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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3401

    1864년(고종1) 3월 6일에 이소사(李召史)가 긴히 쓸 곳이 있어서 자신이 매득한 사곡원(沙谷員)에 있는 3두락지의 논을 40냥을 받고 유씨댁(柳氏宅)에 팔면서 작성한 명문 동치(同治) 3년 갑자 3월 6일 유씨댁(柳氏宅)에 주는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다.
  • 613402

    1864년(고종1) 3월 6일에 상중(喪中)인 이씨(李氏)가 이매(移買)를 하기 위해서 5두락지의 논을 115냥을 받고 유씨 문중(柳氏門中)에 팔면서 작성한 명문 동치(同治) 3년 갑자 3월 6일 유씨 문중(柳氏門中)에 주는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
  • 613403

    1864년(고종 1)에 황참봉댁 노 학선이 윤 진해현감댁 노 흥손에게 부여 몽도면 소재 전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동치(同治) 3년(1864, 고종1) 갑자 3월 10일 윤진해댁(尹鎭海宅) 노 흥손(興孫)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 613404

    함풍(咸豊) 5년 을묘년 2월 18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전래되어 내려오던 입하(立下) 우동리(寓東里)에 있는 가대(家垈) 5칸(間)과 행랑(行廊) 4칸, 삼가(三家) 합대(合垈)가 3마지기이고 결부수는 인 곳과 시목(柿木)
  • 613405

    동치(同治) 4년 을축년 12월 20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스스로 매득하였다가 긴히 쓸 곳이 생긴 까닭으로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에 소재한 초가(草家) 3칸(間)과 자호가 수자(殊字)인 저전(苧田)으로 두락수가
  • 613406

    동치 4년 을축년 12월 초 2일 김대룡(金大龍)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정하는 일은 요긴하게 쓸 일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밭 중에서 내동(內東) 선석(先石)지역의 낭동원(浪洞員)에 소재한 측자(測字) 27번 밭의 일부인 3부 3속, 28번 밭
  • 613407

    동치 4년 을축년 12월 20일 박생원노(朴生員奴) 춘석(春錫)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논 중에 나소곡(羅所谷) 지역의 목호원(木好員)에 소재한 슬자(瑟字) 15번 논으로 결부수가 12부 6속인 곳
  • 613408

    권만철이 정씨가의 노 정랑에게 답 3마지기를 전문 10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동치 7년 무진년 1월 초 3일 정노(鄭奴) 정랑(正朗)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이매(移買)를 하기 위함이다. 내가 스스로 매득한 전답 중에서 모산(茅山) 지역의 중평
  • 613409

    이성록이 전 2마지기를 전문 2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동치 8년 기사년 3월 17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밭 중에서 내북선(內北先) 지역의 석신원(石神員)에 소재한 연자(淵字) 21번
  • 613410

    1869년에 전 2마지기를 전문 2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동치 8년 기사년 5월 초 7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급하게 써야 할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밭 중에서 내북선(內北先) 지역의 석신원(石神員)에 소재한 측자(
  • 613411

    이선록이 전 2마지기를 전문 38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동치 8년 기사년 5월 초 7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밭 가운데 내북선(內北先) 지역의 석신동원(石神洞員)에 소재한 측자(測字)
  • 613412

    이씨가의 노 연대가 배행근에게 답 8마지기를 전문 15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동치 8년 기사년 8월 초 6일 배행근(裵倖根)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내가 긴히 쓸 데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매득한 논 중에 외동선(外東先) 지역의 무학원(
  • 613413

    권근영이 답 4마지기를 전문 8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동치 9년 경오년 1월 초 10일 삼종형(三從兄)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문중이 진 빚을 갚기 위함입니다. 석역소(石役所)에 소속된 논 중에서 조말곡(造沫谷)에 소재한 수자(水字) 27번 논
  • 613414

    동치 9년 경오년 11월 3일 김기국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이매를 하기 위함이다. 노천 아래들 도리(노천하원)에 소재한 기자(旣字) 30번 밭으로 결부수가 1부 9속인 곳과 37번 밭으로 결부수가 4부인 곳 등 합계 면적 4마지기를 전문 45냥으로
  • 613415

