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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2601

    소초(疏草) / 미상
    …(원문 결락)… 위의 소(疏)에서는 “적처(適妻) 소생의 제2장자(第二長者)도 장자(長子)라고 부르며 삼년복(三年服)을 입는다.”라고 하고, 아래 소에서는 또 “적처 소생의 제2자는 서자(庶子)와 같은 이름이다.”라고 하고, 또 “서자로서 후사(後嗣)된 경우는 체
  • 612602

    원정(原情) / 미상
    원정(原情) 아뢰옵니다. 심한 무고(誣告)는 신원(伸寃)하지 않을 수가 없고 지극한 원한은 변명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집안의 운이 …(원문 결락)… 망측하여, 작년의 옥사(獄事)를 오늘날 다시 생각해보아도 목메어 말하기가 어렵고, 나머지 재앙들도 말을 다 하지
  • 612603

    전주동에 사는 고(故) 학생(學生) 이흥(선)의 처(妻) 죄인(罪人) 과부 김씨 원정(原情)524)524)『한국민족문화대 원통하고 원통합니다. 죄인의 죄역(罪逆)이 하늘을 뚫어 가장(家長)이 남의 손에 죽어도 이제껏 복수를 못하고 편안히 세상에 있으면서 말하고 먹는
  • 612604

    미상년 소지 / 미상
    …(원문 결락)… 백생원(白生員)의 제방 밖에 이르고, 서쪽으로 두모포(斗毛浦) 선(船)…(원문 결락)… 해택(海澤)을 저의 상전댁이 지금 바다를 막아서 몽리(蒙利)하고자 합니다. …(원문 결락)… 관례에 따라 입안을 성급하도록 명령해 주십시오. 명령하시도록 현감주
  • 612605

    1699년(숙종25) 9월에 윤증이 숙종에게 음식물을 하사해준 것에 대해 사례하고, 아울러 세자시강원과 성균관 관직을 사양하기 위해 올린 상언 초망신(草莽臣) 윤증이 진실로 황공하여 머리 조아리고 삼가 백번 절하며 주상전하에게 상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신이 헛되
  • 612606

    1682년(숙종8) 1월에 윤증이 숙종에게 질병을 이유로 사헌부집의(執義) 관직과 소명(召命)을 사양하기 위해 올린 상언 사헌부(司憲府) 집의(執義) 신 윤증이 진실로 황공하여 머리 조아리고 삼가 백번 절하며 주상전하에게 상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미천한 신은 감
  • 612607

    1708년(숙종34) 11월에 윤증이 숙종에게 연로함과 질병을 이유로 찬성(贊成)과 좨주(祭酒)를 사양하기 위해 올린 상언 초망신(草莽臣) 윤증이 진실로 황공하여 머리 조아리고 손 모아 삼가 두 번 절하며 주상전하에게 상언(上言)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죽음이 임박
  • 612608

    1751년(영조27) 12월에 권적이 이덕해가 소장을 올려 자신의 형 이복해의 억울함을 주장한 것에 대해, 자신은 당시 판의금부사로서 옥사의 마무리를 하였을 뿐이라는 입장을 진술한 상서 부사직(副司直) 권적(權𥛚)이 상서함. 엎드려 생각건대, 다음과 같습니다. 신
  • 612609

    1752년(영조28) 2월에 윤상임이 이복해 사건에 대해 장률(贓律) 시행을 주장했었는데, 자신이 문경의 수령으로 가서 사건의 진상을 탐문해보니 이복해의 억울함을 알게 되었다며 지난날의 탄핵은 잘못이었다고 진술하는 상서 동부승지 윤상임(尹尙任)이 상서(上書)함. 다
  • 612610

    1752년(영조28) 1월에 김치인이 이덕해가 그의 형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상서를 올리면서 자신을 언급한 내용에 대해 자신의 염찰과 보고는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하는 상서 교리(校理) 김치인(金致仁)이 상서함. 엎드려 생각건대, 다음과 같습니다. 신이 지난번 삼가 전
  • 612611

