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201

    III. 孔子의 君子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孔子는 君子를 理想的인 人間象으로 삼았던 것 같다. 論語의 各 篇에서 君子의 人格的 特性과 生活方式이 言及되기는 하나, 明瞭하게 特定지워 단정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仁의 具現者를 君子로 보고 君子의 사람됨을 몇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도록 하겠다.
    출처 : 유교넷
  • 61202

    1) 躬行實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孔子는 몸소 實踐함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긴 것 같다. “…學文에 있어서는 나도 남만 못하겠는가? 그러나 君子답게 實踐하는데는 아직 充分한 境地에 이르지 못했다.(子曰 文莫吾猶人也 躬行君子則吾未之有得.)”(述而. 32)라고 하여 謙遜과 學文도 중요하지만, 實踐이 더욱
    출처 : 유교넷
  • 61203

    발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향토문화예술의 구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안동문화원 원장을 맡은 뒤 처음으로 안동문화를 속간하게 됨에 그 감회가 큽니다. 더구나 안동 市郡의 통합으로 20만이 함께 뭉쳐 새안동 건설을 다짐하는 이때에 문화원지가 發刊되어 더욱 기쁩니다. <HXMLPIC ID="
    출처 : 유교넷
  • 61204

    2) 指尊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孔子는 君子를 指導性의 所有者로 보았던 것 같다. 君子는 그 자신이 力量이 있고, 天下爲公의 자세로 萬人을 指導하는 입장이라, 派黨은 오히려 障碍物이 되므로 무리나 派黨은 불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그러므로 “君子는 德望이 있는 天下公人으로서 義를 앞세우고(…君子喩於義
    출처 : 유교넷
  • 61205

    3) 志於仁하는 途上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君子는 항상 仁에 뜻을 두고 이의 實現을 위해 精進하는 途上人이다. 이러한 君子의 모습은 죽을 때까지 仁을 任務로 자신의 精進을 게을리 하지 않는 曾子의 모습에서도 찾을 수 있다 <HXMLSUP ID="014"></HXMLSUP>. . 曾子는 선비의 길은 반드시
    출처 : 유교넷
  • 61206

    4) 全人性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君子는 全人性을 갖춘 人格體를 뜻한다. 孔子는 “君子不器”(爲政. 12)라 하여 한정된 기능만 편벽된 사람이 아니라, 폭넓은 素養과 眼目을 지닌 자로 보았다. “君子는 작은 일은 몰라도 큰일은 맡을 수 있다.(…君子不可小知而可大受也. …)”(衛靈公. 33)라고 하여
    출처 : 유교넷
  • 61207

    5) 順天命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君子는 하늘을 믿고 하늘에 의지하여 하늘의 뜻에 맞게 살아가는 자이다. 孔子는 “君子는 두려워 할 일이 셋 있다… 천명을 두려워 하고(君子有三畏… 畏天命…)”(李氏.8), “天命을 알지 못하면 君子가 될 수 없고(不知命無以爲君子也…)”(堯曰.3), “…하늘은 나를 알
    출처 : 유교넷
  • 61208

    IV. 맺으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本稿에서는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君子’라는 意味를 東洋思想의 基礎를 이루고 있는 孔子의 思想을 중심으로 敎育的 側面에서 몇가지로 특징지워 살펴 보았다. 물론 君子의 人格的 特性을 몇가지로 特性化시킨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發想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출처 : 유교넷
  • 61209

    1. 序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柳熙杰 <HXMLSUP ID="*"></HXMLSUP> 全州 柳氏 水谷派 門中은 16世紀부터 19世紀 말까지 仕宦과 文翰 끊어지지 않아 文科 10명 生員 進士 37명이며 文集을 남긴 분들은 무려 70을 넘는다. 이들은 당시 政治的으로나 經濟的으로도 갖은 어려움과 貧
    출처 : 유교넷
  • 61210

    가. 文獻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文獻의 種類 및 數量과 性格 2) 柳氏 文獻으로 본 學派 3) 水谷文獻叢書 發刊의 意義
    출처 : 유교넷
  • 61211

