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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화댁 노 대천이 안동부사에게 매득한 노비에 대해 사급입안을 신청하는 소지 안동에 거주하는 유봉화(柳奉化) 댁의 노(奴) 대천(代天)이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 주인댁께서 비자(婢子) 용▣(龍▣)를 …(원문 결락)… 남면(南面)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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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서원의 위판이 천동되는 변고가 있을 때 제기를 훔친 강뢰 등의 처벌을 요청하는 내용의 상서 초 1월 22일 영문(營門)에서 도회(道會)를 열 때 올리는 글 삼가 아룁니다. 사문(斯文)에 변고가 발생하여 …(원문결락)… 온 도의 선비들이 분통함을 품고 전후로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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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년(숙종11)에 류후광이 유루노비 추쇄 문제로 삼척부사에게 정소한 후 부사의 처분에 따라 자기 주장의 근거가 되는 문서를 전준(傳準)하여 제출하겠다는 취지로 대도호부에 올린 소지 화민(化民) 생원 류후광(柳後光) [착명] 이 삼가 말씀드리는 소지(所志)는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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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하(黃九夏)가 장사를 지낸 곳에 대해 김회수(金會壽)가 자신의 선산(先山)이라고 주장하며 산송이 발생하였는데, 현장을 살피고 산도(山圖)를 그리는 데에 김회수가 약속을 어기고 나오지 않자 법전대로 그를 처벌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所志) 풍기(豊基)의 죄민(罪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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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 좌수(順興座首) 황재하(黃載河)가 좌수직의 교체를 청한 소지(所志) 순흥 좌수(順興座首) 황재하(黃載河)」 삼가 아룁니다. 제가 이렇게 참을 수 없는 상황을 만났는데 더구나 또 마침 청당(廳堂)에 있을 때 참화를 당했으니, 아비가 되어 어찌 이 청에서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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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년(순조6) 9월에 남편 김시문(金始文)을 따라 절개를 지키고 죽은 노곡(蘆谷)에 사는 송씨(宋氏)의 열행(烈行)에 대해 포장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수령에게 올린 상서(上書) 〈1a〉 화민(化民) 유학(幼學) 권진복(權進福), 임광운(林光運), 이경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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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년(영조18) 김선행이 자신이 점산 해 둔 곳에 장례를 치르기 위해 발인하는데 박성헌이 이곳에 묘를 쓰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므로 관에서 친심하여 처분해주기를 요청하는 소지 …(원문 결락)… 이 소지는, 제가 경신년에 저의 증조모를 이장하기 위해 유리동(流里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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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미상에 정광규(鄭光珪)가 안동 호계서원(虎溪書院)에 배향된 류성룡(柳星龍)과 김성일(金誠一)의 신위를 바꿔서 배치하는 것을 논박한 상서(上書) 도내 예천(禮泉)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정광규(鄭光珪) 등은 삼가 목욕 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순찰사(巡察使) 합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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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에 연호사(烟湖寺)의 중 정홍(淨洪)과 성수(性守) 등이 절의 명칭을 바꿔 달라고 청한 등장(等狀) 연호사(烟湖寺)의 중 정홍(淨洪), 중 성수(性守) 등이 …(원문 결락)… 다음과 같습니다. 강양(江陽) 남호(南湖) 가에 있는 함벽루(涵碧樓)는 바로 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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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강주신(姜周臣)〔착명〕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달 9일 밤중에 저의 집에 보관하고 있던 토색 명주[吐綿紬] 45자[尺] 4필(疋) 및 7새[升] 목면 6필, 놋동이[鍮東海] 2부(部), 11새 흰색 모시(白苧布) 50자 2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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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년(선조18)에 류 판서(柳判書)의 호노(戶奴)가 도망간 반비(班婢)를 추쇄(推刷)하기를 요청하는 소지(所志) 도성에 사는 –글자 결락- 류판서(柳判書)의 호노(戶奴). 다음과 같이 소지(所志)를 아룁니다. 반비(班婢) –글자 결락-또한 오랫동안 도망다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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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년(선조23) 김집의댁 여종 건리덕이 유기된 여아를 수양한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 [1] 1590년 김집의댁 호비 건리덕 소지 1590년(선조23) 김집의댁 여종 건리덕이 유기된 2세 여아를 수양한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을 발급해 달라고 영천군에 청원하는 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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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선조25) 임진왜란이 발발한 이후 유성룡이 전쟁 상황을 기록하여 올린 서장. 