    1872년(고종9) 전라도 고창의 유생인 유지영과 유지흡 등이 고조부 유규의 비석을 훼손한 화양서원의 유생 송흠식 무리에 대해 처벌해 주기를 청하는 원정 전라도 고창에 사는 유생(儒生) 유지영(柳志榮)과 유지흡(柳志潝) 등의 원정(原情) 삼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612612

    1701년(숙종27) 1월에 좌참찬 윤증이 니산현감에게 자신의 사직 요청을 충청도관찰사에게 보고하여 국왕께 전달해 달라는 내용의 소지 좌참찬(左參贊) 윤증(尹拯)의 사내종 막남(莫男) 이렇게 삼가 소지(所志)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上典)께
  • 612613

    1701년(숙종27) 2월에 좌참찬 윤증이 니산현감에게 자신이 늙고 병들어 더 이상 관직을 수행할 수 없으므로, 사직 요청을 순영에 보고해 국왕께 아뢰달라는 내용의 소지 좌참찬(左參贊) 윤증(尹拯)의 사내종 막남(莫男) 이렇게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 612614

    19세기 김시온(金是榲)의 증시(贈諡)를 청하는 상언의 초본 상언(上言) 초 경상도 사는 신(臣) 아무개 등이 진실로 황공하여 머리 조아려 삼가 백 번 절하고 주상전하께 상언합니다. 신이 삼가 생각건대 절개와 의리를 기리고 장려하는 것은 국가의 아름다운 법이고, 보
  • 612615

    김명석(金命錫) 등이 자신들의 노비 소양(小陽)이 낳은 노(奴) 억명(億命)의 호소에 따라 그의 누이 옥춘(玉春)이 당한 일을 해결해 달라는 내용으로 옥춘이 있는 곳의 수령에게 청하는 소지 …(원문 결락)…구중(龜重)ㆍ김명석(金命錫)ㆍ김(金)…(원문 결락)… 등(等
  • 612616

    1673년〜1737년 사이에 김민행(金敏行)이 자신의 소유 노 검덕(儉德)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시중(是重)등에 대하여 그들의 죄를 다스리고 그들이 손해를 끼친 돈을 받아 주기를 청원하는 내용으로 수령에게 청하는 소지 …(원문 결락)… 김민행(金敏行) …(원문 결락)
  • 612617

    김세영(金世鍈)ㆍ김세상(金世鏛) 등 양반 59인, 하인(下人)등이 함께 연명하여 무너진 보(洑)의 수리(水利)에 관한 건으로 수령에게 청원하는 소지 …(원문 결락)… 진달한 바가 있음을 스스로 알고는 당돌(唐突)하게 어찌 감히 도망가는 죄를 저지르는지, 이에 합하께
  • 612618

    수재(水災)로 인하여 터진 내앞(천전) 마을의 제언(堤堰)을 수축(修築)할 수 있도록 이웃 3〜4개 면의 군정(軍丁)을 보내주시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쓴 소지의 초본 삼가 저희들이 사는 천전(川前)은 300년을 세거한 큰 촌락입니다. 남쪽으로 시내와 큰 강이 있고,
  • 612619

    18세기 후반에 표은(瓢隱) 김시온(金是榲)의 재실인 도연사(陶淵祠)에서 춘추향사를 지낼 적에 예조(禮曹)로부터 향촉(香燭)을 받을 수 있도록 이미 전임 순찰사 재임시에 예조에서 내려진 관문이 있으니 그에 따라 안동부(安東府)에 관(關)으로 명하여 주기를 청하는 의
  • 612620

    1816년(순조16) 6월 1일에 화민(化民) 김현운(金顯運)이 자신 선조의 묘직에게 지워진 군역에 대해 토로하면서 동시에 수령이 자신에게 임명한 직임을 거두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청원하는 발괄 성주(城主)님 앞으로 올리는 청원[白活]. 화민(化民
  • 612621

