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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3651

    1664년(현종5) 7월 15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장마가 그치려 하니 초가을의 서늘한 기운이 서둘러 다가오는 듯합니다. 도를 닦으시는 체후는 근래 다시 어떠하신지요? 우러러 사모하는 마음 지극합니다. 이산의 병세는 날로 더욱 차도가 있을 것이라
  • 613652

    1664년(현종5) 윤6월 18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매일 대감께서 보내신 답장을 읽고서, 도를 닦으시는 대감의 체후(體候)가 신의 가호를 받아 편안하시며, 이산(尼山)이 조섭(調攝)하는 근황 역시 이미 건강을 회복하셨다는 것을 모두 알게 되었습니
  • 613653

    1659년(현종 즉위) 7월 22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국상(國喪)으로 망극한 가운데 염치를 무릅쓰고 소명(召命)을 받들고 와서 도성 안에 있은 지 몇 달이 되었는데 당신의 자세한 소식을 듣지 못하고 단지 직장(直長)과 두 번 만나 이야기했을 뿐
  • 613654

    1660년(현종1) 1월 16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수신자는 성직(成㮨) 또는 성력(成櫟)으로 추정된다. 새해에 더욱 많은 복을 받으시리라 생각하니 그리워하던 마음에 위안이 됩니다. 연풍(延豐)의 수령이 되는 것이 멀고 박하다고 하는데 서울에서
  • 613655

    1647년에 윤문거와 윤선거 형제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파집(우계 성혼의 문집, 연보)과 계갑록에 대해서 검토해주기를 바라는 글이다. 서늘한 기운과 지독한 열기가 밤낮으로 다른 기후입니다. 이즈음 건강과 동정은 어떠하신지요? 불편한 몸은 역시 이미 회복되셨는지
  • 613656

    1667년(현종8) 윤문거와 윤선거가 송준길에게 보낸 간찰 문거(文擧) 등이 아룁니다. 집안의 화가 참혹하여 여식의 병을 구완하지 못하였는데 사위 최세경(崔世慶)은 옥에 있어 상사(喪事)에 상주(喪主)가 없으니 정리로 보아 지극히 애통한 마음을 더욱 견딜 수가 없습
  • 613657

    1648년 외종인 윤선거가 외가 사촌 형제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외종인 윤선거가 성혼의 비문과 연보 편찬과 관련하여 성씨가 여러분(성문준의 자제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우계 연보에 대해서 김상헌 등 여러 어른들과도 논의를 하였고 우계의 후손들의 의견도 반영하여 편찬
  • 613658

    1664년(현종5) 7월 23일에 윤문거와 윤선거가 상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자신들도 병으로 제때 인사하지 못했음을 송구해하는 내용의 편지 가을비가 추위를 재촉하는데 복사(服舍)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어린아이가 부모를 그리워하는 소리는 밤낮으로 귀에 가득
  • 613659

    1659년(효종10) 1월 23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엊그제 재차 여러분이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서 봄추위에 어버이 모시고 자제들 돌보며 잘 지내신다는 것을 알았으니 축하드리고 또 위안이 됩니다. 큰형님께서 이미 서울로 향하셨다고 들었는데, 북풍을
  • 613660

    1664년(현종5) 5월 14일에 윤선거가 이산(尼山)의 환후를 묻고 유계(兪棨)의 장례에 다녀온 뒤에 몸이 편치 않아 이제야 편지를 보내게 되었음을 알리는 편지 무더운 여름에 대감의 체도와 동정은 신의 도움으로 아주 좋으실 것으로 생각하며 우러러 그리운 마음을 이
  • 613661

    1661년(현종2) 윤7월 20일에 윤선거가 상대방의 고질병에 대해 걱정하고 상을 당한 생질이 마암점(馬岩店)에 이르렀는지 묻는 내용의 편지 변우(卞友)가 오는 편에 편지를 받고 여름과 가을 이래로 부모님 모시고 학문에 힘쓰는 체후가 좋으시다는 것을 다 알게 되니
  • 613662

    1659년(효종10) 윤선거가 50세 때에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형(李兄)이 죽은 지 1년이 지나서 애통한 마음이라는 것, 최 신랑의 시봉은 잘하고 있는지, 시사(時事)가 너무 걱정이 되고 인심도 흉흉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최가 신랑이 시봉한다는 것으로 보
  • 613663

    1664년(현종5) 7월 13일 윤선거가 성직(成㮨)에게 보낸 서간 가을 기운이 새로운 이때에 계절에 맞게 조리하시는 체후가 어떠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우러러 바라보고 그리워하는 마음만 지극합니다. 연풍(延豊) 집안의 불행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슬퍼하고 있습니다. 지금
  • 613664

