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3601

    1667년(현종8) 윤선거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저희 집안에 우환이 거듭 닥쳐 석형(石兄)의 여식이 그 남편 최세경(崔世慶)이 예기치 못한 환난을 당하던 중에 죽어 여태껏 상주가 없습니다. 정리상 더욱 애통한 마음을 어찌 형언할 수 있겠습니까? 전번에 여러분
  • 613602

    1666년(현종7) 윤선거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두 벗이 멀리서 선물과 손수 쓴 편지를 보내오니 열어보고 정신이 번쩍 나서 흡사 십 년을 못 봤던 얼굴을 대하는 듯합니다. 저도 모르게 참으로 경도(傾倒)됩니다. 몇 달간 일을 주선할 때에 대화를 하면 존형을
  • 613603

    1656년(효종7) 윤선거가 학질에 걸린 두 아이의 치료 방법을 문의하기 위해 보낸 간찰 격식을 생략합니다. 아침에 갑자기 돌아오느라 머무는 곳에 가서 인사드리지 못해서 슬픔을 이길 수 없습니다. 지금 이미 죽은 이를 집으로 돌려보내는 슬픔이 있었을 것이니, 우러러
  • 613604

    1661년(현종2) 9월에 윤선거가 세 명의 상을 당한 상주를 위로하고 장례 기일에 만나 소장을 올리자는 내용으로 보내는 편지 멀리에서 여쭈니 서리 내리는 가을에 고요히 지내시는 여러분들의 체리가 좋으신지요? 그립고 그립습니다. 신문(新門) 밖 세 개의 상여는 출발
  • 613605

    1666년(현종7) 9월 14일 윤문거,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뜻밖에 둘째 형님께서 다시 자식을 잃는 슬픔을 겪었다고 하니, 놀라움을 이기지 못합니다. 덕스러운 가문에 상화(喪禍)가 어찌 이렇게 극심하단 말입니까? 도리어 놀랍고 놀랄 만합니다. 다만
  • 613606

    1659년(효종10) 윤3월 19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일전에 석(石)에게 보내주신 편지의 말미에서 당시 기거가 불편하다는 것을 자세히 알았습니다. 편지를 보내주신 뒤로 바람이 거세고 날씨가 이상한데 체후와 동정은 어떠하십니까? 그리운 마음 갑절
  • 613607

    1665년(현종6)에 윤선거가 56세 때에 니산(尼山) 현감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간찰이다. 정언 행차를 보내기 위해 분암에 모였는데, 분암의 묘직 비가 도망하였으니 이를 잡아들이기 위해 그의 아비를 잡아서 나오도록 유도해달라는 부탁 편지이다. 추기로 조보에서
  • 613608

    1661년(현종2) 5월 1일에 윤선거의 누님과 두 생질부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긴 상대방을 위로하기 위해 윤선거가 보낸 편지 일전에 헛걸음하시고 편지도 보내지 못해 지금까지도 송구하고 죄스럽습니다. 방금 또 편지를 받고 이형의 안부까지 듣게 되니 감사하고도 다행입니
  • 613609

    1666년(현종7) 11월 24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근래에 분암(墳庵)에 있으면서 오래도록 덕스러운 소식이 막혀 한창 울적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들 증(拯 윤증)에게 보내신 편지를 받들고서, 눈비가 온 뒤에 부모님을 모시고 정무를 돌
  • 613610

    1666년(현종7) 10월 9일 윤순거, 윤선거가 고을의 수령인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서간 뜻밖에 그대의 자제들이 지나는 길에 들려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이어 비 온 뒤에 시봉하며 정사를 돌보시는 체후가 신의 도움이 있으며 초려(草廬)의 부모님을 뵙는 모임이
  • 613611

    1666년(현종7) 7월 20일 윤선거가 고을의 수령인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서간 비 내리고 열기가 조금 가신 이때, 부모님을 모시고 조섭하는 안부가 몹시 평안하시리라 생각하니 우러러 위로되고 다행스러운 마음 지극합니다. 지난번에 자질구레한 일 때문에 스스로 근
  • 613612

    1661년(현종2) 1월 8일에 윤선거가 상대방에게 작년 12월의 모임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자신과 아들의 병을 전하고 새해 인사를 하는 내용의 편지 봄이 되자 바로 추워져 눈 내리는 것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러한 때에 대감의 체도와 동정은 만복을 받으시는지 우러러
  • 613613