    1736년(영조12) 이익필(李益馝)이 양자인 이관후(李觀厚)가 올린 상소에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어 국청에서 형신을 받아 유배형에 처해지자 계후(繼後)를 파기시켜 줄 것을 청하는 상언의 초본 상언(上言) 초(草) 운운. 불행하게도 악자(惡子)가 나라에 죄를 지었으
  • 612622

    1735년(영조11) 2월 14일에 이재후(李載厚)가 붕당의 폐단 및 이익명(李益命)과 임상극(林象極) 조카의 석방 문제 등에 대해 올린 상소 지평 이재후(李載厚) 상소문 원본 종전에 만난 일 때문에 실로 대각(臺閣)에 다시 들어가기 어렵고 아비의 병이 위중하여 잠
  • 612623

    소초(疏草) / 미상
    1735년(영조11) 8월 18일과 21일에 관학 유생(館學儒生) 홍봉한(洪鳳漢) 등이 송시열(宋時烈)과 송준길(宋浚吉)을 문묘(文廟)에 배향시킬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올린 상소 관학 유생(館學儒生) 홍봉한(洪鳳漢) 등이 상소하기를, “삼가 아룁니다. 우리 전하께서
  • 612624

    소초(疏草) / 미상
    1735년(영조11)에 김성탁(金聖鐸)이 늙은 모친의 병환을 이유로 사헌부지평을 사직하면서 말미에 임금의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을 부기한 상소의 초본 상소 초본. 상소하기를, “삼가 아룁니다. 신은 저번에 대궐 아래에서 ‘새로 맡은 사헌부의 직임은 나약하고 평범하며
  • 612625

    소초(疏草) / 미상
    1737년(영조13)에 김성탁(金聖鐸)이 구언교지(求言敎旨)를 내린 것에 대해 민생 안정과 형벌제도, 교육제도 및 군사제도 등에 대해 상세하게 자신의 의견을 아뢴 상소의 초본 구언교지(求言敎旨)에 응하여 올리려던 상소 초본 상소하기를, “삼가 아룁니다. 신은 불충하
  • 612626

    소초(疏草) / 미상
    1736년(영조12) 김성탁(金聖鐸)이 사간원정원의 관직을 사직하고 정사(政事)에 대해 4개 조항의 건의를 올린 상소의 초본 소초(疏草) 삼가 아룁니다. 신이 지난겨울에 잘못 베풀어진 은혜를 입고 과람하게 간관(諫官)의 직책을 탐하였습니다. 부르심을 받들고 광주(廣
  • 612627

    소초(疏草) / 미상
    1736년(영조12) 경상도관찰사 민응수(閔應洙)가 예천현감 민통수(閔通洙)가 유생을 매질한 일로 올린 상소의 초본 소초(疏草) 삼가 아룁니다. 신이 외람되이 중번(重藩)을 차지한 지가 이제 해를 넘겼으나, 추호의 보탬도 되지 못하고 온갖 문제만 일으켰으니, 조만간
  • 612628

    소초(疏草) / 미상
    1735년(영조11) 6월 김성탁(金聖鐸)이 사헌부지평직을 사임하면서 몇 가지 간언하는 내용으로 영조에게 올린 상소의 초본 (…원문결락…) 정치를 대도(大道)의 세상으로 올리고 광휘가 온 세상에 비치도록 하는 것도 불가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돌아보건대 크게 잘못
  • 612629

    1733년(영조9) 경상도관찰사 김시형(金始炯)이 올린 상소의 초본 순영(巡營) 상소 초(草) 삼가 아룁니다. 불행히 중임을 맡고 불행히도 흉년을 만났는데 다시 불행하게도 병이 깊어졌습니다. 임무가 중하니 근심과 책임이 매우 크고 세월이 흉년이라 사무가 지극히 번다
  • 612630

    1734년(영조10) 김성탁(金聖鐸)이 모친의 병과 천연두 창궐을 사유로 사축서 별제와 사복시 주부의 직을 체직해 달라고 청원하는 정사의 초본 2건 정사(呈辭) 초(草) 제 몸은 본디 초야의 평범한 인물로, 외람되게도 조정에 견록(甄錄)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전후
  • 612631