    나. 古文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水谷派 落南 始祖 및 무실 入鄕祖 由來 2) 全州柳氏 水谷派와 川前 義城金氏와의 關係 3) 全州柳氏 水谷派의 財産增殖狀況 <HXMLPIC ID="001"></HXMLPIC>
    출처 : 유교넷
  • 61212

    축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鄕土 文化 創守의 礎石이 되길 ‘安東文化’ 제2집의 續刊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고장의 傳統文化는 그 고장의 鄕土史를 짐작하게 하며 아울러 그 고장의 未來를 豫見할 수 있는 尺度가 될 것입니다. <HXMLPIC ID="001"></HXMLPIC>우리 고장
    출처 : 유교넷
  • 61213

    다. 水柳 文獻 考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種類 및 數量과 性格 全州 柳氏 水谷派는 원마을인 무실을 중심으로 박실, 한들, 고천, 마령, 삼산, 개실 등지에 分村되어 450여년을 살아오면서 실로 많은 學者를 輩出하였는데 文獻으로 單行本 著述과 個人의 文集을 남긴 분은 모두 77명이나 된다. 책의 性格은,
    출처 : 유교넷
  • 61214

    라. 古文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水柳의 古文書 중 重要한 것 10점만을 整理해 보면 和會文記 2점, 許與文記 2점, 別給文記 3점, 明文 1점, 粘連文記 1점, 傳重文記 1점으로 分類된다. 그중 柳義孫 男妹의 和會文記와 柳軾 妻 洪氏 別給文記, 柳橚 傳重文記 등은 15世紀에서 17世紀 末에 걸쳐 作
    출처 : 유교넷
  • 61215

    3. 結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한 門中에서 무려 70이 넘는 學者가 輩出되었고 이들이 135종 551권의 文獻을 著述했다는 것은 한마디로 全州 柳氏 水谷派의 學問은 대단한 것으로 알아야 할 것이다. 안동은 대체로 退溪의 學問을 淵源으로 하여 그 맥을 두 갈래로 區分될 수 있는 데 하나는 西厓를 中
    출처 : 유교넷
  • 61216

    。갈전 못 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홍익대학교 미대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6회 •야송 산수화집 발간 •朝雲수필 동인지 1~7집 발간 •현대미술 초대전 •제1회 중앙미술 초대전 특선 •제1회 정
    출처 : 유교넷
  • 61217

    。여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1947. 3. 11 안동 출생 •개인전 2회 •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북미술대전 심사위원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도분과위원 •한중교류전 1회, 2회
    출처 : 유교넷
  • 61218

    。약봉 태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보링그린대학교 사학과 교수)
    출처 : 유교넷
  • 61219

    。퇴계선생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大韓民國 美術大展 4.5.6回 入選(國立 現代美術館) •大韓民國 書藝大展 特. 入選(國立 現代 美術館) •大韓民國 書藝展覽會 特選(藝術의 典堂) •韓國 書藝靑
    출처 : 유교넷
  • 61220

    논단 I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立巖先生文集 解題/李佑成 •기독교의 안동전래와 그 영향/張世文 •비지(賁趾) 남치리(南致利) 선생에 대하여/徐守鏞 •통일시대, 안동의 나아갈 길/류돈우 •현대 사회와 여성의 역할/이영자 •안동사람과 책/박수진
    출처 : 유교넷
  • 61221

    。立巖先生文集 解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李佑成 <HXMLSUP ID="*"></HXMLSUP> 一. 立巖 柳仲郢 先生이 逝去 四世錄餘에 그詩文遺著와 附紀文字가 비로소 한권의 책으로 엮어져서 처음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요즘 印刷術의 發達普及에 依하여 웬만한 前人의 文集들이 모두 子孫들의 衛先事業의
    출처 : 유교넷
  • 61222

    1. 기독교의 한국전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기독교의 한국전래는 그 원점을 신라시대로 보기도 한다. 그 증거는 1917년 금강산 장안사에서 발견된 대진경교유행중국비(大秦景敎流行中國碑) 모조품과 경주 불국사 경내에서 발견된 돌십자가이다. 그러나 더 확실한 증거는 아직 없다. 1627년 일본으로 가던 중 풍랑을 만
    출처 : 유교넷
  • 61223