    김두상이 김제형에게 답 3마지기를 전문 9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상지(上之) 7년 경오년 12월 초 2일 보종소(補宗所) 유사(有司) 족숙(族叔) 제형(濟衡)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입니다. 제가 스스로 매득한 전답 중에
  • 613416

    상지(上之) 8년 신미년 1월 초 9일 오천 공소(烏川 公所) 유사(有司) 김하상(金厦相)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이매(移買)를 하기 위함이다. 내가 스스로 매득한 논 중에서 나곡(羅谷) 지역의 목호원(木好員)에 소재한 슬자(瑟字) 15번 논으로 결
  • 613417

    상지(上之) 8년 신미년 1월 12일 족종(族從) 유학 동교(同敎)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이다. 내가 스스로 매득한 논 중에서 광암원(廣岩員)에 소재한 폐자(陛字) 37번 논으로 결부수가 7부 2속인 곳,29번 논으로 결부수
  • 613418

    1871년(고종8) 김씨댁 노 상득이 김씨댁 노 복이에게 논 네 마지기를 180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871년(고종8) 신미년 2월 12일 김씨댁 노(奴) 복이(卜伊)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기 때문에 (방매하기 위해) 작
  • 613419

    1873년(고종10) 김씨댁 노 수철이 논 네 마지기를 200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873년(고종10) 계유년 3월 초 나흘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이매를 위해서 작성합니다. 삼구정들(三龜亭員)의 당자(堂子) 50번 논 열 세짐 네 묶음으로
  • 613420

    동치 13년 갑술년 11월 15일 이노(李奴) 복천(卜千)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이매(移買)하기 위함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밭 중에서 동후(東後) 지역의 차곡원(車谷員)에 소재한 변자(弁字) 60번 논으로 결부수가 38부 6속인데, 이 가운데
  • 613421

    동치 13년 갑술년 12월 초 3일 고제호(高濟浩)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저의 상전댁에서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전댁에서) 스스로 매득한 논 중에서 조말곡(造沫谷)에 소재한 수자(水字) 37번 논으로 결부수가 5부인곳, 38번 논으로
  • 613422

    1872년(고종9) 신상일이 김흥락에게 묘역 이용을 허락하면서 발급한 명문 1872년(고종9) 임신년 10월 20일 전(前) 도사(都事) 김흥락(金興洛)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는 문서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예전에 이 분이 좋은 묘터를 구할 때에 위 아래로 세 개의
  • 613423

    광서 1년 을해년 10월 초 7일 안영기(安永璣)에게 드리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입니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밭 중에서 안동(安東) 감애(甘厓) 지역의 두미원(斗美員)에 소재한 현자(懸字) 59번 밭으로 결부수가 12부인 곳, 6
  • 613424

    1877년(고종14) 1월 정희락(鄭羲洛)이 지례(知禮)의 종가댁에 돈 25민(緡)을 빌리면서 3년 내에 섬도지로 1섬에 10말씩 갚겠다는 내용의 수표 광서(光緖) 3년(1877, 고종14) 1월 28일 지례(知禮) 종가댁(宗家宅)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 613425

    1877년(고종14) 안동 금계 의성 김씨 댁에서 노비 8구를 매매하는 명문 광서(光緖) 3년 정축년(丁丑年) 4월 1일 〇〇께 드리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서 본소(本所)에서 매득(買得)한 비 자기절(子奇節)의 첫번째 소생 노 화진(
  • 613426

    1877년(고종14) 안동 금계 의성 김씨 댁 노비 상락(尙洛)이 노비 3구를 매매하는 명문 광서(光緖) 30년 정축년(丁丑年) 4월 6일 김현곡(金縣谷) 댁(宅) 노 상락(尙格)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서 본소(本所)에
  • 613427