    1664년(현종5) 7월 중순에 윤문거와 윤선거가 최장방(最長房)의 사우(祠宇) 건립이 첩설이므로 세우지 말 것을 청하는 내용의 편지 청암(靑岩)이 우편으로 편지를 전해주었는데 가을 더위에 체리와 동정이 매우 좋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니 몹시 그립고 위로가 됩니다.
  • 613665

    1659년(현종 즉위) 5월 15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나랏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통곡할 뿐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얼마 전 이산현(尼山縣)에 있다가 종형이 계신 사재감(司宰監) 사람을 통해 편지 한 통을 보냈으니 조만간 전달될 것입니다. 지
  • 613666

    1662년(현종3) 8월 3일에 윤선거가 선조의 묘표석(墓表石) 음기(陰記)를 부탁하는 내용의 편지 명부(明府)께서 부임하신 날 대감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삼가 요즘의 기거를 알게 되니 지금까지도 위로가 그치지 않습니다. 요즘 가을비가 지리하게 내리는데 대감의
  • 613667

    1666년(현종7) 4월 25일 윤선거가 성직(成㮨)에게 보낸 서간 삼가 초여름의 체후가 신의 도움으로 편안하실 것이라고 생각되니, 우러러 위로됩니다. 저는 병으로 오래도록 병상에 누워 있다가, 온양(溫陽)으로부터 소명(召命)이 내려와 억지로 몸을 추스르고 길을 떠
  • 613668

    1666년(현종7) 11월 24일 윤문거, 윤선거가 성직(成㮨)에게 보낸 서간 삼가 멀리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추운 겨울에 영공의 안부가 신의 도움으로 만복하심을 알았으니, 보잘 것 없는 제 마음에 우러러 다행스럽고 위안됩니다. 저희 병든 형제들이 선영(先塋)에
  • 613669

    1665년(현종6) 7월 15일 윤선거가 고을의 수령인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서간 장마가 그치지 않아 남은 더위로 날씨가 여전히 찜통입니다. 삼가 부모님을 모시며 정사(政事)를 살피시는 근황이 어떠하신지요. 보잘것없는 저는 우러러 그리운 마음이 지극합니다. 저는
  • 613670

    1656년(효종7) 윤선거가 유계(兪棨)에게 송준길(宋浚吉)이 지은 김장생(金長生)의 시장(諡狀)을 고쳐줄 것을 청하기 위해 보낸 간찰 밤사이에 크게 눈보라가 치고 나서 비로소 추위가 매서운 날이 되었습니다. 이때 지내시는 안부가 어떠신지요? 그리움이 갑절로 더합니
  • 613671

    1668년(현종10) 윤문거와 윤순거가 김 생원과 김 참봉에게 보낸 간찰 문거(文擧) 등이 아룁니다. 집안의 화가 끝이 없어 정형(正兄)이 또 상을 당하였으니 가슴이 미어지는 애통함을 더욱 견딜 수가 없습니다. 장례를 이미 치러 한층 더 서글픈데 상중의 조카가 숙환
  • 613672

    1666년(현종7) 6월 13일 윤선거가 고을의 수령인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서간 아침에 인편을 통해 답장을 올렸는데, 다 받아보셨는지요? 삼가 찌는 듯한 뜨거운 한낮에, 시봉하는 여러분의 체후가 정도를 밟고 맑고 건승할 것으로 생각되니, 우러러 위안되고 경사스
  • 613673

    1669년(현종10) 윤선거가 집안의 거듭된 상사에 대해 슬퍼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송 도사에게 안부를 묻는 서간 선거(宣擧)는 아룁니다. 집안에 우환이 거듭 발생하여 정윤(正允)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이 우리 형제에게 해를 끼쳐 거의 다 세상을 떠났으니, 미
  • 613674

    1656년(효종7) 윤선거가 송규정(宋奎禎) 형제 등에게 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 날씨가 얼어 가는 이때에 여러분께서는 평안하신지 우러러 매우 그립습니다. 어제 종형(從兄)의 집에 도착하여 박 생(朴生)의 말을 들으니, 성백(誠伯) 형(兄)이 한질(寒疾)을 앓고 있
  • 613675

    1666년(현종7) 윤선거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인편을 통하여 시하(侍下)의 기거가 편안하심을 알았으니 우러러 경사스럽고 다행스럽습니다. 게다가 고운(孤雲)에 사제(賜祭)한다 하니 사문(斯文)의 성대한 일입니다. 저도 모르게 귀가 번쩍 뜨이고 감격하였습니다.
  • 613676

