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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101
노 아무개에게 …(원문 결락)… 다름이 아니라, 우리 집에서 상사(喪事)가 있었던 나머지 가세(家勢)가 탕진(蕩盡)되어 남은 것이 없는 가운데, 쌓인 빚을 갚을 길 없는 까닭으로, 부득이 죽은 비(婢)인 기례(起禮)로부터 상납받은 논 중에 고개(古介) 지역에 소재하 -
613102
노 신남(申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너는 서면(西面) 우장(牛場)에 소재한 자호가 차자(此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9마지기, 결부수는 20복인 곳에 대하여, 노(奴) 기연(己然)으로부터 4살배기[四禾] 암소 1마리와 정조(正租) 10섬(石)을 받고 방매하는 일을 처리 -
613103
노 개남(介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우리 집의 가세(家勢)가 장차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이르고, 이번에 막중한 세곡(稅穀)을 성화(星火)처럼 독촉받는 때를 맞으니, 이를 마련하여 납부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줄래(茁萊) 강서(江西)지역에 있는 대전(垈田) 3마지기인 -
613104
…(앞부분 결락)… 동(洞) 외가 화회분(和會分) 노비와 전답 신노비질(新奴婢秩) 계집종 봉섭(奉涉)의 둘째 소생인 ▣남(▣男), 31세(사망). 계집종 사옥(仕玉)의 둘째 소생인 사내종 사남(仕男), 11세. 계집종 응개(應介), 세. 깃득비(衿得婢) 조이(早伊) -
613105
노 애순에게 미량봉이란 놈이 권서방의 밭을 바꿀량이면 바꾼 후에는 자기 밭을 10동을 받고 팔아도 다른 말을 못할 것인데, 이제 여러 말을 한다고 하니 매우 괘씸하다. 이웃에게 죄를 청할 일인대도 무슨 미련한 놈이라 아직 짐작해 버리거니와 자신이 잘못한 줄을 알아 -
613106
계미년 산직에게 각지의 빛을 갚기 위해 발급한 배지 산직에게 차례가 되어 각 처의 부비(浮費)들을 모두 후록(後錄)하여 너에게 합해 보낸다. 너는 모름지기 후록한 것에 따라 낱낱이 보상(報償)해서 뒷날 형세를 잃는 것이 없도록 글을 쓰는 것이 옳다. 2전 미천(眉川 -
613107
모 손씨가 세전(世鐫) 등 자식들에게 재산을 분할해 준 분급문기 …(원문 결락)… 2마지기, 소호(蘇湖)의 수자(垂字) 350…(원문 결락)… 352전(田) 2작(作) 내 윗편 25부 1속 9마지기, 토지초당원(兎枝草堂洞員) 약자(約字) 6전 18부 4속 1섬지기, -
613108
서문과 서명 부분 없이 분재 내역만 수록된 연대와 발급ㆍ수취자 미상의 화회문기 초본 화회문기(和會文記) 초(草) 봉사조 계집종 여환(女還)의 세 번째 소생인 계집종 강아지(江阿之) 갑오생 이 계집종의 두 번째 소생인 계집종 서진(西眞) 갑인생 세 번째 소생인 -
613109
1665년(현종6) 권두경이 김세기에게 밭을 상목 60필을 받고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을사년(1665년, 현종6) 11월 26일에 유학 김세기(金世基)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필요한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자(首字)의 209번 밭으로 열아홉 짐 -
613110
1840년(헌종6) 김연수가 김진화에게 전답을 170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경자년(1840년, 헌종6) 2월 초4일 집안 친척 김진화(金鎭華)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이매(移買)를 위해 한다. (그래서) 전래 받은 약자(若字)의 35번 밭으로 -
613111
경인년(순조30)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시인(金時寅)이 외거 노비들에게 납공과 선물을 수취하기 위해 수노인 간걸에게 해야 할 일을 지시하기 위해 내린 배지 노(奴) 한걸(汗乞)에게 다름이 아니라 매일 저리 늦도록 납공(納貢)을 못 받으러 갔다가 두 번씩 가곤 -
613112
