘못한 것을 살펴서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자 및 탐한(貪汗)한 자에 대해 그 경중을 살피고 즉시 파하여 보내도록 하라. 백성의 고통과 고을의 폐단에 관계된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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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경상좌도 암행어사 이도재는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09-TXT -
611374
경상좌도 암행어사 이도재는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10-TXT -
611375
너를 명하여 겸강원도암행어사에 임명하니 너는 반드시 지위가 높은 관리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잘하고 잘못한 것을 살펴서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자 및 탐한(貪汗)한 자에 대해 그 경중을 살펴서 일이 백성의 고통과 고을의 폐단 및 화적(火賊)과 토비(土匪)의 무리 -
611376
[계] 겸 강원도 암행어사 이도재는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12-TXT -
611377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13-TXT -
611378
군비(軍備)의 허술함이 근일보다 심한 적이 없는데, 관동(關東)은 바로 경사(京師)의 좌익(左翊)이니 비상시에 대비하는 일을 조금도 늦출 수 없다. 그러므로 이에 너를 독련어사(節鍊御史)에게 명하여 이마패(二馬牌)를 겸하여 내리니 한 면으로는 본부(本府)와 부근의 -
611379
[계] 강원도 독련어사 이도재는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15-TXT -
611380
東大門 밖에 도착해서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16-TXT -
611381
贊政 李道宰에게 내리는 勅命. 호남은 나라의 풍패(豊沛)가 되는 곳이니 그 중요함이 다른 곳에 비해 더욱 특별하다. 지금 들으니 동도(東徒)의 잔당이 잠복해 기회를 엿보고 영학(英學)이 무리를 모아 단서가 이미 드러났으며, 수령 중에 탐학한 비방이 있고 백성들이 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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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南北道按廉使 李道宰에게 내리는 勅命. 전일 내린 사목(事目) 중에 미처 상세히 갖추어지지 못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에 다시 덧붙여 고쳐서 내리니, 경은 이 지극한 뜻을 체득하여 착실하게 처리하라. 8월 일. 일. 관찰사 이하의 잘하고 잘못한 것을 안렴(按廉)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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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21-TXT -
611384
지난번 찰변(察邊)과 사령(司令)으로 내린 일에 대해 칙유(勅諭)한 바가 있었으니 경이 응당 잘 알 것이다. 현재 서쪽 지방의 근심이 한창 많아서 백성을 어루만지고 대(隊)를 설치하는 것이 양쪽이 모두 마땅하여 변방을 견고하고 편안하게 할 수 있다. 경은 반드시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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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관서찰변사ㆍ겸진위대사령관 이도재는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24-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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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변사 이도재는 열어보라. [계] G002+AKS+KSM-XA.0000.4161-20241016.F22001-01-W000025-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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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批旨). 상소를 보고 경의 간절한 마음을 잘 알았다. 경은 이미 의정부에 청의(請議)하였는데, 어찌하여 이와 같이 가겠다고 하는가. 그러나 실제로 이와 같이 병을 앓고 있어 부득이 청한 바를 특별히 윤허하니 경은 잘 알도록 하라는 내용으로 부랑(部郞)을 보내어 -
611388
상소를 보고 경들의 간절한 마음을 잘 알았다. 앞서 내린 비답에서 이미 짐의 뜻을 다 말하였는데, 또한 어찌하여 연명의 소장이 거듭 이르는 것인가. 국법이 더없이 엄하다는 것을 짐이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 일은 신중히 생각하여 처리한 것임을 경들도 잘 헤아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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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고종3) 김조운(金祚運)을 유향소 좌수(座首)로 차정하는 차첩 부(府)가 차정하는 일이다. 3일 좌수(座首)로 차정하니 나아올 일이다. 문서를 내리기에 합당하니 살펴 시행하여 첩의 내용대로 할 것. 