    소초(疏草) / 미상
    1735년(영조11) 김성탁(金聖鐸)이 모친의 병을 이유로 사간원정언 관직을 사양하며 올린 상소의 초본 소초(疏草) 운운(云云). 삼가 아룁니다. 간관(諫官) 직은 책임이 막중해서 옛사람이 “관직은 비록 낮아도 재상(宰相)과 같다.”라고 하였으니, 재주 있고 어진
  • 612632

    소초(疏草) / 미상
    1735년(영조11) 김성탁이 모친의 병을 이유로 사헌부지평 관직을 사양하며 올린 상소의 초본 상소(上疏) 초(草) 삼가 아룁니다. 신은 초야의 변변치 못한 사람이고 지극히 어리석고 누추한데 과거 공부에 종사하여 백발이 되도록 이미 한 가지 재주도 취할만한 것이 없
  • 612633

    계초(啓草) / 미상
    1721년(경종1) 12월 7일부터 14일에 이르는 시간 동안 양사(兩司)가 4대신(김창집‧이이명‧이건명‧조태채)의 처결에 대한 주청을 위하여 합계(合啓)한 계사(啓辭)부터, 적신(賊臣) 조성복‧윤지술 등의 처결을 위한 경종의 비망기, 결안 등을 발췌본 양사(兩司)
  • 612634

    계초(啓草) / 미상
    1740년(영조 16) 5월 19일에 사헌부ㆍ사간원ㆍ홍문관3사(司)가 유봉휘(柳鳳輝)ㆍ조태구(趙泰耉)ㆍ이광좌(李光佐)의 역절(逆節) 죄상(罪狀)을 거론하며 삭탈관직할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국왕에게 아뢴 탄핵계사의 초본 5월 19일 삼사(三司) 합계(合啓) 그동안 흉
  • 612635

    1740년(영조16) 김제행이 의정부 재상에게 조모의 상사(喪事)를 사유로 부친인 김성탁이 유배지에서 귀향하게 해달라고 청원하는 상서 …■ 김제행(金濟行, 1716〜1792)이 감히 만 번 죽기를 무릅쓰고 피눈물을 흘리며 의정부의 대상공(大相公) 합하께 상서합니다.
  • 612636

    1740년(영조16) [김낙행]이 조모의 상사에 유배 중인 부친 김성탁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청원하는 상서 정서(呈書) 초안 삼가 아룁니다. 제 아비가 성조(聖朝)에 죄를 짓고, 지은 죄가 지극히 무거워 응당 죽으리라 생각하셨다가 감히 살기를 바라게 되었습니
  • 612637

    관찰사 선조 묘지의 석물을 사당 건축에 이용한 혐의를 받은 문중이 자신의 무고를 주장하는 상서 초 정문(呈文) 초(草) 삼가 아룁니다. 합하께서 선영(先塋)을 구색(求索)하는 일로, 간사한 소인의 허구와 날조가 극심하고 죄수의 무고와 거짓이 갖가지로 나오는데, 저희
  • 612638

    1730년대 초반 [김성탁]이 안동도호부에 수로 복구를 청원하는 내용으로 올린 상서 초안 정문(呈文) 초안 삼가 아뢰옵니다. 저희들이 개거(開渠) 일로 여러 번 합하(閤下)를 번거롭게 해드리다가 마침내 합하(閤下)께서 더는 물리치지 않으시고 자못 허가의 뜻을 보이시
  • 612639

    1730년대 초 [김성탁]이 안동부사에게 수로의 복고(復故)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상서의 초안. 정문(呈文)으로 전하는 글. 【경자년[1720] 초고(草庫)에서 불이 나 여사(閭舍) 3, 40칸과 진청(賑廳)까지 번져 태움. 신축년[1721] 서문(西門)안 마
  • 612640