제일 앞에 6월부터 있었던 중요한 일들을 요약하여 적은 것을 두고, 그 뒤에 날짜에 따라 전쟁의 상황과 그에 따른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내용의 문건들을 순서대로 배치하였다.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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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년(선조26) 임진왜란 당시 전장에서 왕에게 올린 장계(狀啓) “…충분히 헤아려 의논하여 그 이용할 만한 기회를 자세히 헤아려, 온갖 계책을 써서 구출하는 일을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달 15일에 우부승지(右副承旨)가 성첩(成貼)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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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하(柳重河, 1619〜1665)가 안동 향교의 액외교생(額外校生)으로 소속되었던 유생에게 신역(身役)이 부과되자 이를 바로잡아 주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올린 상소의 초본 상소 초 신 등은 모두 영남 지방의 한미한 출신으로서 외람되게도 향학(鄕學)에 거하다가 성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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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정대부(通政大夫) 행(行) 금산군수(錦山郡守) 김홍원(金弘遠:1571〜1645) 〔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군수인 제가 봄 초순부터 한질(寒疾)이 약간 있었는데 이번에 증상이 깊고 위중해져 가슴과 옆구리 사이에 항상 찌르는 통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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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면(縣一面) 백련동(白蓮洞)에 사는 윤 도사댁(尹都事宅) 노(奴) 복철(卜哲) 삼가 말씀드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은 누대의 종가(宗家)로서 묵힌 땅에 대한 납세(納稅)로 인하여 가세가 크게 무너졌다고 작년에 어사또께 연유를 갖추어 억울함을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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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원 봉사(訓鍊院奉事) 이정매(李廷梅)〔수결〕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에 사는 백춘생(白春生)에게 노비를 팔았으니, 그에 따라 사급하도록 분부를 내려주실 일입니다. 삼가 아룁니다. 장례원에서는 처분을 내리소서. 1609년(광해군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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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 내에 사는 윤감사댁(尹監司宅) 호노(戶奴) 정복(定福)〔좌촌〕 삼가 다음과 같이 아뢰옵니다. 사내종인 저는 점련된 매득문기를 상고하여 다른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해 주십시오. 현감주(縣監主) 처분 만력 39년(1611, 광해군3) 12월 일 소지(所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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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前) 목사(牧使) 김홍원(金弘遠:1571〜1645)의 호노(戶奴) 군석(君石) 삼가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上典)의 선조들께서 처음 이 고을의 조림평(照林坪)으로 와서 살면서 둑을 쌓아 논을 만들고, 또 돈을 주고 밭을 사들여 오랜 기간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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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 사는 사비(私婢) 시월(十月)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기를 점련하여 사급(斜給)받기 위한 일이니 입지(立旨)를 성급하도록 명령해 주십시오. 광주목(光州牧) 처분 만력 42년(1614, 광해군6) 10월 일 소지(所志) 〈제사(題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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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花山)에 사는 사노(私奴) 몽남(夢男) 삼가 아뢰옵니다. 저는 양반 집에서 도망 나온 사내종 막동(莫同)이 현산면(縣山面) 삼막동(三莫洞)에 있는 밭 …(원문 결락)… 주반암(晝飯岩) 양전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진황(陳荒) 전답 5, 6섬지기[石落只] 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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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조(兵曺) 금번 9월 15일 입직(入直) 위장분소(衛將分所) 이대남(李大男) 동(東) 이국(李椈) 서(西) 정승(鄭勝) 남(南) 양간(梁諫) 북(北) 겸사복장(兼司僕將) 조수령(趙修齡) 내금위장(內禁衛將) 한응남(韓應男) 우림위장(羽林衛將) 권근(權瑾) [관인: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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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현일면(縣一面) 연동(蓮洞) 윤 생원(尹生員) 댁(宅) 노(奴) 득춘(得春) 의송(議送)을 올리는 억울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에서 예전부터 진결(陳結)에 대해 백지(白地)로 납세한 것이 있는데, 녹산면(彔山面)에 있는 복철(卜哲)의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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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 사는 전(前) 도사(都事) 윤선도(尹善道) 호노(戶奴) 충순(順忠) 삼가 소지를 올려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현 현산면(縣山面) 백야지(白也只)의 남쪽으로는 …(원문 결락)… 초사동(椒寺洞) 하류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큰 바다에 이르며, 동쪽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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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림. 