    1666년(현종7) 윤선거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요즈음 시하(侍下) 여러분의 체후가 신명의 도움으로 편안하시리라 생각하니 우러러 위안이 됩니다. 성주(城主)의 행차는 지난번에 과연 도착하였는데, 집사께서는 고운(孤雲)에 어느 날에 계셨는지요? 저는 병으로 칩
  • 613677

    1666년(현종7) 윤문거와 윤순거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봄날이 차츰 따뜻해짐에 부모님 모시고 근황이 더욱 좋고 금산(錦山)의 화려한 행차에 또한 원추리와 아가위의 즐거움을 만났으며 아울러 연방(蓮榜)의 백패(白牌)를 맞이하였으니 경하 드리는 마음 그지없습니
  • 613678

    1665년(현종6) 11월 8일 윤선거가 고을의 수령인 이유겸(李惟謙)에게 보낸 서간 수령께서 방문해주신 뒤에 즉시 마땅히 몸소 인사를 드렸어야 했지만, 병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인편으로 대신하여 지금 막 보내려고 했다가, 초려(草廬 이유태)의 행차를 기다
  • 613679

    1665년(현종6) 3월 10일 윤선거가 유명윤(兪命胤)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말씀을 올립니다. 상중에 어머님을 모시고 계신 가운데에도 어제 방문해주셔서 위로되었지만, 왕림해주신 것이 몹시도 염려스럽습니다. 모르건대 상중(喪中)의 자리로 돌아가신 뒤로 시봉
  • 613680

    1652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울 근교에 있으면서 同庚, 同榜, 同道의 친구인 권준의 산소에 가서 윤휴와 하루 동안 이야기를 하고 서울에서 사적인 제사를 지낸 후 고향에 돌아갈 것이라고 하였다. 서울로 향한 이후로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늦은
  • 613681

    1654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송시열, 유계 등 절친들과 이후원 및 가족들의 근황을 전하고 언젠가 함장을 한번 찾아뵙겠다고 하였다. 찌는 삼복(三伏) 더위를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가을의 징후[西候]가 이미 이르렀습니다만 늦더위가 아직도 맹렬합니다.
  • 613682

    1655년(효종6) 윤선거가 이유태에게 조카의 상에 위문편지를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보낸 간찰 (상사(喪事) 때문에) 근심스럽게 모인 가운데 손수 쓰신 위문편지를 받으니 성대한 뜻에 지극히 감사하여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카는
  • 613683

    1658년(효종9) 12월 20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일전에 금군(禁軍)이 찾아와 멀리서 보내 주신 편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편지를 펼쳐 반복해 읽노라니 나도 몰래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요사이 날씨가 몹시 추운데 소식을 전한 뒤로 건강이 좋으신지
  • 613684

    1650년 윤순거 등 형제들이 이 아무개 영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상대방이 방문하였다는 것, 그리고 이쪽의 근황, 서울에 청나라 사신이 온 상황 등에 대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 완남군 이후원에 대한 안부도 전하였다. 순거(舜擧) 등이 머리를 조아리며 재배하고 말씀
  • 613685

    1648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함장(函丈)이라는 표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윤선거의 스승 집안의 자제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상대방의 부음에 위로를 보내고 이쪽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선거(宣擧)는 올립니다. 귀댁에 화가 겹쳐 존당(尊堂)
  • 613686

    1653년(효종4) 윤선거가 현을 경유하여 당로자 대감에게 보낸 간찰이다. 바로 전해에 학행으로 천거되어 소명(召命)을 받았으나 병자호란 때에 강도(江都)에서 죽지 못한 일로 인구(引咎)하여 체차되었고 또 형조 좌랑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았다. 며칠 동안 찬바람이
  • 613687

    1664년(현종5) 2월 9일에 윤선거가 상대방 아들이 혼례를 치루게 된 것을 축하하고 자신의 두 아들을 위문해준 상대방에게 감사를 전하는 내용의 편지 서울에서 경기로 왔는데 상차(喪次)는 슬프고 경황이 없어 몸도 이미 불우하고 편지도 거칠었습니다. 그런데 정중하게
  • 613688

    1654년에 윤선거가 스승인 김집에게 보낸 간찰이다. 말미에 시교생(侍敎生)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스승인 김집으로 생각된다. 김집은 2년 후에 작고하였다. 이해에 윤선거는 미촌(美村)에 새 거처를 정하였다. 가을날이 따뜻한 듯합니다. 모르겠습니다만, 요즈음 동정이
  • 613689