    광서(光緖) 6년 경진년 12월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일이 있는 까닭으로 초가(草家) 2칸(間)을 전문(錢文) 17냥으로 값을 정하여 수대로 정확히 받고 신문(新文) 1장으로 위 사람에게 영구히 방매하고자 한다. 내년
  • 613428

    1881년에 과부이자 윤용의 어머니인 김조이가 자신이 매득한 논을 권 생원댁에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광서(光緖) ○○○ 신사(1881, 고종18) 8월 6일 권(權) 생원댁에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유일한 아들 윤용
  • 613429

    1885년(고종22) 1월 17일에 오산댁(吳山宅)이 대전(垈田) 5두락지와 초가(草家) 4칸을 200냥을 받고 원촌댁(遠村宅)에 팔면서 작성한 명문 광서(光緖) 11년 을유 1월 17일 원촌댁(遠村宅)에 주는 명문 이 명문은 다음과 같다. 대전(垈田) 5두락지 난
  • 613430

    1892년(고종 29)에 윤진해댁 노 흥손이 황생원댁 노 춘단에게 부여 몽도면 돌곶평에 있는 전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광서(光緖) 18년(1892, 고종29) 임진 4월 초3일 황(黃) 생원댁 노 춘단(春丹)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 613431

    1895년(고종 32)에 황 생원댁 노 춘단이 황 청양댁 노 금손에게 부여 몽도면 소재 전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광서(光緖) 21년(1895, 고종32) 을미 3월 그믐 황(黃) 청양댁(靑陽宅) 노 금손(今孫)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 613432

    1895년에 김 관석댁에서 김씨 집안 노 흥길에게 봉화 물야원 소재 토지를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대청(大淸) 광서(光緖) 21년(1895, 고종32) 을미 11월 18일 김(金) 노(奴) 흥길(興吉)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 613433

    1906년에 박수달이 봉화 물야면 지북리 소재 전답을 이순기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대한(大韓) 광무(光武) 병오년(1906) 11월 16일 이순기(李順基)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하기 위하여 내 스스로
  • 613434

    1911년에 김용경이 대촌원 소재 밭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명치(明治) 44년(1911) 1월 ○○○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쓸 데가 있으므로 내가 스스로 매득한 밭으로 대촌원(大邨員)에 있는 예자(隷字) 32전(田
  • 613435

    1911년에 김동식이 황영필에게 순흥 수식면 창상리 소재 전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명치(明治) 44년(1911) 신해 양력 12월 초5일 황영필(黃永弼)[印]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하기 위하여, 전해
  • 613436

    1912년에 김동식이 황영필에게 순흥군 수식면 창상리 지북원 소재 전답을 매도하고 작성해 준 매매계약서와 창상리 이장 신태후가 발급한 매매계약 공인증서 계약서 지금 토지의 매매계약을 시행하는 일임 일. 소재지:순흥군(順興郡) 수식면(水息面) 창상리(倉上里) 지북원(
  • 613437

    1913년에 이용달이 황학현에게 봉화군 물야면 수식리 지당원 소재 전답을 방매하고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대정(大正) 2년(1913) 계축 음력 11월 14일 황학현(黃學鉉)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하기 위하여, 봉화(
  • 613438

    1914년에 이용달이 황영필에게 봉화군 물야면 수식리 지당원 소재 전답을 매도하고 작성해 준 매매계약서와 물야면 수식리 이장 김병수가 발급한 공증서 토지매매계약서 일. 소재지:경상북도 봉화군(奉化郡) 물야면(物野面) 수식리(水息里) 지당원(池塘員) 일. 자번호(字番
  • 613439

    1916년 장기창(張基昌)이 소유한 당진군 이석면 채운리의 밭ㆍ집터ㆍ건물을 김민제(金敏濟)의 당진군 고대면 류동평의 논과 교환하기 위해 수호인(守護人) 김제근(金濟根)을 통해 김민제에게 송부한 증서(證書) 증서(證書) 부동산의 표시(表示) 당진군(唐津郡) 이석면(螭
  • 613440