남부(南部) 소천변계(小川邊契)에 임시로 살고 있는 포수(砲手) 박광학(朴光鶴) [착명〔着名〕] 삼자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먼 지방의 빈한한 포수로 근년의 호란(胡亂) 때 호종(扈從) …(원문결락)… 없음으로 말미암아 이곳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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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南部) 소천변계(小川邊契)에 임시로 살고 있는 포수(砲手) 박광학(朴光鶴) 〔착명〕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머무를 집이 없어서 한성부(漢城府)에 (소지를) 올렸는데, ‘빈 집이 확실하거든 본 주인이 찾을 동안 잠시 들어가 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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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윤선도(尹善道) 호노(戶奴) 만연(萬連) …(원문 결락)… …(원문 결락)…아뢰옵니다. 저의 상전(上典)께서 점련 …(원문 결락)… 명령해 주시도록 아룁니다. 장예원(掌隷院)처분 숭정(崇禎) 2년(1629, 인조7) 11월 일 소지(所志) 〈제사(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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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後司) 취수(吹手) 박광학(朴光鶴) 〔착명〕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외방(外方)의 사람으로 입속(入屬)하여 종군(從軍)하였으며, 남부(南部) 소천변계(小川邊契) 군기시(軍器寺) 건너편의 천안(天安) 경주인(京主人)의 빈 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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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에 사는 전(前) 부사(府使) 김홍원(金弘遠:1571〜1645)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조부가 살아계실 때에…(원문 결락)… 현(縣) 말목[馬項] 걸명(傑明)이란 곳에 터를 잡고 기와집을 지어 여러 해 동안 살았습니다. 그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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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 사는 윤성산댁(尹星山宅) 송노(訟奴) 춘립(春立) 삼가 말씀드리는 소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께서 “지금 송관(訟官)이 결미(結尾)에 쓴 삼도논보(三度論報)의 사연을 보니 소송노비들은 결코 숙모 김씨 시양가(侍養家)에서 전득(傳得)한 노비가 아니고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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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해남에 사는 박복룡(朴伏龍)〔좌촌〕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홍참봉댁(洪參奉宅) 사내종 응남(應男)이 가지고 온 그의 상전의 패자(牌字) 내용에 따라 사내종 동절(冬節) 몸을 매득하였기에 다른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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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년(인조21) 4월 김시강 등이 산송 문제로 연명하여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올린 상서 황송하고 황공하게 영감(令監) 합하(閤下)께 말씀드립니다. 저희 돌아가신 조부의 묘산(墓山)은 부북면(府北面) 10리 안쪽에 있습니다. 멀리 사는 잔약한 자손이 무덤을 수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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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년(인조22) 김시구(金是榘), 김시온(金是榲) 등이 선유정(仙遊亭)을 수호하는 선찰사(仙刹寺)의 중들에 대해 특별히 부역을 감해주기를 요청하는 상서 …(원문 결락)… 김시구(金是榘)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을 올리고 상서를 올립니다. …(원문 결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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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南平)에 임시로 거주하는 이생원댁(李生員宅) 사내종 석경(石京). 소지(所志)로 아뢰는 노(奴)의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縣)에 있는 저의 상전댁 전답은 상전댁 외가 쪽 물건입니다. 각 댁(宅)들이 아직 재산을 나누어 갖기도 전에, 상전댁 문중 양반인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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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현(海南縣)에 사는 윤 성산(尹星山) 댁(宅) 호노(戶奴) 춘립(春立)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남현 화산이도면(花山二道面) 엄구지(奄仇之) 죽도(竹島) 앞바다에 서쪽으로는 옛 해창(海倉)에 이르고 동쪽으로는 새 해창(海倉)에 이르는 곳에 예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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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의지승(依止僧) 자운(自云). 아뢰는 저의 절박하고 답답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평(南平)에 임시 거처하는 이생원(李生員)의 호노(戶奴) 석경(石京)이 그 상전의 패자(牌字)를 갖고 와서 ‘상전댁이 상속받은 논을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 패자의 -
612888
