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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301

    1. 元來 우리 民族에게는 하나님을 믿는 信仰이 있었다. 그래서 누구나 多急한 일을 당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 韓國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면 다른 神과 區別할 줄을 안다 나는 宣敎師들이 韓國에 와서 한일 가운데 第一 잘한 것이, 神을 하나님이라고 가
    출처 : 유교넷
  • 61302

    IV. 基督敎에는 開化期 民心을 끄는 힘이 있었음이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基督敎人들이 가진 兄弟愛가 그러했다. 그때 敎人들은 서로가 兄弟 姉妹라고 불렀다. 婚喪禮때는 서로 도왔고, 특히 葬禮 때는 喪輿를 서로 메어 주었다. 2. 基督敎가 新文化를 가져왔음이다. 그때 圓滿한 敎會이면 모두 私立學校를 倂設하게 되고, 宣敎師가 駐在하는
    출처 : 유교넷
  • 61303

    V. 安東에 宣敎한 敎會가 長老敎會였음이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長老敎會는 信仰과 行爲의 標準을 聖經에 둔다. 그러므로 長老敎會는 聖經대로 믿고 聖經대로 가르치고 聖經대로 사는 것을 가르친다. 長老敎會의 이런 점이 元來 經典을 尊重해 오던 安東人들에게 먹혀진 줄 안다. 2. 長老敎會의 倫理觀이 儒敎와 비슷한 데가 많음이다.
    출처 : 유교넷
  • 61304

    VI. 宣敎師들이 安東을 좋게 보았음이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처음 宣敎師들이 記錄한 冊을 보면, 安東을 紹介한 말에 고요한 아침의 나라, 便安한 東쪽, 士夫의 고을, 勢道家 安東 金氏의 本故庄이라고 했다. 결코 얕잡아 보고 한 말이 아니었다. 2. 安東에 처음 온 宣敎師의 한 分에 權燦永이란 분이 있었다. 그는 처음에
    출처 : 유교넷
  • 61305

    VII. 宣敎師들의 勞苦가 컷음이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交通의 어려움이다 安東地方은 山嶽地帶여서 交通事情이 매우 불편하다. 邱安道路에 自動車가 처음으로 다닌 것이 1917年이고, 安東 金泉間의 慶北線이 놓인 것은 1931年이었으며, 中央線이 開通한 것은 1942年이다. 그러니 初創期 宣敎師들이 아무런 交通手段이 없던
    출처 : 유교넷
  • 61306

    맺는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끝으로 綜合的으로 安東에 宣敎部가 서게 된 것과 老會가 組織된 것을 말하고 끝 맺고자 한다. 이 두 가지는 安東地方에 基督敎가 盛하게 된 가장 중요한 까닭이기도 하다. 1. 安東에 宣敎師의 발이 처음으로 들여놓여진 것은 1894年의 일이었다. 당시 釜山에 와 있던
    출처 : 유교넷
  • 61307

    ▶安東地方 洞祭에 관한 小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李大杰 <HXMLSUP ID="001"></HXMLSUP>
    출처 : 유교넷
  • 61308

    I. 시작하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人類는 지구상에 존재하면서부터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지진, 홍수, 가뭄, 폭풍우, 질병, 죽음 등 대자연의 섭리와 맹수 또는 그들의 공포 대상물에서 안전하게 보호 받고자 애써왔다. 그 결과 人類는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그들이 敬畏하는 대상에서 찾게
    출처 : 유교넷
  • 61309

    ▶이육사 연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904년(1세) 음력 4월 4일, 경북 안동시 陶山面 遠川洞(당시 遠村洞) 882번지, 퇴계 선생의 13대손인 李家鎬와 의병장 凡山 許蘅의 딸인 許吉의 차남으로 출생 이름 : 초명은 源祿, 두 번째 이름이 源三, 자는 台卿 조부 痴軒公에게서 다섯 형제와 더불어 漢學
    출처 : 유교넷
  • 61310

    II. 洞祭의 起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上古時代의 信仰 우리 조상들은 자연현상과 일상경험의 모든 원인을 精靈이 主宰한다고 믿었고, 精靈의 존재는 靈魂의 不滅을 의미하고 靈魂의 不滅思想은 祖上神을 비롯한 여러 人格神과 擬人格 神을 낳았다. 우리 조상들의 祖上 崇拜 觀念은 國土神 崇拜, 天神 崇拜의 觀念
    출처 : 유교넷
  • 61311