    1658년(효종9) 6월 7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종제가 배우자를 잃었다는 등등 소식을 전하는 편지이다. 모였다가 흩어지는 회포는 지금까지 섭섭합니다. 요사이 가뭄과 무더위에 부모님 모시고 조용히 수양하시는 생활이 어떠하십니까? 그리운 마음이 곱절이나 더합
  • 613690

    1665년(현종6) 10월 9일 윤선거가 유명윤(兪命胤) 형제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말씀 올립니다. 뜻밖에 심부름꾼이 도착하여 상중에 보내신 편지를 받고서, 추운 겨울에 시봉하는 상중의 체후가 지탱하며 건승하시다는 것을 자세히 알았으니, 저의 못난 마음에
  • 613691

    1658년(효종9) 윤선거가 김집(金集)의 담제(禫祭)에서 만날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 가문이 불행하여 종제(從弟) 내외를 모두 잃었으니, 온 집안사람의 정리(情理)가 참혹하여 비통함과 쓰라림을 견딜 수 없습니다. 둘째 상주(喪主)가 또 실성(失性)하는 병
  • 613692

    1655년(효종6) 윤순거와 윤선거가 이유태의 다섯 형제에게 여동생의 상을 당한 것을 위문하기 위해 보낸 간찰 순거(舜擧) 등이 말씀드립니다. 우리 가문의 화가 혹심하여 도려낸 듯이 요절하였습니다. 스스로 정을 다하지 못한 자가 아닌데 어찌 슬픔을 그칠 수 있겠습니
  • 613693

    1655년(효종6) 윤선거가 이유태의 네 형제에게 여동생의 상을 당한 것을 위문하기 위해 보낸 간찰 선거(宣擧)가 말씀드립니다. 뜻밖에 복된 가문에 화가 이르러 누이인 송댁(宋宅)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부고를 받고 놀람과 슬픔을 그칠 수 없습니다. 여러 형제
  • 613694

    1657년(효종8) 윤선거가 지방관으로 있는 사람에게 환곡으로 받은 콩을 쌀로 대납하는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기 위해 보낸 간찰 조카 섬(掞)이 돌아와 여러분의 문안 편지를 전해주어서 눈 내리는 추위에 어른 모시고 날로 더욱 평안하심을 아니, 우러러 매우 위로됩니다
  • 613695

    1668년(현종9) 윤문거와 윤선거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문거(文擧) 등이 돈수합니다. 집안의 화가 망극하여 형을 장사지내고 한 달이 지났는데 또 민거(民擧)의 상을 당하였습니다. 하늘이 불행한 재앙을 내리니 참혹하고 비통함을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근래에 소
  • 613696

    1654년(효종5) 윤선거가 두 번째 상소에도 사직을 허락받지 못한 윤문거의 일을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 조카 단(摶)이 문하(門下)에 들러 문안을 드린 편에 보내신 편지를 받고 지금까지 감사합니다. 요즘 무더위와 비가 그치지 않는 가운데 건강은 어떠신지 몰라
  • 613697

    1655년(효종6) 윤선거가 김집(金集, 1574〜1656)에게 며느리의 장례를 위해 교하(交河)에 간다는 것과 송준길이 사직을 허락받지 못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보낸 간찰 며칠 동안 추운 날씨에 건강과 안부가 어떠하신지요? 우러러 그리움이 지극합니다. 저는 집안의
  • 613698

    1658년(효종9) 7월 30일 윤선거가 이유태ㆍ유계에게 보낸 서간. 선거(宣擧)가 아룁니다. 우리 집안이 불행하여 송 첨정(宋僉正 송희조)에게 시집간 둘째 고모님이 22일에 갑자기 세상을 떠나시니, 찢어지고 쓰라린 고통을 스스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상을 당하는
  • 613699

    1656년(효종7) 윤선거가 보장(譜狀) 등의 초본은 송준길에게 주었음을 전하며 보낸 간찰 오랫동안 소식이 막혔었는데, 갑자기 지나가던 차형(次兄)을 만나 민군(閔君)에게 두었던 편지를 받고 장마철 무더위에 잘 지내시며 집안 안부도 평안하심을 알았으니 위로와 감사를
  • 613700

    1662년(현종3) 10월 19일에 윤상거, 윤문거, 윤선거가 조카 윤절(尹晢)의 상사에 위문해 준 상대방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편지 한미한 집안에 복이 없어 조카 절(晢)이 불행히도 천리 타향에서 오랫동안 병을 앓았는데 곁에 친척도 없어 제대로 치료받지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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