    2. 기독교의 안동전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영남의 기독교전래 영남지방의 기독교전래는 부산에서 시작된다. 스코틀랜드의 성서공회 동경대리점의 나가사까(長坂毅)가 1883년 7월 24일 부산에 도착하여 성서공회 지점을 설립했었고 1884년 4월 요꼬하마 주재 스코틀랜드 성서공회 총무 톰슨(J. V. Thomp
    출처 : 유교넷
  • 61224

    3. 안동의 역사적 배경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안동은 삼한시대에는 진한에 속했고 신라시대에는 고타야군이었고 고려 태조가 후백제의 견훤과 싸울 때에 이 고을의 김선평(金宣平), 권행(權幸), 장길(張吉)이 태조를 도와 전공을 세움으로 안동부(安東府)로 승격되었다가 1890년에는 관찰부가 설치되었고 1914년에 안동
    출처 : 유교넷
  • 61225

    4. 안동에 미친 기독교의 영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윤회전생 오도극락왕생(輪廻轉生 悟道極樂往生)이라는 불교의 가르침이 신라 때부터 뿌리를 내리고 위정척사사상(衛正斥邪思想)으로 주자가례를 신조처럼 여기며 조상제사가 신앙같이 되어진 안동에 전래된 기독교의 영향은 처음부터 충격적이었다. 1921년 9월 1일 동아일보에 보도
    출처 : 유교넷
  • 61226

    。비지(賁趾) 남치리(南致利) 선생에 대하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28세라는 나이에 퇴계 선생의 상례시(喪禮時)에 상례(相禮)를 맡았던 분, 퇴계 선생의 제자 명단이랄 수 있는 『도산급문제현록』에 등재된 제자 숫자만도 368인이요, 또 스승의 병환이 위중해지자 주위에서 병환을 시중하던 제자가 무려 칠십여인이나 되었던 당시에 장례 행
    출처 : 유교넷
  • 61227

    。통일시대, 안동의 나아갈 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류돈우 요즈음은 통일 논의의 홍수 속에 잠겨 사는 듯한 느낌이다. 매일 아침, 신문을 펴면 통일에 대한 각종 기사가 나를 기다린다. 이러한 글들을 읽다 보면, 미궁을 헤매이는 북핵 문제로 암울하게만 느껴졌던 통일이 김일성 사후 우리 곁에 쉬지 않고 다가오고 있는 듯
    출처 : 유교넷
  • 61228

    김정일 체제에 대한 전망(展望)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통일 논의의 시작은 북한 정권의 향후 진로를 예측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앞에 언급했던 북한에 대한 정보 수집상의 문제, 북한이 현대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장기집권 이후 최초의 정권교체를 시도하
    출처 : 유교넷
  • 61229

    통일에의 접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해방 이후 바로 봉착했던 남과 북의 분단은 분단 자체가 민족의 합의가 아니라 이데올로기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탈 냉전 시대가 무르익은 현재, 남과 북의 통일은 필연적이라 하겠다. 통일은 남과 북이 비로소 이데올로기로부터도 해방되었음을 의
    출처 : 유교넷
  • 61230

    21세기, 안동의 나아갈 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남은 20세기의 한반도는 한 치 앞을 예측못할 혼란한 통일 정국 속에 놓이게 될 것이다. 정치적 통일이 이루어졌다 해도 이는 실질적 통일의 시작일 뿐이다. 국내외적으로 거대한 변화와 개혁이 물결 앞에 놓인 한반도에서 안동은 어떤 성장목표를 설정
    출처 : 유교넷
  • 61231

    。현대 사회와 여성의 역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가정주부에 대한 사회적 가치 현대 핵가족화 사회에서의 여성의 지위를 전통적인 대가족제도의 사회와 비교하여 한마디로 평가하기는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전통적인 우리나라의 가족 제도하에서의 여성의 역할이란 三從之道, 夫唱婦隨, 女必從夫 등을 따르면서 대가족 제도에
    출처 : 유교넷
  • 61232

