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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년(중종29) 3월에 안동에 사는 김생원댁 노 옥룡(玉龍)이 상전을 대신하여 학산동(鶴山洞)의 축보(築洑) 시 수돌(修堗) 관련 일로 학산동민이 관의 명령을 따라 분수(分水)하려 들지 않는다며 고발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청하는 소지 【갑오년 보를 쌓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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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년(순조 34)년 3월에 의성김씨가 노(奴) 옥룡(玉龍)이 상전댁 신개간 입안처(立案處)인 안동부 금광평(金光坪) 축보(築洑) 시에 학산동(鶴山洞) 반민(班民)이 돌(堗)을 무너뜨리며 훼방한 일을 전하며 그들에게 다시 수리하도록 명령해 달라는 내용으로 안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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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년(순조 34) 4월에 안동(安東) 김생원댁 노(奴) 옥룡(玉龍)이 상전(上典)을 대신하여 사표(四標)를 정해둔 금광평 내의 전답을 찾기 위해 새로 입지(立旨)를 받고자 하니 감영의 제사대로 속히 타량(打量)하여 성급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강릉도호부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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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년(순조 34) 안동 천전리에 사는 김노(金奴) 옥룡(玉龍)이 상전을 대신하여 상전의 입안처인 강릉 부남면 금광평(金光坪) 땅에 대해 개간(開墾)을 시작할 것이니 수로(水路)를 따라 있는 인근 지역 경작자들에게 전령(傳令)을 보내 알리고, 자신들의 개간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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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년(영조 2) 10월에 김판서댁 노(奴) 옥룡(玉龍)이 상전을 대신하여 상전의 선조가 입안 받은 삶의 터전이 궁방에 귀속되게 된 일에 대하여 억울함을 호소하며 이를 취소해 줄 것을 궁부(宮府)에 전해달라는 내용으로 강릉대도호부사에게 청원하는 소지 【입안(立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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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년(숙종 25) 2월에 안동(安東) 김 참봉댁 노(奴) 옥룡(玉龍)이 상전을 대신하여 강릉부 남면 금광평의 땅에 이제 이사를 하고자 하니 다시 한번 입안(立案)을 성급해 달라는 내용으로 사표(四標)가 기록된 전 입지 문서를 첨부하여 강릉대도호부사에게 청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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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의성김씨댁 노 장업(長業)이 상전 대신에 안동부사에게 올린 소지로, 내성(乃城)에 사는 금(琴) 생원과 노자(奴子) 및 전답 소유와 관련하여 분쟁 해결을 청원하는 소지 임현(臨縣) 내(內) 천전리(川前里)에 사는 김노(金奴) 장업(長業) 삼가 소지(所志)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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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도연서당 고지기가 도연서당에서 권순기(權舜紀)로부터 산 땅에 대한 환퇴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상소를 하고 그 결과인 환퇴를 집행하던 중에 향청(鄕廳)이 집행을 미루자 다시 한번 안동부 겸관(兼官)에게 청원하는 소지 도연서당(陶淵書堂) 고지기(庫直)…(원문 결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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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洑)의 수축(修築)과 관련한 공역(工役)에 자신의 동네 인정(人丁)을 차출하기 어렵다는 내용으로 성주에게 청하는 상서 …(원문 결락)… 말할 바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저희들의 형세(形勢)는 실로 매우 절박함이 있습니다. …(원문 결락)…한 즉 성공할 가망이 없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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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4월 안동 도연서당(陶淵書堂) 고직(庫直) 점봉(占奉)이 도연서당이 다른 곳의 땅을 팔고 풍헌 권순기(權順紀)로부터 산 논을 오히려 상류에 권순기가 새로 사서 경작한 논 때문에 물을 대지 못하고 묵혀버리게 되었다며 다시 땅을 가져가고 돈을 도로 받게 해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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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1675/1735) 도연서당(陶淵書堂) 고직(庫直) 점봉(占奉)이 서당에서 권순기(權順紀)로부터 샀다가 물을 대지 못해 묵혀 버리게 된 논에 대하여 호소하며 권가를 다스리고 논을 도로 그에게 주고 그때 당시에 준 돈 220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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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년(영조5) 2월에 안동(安東)에 사는 모인(某人) 등 영남사림이 안핵사(按覈使) 오광운(吳光運)에게 이현일(李玄逸)의 신설(伸雪)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청하는 상소의 초본 안동(安東) 등이 머리를 조아리고 두 번 절하고 안핵사(按覈使) 영공(令公) 합하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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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년(영조13) 김성탁(金聖鐸)이 경연 