    III. 安東地方 洞祭의 槪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安東地方 洞祭도 그 대상이나 시기, 방법, 등에서 다른 지방과 비교하여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없다. 그러나 다른 지방에 비해서 아직 原形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고, 상당수 마을에서 洞祭를 올리고 있다 <HXMLSUP ID="001"></HXMLSUP>는 점에서
    출처 : 유교넷
  • 61312

    IV. 洞祭의 儀禮 節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洞祭의 儀禮 節次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나눌 수 있겠으나, 편의상 安東民俗博物館의 조사방법에 의해서 準備過程과 祭儀 節次, 其他 順으로 나누어 살펴 보겠다. 또한 儀禮節次도 마을마다 서로 조금씩 달라 똑같은 곳은 한곳도 없었다. 그래서 여기에서 논의되는 절차는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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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3

    V. 洞祭의 保存 價値性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洞祭는 마을의 災殃을 막고 마을의 無事 安寧과 農本社會의 최대의 바램이었던 豊年을 祈願하는 마음에서 마을 주민들이 마을을 守護하고 있다고 믿는 洞神에게 올리는 祭祀이다. 마을의 주민들은 洞祭를 통하여 자기가 소속된 마을에 대한 地緣的 紐帶와 所屬感, 一切感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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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4

    VI. 맺으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地域的으로 太白과 小白 竣嶺으로 둘러 쌓여 다른 지방에 비해 아직까지 그 遺風이 비교적 잘 보존된 安東地方의 洞祭儀式은 이 지방마을의 독특한 風習과 歷史, 생활상을 잘 반영해 주는 역사의 거울이다. 洞祭는 上古時代 祭天儀式과 自然崇拜의 民間信仰 등이 어우러져 生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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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5

    <洞祭例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洞祭例示> <HXMLSUP ID="001"></HXMLSUP> 1. 水1里 1) 下洞 가) 所在地 : 安東郡 豊山邑 水1里 나) 堂의 位置와 形態 ① 調査地 槪觀 水里는 안동군 풍산읍의 남쪽에 위치한다. 행정구역상 수 1리와 수 2리로 구분되며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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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6

    논단 I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徐氏에 對한 由來 // 서주석 安東 農林 抗日學生運動 // 이주헌 경북도청 이전의 합리성과 북부이전의 당위성 // 경북북부지역도청유치주민연합 연구분과위원회 洪範 81數에 대한 一考察 // 이동수 하회마을 탈 박물관 // 김동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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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7

    ▶徐氏에 對한 由來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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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8

    1. 本貫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英祖 51年(乙未 1775)의 「大丘徐氏世譜」의 凡例에 “徐氏의 本貫은 모두 7貫이 있는데 利川의 譜牒은 新羅 阿干 徐神逸에서 기원하고 長城의 譜牒은 徐稜에서 기원하며 扶餘의 譜牒에서는 徐秀孫에서 기원하고 連山은 徐寶에서 기원하며 南平은 徐麟에서 기원하고 平當은 徐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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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9

    2. 族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族譜는 그 氏族을 始祖로부터 世代別 系列別로 收錄한 名單이며 血統的 背景을 밝히기 위하여 作成한 記錄이라 할 수 있다. 氏族이란 같은 祖上에서 갈라진 사람들의 集團이며 姓이 같고 本貫이 같아야 하며 始祖도 같아야 하고 系譜上으로 確認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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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0

    ▶陸史의 生涯와 家庭的 背景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李東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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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1

    3. 徐氏에 關係되는 古文獻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王朝實錄」 世宗地理志 京畿道 利川條에 “內議令 貞敏公 徐弼은 新羅人 徐神逸의 아들인데 高麗 光宗(在位 950~975) 때 人物이고 그의 아들 太保內史令 章威公 徐熙는 成宗(在位 982~997) 때 人物이며 弼의 孫子 門下侍中 元肅公 徐訥은 熙의 아들로 靖宗(在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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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2

    4. 家門을 빛낸 先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貞敏公 弼 貞敏公은 利川徐氏 二世로 神逸이 80歲에 화살에 맞은 사슴을 구해준 은덕으로 낳았다는 전설이 전하다. 唐 千復 元年 辛酉(新羅 孝恭王 4年, 901)에 태어나 高麗 太祖ㆍ惠宗ㆍ定奈을 거쳐 光宗을 섬겼는데 처음 刀筆로 登用되어 太師 內議令이 되었다. 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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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3

    ▶安東農林抗日學生運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머리말 安東은 예부터 수많은 선비와 救國抗爭의 愛國志士들이 輩出한 곳이다. 피나는 鬪爭으로 民族의 血脈을 이어 뿌리깊게 내려 온 傳統있는 고장에서, 그동안 배우고 닦아온 靑少年들이 이제 모든 事理를 나름대로 判斷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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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4