이 첩을 유학 김조운(金祚運)에게 내리니 이에 따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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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년(순조33) 김용락을 좌수에 차정하는 차첩 부(府)에서 차정하는 일이다. 3일 좌수에 임명하니 나아와 행하도록 이치에 맞게 문서를 내리니 살펴 시행하여 첩의 내용대로 할 것. 이 첩을 전임 승지 김용락(金龍洛)에게 내리니 이에 따를 것. 계사년 8월 일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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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吏曹)에서 성화(成化) 17년 6월 20일 왕명을 받들어 생원 김효로(金孝盧)를 장사랑(將仕郞)으로 삼음. 성화 17년 9월일 처부(妻父) 사도시(司䆃寺) 주부(主簿) 이지(李持)가 자궁(資窮)에 이르렀기에 신축년(1481) 5월에 별가(別加)받은 것을 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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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홍치(弘治) 2년 정월 21일 왕명을 받들어 장사랑 김효로를 종사랑(從仕郞)으로 삼음. 홍치 2년 2월 일 처부 재령군수 이지(李持)가 무신년(1488) 11월에 받은 별가를 자궁으로 인해 대가함 정랑 신 민(閔) 행판서참판참의 신 권(權)【착명】 좌랑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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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 성균관생원(生員) 김석필(金錫弼)은 문과(文科) 병과(丙科) 제7인으로 급제(及第) 출신(出身)함. 홍치 15년 3월 19일 [관인:과거지인(科擧之印), 10×10㎝, 1개] G002+AKS+KSM-XA.1502.1111-20101008.B002a_002_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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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吏曹)에서 홍치(弘治) 17년 5월 초9일 왕명을 받들어 통사랑(通仕郞) 행(行) 예문관(藝文館) 검열(檢閱) 겸 (兼) 춘추관(春秋館) 기사관(記事官) 김석필(金錫弼)을 …(원문 결락)… 예문관검열 겸 춘추관기사관으로 삼음. 홍치(弘治) 17년 7월 일 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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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홍치 17년 5월 28일 왕명을 받들어 승사랑(承仕郞) 행 예문관검열 겸 춘추관기사관 김석필(金錫弼)을 통사랑 예문관대교(待敎) 겸 춘추관기사관으로 삼음. 홍치 17년 6월 일 갑자년(1504) 5월 별가(別加)함. 정랑 신(臣) 조(曺)〔착명〕 판서참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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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홍치 18년 4월 초5일 왕명을 받들어 선무랑(宣務郎) 행 예문관봉교 겸 진독공봉(進讀供奉) 춘추관기사관 김석필(金錫弼)을 선무랑 수(守) 이조좌랑(吏曹佐郎)으로 삼음. 홍치 18년 4월 일 정랑 신(臣) 황(黃)〔착명〕 행판서참판참의 신(臣) 최(崔)〔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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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홍치 18년 6월 초4일 왕명을 받들어 선무랑 수 이조좌랑 김석필(金錫弼)을 선교랑(宣敎郎) 수 이조좌랑으로 삼음. 홍치 18년 6월 일 사일(仕日)이 찼으므로 가자함. 정랑 신(臣) 김(金)〔착명〕 행판서참판참의 신(臣) 최(崔)〔착명〕 좌랑 [관인: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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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홍치 18년 6월 초7일 왕명을 받들어 선교랑 수 이조좌랑 김석필(金錫弼)을 선교랑 수 이조좌랑 겸 춘추관기사관으로 삼음. 홍치 18년 6월 일 정랑 김(金)〔착명〕 행판서참판참의 신(臣) 최(崔)〔착명〕 좌랑 [관인:이조지인(吏曹之印), 7.8×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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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홍치 18년 9월 초8일 왕명을 받들어 선교랑 수 이조좌랑 김석필(金錫弼)을 승의랑(承議郎) 이조좌랑으로 삼음. 홍치 18년 9월 일 존숭(尊崇)의 집사(執事)로 참여한 것과 을축년(1505) 9월 별가(別加)를 모두 초수(超授)함. 정랑 신(臣) 이(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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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에서 정덕 1년 2월 11일 왕명을 받들어 승의랑 이조좌랑 김석필(金錫弼)을 승의랑 수 이조정랑(吏曹正郎) 겸 춘추관수찬관(修撰官)으로 삼음. 정덕(正德) 1년 2월 일 정랑 겸(兼)판서 신(臣)참판 신(臣)참의 신(臣) 최(崔)〔착명〕 좌랑 신(臣) 구(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