    1730년대 초 김성탁으로 추정되는 이가 안동부사에게 수로의 개선을 청원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상서의 초안 개거정문초(改渠呈文草) 삼가 아룁니다. 여론이 서로 다르면 그 수효의 다소(多少)를 기준으로 따르거나 말거나 하는 것이고, 풍수가 이로운지 해로운지는 그 효험을
  • 612641

    1733년(영조9) 김성탁이 권가(勸駕) 사면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올린 상서와 경상도관찰사에게 보낸 간찰 초안 본 부(府)에 올릴 글 초안 화민 전(前) 참봉 김(金)이 삼가 목욕재계 후 두 번 절하고 성주합하께 상서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저는 다만
  • 612642

    1736년(영조12) 김성탁이 영조의 상경 명령을 받고 사양하기 위해 자신의 상태를 보고해 달라고 안동부에 노비의 명의로 올리는 소지의 초안 노(奴)의 명의로 올릴 소지 초안 (생략) 제 상전이 작년 이래로 여러 차례 부르심을 받고 한 번도 사은(謝恩)하지 못하였습
  • 612643

    1733년(영조9) 권두경의 아들 권모가 부친이 편간한 『퇴계선생언행통록』의 내용에 대해 변무하는 내용으로 도산서원에 보낸 상서 소회초(所懷草) ……삼가 아룁니다. 소생은 너무나 원통함이 있어 밝은 감식(鑑識)을 지니신 집사(執事)께 우러러 아뢰지 않을 수 없습니다
  • 612644

    1735년(영조11) 단성현감에 임명된 김성탁(金聖鐸)이 면직을 청하는 정사의 초본 정사(呈辭) 초(草) 운운(云云). 저는 본디 용렬한 사람으로, 나라의 은혜를 지나치게 입어 천만 뜻밖으로 단성현감(丹城縣監)에 초수(超授)되었습니다. 스스로의 재주와 분수를 헤아려
  • 612645

    1741년(영조17) [김낙행]이 부친의 시묘를 허락해달라고 청하는 상서의 초본 운운. 삼가 아룁니다. 소생에게 매우 괴롭고 절박한 사정(私情)이 있어, 엄한 처벌을 피하지 않고 감히 숭엄하신 합하를 번거롭게 해 드립니다. 삼가 바라옵건대 합하께서는 그 마음과 그
  • 612646

    1739년(영조15) 김성탁(金聖鐸)이 신병(身病)을 이유로 순찰사의 점고에 아들을 대신 내보내면서 양해를 구하는 내용으로 순찰사에게 청하는 소지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섬에 위리안치(圍籬安置)된 죄인으로서 은혜를 입어 육지로 나와 이 고
  • 612647

    1735년(영조11) 김성탁(金聖鐸)이 수암선생문집 간행 과정에서 증조부 김시온(金是榲)의 만시(輓詩)가 제외된 문제로 병산서원에 보낸 단자의 초본 단자 초(草) 을묘년(1735, 영조11) 8월 28일 삼가 듣기로, 본원(本院)에서 『수암선생문집(修巖先生文集)』을
  • 612648

    1808년(순조8) 김시기(金始器)의 효행 정려를 청원하는 안동유생들이 청하는 상서의 초본 안동부에 올릴 글 화민 아무개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께 절하고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저희 마을의 효자 김모라는 이가 부친의 관을 따라 도연(陶淵) 폭포에서
  • 612649

    1779년(정조3) 김갑동 등 경상도 유생들이 김시기의 효행 정려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경상도관찰사에게 청하는 상서 (…원문 결락…) 어린 나이에 이미 어버이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행실이 알려져서 오랫동안 지역사회 사람들의 (…원문 결락…) 성조(聖朝)께 천거
  • 612650

    계초(啓草) / 미상
    1795년(정조19) 10월 12일에 김성탁의 손자 김시전이 자신의 조부 김성탁의 죄명을 씻고자 올린 격쟁원정에 대하여 정조가 내린 판부(判付) 고(故) 홍문관교리 김성탁(金聖鐸)의 손자 시전(始全)의 격쟁(擊錚)에 대한 회계(回啓)에 판부(判付)하여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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