    ▶경북도청 이전의 합리성과 북부이전의 당위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경상북도북부지역도청유치주민연합 연구분과위원회 이제 민선 자치단체장의 등장과 함께 자치시대가 본격화되면, 경북도청 이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문제로 등장된다. 자치정부의 청사를 타자치단체의 관할구역 내에 둔다는 것은 경북으로서의 크나큰 경제적 손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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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5

    1. 경북도청이전의 합리적인 입지기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도청은 지방정부의 행정중심지로 자치단체에 미치는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적 영향은 대단하다. 도청소재지가 갖추어야 할 입지조건은 좁게는 지형ㆍ지세ㆍ경사도 등의 자연적 입지조건에서부터 넓게는 후보지가 갖고 있는 미래의 성장잠재력ㆍ균형개발ㆍ도민화합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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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6

    2. 주민의 갈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도청이전은 전 도민의 축복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도청유치를 놓고 예나 지금이나 지역간에 치열한 대립과 갈등을 일으켜 왔으므로, 도청이전은 과거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제시대 이후 현재까지 7건의 도청이전의 역사를 두루 살펴보면, 주민들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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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7

    3. 도청이전 입지결정의 합리적 과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도청이전에 대한 의사결정은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절차가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되어야만 의사결정이 합법성과 정당성의 요구조건을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절차는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야 할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광범위한 주민들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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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8

    4. 도청이전의 효과 분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도청이전은 대규모 공공사업으로 관할구역 내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므로 기존의 이전사례에서 교훈을 찾아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는 전제하에, 경남도청의 이전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변수는 ①도정의 편의, ②도민의 편의, ③이전의 용이성, ④지역개발의 효과 등을 주요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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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29

    5. 외국의 사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도청이전의 적정입지기준을 탐색하기 위하여 외국의 사례를 널리 검토해 야 한다는 생각하에, 미국의 주정부의 행정중심도시는 어떠한 입지조건을 충족하고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합리적인 사고와 절차로 정책을 결정하는 선진국의 예가 우리에게도 좋은 시사점이 되기 때문이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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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0

    6. 북부이전의 당위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이상의 경북도청 이전논의를 놓고 볼 때, 경북도청은 북부권으로 이전되는 것이, 입지조건이나 국내외 여러 사례들을 감안할 때 적합한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논의를 바탕으로 하여 도청이 북부권으로 이전되어야 할 이유를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토 및 경북의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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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1

    I. 머리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본고는 7월의 문화인물 李陸史에 관해 필자에게 청해 온 논제이다. 詩는 金容稷 교수, 독립운동은 姜萬吉 교수에게 각각 청탁되었다 하므로 가급적 중복되는 언급은 피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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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2

    ▶洪範 81數에 대한 一考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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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3

    1. 序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요즈음 일반인들 사이에서 東洋古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 퍽 다행스러운 현상이 아닐 수 없다. 東洋古典이라고 하면 주로 四書三經과 諸子百家書를 말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三經의 하나인 易經은 통상 難解하여 매우 接하기 어려운 學文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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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4

    2. 천부경(天符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天符經은 國祖 檀君時代(4329년 전)의 經典으로 인식하여 통상 檀君天符經으로 알고 있으나 檀君朝鮮時代를 훨씬 더 소급한 9000년전 倍達國과 6000년전 桓國時代부터 지금까지 우리 民族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世界에서 가장 오래된 經典이며 우리 民族의 魂과 얼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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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5

    3. 하도(河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中國 古代 5000년전 伏羲씨 임금시대에 黃河에 나타난 龍馬의 무늬를 보고 文字가 없던 시대라 理致를 그림으로 표시한 것이 河圖이며 그 내용은 1~10까지 수의 陰陽관계를 설명하고 天數 1, 3, 5, 7, 9의 合 25와 地數 2, 4, 6, 8, 10의 合 3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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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6

    4. 낙서(洛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洛書는 中國古代 약 4000년전 禹王이 洛水에서 治水할 때 신령스러운 거북이 나타나 이 거북의 등에 나타난 무늬를 보고 그린 그림이 洛書이며 1~9까지의 수의 陰陽관계와 그 合수는 45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음양 5행의 相克관계와 9宮數의 理致를 설명하고 낙서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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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7

    5. 홍범구주(洪範九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中國 古代 夏, 商나라 당시의 政治哲學은 洪範의 가르침보다 큰 것이 없으니 洪은 大요 範은 法이라고 하였다. 洪範은 곧 天下를 다스리는 大法이라는 말이다. 禹임금은 洛書를 얻어 箕子에게 傳하였으며 箕子는 殷나라(3100년전)의 3賢 중의 한사람이며 王道主義者로서 傳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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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8