입번을 위해 상경하라는 명령이 사면되도록 보고해 달라고 청원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에 청하는 소지의 초본 노(奴)의 명의로 올리는 두 번째 소지 초안 (생략) 제 상전이 지난번에 격외(格外)의 은혜로운 부르심을 감히 받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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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년(영조16) 김제행(金濟行)이 조모의 장례에 유배 중인 부친 김성탁(金聖鐸)이 참여하게 해달라고 청원하는 내용으로 의금부에 청원하는 소지 안동 거주 유학(幼學) 김제행(金濟行) 삼가 소지를 아뢰는 망극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부친은 정사년(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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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년(을해, 순조15)에 지례 거주 김씨의 노비 천업(千業)이 묘지로 전용된 밭에 부과된 세금을 면제해 달라고 청원하는 소지 임남면(臨南面) 지례리(知禮里) 김씨의 사내종 천업(千業) 호(戶) 소지 삼가 소지로 아뢰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상전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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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년(병자, 순조16) 9월에 지례에 사는 김씨의 사내종 천업(千業) 호(戶)가 상전댁의 묘지 땅에 부과된 세금을 면제해 달라고 청원하는 소지 임남(臨南) 지례리(知禮里) 김씨의 종 천업(千業) 호(戶) 소지 삼가 소지로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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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에 천업(千業) 등이 개울이 된 농지의 조세를 10년 뒤부터 부과하도록 입지를 발급해달라고 청원하는 소지 임남(臨南) 지례리(知禮里) 거주 김씨의 종 천업(千業) 등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이 살고 있는 집 뒷쪽 청산문(靑山門) 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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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년(순조16) 윤매(允每)의 자매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 [1] 1816년 일손 소지 1816년(순조16) 안동 지례의 김씨 가문에서 사내종 일손(日孫)의 명의로 여종 윤매(允每)의 매입 사실 공증을 요청하는 소지 안동 지례(智禮) 거주 김씨의 노비 일손(日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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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고종20) 김종락(金宗洛)이 선산에 투장한 묘를 독촉하여 파가도록 해달라고 청한 상서 발췌 임남(臨南) 화민 김종락(金宗洛) 등이 피눈물을 흘리며 성주합하께 원통함을 호소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합하께서는 저의 두 번째 하늘이시고 부모입니다. 백성에게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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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리 거주 김씨의 종 권석이(權石伊)가 상전댁 공소(公所)의 위토에 세금 납부를 미룬 권삼용(權三用)에게 다시 세금을 환송해 부과해 달라고 청원하는 소지 임남(臨南) 지례리(知禮里) 김씨의 종 권석이(權石伊) 삼가 소지로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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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권정규(權正規)가 문서를 전당 잡힌 논을 팔기 위해 입지를 발급해 달라고 청원한 소지와 관에서 제사를 써서 발급한 입지 북지품(北知品) 거주 죄민(罪民) 권정규(權正規) 삼가 말씀 올리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몸 붙이고 살기 시작한 뒤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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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년(헌종8) 유학 이우수(李宇秀) 등 2인이 종의 사역 거부를 사주하고 양반을 모욕한 이학빈(李學彬)을 징치해 달라고 진영에 청원하는 소지 임남(臨南) 지례리(知禮里) 거주 유학 이우수(李宇秀)ㆍ이정현(李庭賢) 등 삼가 아뢰는 분개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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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년(헌종4) 김헌수(金憲壽)가 구입한 논의 소유권을 두고 박씨(朴氏)와 다투는 일을 심의해 달라고 안동부에 청원하는 소지 임현(臨縣) 내 천전리(川前里) 거주 화민 유학 김헌수(金憲壽, 1803〜1869) 삼가 소지로 말씀드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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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고종11) 안동 천전 신당리에 사는 김세술 등이 의성현 용두산 선영에 있는 투총의 주인을 개인의 힘으로는 붙잡아 대령시킬 방도가 없으니 암행어사께서 특별히 엄중한 처분을 내려주기를 요청하는 상서 안동(安東) 천전(川前) 신당리(新塘里)에 사는 유학(幼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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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고종4) 6월에 안동 서후 금계리에 사는 김승락 등이 선산에 투장한 임우춘의 강력한 처벌과 이장을 요청하는 의송 안동 서후 금계에 사는 유학 김흥락과 김승락 등은 삼가 목욕재계하고 순상합하(巡相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저희들 