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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한 후, 내가 숙질로 인하여 오랫동안 누워있으면서 일어나지 못하였다. …(원문 결락)… 직접 준 “…(원문 결락)…” 가옹(家翁)의 5촌 조카 딸 생원(生員) 김연(金緣)이 처(妻)에게 “…(원문 결락)…” ■2세 무오(戊午)년생, 노(奴)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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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正德) 16년(1521, 중종16) 신사 7월 23일 문기(文記). 이 문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번에 관아 내에 전염병이 돌아 여러 자식들이 죽어 홀로 남게 된 막내딸 억년(億年)의 정상이 매우 가련하다. 하여 사내종 백년(百年)의 첫째 소생인 사내종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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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년(중종22)에 류공작 등 류자온(柳子溫)의 자식 8남매가 부모 사후에 부모의 재산을 서로 합의하여 나눠 가지면서 작성한 화회문기와 1594년(선조27)에 류중영(柳仲郢)의 처 김씨가 자녀들에게 재산을 나눠 주면서 작성한 분급문기의 전사본(傳寫本) 13답(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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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년 11월 1일 손녀 정…(원문 결락)…처, 참봉 조연(趙淵)의 처 등에게 문서를 작성하여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는 과부로서 딸 하나뿐이었는데, …(원문 결락)… 손녀를 내가 낳은 것과 다름없이 품에 안고 길었다. …(원문 결락)… 자라서는 어여쁘고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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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봄에 “…(원문 결락)…” “…(원문 결락)…” 마침 기한 동안 관직을 지내느라 하지 못했으므로, 이번 “…(원문 결락)…” “ …(원문 결락)…” 오래도록 사용하되, 나중에 따로 “…(원문 결락)…” 재주(財主) 고(故) 봉렬대부(奉列大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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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8년(1529 중종24) 7월 29일에 손자 부의(富儀)에게 문서를 작성하여 재산을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너를 따뜻이 아끼는 마음이 깊고 무겁다. 그러므로 처(妻)가 물려받은 비(婢) 예금(禮今)의 세 번째 소생인 비(婢) 종비(終非) 나이5 을유(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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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10년(1531 중종26) 신묘(辛卯) 2월 2일에 가옹(家翁)의 4촌 형 흥해군수(興海郡守) 김연(金緣)에게 문서를 작성하여 재산을 바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가옹의 아버지인 충찬위(忠贊衛) 김효원(金孝源)께서는 본인 비첩(婢妾)의 아들 북간(北間)이 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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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년(순조9) 김진(金璡)이 도망간 노 산이를 추심할 때 관에 고할 문기 가경(嘉靖) 14년 12월 1일 동서(同壻) 생원(生員) 김진(金璡)에게 이 문기를 작성하는 것은 동복(同腹) 형제들이 분재할 때 용궁(龍宮)에 사는 접노(接奴) 산이(山伊)를 기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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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17년(1538 중종33) 11월 11일에 아들 통정대부(通政大夫) 행영천군수(行榮川郡守) 김연(金緣)에게 재산을 별급(別給)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과거에 급제하여 부모를 영예롭게 하는 효도가 이미 지극하거늘, 내 살아생전에 탁영시(擢英試)에 입격해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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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17년(1538 중종33) 11월 11일에 아들 생원(生員) 부필(富弼)에게 명문(明文)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일찍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니, 부모를 영예롭게 하는 효도가 비할 데가 없다. 그러므로 양부(養父)로부터 물려받은 비(婢) 산덕(山德)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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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1590년 사이에 작성된 류운룡 처 고성이씨 남매의 화회문기이다. 전반부가 결락되어 정확한 작성연대를 알 수 없다. 단, 류운룡의 직함이 ‘의금부도사’로 되어 있는데, 「겸암연보」에 따르면 그가 의금부도사에 제수된 것은 1576년(선조 9) 5월이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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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18년(1539 중종34) 4월 18일에 아들 영천군수(榮川郡守) 김연(金緣)에게 문서를 작성해 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거듭 과거에 합격한 희열과 당상관이 된 경사 때문에 내 기쁜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었는데, 지금 여기 수령으로 온 것을 기념하는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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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20년(1541 중종36) 신축(辛丑) 2월 16일에 “…(원문 결락)…” 이상의 문서는 다음과 같다. 