    。안동사람과 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책과 지조, 예의범절을 하늘처럼 품고 살았던 안동양반들. 안동은 곧 ‘양반도시’라는 등식이 오늘날까지 통용되는 것은, 아마도 그 옛날 안동 양반들이 튼튼하게 다져놓은 지적(知的) 토양과 양반의 기개가 아직도 안동사람들에게 남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안동양반들의
    출처 : 유교넷
  • 61233

    1. 도서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안동시에는 도립안동도서관, 안동시립도서관, 안동학생도서관 등 세군데의 공공도서관이 있다. 도서관진흥법에 따르면 “공공도서관은 공중의 정보 이용, 교양, 조사, 연구 및 교육 문화활동을 증진함을 목적으로 하는 도서관”이라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곧 정보와 교육, 문화의
    출처 : 유교넷
  • 61234

    2. 서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책을 접하는 실제적인 ‘현장’은 단연 서점이다. 책의 공급이 대부분 서점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유도 있지만 서점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지적만족을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공부방이요, 문화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수의 사람들은 서점에 대한 이러한 찬사에 고개를 갸
    출처 : 유교넷
  • 61235

    3. 독서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독자에게 책을 공급하는 곳을 꼽으라면 크게 도서관과 서점을 들 것이다. 그리고 가장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곳도 도서관과 서점이다. 그러나, 도서를 공급하고 정보를 취득하는 장소로서의 역할외에 독서후의 감상과 교류까지 이들이 책임지지는 못한다. 독서후의 지적활동을
    출처 : 유교넷
  • 61236

    4. 출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몇해전까지만 해도 ‘제대로 된’ 인쇄, 출판물을 기대한다면 대도시 인쇄소에 맡겨야 한다는 인식이 팽배했었다. 그러나 요즘 관공서나 시민단체, 학술단체 등 웬만한 모임에서는 향토의 출판업체를 통해 각종 출판물을 생산해내고 있어 지역경제와 출판활동에 좋은 영향을 주는 바
    출처 : 유교넷
  • 61237

    。中國文化遺蹟 紀行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南坡 李東煥 故人이 되신 전 安東鄕校 典校 南坡 李東煥 선생께서 지난 1993년 5월 9일부터 9박 10일간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주선으로 중국을 踏査하고 온바 그 見聞한 것을 歌辭로 정리한 것이다. 5월 30일에 완성한 이 작품은 아직도 필적이 완연한데 지난 12월
    출처 : 유교넷
  • 61238

    。낙동정맥 종주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권수경 안동대학교 가정학과 3년 ‘여성산악인 낙동정맥 종주’ 27박 28일간의 일정으로 700여km의 낙동정맥 종주를 마친 권수경•정순영•박민아 양의 건투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별히 권수경 양의 종주기를 게재합니다. -편집자 註 금정산성에서 배웅나온 선배님들과 헤
    출처 : 유교넷
  • 61239

    。'군자리(君子里)'에 다녀와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박대섭 경일고 1년 안문청 8기 ‘안문청’은 안동문화청소년의 약칭. 각 고등학교에서 우리 지역의 문화를 배우기 위해 결성된 청소년 모임. 안동문화원에서 후원하고 있음. -편집자 註 17일 아침이다. 오늘은 안동 문화 청소년회에서 2박 3일 일정의 수련회를 떠나는
    출처 : 유교넷
  • 61240

    문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시•시조> •간이역에 관한 聯想/강인순 •河回에서/권오신 •1994년의 여름/이동백 •율미골 순례행기(巡禮行記)/임만기 •여물고 있는 영혼을 위하여/정광영 •성묘길/조영일 <수필> •이 가을에/강영 •禮節바른 安東人이 되고저/金壽子 •가래나무골/이인우 <편지>
    출처 : 유교넷
  • 61241