    1668년(현종9) 윤문거와 윤선거가 최 사간(崔司諫)에게 보낸 간찰 문거(文擧) 등이 아룁니다. 집안의 화가 거듭 혹독하게 이르러 동기(同氣)의 상을 거듭 당하고 끝내 계모(季母)의 상을 당하였으니 가슴이 미어지는 애통함을 더욱 견딜 수가 없습니다. 올해 한 집안
  • 613614

    1665년(현종6) 2월 17일 윤선거가 유명윤(兪命胤) 형제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아룁니다. 오래도록 병으로 누워 있느라 두 차례나 상중(喪中)에 보내신 편지를 받고도 미처 답장을 쓰지 못하여 한창 스스로 한스러워하며 탄식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다시
  • 613615

    1668년(현종9) 윤선거가 유명윤, 유명필, 유명흥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돈수합니다. 방금 여러 상주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연사(練事)의 기일이 임박하여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망극함을 알겠습니다. 편지를 열어 여러번 읽어봄에 걱정되고 그리운 마음이
  • 613616

    1665년(현종 5) 2월 22일 윤선거가 유명윤(兪命胤) 형제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말씀 올립니다. 시간이 흘러 벌써 아버님의 연제(練祭)를 지내실 때가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끝이 없으실 것인데 어떻게 감내하고 계신지요. 제 심
  • 613617

    1665년(현종6) 8월 20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말씀 올립니다. 오랫동안 소식이 끊겼다가 여러분께서 상중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서, 깊어져 가는 가을날 어른을 모시며 생활하는 가운데 기력을 지탱하며 건승하고 계시다는 것을 자세히
  • 613618

    1665년(현종6) 12월 17일 윤선거가 유명윤(兪命胤) 형제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아룁니다. 방금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섣달 추위에 상중에 여러분들의 시봉하는 근황이 기력을 지탱하며 건승하시다는 것을 알았으니, 보잘 것 없는 저의 염려하고 그리워하는
  • 613619

    1668년(현종9) 윤선거가 유명윤, 유명필, 유명흥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아룁니다. 집안의 화가 끊이질 않아 심씨(沈氏)의 과부 조카가 또 마침내 병으로 세상을 떴습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죽기를 진실로 매우 바랐는데 먹지 않기로 스스로 맹세하여 결국 이
  • 613620

    1666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분암에 형제들이 모였다는 것, 또 마침 전라도관찰사가 와서 중봉집을 능주에서 간행하기 시작하였다는 소식을 전하였는데, 상대방에게 의총의 춘추향 제문과 성곡서원 춘추향 제문을 등서하여 보내달라는
  • 613621

    1667년(현종8) 윤선거 등이 이유택, 이유부, 이유태, 이유겸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돈수재배하고 말씀드립니다. 세월은 쉽게 흘러 한 해가 저물어 가니 삼가 생각건대 여러 상주들께서 돌아가신 모친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더욱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모진 추위
  • 613622

    1668년(현종9) 윤선거가 신 찰방(申察訪)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아룁니다. 집안의 화가 거듭 이르러 서윤형(庶尹兄)의 갑자기 병이 났으나 구원하지 못하였으니 가슴이 무너지는 아픔과 쓰라림을 견딜 수 없습니다. 조카딸과 생질녀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시
  • 613623

    1654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종형 상을 당한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오랫 동안 답장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표명하고 있다. 중추(中秋)에 보내신 편지는 인편을 통해 전해 받았습니다. 마치 벽옥(璧玉)을 받은 듯하여 지금도 위로가 됩니다. 지금 얼음이
  • 613624

    1665년(현종6) 1월 20일 윤선거가 송규정(宋奎禎)에게 보낸 서간 새해에 한 통의 편지는 만금(萬金)만큼 귀할 뿐만이 아닙니다. 편지를 열어보고서, 아직 가시지 않고 남은 추위에도 조용히 지내며 병을 조섭(調攝) 하는 근황이 계절에 맞게 더욱 건승하시다는 것을
  • 613625

    1658년(효종9) 10월 15일 윤선거 등이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예전에 떠날 때 한 번 정담도 나누지 못하여 지금도 잊히지 않고 한탄스러웠는데 여러 분들의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펼쳐 읽노라니 마음이 열려 실로 얼굴을 뵙는 듯하니 전일에 어긋났던 마음
  • 613626