    1916년 이태식(李泰稙)이 김민제(金敏濟)의 산판(山坂)을 허락없이 작벌한 까닭으로, 소나무 값 30량을 김민제에게 상납하기로 한 사실을 기록한 약증서(約證書) 약증서(約証書) 한 곳의 산판(山坂) 및 전토(田土) 849 전(田) 3승락(升落) 위는 이번에 이태식
  • 613441

    1918년에 김석암이 황영필에게 봉화군 물야면 두문리 송내원 소재 전답을 방매하고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대정(大正) 7년(1918) 음력 1월 25일 황영필(黃永弼)에게 주는 명문 제5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거(移居)하기 위하여, 전래해
  • 613442

    소나무 매매계약서 일금 70원 소나무 100주값 78원 내에 우선 계약금으로 20원을 받고 남은 금액 58원을 받은 후에 벌목하기로 허락하고, 나무의 크기는 소나무 주인이 눈으로 보아 두 줌(二握) 정도 크기로 제한하고 가지와 잎은 들어가지 않도록 함. 대정 8년(
  • 613443

    1924년에 김진규가 황영필에게 봉화군 물야면 수식리 소재 전답을 방매하고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기 대정(大正) 13년(1924) 갑자 음력 1월 26일 황영필(黃永弼)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를 하기 위해, 내가 스스로
  • 613444

    1929년에 임난수가 부여면 가증리와 용정리에 있는 토지의 소작을 맡기면서 작성한 토지 소작 위임장 토지 소작(小作) 위임장 일. 부여면(扶餘面) 가증리(佳增里) 143번지 외 2필(筆) 동면(仝面) 용정리(龍井里) 497번지 외 1필 위에 적은 토지의 소작을 확실
  • 613445

    1930년 11월에 지주(地主) 유시승(柳時㴍)이 소작인(小作人) 장대업(張大業)과 맺은 소작료 계약서 소작료 계약(小作料契約) 위 소작료에 대하여 1두(斗) 1합(合) …(원문 결락)… 도 할 수 없을 때에는 지주(地主)가 임의로 …(원문 결락)… 행할 일이다.
  • 613446

    전주 유긍호 재배. 삼가 생각건대 꽃 피는 시절에 존체(尊體)께서 잘 지내고 계시다고 하니, 구구한 마음에 위안이 되고, 그리움 또한 지극합니다. 드릴 말씀은, 저의 삼종매(三從妹) 혼사는 이미 강선(剛先)을 받았으니 실로 부끄러운 바이오나 사주단자와 의제(擬制)를
  • 613447

    여흥 이온 재배. 삼가 생각건대 늦가을에 존체(尊體)께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보고 싶은 마음 그지없습니다. 종제(從弟) 중화(重和)의 혼사는 일찍이 이상사의 편지를 보고서 우러러 알고 있었습니다. 존(尊)께서 비루하지 않은 뜻이 있으니 한문(寒門)은 매우 다행입니
  • 613448

    위 통문으로 통유(通諭)함. 공훈(功勳)에 보답하기 위하여 인각(麟閣)과 운대(雲臺)에서 표충(表忠)을 드러내는 것은 예로부터 제왕(帝王)의 성절(盛節)에 의해서 하게 되었고, 충절(忠節)을 사모하기 위하여 사우(祠宇)와 조묘(祖廟)에서 제향(祭享)을 받드는 것은
  • 613449

    위 통문으로 통유(通諭)함. 자손(子孫)으로서 책임이 진실로 공히 무겁습니다. 선조(先祖)의 탁이(卓異)한 절의(節義)를 포상(褒賞)해 드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어찌 자손을 두었다고 하겠습니까. 일국(一國)을 돌아보면 표충(表忠)하기 위하여 원(院)을
  • 613450

    위 통문으로 통고(通告)함. 바로 우리의 성(姓) 김(金)은 부령(扶寧)이 관향(貫鄕)인데 8파(八派)를 통합한 대동문안(大同門案)입니다. 저 성(姓)은 생(生)입니다. 이로써부(父)와 조(祖)가 상생(相生)하여 비록 100대까지 내려가도 이 성(姓)은 바뀌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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