…(원문 결락)… 에 사는 윤성산댁(尹星山宅) 대송노(代訟奴) 춘립(春立)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 우리 집이 정씨(鄭氏)와 노비를 두고 벌인 소송의 곡절이 모두 의송(議送) …(원문 결락)… 실려 있는 것이 허다 -
612889
…(원문 결락)… 거주하는 윤성산댁 사내종 춘립(春立) 삼가 소지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상전의 조부(祖父)이신 윤영광댁(尹靈光宅) 노비 담이(淡伊) 등 늙고 허약한 70여구(口)는 전혀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원문 결락)… 조씨(曺氏)가 이 노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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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승인(僧人) 자운(自雲)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해년(1647)에 남평에 임시 거주하는 이생원(李生員)댁의 사내종 석경(石京)이 그의 상전이 준 패자(牌字)와 생원댁 문중에서 미처 나누지 못했던 전답에 대한 화회문기(和會文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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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사(大芚寺) 의지승(依止僧) 자운(自雲)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제 민망한 정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재작년 12월에 남평(南平) 사는 이생원(李生員)의 호노(戶奴) 석경(石京)에게 현(縣) 내 옛 성터 방죽 내 9마지기 답을 관례대로 값을 주고 샀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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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승(僧) 자운(自雲) 삼가 소지로 아뢰는 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남평(南平)에 임시로 거주하는데, 이생원댁(李生員宅)이 외가 쪽에서 상속받은 논 9마지기를 사서 여러 해 동안 농사지어먹었습니다. 그런데 현 내에 사주는 윤경담(尹景談)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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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大寺洞) …(원문 결락)… 성길(成吉) 삼가 소지를 아룁니다. 제가 …(원문 결락)… 의송(議送)을 올려 접수하여 정복량(鄭福良)과 접송(接訟)하였다가 정복량이 도주한 일을 다시 진달합니다. 저의 양처부(良妻父) 김언세(金彦世) 사조(四祖)는 부(父) 정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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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사(大芚寺) 승(僧) 자운(自雲) 소지로 아뢰는 저의 민망(悶望)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산(縣山) 사는 윤경담(尹景聃)이 김인복(金仁福)의 논을 저에게 몰래 팔았다가 작년에 윤경담과 김인복이 서로 소송을 벌인 결과 훔쳐 판 것이 명백하였으므로 ‘윤경담(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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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승 자운(自云). 소지로 아뢰는 저의 민망(悶望)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남평(南平) 사는 이생원(李生員)에게 논 9마지기를 지난 정해년(1647)에 구입하여 농사지어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논을 윤급(尹汲)이라는 이가 윤경담(尹景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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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승 자운(自云). 삼가 소지로 아뢰는 저의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정해년(1647)에 남평(南平)에 임시로 거주하는 이생원댁(李生員宅)의 사내종 석경(石景)이 상전의 패자(牌字) 및 화회문기를 등서한 공문을 가지고 와서 그 문기에 붙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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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의지승(依止僧) 자운(自雲) 삼가 소지로 아뢰는 저의 원통 답답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정해년(1647)에 남평(南平) 사는 이생원(李生員)이라는 이름의 양반에게 본 현(縣) 녹산면원(彔山面員)에 있는 논 9마지기를 관례대로 값을 주고 샀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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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大興寺) ▣…▣ 승(僧) 자운(自云). 삼가 소지로 아뢰는 저의 답답하고 절박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흥부(長興府)에 사는 사내종 인복(仁福)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그의 아들 2인이 본 현(縣)에 살고 있는 까닭으로, 현산면(縣山面) 사는 윤경담(尹景聃) -
612899
대둔사(大芚寺) 승(僧) 자운(自云).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분통한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평(南平)에 임시로 거처하는 이생원(李生員)이 외가 쪽에서 상속받은 논 9마지기를 (제가) 사서 여러 해 동안 경작해 왔습니다. 그런데 현산(縣山) 사는 윤경담(尹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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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에 사는 신선(新選) 김천일(金千日)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본현(本縣)에 사는 조후승(曹厚承) …(원문 결락)… 매득하였습니다.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현령관주(縣令官主) 처분 을미년 3월 일 소지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