    1664년(현종5) 5월 20일에 윤상거, 윤문거, 윤선거가 아내와 자식을 잃은 상대방을 위로하는 편지 우리 가문의 재앙이 안팎으로 모두 참혹하여 생각지도 않게 연풍(延豐)이 또 반합(牉合)을 잃고 어린 자식마저 요절하였습니다. 둘 다 전염병으로 인한 것이라 하니
  • 613627

    1659년(현종 즉위) 10월 12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깊은 산골에 외따로 사느라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진눈깨비가 내리는 혹한에 형들의 벼슬생활은 각자 어떠하십니까? 형들은 조석으로 많은 업무에 시달리고 나는 조용한 서재에서 평온하게 지내니
  • 613628

    1668년(현종9) 윤문거와 윤선거가 송 찰방에게 보낸 간찰 문거(文擧) 등이 아룁니다. 멀리서 생사의 안부를 묻는 편지를 보내주시니 편지를 받고서 서늘해지기 시작하는 때에 고요히 지내시는 생활이 신명의 도움으로 잘 지내심을 알았습니다. 감사하고 위로되는 구구한 마
  • 613629

    1664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사에 위문의 뜻을 표하고 또 절친인 시남 유계가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애도하였다. 자신은 고개를 넘어 동해로 여행하고 있다는 것 등을 말하였다. 이해에 윤선거는 금강산(金剛山), 두타산(頭陀山), 태백산(太白山)을 유
  • 613630

    1663년(현종4) 3월 26일에 윤선거가 중봉(重峰)의 봉사(封事)와 문답한 내용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결정을 내려줄 것을 청하는 내용의 편지 봄비가 때맞추어 내리는데 체도가 좋으신지 우러러 그립습니다. 지난번 받은 편지의 내용에 대해서는 삼가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 613631

    1668년(현종9) 윤선거가 유명윤, 유명필, 유명흥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돈수재배하고 말씀드립니다. 세월이 빨리 흘러 장례가 벌써 지났습니다. 삼가 생각건대 상주들께서 지극히 황망한 슬픔을 더욱 견딜 수 없을 것이니 구구한 걱정과 그리움을 더욱 금할 수 없
  • 613632

    1665년(현종6) 11월 1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그대의 자제 분께서 거듭 방문하여 이어 은혜로이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서, 눈 내리는 추운 날씨에 조섭(調攝)하시는 체후가 신의 도움이 있음을 알게 되었으니 우러러 위안되고 감사합니다. 유고(遺稿)
  • 613633

    1662년(현종3) 12월 23일에 윤문거와 윤선거가 종성(鍾城)의 부음을 듣고 상대방을 위로하는 내용의 편지 집안이 불행하여 상사가 거듭 혹독하니 수찬(修撰)이 객사한 것은 너무도 통탄스럽고 참혹합니다. 종성(鍾城)의 흉측한 부고가 또 뜻밖에 전해지니 놀랍고 슬픈
  • 613634

    1665년(현종6) 7월 23일 윤선거가 유명윤(兪命胤) 형제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아룁니다. 근래에 오래도록 소식을 듣지 못하여 한창 간절히 그리워하며 근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상중의 여러분들이 보내신 은혜로운 편지를 받고, 가을 더위에 어머님을 모
  • 613635

    1657년(효종8) 윤선거가 고운(孤雲)에서의 모임을 도모해 줄 것을 청하기 위해 보낸 간찰 비와 눈이 재해가 되고 날씨가 고르지 않은 이때 대부인(大夫人)께서는 평안하시고 여러분께서는 어른 모시고 각각 잘 지내시는지 우러러 그립습니다. 예전에 형께서 고운(孤雲)에
  • 613636

    1654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인들의 자제들이 과거에 떨어져서 서로 걱정하는 모습, 상제례를 치르느라 분주한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거듭 보내주신 편지를 받았으나 마침 상례, 제례 등이 있어서 아직 전해주신 뜻에 조금도 답하지 못하였으니 답답한 마
  • 613637

    1658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국가에서 징소하였으나 진정소를 올리고 사직하였다는 것, 벗들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모임을 가지겠다는 것을 전하였다. 봄빛이 이미 저물어 한번 모이자는 약속을 어겼으니 사람을 답답하게 만듭니다. 지금 단비가 넉넉히 내렸는데
  • 613638