을해년에 상전인 김도사댁이 속전을 받고 명심의 세 번째 소생인 절통을 속신해주는 문기 계집종 명심(命心)에게 너의 세 번째 소생인 계해생(癸亥生) 계집종 절통(絶通)의 몸을 속전(贖錢) 100냥을 받고 영영 속신(贖身)해 주니, 훗날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할 일이다 -
613113
정해년(순조27)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지평(金持平)이 노 일석(日石)에게 환토로 얻은 땅의 곡수 및 물건을 추심할 것을 지시하기 위해 내린 배지 노(奴) 일석(日石) 댁(宅)(이 소유했던) 판산(板山)에 있는 전답(田畓)을 이미 환토(換土)하였으니[땅을 바 -
613114
정해년에 계남댁이 풍산 신기에 있는 2마지기 논의 소작을 사내종 남쾌준에게 옮기면서 작성해 준 문기 사내종에게 풍산(豊山) 신기(新基)의 2마지기 논을 심동악(沈東岳)이 짓고 있었는데, 금년에 사내종 남쾌준(南快俊)에게 소작을 옮긴다. 이것으로 통지하니 착실하게 경 -
613115
기축년(순조29)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지평(金持平)이 노 백이에게 길안 저자의 사람들을 증인으로 불러올 것을 지시하기 위해 내린 배지 가천(佳川)에 사는 재노(齋奴) 백이(白伊) 상세하게 따져 물을 일이 있으니 길안(吉安) 저자(市基)의 나이 많은 사람과 -
613116
병오년 1월 금계문중에서 진영의 중청에 석문정의 오죽과 정자 뒷산의 소나무를 훼손한 심만이에 대한 처벌을 요청하는 배지 진영(鎭營)의 중청(中廳)에 보냄. 이번에 가는 심만이(沈萬伊)는 한두 가지의 폐민(弊民)일 뿐만이 아닙니다. 석문정(石門亭)에 손수 심은 오죽( -
613117
1714년에 김언이 환자를 갚기 위해 동생 정(貞)으로부터 정조(正租)를 갖다 쓰고 그 댓가로 토지를 허급한 문기 갑오년(1714년, 숙종40) 12월 초7일 동생제(同生弟) 정(貞)에게 작성해 주는 문기 이 문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 흉년을 만나 환 -
613118
1720년에 박세원(朴世元)을 포함한 박씨 남매 3남 2녀와 서(庶) 형제 2명이 함께 부모의 재산을 분할상속하고자 작성한 화회문기 1720년(숙종46) 경자 7월 15일 동생(同生) 화회문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부모님의 노비ㆍ전답을 3년상을 마친 후 마 -
613119
을묘년 11월에 봉초관(捧招官)이 환미(還米)의 납부를 거부하고 있는 초지동(草芝洞)의 해당 동령(洞領) 등을 붙잡아 오라고 차사(差使)에게 지시한 차사첩(差使帖) 차사(差使)에게 초지동(草芝洞)에서 환미(還米)를 아직까지 납부를 거역하고 있는 상황은 법의(法意)로 -
613120
기묘년에 황도정댁(黃都正宅)에서 이은돌(李殷乭)을 도립리(道立里) 승지공(承旨公) 산소의 산지기에 차정(差定)하는 배지(牌旨) 이은돌(李殷乭)에게 너를 도립리(道立里) 승지공(承旨公) 산소의 산지기에 차정(差定)하니, 산 위의 석물(石物)을 수호하고 묘목(墓木)을 -
613121
1701년(숙종 27)에 황세섭 등 황력의 자식 4남매가 모여 부모인 황력 부부의 재산을 분할하며 작성한 상속문기 강희 40년(1701, 숙종27) 신사 3월 11일 동생 4남매 화회성문 2장[度] 이 문기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약간의 노비, 전답을 부모님 -
613122
1772년(영조 48)에 황재천이 어머니 명을 받들어 넷째 아우 재정에게 전답을 나눠 준 분급문기 어머니의 명을 받들어 제 4제(弟) 재정(載鼎)에게 전답을 분급하는 문기 부여(扶餘) 서면(西面) 은산(恩山)의 순분(順分) 답 8두락, 정산(定山) 방축곡(防築谷) -
613123
1772년(영조 48)에 황재천이 어머니 명을 받들어 셋째 아우 재순에게 전답을 나눠 준 분급문기 어머니의 명을 받들어 제 3제(弟) 재순(載順)에게 전답을 분급하는 문기 부여(扶餘) 서면(西面) 은산(恩山) 회곡(檜谷)에 있는 의자(衣字) 10두락, 편교(片橋) -
613124
19세기 후반에 황 청안댁 노 천만쇠가 배성근에게 양주 남면 해등촌 소재 전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광서(光緖) ▣…▣ 10월 일 배성근(裵聖根)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어서 양주(楊州) 남면(南面) 해등 -
613125
노 효득이 상전댁이 절수한 관둔전을 이매하기 위해 노 종대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한 토지매매 계약문기 …▣ 노(奴) 종대(從大)에게 주는 명문 ▣…▣ 상전댁이 절수(折受)한 관둔(官屯)▣…▣ 8복 3속을 이매(移買)하기 위해 이 밭을 ▣…▣ 40 아울러 ▣…▣두락지를 -
