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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윤별좌댁(尹別坐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이 본현에 사는 정병(正兵) 박태순(朴太順)에게 계집종 인개(仁介) 등 10구(口)를 매득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관감주(官監主) 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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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윤별좌댁(尹別坐宅) 사내종 애순(愛順) 삼가 소지를 아뢰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上典)이 현에 사는 정병(正兵) 박태순(朴太順)에게 노비를 매득하여 사출(斜出)하였는데 …(원문 결락)… 때, 사람 마음을 헤아리기 어려우므로 이 박태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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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윤별좌댁(尹別坐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이 현에 사는 정병(正兵) 박태순(朴太順)에게 계집종 고읍덕(古邑德) 등 3구(口)를 매득하였으니 법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해 주십시오. 관감주(官監主) 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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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城主)께 바치는 단자(單子) 화민(化民) 박사(博士) 김명열(金命說:1613〜?), 유학(幼學) 김 …(원문 결락)… 열, 김선열(金先說), 김후열(金後說)이 진실로 황공하옵게 우러러 인감(仁鑑)을 번거롭게 하옵니다. 저희들이 부모를 천장(遷葬)하려는 곳은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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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윤별좌댁(尹別坐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전이 본현에 사는 전(前) 사과(司果) 윤순길(尹順吉)에게 사내종 순이(諄伊)와 계집종 순생(諄生), 사내종 노적(路積) 및 순생이 금년에 낳은 계집종을 합하여 4구(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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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상전 선대(先代)의 농장은 재산면(才山面) 후곡리(後谷里) 불장동(佛莊洞)에 있습니다. …(원문 결락)…한 이후, 오랫동안 묵혀두고 …(원문 결락)… 갑술년(1634 인조12) 양전 때 현내리(縣內里)의 …(원문 결락)… 감고관(監考官) …(원문 결락)…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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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幼學) 김렴(金𥖝)의 노(奴) 응남(應男). 우리들 노(奴)가 드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 집안 선대(先代)의 농장은 본부(本府) 재산현서면(才山縣西面) …(원문 결락)… 장동(莊洞)에 있습니다. 이 농장을 지키는 노(奴) 평구(平仇)가 도망간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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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년(효종8) 김학기가 값을 지불하고 속신시킨 천첩 소생 2명을 박문범이 불법으로 차지하고 있으므로 순찰사에게 속신시킬 때 지불한 값의 추심을 청하는 소지 선산(善山)에 거주하는 김학기(金學基) 〔착명〕 삼가 소지로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영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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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전(前) 별좌(別坐) 윤인미(尹仁美)〔착명〕 삼가 이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비를 매득하였으므로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행현감(行縣監) 처분 순치 15년(1658, 효종9) 10월 일 소지 〈제사(題辭)〉 형방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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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楊州) 거주 윤참의댁(尹叅議宅) 호노(戶奴) 산복(山福) 〔좌촌〕 삼가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의 사내종 서산(瑞山) 사는 말룡(唜龍)이는 양인 처 안심(安心)과의 사이에서 첫째인 계집종 대례(大禮, 1623년생), 둘째인 사내종 대근(大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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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올림】 양주(楊州)에 사는 윤참의댁 호노(戶奴) 산복(山福)[우촌(右寸)] 삼가 소지를 올립니다. 저희 상전댁의 사내종 말룡(唜龍)이 양처(良妻) 안심(安心)과 낳은 …(원문 결락)… 소지에서 상세히 진달하였으니 다시 번거롭게 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이 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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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楊州)에 사는 윤참의댁 호노(戶奴) 산복(山福) 〔좌촌〕 삼가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산(瑞山)에 살고 있는 저의 상전댁의 사내종 말룡은 양처(良妻) 안심(安心)과 낳은 첫째 소생 계집종 대례(大禮) 나이 계해생, 둘째 소생 사내종 대근(大斤)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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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僧人) 자운(自雲) 소지(所志)로 아뢰는 하늘을 찌르도록 원통한 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구입하여 농사지어 먹어오다가 매각한 녹산면(彔山面) 논을, 현재 점유하고 있는 인복(仁福)이 불법으로 탈취할 계획으로 소지를 올려 (저를) 찾아 잡아오도록 하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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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연동(蓮洞) 윤생원댁 사내종 성록(聖祿) [수결] 삼가 의송을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상전댁은 누대에 걸친 종가(宗家)로서 3백여 년 동안 전래된 구장(舊庄)이 진도(珍島) 바깥바다 맹골도(盟骨島)에 있고, 그곳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확물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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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縣)에 사는 권지 학유(權知學諭) 윤인미(尹仁美)〔착명〕 삼가 소지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비를 매득하였으니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행현감(行縣監) 처분 계묘년(1663, 현종4) 3월 일 소지 〈제사(題辭)〉 형(刑) 8일 G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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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년(효종4) 