    1665년(현종6) 8월 21일 윤선거가 고을의 수령인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서간 삼가 인편으로 답장을 보내주시어, 행차하신 후에 화락하게 반면(反面)하시며 체후도 신의 가호를 받아 편안하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러러 위로되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 613639

    1658년(효종9) 8월 5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선거(宣擧)가 아룁니다. 석우(石寓 윤문거)의 인편으로 편지 한 통을 올리자마자, 내려주신 위문편지를 받았습니다. 가을 가뭄에 건강이 좋다고 하시니 그립고 위로됩니다. 저는 상을 당해 창자가 끊어
  • 613640

    1667년(현종8) 윤선거가 유명윤, 유명필, 유명흥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돈수재배하고 말씀드립니다. 뜻밖에 하늘의 재앙이 거듭 이르러 선대부인(先大夫人)께서 갑자기 영화로운 봉양을 버리셨습니다.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봉양하고자
  • 613641

    1668년(현종9) 윤선거가 유명윤, 유명필, 유명흥에게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돈수합니다. 세월은 쉽게 흘러 연사(練事)의 기일이 차츰 이르렀으니 생각건대 모친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더욱더 망극할 것입니다. 시절이 또 혹한이니 여러 상주께서 생활하시는 기력이 잘
  • 613642

    1662년(현종3) 12월 6일에 윤선거가 유 제학(兪提學), 유 감역(兪監役)에게 황산서원(黃山書院) 중수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전하는 내용의 편지 지난번 편지는 겨우 송생(宋生)을 통해 전달했는데 12월의 추위에 복중(服中)인 여러분들의 체리는 어떻습니까
  • 613643

    1659년(효종10)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을 징소하고 또 이를 사직하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라고 하였다. 전라, 충청도의 방백이 황정 때문에 파직되었다는 것, 종형 집의 혼사 등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첨가(瞻哥)의 행차를 미처 전송하지
  • 613644

    1659년(효종10) 윤3월 7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봄 서리가 날마다 내려 찬 기운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요즘 몸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관아에 전염병이 돈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이미 깨끗해졌습니까? 그리운 마음이 조금도 풀리지 않습니다. 포
  • 613645

    1659년(효종10) 5월 1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여름이 이미 반이나 지났는데 편지를 받지 못했으니 마음이 갑절로 답답합니다. 몸 상태는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관아의 식구들은 모두 잘 있습니까? 새 아이가 곧 올라올 것이니, 기쁨의 단서는 여
  • 613646

    1662년(현종3) 1월 15일에 윤선거가 안 상주의 집을 배려하는 것과 약물을 구하는 것에 대해 상대방에게 요청하는 내용의 편지 관인(官人)이 와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비온 뒤 바람 불어 찬 날씨에 조섭하는 기체후가 신의 도움을 받아 좋다는 것을 알게 되니 삼가
  • 613647

    1659년(현종 즉위) 7월 2일 윤선거가 넷째 형 윤문거(尹文擧)에게 보낸 서간. 형님께 편지 올림 석우(石寓)의 집사를 통해 일생(一生)이 돌아갈 때에 안부편지를 쓰지 못하였습니다. 요즘 무더위가 여름보다 심한데 병 조리하는 생활이 어떠하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립
  • 613648

    1660년(현종1) 6월 18일 윤문거,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용복(龍卜)의 배가 15일에 시진(市津 은진(恩津))으로 돌아와 정박하였고, 엊그제 고산(孤山)에 모여 큰 비석을 운반하여 자의(子儀)의 정자 아래 내려놓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 탈
  • 613649

    1666년에 윤선거가 송기후 형제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부자형제가 세자시강원의 요속으로 동시에 천거되니 매우 부담스럽다는 심정을 표시하고, 상대방 집안에도 그러한 예가 있으니 어찌 하면 좋을지를 묻고 있다. 태중(泰仲)이 여러분의 서찰을 전해주어서 펴보
  • 613650

    1665년(현종6) 1월 27일 윤상거, 윤문거,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멀리서 생각건대, 봄기운이 생겨나는 이때, 어른을 모시는 여러분의 근황이 더욱 평안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높은 관직에 오르신 경사를 우러러 몹시 축하드립니다. 다만 생각건대, 그
ㆍ페이지 이동: / 1231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