613126
1931년에 황영필이 김익진에게 초가 4칸을 방매하고 작성해 준 가사매매 계약문기 신미년(1931) 12월 23일 김익진(金益鎭)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다. 초가 4칸을 전문(錢文) 8월(円)으로 값을 매겨 이 사람에게 영구히 방매한다. 훗날 만약 잡담 -
613127
계미년 10월 초에 매득한 노비의 명단 계미년 10월 초에 매득(買得) 김일룡(金日龍) 처(妻)를 매득. 일매(一每) 첫째 소생 노(奴) 월생(月生) 기묘생 둘째 소생 노 세생(世生) 임오생 셋째 소생 비(婢) 애분(愛分) 을유생 넷째 소생 비 애지(愛之) 무자생 -
613128
유 정승댁의 비(婢) 복이(福已)와 남편인 시노(寺奴) 임금동이(林金伊同)가 자녀가 없고 상전댁이 장리(長利)로 나누어 준 물건을 잃어버리고 갚을 수 없게 되었으므로 자신들 소유의 전답을 상전댁에 기상(記上)하면서 작성한 명문 …(원문 결락)… 월 20일 상전주(上 -
613129
무술년 12월 27일 우관산(禹關山)이 사노(私奴) 말손(唜孫)에게 자기 누이의 매부가 방매한 노비 4구(口)에 대해 영구히 감제(減除)한다는 내용의 명문 무술년 12월 27일 사노(私奴) 말손(唜孫)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의 동생 -
613130
고(故) 김언필(金彦弼)의 첩(妾) 권씨(權氏)와 조씨(曺氏)가 1석락지(石落只)를 누군가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원문 결락)… 일은 다음과 같다. 나의 …(원문 결락)… 가옹(家翁)이 …(원문 결락)… 20복(卜)과 48전(田) 1복 4속(束)을 합하여 1석락 -
613131
사노(私奴) 엄립이(嚴立伊)가 7두락지의 밭을 누군가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원문 결락)…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 에 있는 개자(改字) 32전(田) 20 …(원문 결락)… 7두락지 곳을 전문(錢文) …(원문 결락)… 값을 정하여 액수대로 받고, 본 -
613132
장련(張連)이 처변(妻邊)으로부터 상속받은 전답이 집과 거리가 멀어서 경작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이곳을 누군가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원문 결락)…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처변(妻邊)으로부터 상속받은 전답이 거리가 멀어서 경식(耕食)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뿐 아 -
613133
임진년 2월 3일에 사노(私奴) 귀학(貴鶴)이 어머니로부터 상속받은 6두락지의 논을 목면 15필을 받고 사노(私奴) 수란(水亂)에게 팔면서 작성한 명문 임진 2월 3일 사노(私奴) 수란(水亂)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빈한한 까닭에 나의 -
613134
유승우(柳承佑)가 풍산면(豐山面) 안교(安橋) 등지에 있는 논 357평을 합하여 누군가에게 팔고 매매 대금을 반제(返濟)할 기간을 정하면서 작성한 매매 증서 【두 글자 고침】 …(원문 결락)… 3월 …(원문 결락)… 수정 …(원문 결락)… 풍산면(豐山面) 안교(安橋 -
613135
기축년 12월 29일에 상전(上典) 유(柳)가 자신의 노(奴) 돌산(乭山)에게 원매인(願買人)을 찾아 밭을 팔도록 지시하는 내용의 배지 노(奴) 돌산(乭山)에게. 다름 아니라, 네가 올해 흉년을 당하여 살 방도가 없는 까닭에 재자(才字) 90전(田) 7복(卜) 4속 -
613136
상전(上典) 김(金)이 자신의 노(奴) 명금(命金)에게 수림원(水臨員)에 있는 7두락지의 밭을 원매인(願買人)을 찾아 방매하고 매매대금을 가져와 바치라고 지시하는 내용의 배지 노(奴) 명금(命金)에게. 다름 아니라, 쓸 곳이 있는 까닭에 수림원(水臨員)에 있는 밭 -
613137
신묘년 12월 15일에 상전(上典) 유(柳)가 자신의 노(奴) 수남(守男)에게 하회원에 있는 밭을 원매인(願買人)을 찾아 방매하고 매매대금을 가져와 바치라고 지시하는 내용의 배지 노(奴) 수남(守男)에게. 다름 아니라, 긴히 쓸 곳이 있어서 하회원(河回員)에 있는 -