    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宋俊浩 <HXMLSUP ID="*"></HXMLSUP> 藥峯 徐渻은 明宗 13년(1558) 5월 19일에 오늘날의 安東郡 一直面 蘇湖里의 外家에서 涵齋公 嶰의 첫아드님으로,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公의 유일한 혈육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固城李氏 淸風郡守 無禁亭 股의
    출처 : 유교넷
  • 61242

    간이역에 관한 聯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더러는 이곳으로도 돌아옴을 보고 싶다. 한 장 손수건에 묻은 그리움 떨어내며 눈시울 불그레지는 고운 얼굴 보고 싶다. 계절마다 떨구고 가는 조그만 이야기들 자랄대로 자라서 수채화로 걸려있지만 메모지 몇 장 속에는 다 적을 수 없는 일 <HXMLPIC ID="0
    출처 : 유교넷
  • 61243

    河回에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휘어도는 강물은 세월 따라 흘러가도 역사의 한 시점에서 흐름을 멈춘 마을이 있다. 그것도 일이십 년이 아닌 무려 삼백여 년을 높다란 솟을대문 굳게 닫힌 빗장 열면 옷깃 여미어지고 발걸음 조심스럽다. 李朝의 옛 선비 하나 나타날 것 같아서. <HXMLPIC
    출처 : 유교넷
  • 61244

    1994년의 여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어느 봄날 떨어지는 감꽃처럼 오리라는 기대는 칠월이 지나가면서 허물어졌다. 아무도 여름이 그렇게 올 줄은 몰랐다. 그늘 속으로 몰려가곤 사람들을 바라보곤 ‘내 권위가 아직은―’ 하고 흡족하게 떠날 줄 알았다. 농부들 구리빛 팔뚝을 툭 쳐 보고 떠날 줄 알았다. 그
    출처 : 유교넷
  • 61245

    율미곡 순례행기(巡禮行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폐촌(廢村)의 봄은 언제쯤 일까요? 첫해 나리는 눈은 서설로 보여 대구에서 온 동무언니 오빠와 노는 것이 방학도 더 즐거운 촛불같습니다. 공연히 낯선 내게도 짖지않는 개와 겨울 저수지둑도 경계할 필요없으며… 오늘따라 저녁연기만 유난히 나지 않을 뿐, 마냥 이 마을은
    출처 : 유교넷
  • 61246

    여물고 있는 영혼을 위하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얇은 햇살을 오래 오래 되새김질하는 뜨락 가을날 오후 마른 꽃대 위에 앉은 잠자리 한 마리가 제 눈빛 같은 적막을 뜯고 있는데 어머니는 또 그보다 더 아름다운 슬픔을 뽑아내어 지난 날을 짜고 있는데 내 生涯 가지 끝에서 열매들은 익어가네. <HXMLPIC I
    출처 : 유교넷
  • 61247

    성묘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 바람아 불어다오 맘껏 불어와서 하얗게 꽃씨 날으는 한낮을 이끌어 다오 잡초 우거진 산 길 발 놓을 자리 없는 비탈 길 돌아 나오며 거푸 떠오르는 할머니 이빠진 음성 바람에 묻어 나느니 풀물 벤 옷 깃 잡고 놓지않는 할머니 바람에 꽃
    출처 : 유교넷
  • 61248

    이 가을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안동 출생 •경상북도 교원연수원 교육연구관 •본명 : 강찬중 사무실 창가에 서면 완연한 늦가을을 느끼게 한다. 연수원 정원의 잔디도 누렇게 바래 있고 무성하던 억새도 베어진지 오래다. 따가운 햇볕을 막아주던
    출처 : 유교넷
  • 61249

    禮節바른 安東人이 되고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안동다인회장 •안동문화원 운영위원 安東은 地理的인 與件과 훌륭한 先祖님들을 모심 덕분으로 禮儀바른(禮를 아는) 고장이라고 各地에서 安東규수를 선호하여 중매를 부탁받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 請을 받고
    출처 : 유교넷
  • 61250

    가래나무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안동 출생 •영남대학교 대학원 졸업 •안동수필문학회 회원 •한국문협 안동지부 회원 •현 와룡중학교 근무 가래나무골은 안동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1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하늘만 보이는 두메산골이다.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