    6. 홍범 81수(洪範 81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中國 南宋의 程朱學者인 九峯 蔡沈(l167~1230) 선생의 著作으로 數理로서 哲學의 原理를 삼고 그것을 이용하여 宇宙와 人事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수의 體는 形에서 드러나고 수의 用은 理致에서 妙하게 작용된다고 설명하였다. 周易과의 설명에서 天地의 體로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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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39

    7. 結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필자가 본 稿에서 天符經을 소개한 의도는 역사적으로 가장 오랜 經典이며 우리 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의 사상이 담겨있고 주역과의 연관과 홍범 81數와의 연관 관계가 있기 때문이며 하도와 낙서의 이론을 알아야 홍범9주와 흥범 81數를 이해할 수 있다. 주역의 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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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0

    ▶하회마을 탈 박물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김 동 표 <HXMLSUP ID="001"></HXML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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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1

    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근래 내 이름자 속에 음양오행(陰陽五行) 중 목(木) 기운이 빠져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릴 때 나무(木)를 만지는 직업을 택하면, 그 목기(木氣)가 보충된다는 이야기도 함께 들었다. 뜻밖에도, 나는 의도적이지도 않게 이름과도 상관없이 어릴 적부터 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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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2

    II. 出生과 고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陸史 李活은 1904년 갑진(甲辰) 음력 4월 초 4일 경상북도 安東郡 陶山面 遠村里 881번지에서 태어났다. 亞隱公 李家鎬와 金海許氏(善山 林隱人) 凡山公 許蘅의 따님 사이의, 源祺, 源祿(活), 源一, 源朝, 源昌, 源洪 등 6형제 중 둘째이다. 본관은 眞城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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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3

    I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하회탈은 허도령의 입신(入身)의 경지에서 나온 작품으로, 그 조형의 미는 세계적인 걸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탈은 보는 각도에 따라서 각각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데, 턱을 들어 하늘을 보면 웃는 표정이 되고, 아래로 숙이면 화난 표정, 찡그린 표정 등으로 다양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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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4

    II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아마도 인연이라는 말을 먼저 해야 할 것이다. 탈 박물관을 계획하면서 이 공간이 숙박업소나 음식점 자리가 되지 않고, 나에게 돌아온 것은 인연이라는 말보다 더 적합한 말은 없을 것이다. 아니면 이곳을 서낭님이 점지해 주신 것인지도……. 건물은 94년 9월에 진작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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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5

    IV.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아직까지 한국에 서민문화의 표상인 탈을 주제로 한 전문 박물관은 없다. 탈놀이는 서민들의 의식을 표현한 것으로, 그들의 반상(班常)의 문제라든가, 처첩의 문제, 파계승의 문제, 나병에 대한 것 등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그 시대에 있어서 가장 많은 문제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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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6

    V.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박물관은 전시실, 수장고, 연구실 및 야외 놀이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은 293㎡이고, 야외 놀이마당 300㎡를 확보하고 있다. 야외 놀이마당의 활용 계획은 탈놀이의 공연과 더불어서 민속놀이 마당으로 충분히 역할을 수행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본 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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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7

    VI. 부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하회탈은 우리나라의 수많은 탈 가운데 유일하게 국보(제121호, 병산탈 2개 포함)로 지정된 귀중한 문화유산이며 가면 미술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걸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회탈은 원래 12개였으나 전해져 오는 중 3개는 분실되었으며 현재는 나머지 9개와 동물형상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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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8

    번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석천지서 // 권응도 작 권 숙 역 雲湖世居錄叙 // 박흥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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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49

    ▶석천지서(石泉誌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현와 권응도 작 관재 권 숙 역 <HXMLPIC ID="001"></HXMLPIC> 우리 집의 석천(石泉) 청암(靑巖) 두 정자는 모두 선조 충재(沖齋) 선생(先生)께서 장래를 위하여 마련한 장수유촉(藏修遺燭)으로 그 기절한 경치 중 석천이 더욱 뛰어남은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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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0

    ▶雲湖世居錄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朴 興 陽 隱谷 13대손 吾朴氏가 雲湖에 世居한 것은 戶長公을 始祖로 하여 九代를 지나서 承旨公께서 京城으로부터 尊姑母님을 따라 洛南하시어 安東땅 住邱村에 居處하실세 綾城 具氏에 장가 드시니 栢潭 先生의 曾姑母시드라. 子第가 三兄弟이신데 伯氏와 李氏는 榮州로 寓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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