613138
기해년 1월 27일에 상전(上典) 김(金)이 성상(城上) 지의금(池矣金)에게 문중의 위답(位畓) 7두락지를 원매인(願買人)을 찾아 방매하되, 매매가는 120냥으로 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의 배지 성상(城上) 지의금(池矣金)에게. 다름아니라, 올해 흉년을 당하여 살 방도 -
613139
분재기의 단편. 전후반부 및 각 행의 상하단이 결락되어 문서의 작성주체와 작성연대 등 제반 사항을 파악할 수 없고 노비명과 부모, 나이 등의 인적사항 일부만 쓰여있다. ▣…▣ ▣…▣ 소생 노 억천(億千) ▣…▣ ▣…▣ 손(孫), 노 기정(己丁)의 1소생 ▣…▣ ▣… -
613140
18세기 중엽 윤광운(尹光運) 남매가 부모인 윤동로(尹東魯) 부부의 재산을 상속하기 위해 작성한 화회문기(和會文記) ▣ ……………………………………… ▣회문기 ▣ ………………………………… ▣3년상을 마친 후 마땅히 전례(前例)에 따라 각자에게 나눴어야 하나 ▣ ……… -
613141
1639년(인조17)에 안시성이 장남 안신행의 사마시 입격을 축하하며 노비 2구를 별급한 문기 기묘년(1639, 인조17) 10월 27일 장자 생원 신행(信行)에게 허여하는 문서 이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나는 본래 집이 빈곤하여 어렵게 너를 길렀다. -
613142
1723년(경종3)에 안서우가 12살이 된 장손 안정복에게 노비 1구를 주면서 작성한 별급문기 계묘년(1723, 경종3) 2월 초6일 장손 예득(禮得)에게 별급함 내가 늦게 너의 아비를 얻고 밤낮으로 손자가 태어나기만 바랐는데, 임진년(1712, 숙종38) 12월에 -
613143
…(원문 결락)… 3월 초7일 김회(金會)에게 주는 문서 …(원문 결락)…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지고, 늙으신 어머니 홀로 계시면서 나이가 들어 병이 무거울 때에 어머니의 병을 치료하고 목숨을 보존할 일을 형제들이 모두 궁하여 이런 흉년을 만나면 전혀 대책이 없으므로 -
613144
▣…▣ 갑진 3월 13일 사위 임우백(林友栢)에게 주는 명문(明文) ▣…▣ 허급하기 위한 것이다. 남편[家夫]이 살아있을 때에 자기가 매득한 ▣…▣ 박달정 원[朴達亭員]에 있는 검자 논[劒字畓] 시종 ▣…▣ 부수(負數)는 16복(卜) 4속(束) 곳(庫)을 매득 ▣… -
613145
박춘욱(朴春旭)에게 다름이 아니다. 고진(高津)의 어장(漁場)은 전부터 네가 맡았었다가 중간에 다른 사람에게 경작권을 옮겨 주었으나, 네가 우리 집에 공(功)이 있으므로 지금부터 다시 너에게 돌려준다. 너는 반드시 착실히 생계를 꾸려서 각 항목의 세(稅) 등을 그 -
613146
정묘년 지례(芝禮)의 석포댁(石逋宅)이 자신의 고지기에게 작인(作人) 전사곡(田沙谷)의 포흠 죄를 물어 작인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기로 했다는 사실을 통보하라는 배지 고지기[庫子]에게 구만리(九萬里)의 전사곡(田沙谷)이 짓고 있는 신평(新坪)의 논 2마지기의 소출 수 -
613147
옹정 12년(1734) 갑인 3월 초7일에 姜乭尙에게 발급한 명문. 이 명문은 전래되어 농사짓고 살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小洞員에 있는 陟字 32田 東邊 皮牟 1石落只 負數 33負 곳을 전문 18냥으로 가격을 정해 수에 따라 받고 동 밭을 위 사람에게 영원히 -
613148
강희 46년(1707) 정해 2월 그믐날에 崔金伊岩回에게 발급한 명문. 이 명문은 제가 스스로 구입하여 농사짓고 살다가 가난하기 때문에 田稅인 京大同米를 마련하여 납부할 방법이 없으므로 형세가 부득이하여 衿坪員에 있는 모두 1夜畓 2卜 5升落只인 곳을 正租 전 4石 -
613149
강희 44년(1705) 을유 12월 16일에 崔金伊岩回에게 발급한 명문. 이 명문은 저와 子息 龍이 스스로 구입하여 농사짓고 살다가 먼 곳의 다른 官에서 농사짓는 것이 어려우므로 형세가 부득이하고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晉州 東面 大谷里 衿坪員에 있는 121, 1 -
613150
강희 51년(1712) 임진 12월 28일에 崔金岩回에게 발급한 명문. 이 명문이 放賣하는 일은 제가 구입하여 농사짓고 살다가 이보다 더할 수 없는 흉년에 많은 식구가 생활할 방법이 없으므로 형세가 부득이하여 衿坪一員에 4卜 4束 1夜畓 實種 1斗落只인 곳을 正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