부필(富弼)이 정유년에 “…(원문 결락)…” 가옹(家翁)이 물려받은 영천(永川) 남면(南面) “…(원문 결락)…” 노(奴) 비동(弗同) 등을 별급(別給)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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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2◯년 계묘(癸卯) 8월 27일 딸 사위 강원(江原) “…(원문 결락)…” 에게 별급(別給)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과부로 시골에 궁벽하게 살고 있는데, 네가 나를 방문하고 자리를 베풀어 주니 위로되고 기쁘다. 온 가문 사람들이 모두 모였고 고을 수령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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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22년(1543 중종38) 계묘(癸卯) 9월 9일 아들 가선대부(嘉善大夫) “…(원문 결락)…” 에게 재산을 별급(別給)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천수를 누리면서도 지위가 높아지는 것은 어려운 법이다. 나는 “…(원문 결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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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嘉靖) 23년 6월 초 5일 생원 …(원문결락)… 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제가 생계가 매우 어려운 까닭으로 아버지 쪽에서 물려받은 …(원문결락)… 소생 비 길비(婢 吉非)의 3소생 노 귀연(奴 貴連) 나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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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년(명종4) 김예범이 장손 김극일에게 과거급제에 대한 축하의 의미로 노비와 토지를 증여한 별급문기 1549년(명종4) 기유 11월 초2일 장손(長孫) 극일(克一)에게 허여(許與)하고 문서를 작성해주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일찍 과거에 급제하여 지금 잔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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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1550년(명종 5) 4월 15일 동복(同腹)이 화회(和會)하는 …(원문 결락)… 조부모(祖父母) 분묘(墳墓)에 사명일(四名日)의 성묘와 기일(忌日) 등…(원문 결락)… 어렵기 때문에 같은 부(府)에 있는 순희(順希)의 제사조(祭祀條) 작답(作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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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1550년(명종 5) 4월 15일 동생(同生) …(원문 결락)… 우리들에게 초문기(草文記)를 …(원문 결락)… 별세하신 …(원문 결락)… 초문기를 봉하여 보관하였다가 …(원문 결락)… 동복(同腹)들이 의논하여 열어보고 문기대로 각각의 몫을 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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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년(명종 5) …(원문 결락)…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지라도 아버님의 유언에 따라서 …(원문 결락)…만일 다른 바가 있거든 이 문서를 …(원문 결락)… 장자(長子) 관찰사(觀察使) 김연(金緣)의 몫 귀지(貴之)의 논 8마지기[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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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34년(1555, 명종10) 을묘 3월 23일 ▣…▣에게 성문하는 성문하는 일이다. 너의 어머니가 뜻하지 않게 일찍 죽었다[早逝]. 세 딸 중 네가 나이가 많고 개명(開明)하여 자못 언어를 분변하니 애통하고 망극하다. 그러므로 네 어머니가 생전에 사환하던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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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59년 이위 별급문기 1559년(명종14) 김극일의 처부(妻父) 이위(李葳)가 딸인 김극일처 이씨에게 노비를 증여한 별급문기 1559년(명종14) 기미 6월 29일 딸인 도사(都事) 김극일(金克一) 처(妻)에게 작성해 주는 문서이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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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부모님께서 …(원문 결락)… 등을 의논하여 따로 문서를 썼으니, 받들어 …(원문 결락)… 제사 지낼 대(代)가 다함에 이르러도 무덤 옆에 장사지낸 자는 …(원문 결락)… 대대로 서로 전하여 묘제(墓祭)를 빠트림이 없이 무궁함에 이를 것이다. 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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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長子) 생원(生員) 부필(富弼)의 몫 예안(禮安) 조마로(造麻老)의 논 1섬[石]. 권막동(權莫同)의 논 1섬. 용원(龍元)의 밭 1섬. 정곡(井谷)의 논 12말[斗]. 빙고(氷庫) 앞의 밭 9말. 또, 밭 8말. 금산(今山)의 입답(入畓) 3말. 광현(廣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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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38년(1559 명종14) 기미(己未) 2월 27일에 “…(원문 결락)…”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태어난 지 겨우 “…(원문 결락)…” 어머니를 “…(원문 결락)…” 외롭고 연약한 너를 내가 직접 돌보고 기르는 것은 “…(원문 결락)…” 할 듯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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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년(명종 15) 1월 17일 세 딸에게 노비와 가사(家舍) 모두 허여(許與)함. 