어미의 산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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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고종16) 김도사댁에서 마련한 제위전에 세금이 부과되어 이를 감당하기 어려우니 이전과 마찬가지로 세금을 견감해 달라는 내용의 발괄 서후(西後) 금계하리(金溪下里) 김 도사 댁(金都事宅) 노(奴) 상근(尙根) 발괄[白活] 발괄하는 것은 저의 상전이 재산(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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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고종25) 김흥락댁에서 김흥락의 부인의 장례를 위해 산 밑에 있는 시기ㆍ서미동ㆍ대목현 백성들의 역역과 부조를 요청하는 발괄 서후(西後) 금계(金溪) 김 지평 댁(金持平宅) 노(奴) 일석(日石) 여기에 발괄하는 정유(情由)는 저의 상전댁 마누라[抹樓下]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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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고종35) 김지평댁의 상하평에 있는 논이 포락되었으니 이를 진전으로 편입하여 세금을 면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발괄 서후(西後) 금하리(金下里) 김 지평 댁(金持平宅) 노(奴) 상근(尙根) 발괄[白活] 삼가 발괄하는 정유(情由)는 저의 상전댁의 전래해온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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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년(순조11) 김종수댁에서 옹천에 있는 선영 근처 역촌 백성들이 사대부 분묘 금양지 안에서 마음대로 화전을 개간하므로 강상복 등 5인을 잡아다가 엄금하게 할 것을 요청한 발괄 서후(西後) 금계(金溪) 김 연풍 댁(金延豊宅) 노(奴) 정태(丁太) 발괄[白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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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순조18) 김종수댁에서 선영에 가까운 곳의 화전을 함부로 할 수 없도록 단속하고 강관금 등 3인의 진폐한 화전에 대해서는 징세를 하지 말도록 요청한 발괄 서후(西後) 금계리(金溪里) 김 연풍 댁(金延豊宅) 노(奴) 정태(丁太) 발괄[白活] 삼가 소지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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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서후면 경광리에 살고 있는 이완실이 자신의 집 근처에 자신의 부친 묘를 투장한 손흥석에게 묘를 파가게 해달라고 요청한 발괄 [1] 을해년 이완실 발괄 서후(西後) 경광리거(鏡光里居) 이완실(李完實) 여기에 발괄하는 정유(情由)는 저의 집 뒤 처마에 접한 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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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서후면 경광리에 사는 이완실이 손흥석을 상대로 승소를 하였는데, 택일을 해야한다든가 택지를 해야한다는 핑계를 대고 미루는 것을 관에서 나졸과 장교를 파견하여 강제 집행해달라고 요구하는 발괄 서후(西後) 경광리거(鏡光里居) 이완실(李完實) 발괄하는 것은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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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에 안동에 사는 김생원의 사내종 어둔이가 호적을 확인하여 양역의 침해를 받지 않도록 해달라고 평창군수에게 호소하는 소지 경상도 안동에 사는 김 생원의 사내종 어둔이(於屯伊)가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지난겨울 무렵에 저희 반노(班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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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년(철종4) 11월 김능주댁의 노 근이가 상전댁 묘역의 부세 면제를 위해 올린 소지 서후면(西後面) 금계하리(金溪下里)의 김능주댁(金綾州宅) 노(奴) 근이(勤伊)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상전인 능주(綾州) 영감님의 묘소는 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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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초막동에 이주해 온 황세주, 안갑용 등이 무술년 10월에 주변에 있는 화전의 면세를 요청하는 소지 부내면(府內面) 초막동(草幕洞)에 거주하는 황세주(黃世周) 안갑용(安甲用)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는 원래 청운봉(靑雲峰)에 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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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광무2) 9월 김진사댁 노 대성이 상전댁 전토의 부세 면제를 위해 올린 소지 외서후면(外西後面) 금하리(金下里)에 거주하는 김진사댁(金進士宅) 노(奴) 대성(大成) 삼가 아뢰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상전의 농장(農庄) 14마지기의 논은 본촌(本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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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년(고종9) 4월 금계리에 사는 김여수가 의성김씨 종가댁과 토지 소유문제로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올린 상서 서후면(西後面) 금계리(金溪里)의 유학(幼學) 김여수(金麗壽)가 머리를 조아리고 재배(再拜)하며 수령 합하(閤下)에 우러러 호소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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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2월 