11월에 안동(安東)에 사는 생원 김방렬(金邦烈)ㆍ유학 김방형(金邦衡) 등이 먼 인척이 되는 이대의(李大意) 측과의 노비소송에서 자신들의 소유 노(奴)인 강수(姜守)의 후손 비 강대(江代) 등의 소유권 증명을 위해 경상도관찰사에게 청하는 소지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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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년(효종4) 안동에 사는 김방렬(金邦烈)ㆍ김방형(金邦衡)이 자신들의 소유 노(奴) 강수(姜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의대(李意大) 측을 비리무정(非理誣呈)으로 규정하고 이의대가 강수 후소생들을 겁박하고 재산을 빼앗은 사실을 전하며, 노비소유자를 결정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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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훈대부(通訓大夫) 황주 판관(黃州判官)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결락)… 처분하신 뜻이 평범한 처분과 달랐던 것은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편한듯하지만, 판관의 개인적인 사정이 급박하기 때문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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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현에 사는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현에 사는 윤정미(尹珵美)에게 계집종 2명을 매득하였습니다.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도록 분부해 주십시오.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處分) 갑진년(1664)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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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백련동(白蓮洞) 윤도사댁(尹都事宅) 노(奴) 성록(聖祿). 삼가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댁은 누대에 걸친 종가로 대대로 내려오는 구장(舊庄)이 사또 치하의 맹골도(孟骨島)에 있어 세를 거둬 왔습니다. 본 도(島)는 멀리 떨어진 바다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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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城主) 합하(閤下) 【손회종(孫會宗:1602~1667)이 현감일 때】 민(民) 급제자(及第者) 윤인미(尹仁美:1607~1674) 〔착명〕 살펴주시기 바라며 말씀드립니다. 저의 증조부 병조 정랑(兵曹正郞)의 묘는 해남현 장고점동(長古店洞)에 있는데, 새로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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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縣內)에 사는 사노(私奴) 홍열(弘烈) 이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해남현에 사는 전 사과(前司果) 윤선양(尹善養)에게 노비를 매득하였습니다.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도록 분부해 주십시오.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處分). 강희(康熙)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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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훈대부(通訓大夫) 행(行) 평산 도호부사(平山都護府使)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사인 저는 본래 풍토병을 앓아 고질이 된 지 여러 해가 되었는데, 상(喪)을 치르고 난 후 증세가 더욱 악화되어 고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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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훈대부 행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형편은 이미 다 말씀드렸으므로 다시 번거롭게 해서는 안 됩니다만, 신병(身病)의 경우는 몇 년 동안 고질이 되어 일시적인 작은 병이 아닙니다. 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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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훈대부 행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형편과 병세는 이전 사직 소장에서 이미 말씀드렸으니 다시 누누이 아뢰지 않겠습니다만, 사또께서 …(원문 결락)… 지금 상황에서 더욱 답답하고 절박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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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훈대부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형편은 사또께서 이미 상세히 알고 계시고, 병세가 오래 낫지 않아 고질이 된 것 역시 거짓이 아니니, 사또께서 불쌍하게 여기는 생각이 들어 계문하여 파직시 -
612927
통훈대부 행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체직을 청하는 것은 싫어서 피하는 일이 아니라 형편과 병세가 답답하고 급박한 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또께서 끝내 살펴주시지 않으셨기에, 감히 -
612928
…(원문 결락)…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정(下情)이 상달(上達)되지 않아 다시 소장을 올렸다가 다시 퇴짜를 맞았고 압박한다고 까지 하셨습니다. 줄곧 번거롭게 해드려 …(원문 결락)… 조정 -
612929
통훈대부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직 상소 가운데 황주 판관 때의 일을 거론하여 신병(身病)이 응당 파직시켜야 하는 이유를 아뢰었습니다. 그러나 말이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여 편치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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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海南) 윤 생원(尹生員) 댁(宅) 노(奴) 정원(正元) [좌촌(左寸)] 삼가 소지를 올리는 절박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댁(上典宅)에서 숨어있는 노비인 임명운(林命云)의 권속을 찾는 일로 지난번에 소지와 발괄[白活]282)282)『한국민족문화대을 올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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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金晉錫) …(원문 결락)… [시제(試題)]] 〈성인의 도를 환연히 다시 세상에 밝아지게 하였다〉에 대한 시[使聖人之道煥然復明於世詩] [제문(製文)] 반 이랑 네모난 못이 거울처럼 열리니 半畝方塘鑑一開 중천의 운무 걷힘을 즐거이 바라보네 快覩中天雲霧掃 수사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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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48년 월 일 부안현 계묘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台) 나이 50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儀敏), 조(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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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묘완문(別廟完文) 〈3〜9〉 별묘완문(別廟完文) 이 글은 완의(完議)하는 일에 관한 것이다. 