허여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는 나이 많은 과부로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자식들이 반은 영락하였다. 사람의 일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나와 남편에게 전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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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嘉定) 43년(1564, 명종19) 10월 24일 삼촌조카사위 김경순(金景順:1528〜1595)에게 별급함. 이 별급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50이 되어 병들고 자식도 없는데 조카딸인 김경순의 처가 같이 살면서 여러모로 효성스럽게 봉양하니 그 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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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嘉靖) 43년(1564, 명종19) 10월 24일 성문(成文) 이 성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50여세에 이르러 몸은 병들고 딸자식은 혼인을 하였다. 그 신랑이 매우 안온하고 인자한 성품을 지녔을 뿐 아니라 3일 족친들이 모여 이 혼인을 크게 치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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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년(명종14) 김극일 처부모인 이위(李葳) 부부의 재산을 그의 적자녀 2남2녀와 서얼자녀가 함께 분할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 1564년(명종19) 정월 1■■■■ 동복(同腹)이 화회(和會)하여 이미 일찍이 문기를 작성하고 몫을 나누었거니와, 전답은 모두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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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년(명종14) 김극일 처 이씨 남매가 부모의 재산을 상속한 후 2달여 후에 전모(前母) 이씨의 재산을 따로 전모 본족과 함께 분할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 1564년(명종19) 윤2월 초9일 전모(前母) 이씨(李氏)의 본족 및 동복(同腹)의 화회문기(和會文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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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년(명종20) 김진이 자신의 넷째 아들 성일의 사마시 입격을 축하하며 노비 1구를 증여한 별급문기와 이를 안동부사가 공증해 준 노비 별급 사급입안 [1] 1565년 2월 20일 아들인 진사(進士) 성일(誠一)에게 작성해주는 문서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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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년(명종 21) 10월 2일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부모님 형제가 화회(和會)하여 재산을 나눌 때, 함경도(咸鏡道)의 노비들은 자식을 낳은 상황을 알지 못하여 몫을 나누지 못했다고 하셨다. 이름에 따라서 사촌(四寸) 등과 숙모님께서 장(壯)ㆍ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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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년(명종21)에 동생의 조카 남노 서수(徐守)가 노비 4명을 방배한 것을 기재한 노비매매명문(奴婢賣買明文) 가정 45년(1566, 명종21) 모월 모일. 솔(率). 가정 45년 병인년 2월 3일, 동생 조카의 남노 서수(徐守)에게 –글자 결락- 남노가 상전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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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락)… 3세 전에 양자로 들인 아들 노미(老眉)에게 …(원문 결락)… …(원문 결락)…(결혼한 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아들을 낳을 희망이 끊겨 제사를 이을 사람이 없어서 불효의 죄를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더구나 일찍이 험한 운명을 만났다. 너의 아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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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경(隆慶) 4년 …(원문 결락)… 김경순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관계로 관청으로부터 빌린 환자(還上)가 쌓여가므로 부득이 …(원문 결락)… 논의 결부수가 63부(負)인 곳을 오승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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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경(隆慶) 5년(1571, 선조4) 신미 8월 28일 막내아들 경수(景壽)에게 재산을 허여하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몸이 금년 봄에 병들어 그 고통이 위급하고 극에 달했을 때 다른 자식들은 먼 마을에 있어 와서 구완하지 못하였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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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력 원년(1573) 계유(癸酉) 11월 25일에 외손자 유학(幼學) 김해(金垓)에게 “…(원문 결락)…” 이상 문서에서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너의 