최필열 지화준 등이 화전의 부세 납부 문제로 이송천리와 분쟁을 벌이면서 올린 소지 서후면(西後面)의 우두산(牛頭山) 도가(都家)에 거주하는 최필열(崔必悅) 지화준(池化俊) 등 소지를 올리는 억울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도가(都家)의 화전(火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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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광무5) 김흥락의 노 상근이 자신의 상전 묘소를 서산재 좌측에 쓰고 척박한 밭 세 마지기를 구매하여 소나무를 심었으니 그 토지를 진전으로 탈급하여 면세해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서후(西後) 금계(金溪) 김 승지 댁(金承旨宅) 노(奴) 상근(尙根) 소지(所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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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고종31) 김흥락이 70세가 넘어 영해부사로 임명되자 직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내용으로 올린 소지 안동 전 승지(前承旨) 김흥락(金興洛) 호노(戶奴) 상근(尙根) 소지(所志)를 올립니다. 저의 상전은 일찍이 기이한 질병을 앓아서 목소리가 안나오고 담과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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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10월 최필열 지화준 등이 화전의 부세 납부 문제로 이송천리와 분쟁을 벌이면서 올린 소지 서후면(西後面)의 우두산(牛頭山) 도가(都家)의 최필열(崔必悅) 지화준(池化俊) 등 삼가 아뢰는 억울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는 본 도가(都家)의 화전에 대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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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고종22) 4월 금계리에 사는 임남면 지례리에 사는 화민 김은식ㆍ김하식 등이 산송 문제로 연명하여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올린 상서 임남면(臨南面) 지례리(知禮里)에 사는 화민(化民) 김은식(金殷植)ㆍ김하식(金夏植) 등 삼가 분통한 사정을 삼가 아뢰는 것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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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1890] 안동 임북면 반시동 두민 등이 노산면과의 장방곡 분배 부과 문제로 좌수에게 올린 등장 임북(臨北) 반시동(盤市洞)두민(頭民) 동장(洞長) 등장(等狀)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동의 이른바 장방곡(長房穀)인즉 명분 없는 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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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이 정승 아무개에게 조부의 묘를 파손하고 관을 끌어낸 금취규 등 일족을 징계해 줄 것을 청하는 소지 초 경상도 안동에 사는 유학 김이탁(金以鐸)이 …(원문 결락)… 삼가 백번 절하고 울음을 삼키며 상위(相位) 합하에게 호소드립니다. …(원문 결락)… 예안(禮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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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김단휘(金漙輝)ㆍ김병화(金秉和)ㆍ김필문(金弼文)ㆍ김진호(金鎭虎) 등이 대대로 조상을 모신 산에 김순이(金淳伊)라는 자가 몰래 매장을 하였으니 그 무덤을 파낼 것을 요청하는 소지. 안동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김단휘(金漙輝)와 김병화(金秉和), 의성에 거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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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미상에 류씨 댁에 하사받은 노비 7구(口)를 관아에서 관노비처럼 부리기에 장례원(掌隷院)의 확인을 받아 본역(本役)으로 환원시키고 소유권을 침해하지 못하게 청원하는 소지(所志) -글자 결락- 감찰 류씨(柳氏) 댁 남노 원생(元生) -글자 결락-등 남노 대신(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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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不介) 소지(所志) / 미상
연대 미상에 류운(柳澐)의 남노 불개(不介)가 상전을 대신하여 황돌(黃乭)에게서 매득(買得)한 노비 8구가 잘못되어 값을 환불해 달라고 관아에 고발한 소지(所志) 풍남(豐南) 하회(河回)에 거주하는 황간 현감(黃澗縣監) 류운(柳澐)의 남노 불개(不介) 다음과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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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춘이 경상도 관찰사에게 자신이 매득한 노비 2구에 대한 소유권을 두고 벌어진 분쟁을 해결해 주고 입지를 성급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의송 …(원문결락)… 유선춘(柳宣春) …(원문결락)… 소송에 져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은 으레 쟁물(爭物)의 혐의가 있습니다. -
612849
사노(私奴) 부기(夫己)가 상전을 대신하여 김돌산으로부터 매득한 노비의 소유권 분쟁 해결을 위해 의성현령에게 올린 소지 안동(安東)의 사노(私奴) 부기(夫己) [좌촌(左寸)] 소지를 올리는 저의 답답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반비(班婢) 애지(愛之)를 조사하 -
612850
을유년에 사노 부기가 상전을 대신하여 올린 소지로, 상전이 김돌산으로부터 매득한 노비에 대한 소유군 분쟁의 해결을 의성현에 요청하는 내용의 소지 안동 풍남(豊南)에 사는 사노(私奴) 부기(夫己) [좌촌(左寸)] …(원문결락)… 저의 상전이 기유년 2월에 비(婢)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