아, 세차(世次)가 번갈아 옮겨지고 소목(昭穆)이 차례를 이으니 지금 황고조고(皇高祖考)와 황고조비(皇高祖妣)를 조천(祧遷)해야 하는 날이 되어 먼 조상을 추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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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8월 26일 노비주(奴婢主) 김돌산(金乭山) 아룁니다. 제가 노비를 팔았는지의 진위가 실제인지 어떤지를 묻는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상전님의 분부에 의거하여 절박하게 쓸 곳이 있으므로 전하여 오는 비(婢) 영화(永化)의 두 번째 소생인 계집종 자화(自化: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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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증인(訂人) 홍기재(洪己才) 나이. 필집 유학 서행효 나이. 아룁니다. 저희들은 사내종인 김돌산(金乭山)에게 노비를 팔 때에 증인을 섰던 일이 확실한지, 실제로부터 진위를 추궁하여 물으셨던 결과, 돌산은 저희 상전이 긴요하게 쓸 일이 있기 때문에, 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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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2년 병오년 8월 일 부안현(扶安縣) 사급입안(斜給立案) 이 입안(立案)은 증빙하여 고찰하기 위한 것이다. 매매주(買賣主)와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를 받고 추문(推問)하였다고 하기에 본문기를 가져다가 고찰하였다. 건륭(乾隆) 45년 기해년 2월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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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년(정조13) 김시대가(金始大)가 계집종 1구를 매득한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 [1] 1787년 김시대 소지 1787년(정조11) 유학 김시대(金始大)가 계집종을 매득한 사실을 공증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유학(幼學) 김시대(金始大)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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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789년 안석일 초사 1789년(정조13) 11월 안석일(安錫一)이 김시대(金始大)에게 계집종 1명을 후소생까지 포함하여 22냥을 받고 방매한 것이 사실임을 진술한 초사(招辭) 기유년(1789, 정조13) 11월 일. 비주(婢主) 유학 안석일(安錫一)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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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789년 박한량 초사 1789(정조13) 박한량과 이정국이 안석일이 김시대에게 노비를 방매할 당시 필집과 증인으로 참여한 것이 사실임을 진술한 초사(招辭) 동일 필집 유학 박한량(朴漢良) 나이 세 증인 양인 이정국(李正國) 나이 세 호패(號牌)를 바치고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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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4년 3월 일 부안현 호구 기유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준대(金俊大) 나이 20 계묘(癸未)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흥태(興台), -
612941
건륭 56년 신해 10월 14일 처(妻)의 상전댁 노(奴) 석산(石山)에게 주는 수기(手記) 이 수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의 후처인 임술년에 태어난 삼덕(三德)은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에 사는 고(故) 김진사(金進士) 댁의 옛 비(婢) 점상(占 -
612942
건륭(乾隆) 57년 4월 일 부안현 호구 임자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준대(金俊大) 나이 30 계미(癸未)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흥대(興台), -
612943
하동면(下東面) 옹정구리(甕井舊里) 을묘식(乙卯式)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2호 통덕랑(通德郞) 김정하(金鼎夏) 나이 46 경오(庚午)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득문(得文) 생부(生父) 학생(學生) 동언(東彦) 조(祖) 학생(學生) 방길(邦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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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統) 제 오천리(烏川里) 제 호(戶) 유학(幼學) 김한유(金漢儒) 나이 57 己未 본관 광주(光州) 부 유학(學生) 야(壄) 조 통덕랑(通德郞) 지원(智元) 증조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대(岱) 외조 학생(學生) 남두명(南斗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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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면(下東面) 옹정리(甕井里) 무오식(戊午式) 호적단자 구리(舊里) 제(第) 통(統) 제2호 통덕랑(通德郞) 김정하(金鼎夏) 고(故), 자(子) 기정(基正) 나이 26 계사(癸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조(祖) 학생(學生) 득 -
612946
인동(仁同) 약목면(若木面) 제5 현동리(縣洞里) 제6통(統) 제3호(戶) 유학(幼學) 김협(金埉) 고(故) 대자(代子) 우선(佑鮮) 개명(改名) 유종(有鍾) 나이 58 갑자(甲子) 본관 광주(光州) 조 통덕랑(通德郞) 덕원(德元) 증조 학생(學生) 교(嶠) 외조 -
612947
가경(嘉慶) 6년 2월 일 고부군(古阜郡) 신유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백산면(白山面) 원천리(元川里) 제5통(第五統) 5호(五戶) 유학(幼學) 김이태(金履台) 나이 62 경신(庚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봉민(鳳敏) 조(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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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6년 신유(辛酉) 정월(正月) 일 부안현(扶安縣) 결입안(決立案) 이 입안(立案)은 뒤에 고찰하여 증빙하기 위한 것이다. 곧 고부군수(古阜郡守)의 이문(移文) 내용에, “귀현(부안현)의 백성 김기정(金基正)ㆍ강재태(姜在泰) 등의 의송(議送) 내용을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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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 읍내면(邑內面) 제11 오천리(烏川里) 본관(戶籍) 입장(立帳) 제 統 제2호(戶) 유학(幼學) 김종유(金宗儒) 나이 65 정사(丁巳)본관 광주(光州) 부 학생(學生) 돈(墪) 祖 통덕랑(通德郞) 지원(智元) 증조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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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6년 2월 일 고부군(古阜郡) 갑자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백산면(白山面) 원천리(元川里) 제5통(第五統) 5호(五戶) 유학(幼學) 김이태(金履台) 나이 65 경신(庚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봉민(鳳敏),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