어머니가 멀리 떠나고, 내가 여러 해 동안 그리고 네가 난지 10년도 안되어 “…(원문 결락)…” 항상 한번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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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력(萬曆) 1년 계유년 4월 28일 부장(部將) 경순(景順)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갈아먹어 오다가[耕食] …(원문 결락)… 요하(腰下) 7곳에 소재한 밭으로 20일경(日耕)에 대하여 …(원문 결락)… 면(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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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년(선조6) 문화류씨 집안 류연의 자식 3남매가 모여 재산을 분할하고 그 내용에 합의한 화회문기(和會文記) 겸 입의(立議) 1573년 8월 12일 동복(同腹) 화회입의(和會立議) 이 입의(立議)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아버님 3년상을 마친 후 나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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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악이 김생원댁 노 귀삼에게 전 7마지기를 전문 8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5년 경술년 12월 26일 오천 김생원댁[金生員宅] 노 귀삼(奴 貴三)에게 주는 표기(表記) 이…(원문 결락)…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긴히 쓸 곳이 생겼기 때문에 남산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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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년(정조15) 김주시가 김종수에게 밭을 45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91년(정조15) 신해년 2월 18일 종손인 김종수(金宗壽)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전래해 오고 있는 대전(垈田)으로 약자(若字) 32번전 중에 여섯 짐 두 묶음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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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년(정조15) 김종수가 의계에 논을 70냥의 값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91년(정조15) 계축년 2월 30일 의계(義稧)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문서는 과거로 인해 생긴 빛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작성합니다. (그래서) 대대로 전수 받은 좋은 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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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7년 임자년 정월 12일 김생원댁 노 득위(得爲)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의 상전댁(上典宅)에서 이매(移買)를 하기 위해 하동(下東) 연모제(蓮毛堤) 아래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신자(信字) 논으로 두락수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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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7년 임자년 정월 26일 김생원댁(金生員宅)의 돌산(乭山)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스스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곳을 이매(移買)를 하기 위한 까닭으로 상서(上西) 8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출자(出字)인 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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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이 정중광 등에게 답 2두 5되지기를 전문 64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계축년 1월 10일 노림서원(魯林書院) 섬학(贍學) 유사(有司) 정중광(鄭重光) 이종해(李宗楷)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상으 -
613246
김시영이 전 5부를 전문 25냥에 밭을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임자년 4월 16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긴히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밭 중에서 남선(南先) 강정동원(江亭洞員)에 소재한 궐 -
613247
김시영이 김무암에게 전 2마지기를 전문 22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임자년 11월 13일 김무암(金戊巖)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강정동원(江亭洞員)에 소재한 궐자(厥字) 17번 -
613248
김시영이 권의겸에게 전 20부 2속을 전문 33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임자년 12월 15일 권의겸(權義謙)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장인동원(長仁洞員) 소재의 태자(胎字) 56번 -
613249
…(원문 결락)… 년 계축년(1793) 정월 초 8일 유학 김정하(金鼎夏)에게 …(원문 결락)…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매우 긴박하게도 긴히 쓸 곳이 있어서 전해내려 오던 논 중 자호가 환자(桓字) 혹은 수자(獸字)인 논으로 울산동(亐山洞 -
613250
건륭(乾隆) 57년 계축년 2월 초 2일 유학 김정렬(金鼎烈)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사(喪事)로 인해 생긴 빚을 갚을 방도가 없어, 전해내려 오던 논으로 하동(下東) 옹정구리(瓮井旧里) 전평(前坪)에 소재한 자호가 염자(念字)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