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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351

    지상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
    출처 : 유교넷
  • 61352

    안동의 역사자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안동대도호부 // 조선왕조실록 저상일월 抄 송천양수장설치사실 // 배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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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3

    III. 형제간의 友愛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陸史의 집은 그 여러 형제가 사이에 友愛가 지극하기로 경향간 소문이 났다. 그것을 혹자는 陸史의 형제들은 日帝下 감시받는 사람들이니까 형제들이 잘 어울려 다녔다고 말하지만 그보다도 이 집의 우애가 남다른 내력은 좀 윗대에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參判公의 李龜雲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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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4

    ▶안동 대도호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우리는 일상에 가다보면 주변을 잊기 쉽다. 조선시대의 선배들이 중국역사는 손바닥을 보는 것처럼 훤하게 알면서 동국(東國)의 역사에 맞닥뜨리면 아무 말 하지 못했음에 대해 실학파(實學派) 지성(知性)들은 지적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 안동의 역사 유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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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5

    ▶渚上日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저상일월」에 나타난 안동인과 안동에 관련된 흥미로운 사료(史料)를 옮겨 소개한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성수교수가 새롭게 정리ㆍ분석한 「저상일월」을 대본으로 연대순으로 정리했다. -편집자 註- 「渚上日月」이란? “1834년부터 1950년 초까지 5代에 걸쳐 무려 1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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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6

    ▶송천양수장 설치사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배영조 내 나이 80을 목전에 둔 이 시점에서 친구들의 권유로 이 글을 쓴다. 시일이나 인명에 착오(錯誤)가 있으리라 생각되어 미리 양해(諒解)를 구하는 바이다. 지금부터 꼭 32년전(1963)의 일이다. 우리 동리는 평야는 없고 앞은 큰 강이 흐르고 뒤편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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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7

    방송대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안동을 아십니까? // 문봉기 이것은 KBS 안동방송국에서 안동문화의 폭넓은 관심과 이해를 기하기 위해 특집으로 기획되어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 대본이다. KBS 문봉기 PD의 협조로 대본을 실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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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8

    ▶안동을 아십니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제작 문봉기 PD 구성 황성희 BG 깔리면서 타이틀 인 : “안동을 아십니까?” BG 아웃 여 : 정말 걱정이네…… 이걸 어쩌지? 남 : 무슨 일인데 그렇게 한숨이니? 여 : 제가 이번에 교양과목으로 한민족의 문화와 역사란 과목을 듣고 있거든요. 남 : 그런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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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59

    문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 시 // 시조 아버님 // 조영일 한두실 사람들‧5 // 주영옥 울지 않는 별 // 정광영 願 // 장세문 ♣ 수필 어떤 여름 휴가 // 최유근 할머니와 삼천원 // 이인우 남에게 한 번 손가락질 하면 네게는 네 번이 된다 //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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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0

    ▶아버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조영일 ∙안동 출생 ∙13회 월간문학 신인상 ∙시조문학 추천으로 등단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장을 역임 ∙현지 「오늘」 동인으로 활동 ∙92년 시집 「바람 길」로 제2회 호우 문학상을 수상함 여든 넘기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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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1

    ▶한두실 사람들 · 5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廣興寺 가는 길 광흥사 가는 길 하늘은 둥실 흰구름 떴다. 다 자란 벼논 위로 엷은 가을 햇볕 속을 고추잠자리떼 어지러이 날고 있다. 그 옛날 부끄럼 많던 시골처녀처럼 노랗게 시들어 쓸쓸히 웃어주는 달맞이꽃 개울을 돌아돌아 흐르는 저 처연한 가을 물소리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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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2

    ▶울지 않는 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죽으면 하늘로 가서 별이 된다 하였는데 반짝이는 별마다 사람 이름이 있었다는데 요즘은 그 이름도 없이 희미하게 뜨는 별. 옛날 밤하늘에 그 눈부셨던 별들은 노래소리도 또랑 또랑 맑은 물소리였는데 사람이 너무 어이없이 죽은 탓인가 무너기로 피흘리며 죽은 탓인가 찰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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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3

    발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97문화유산의 해를 맞이하여 안동인들이 해야할 일 <HXMLPIC ID="001"></HXMLPIC>1997년은 ‘문화유산의 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생소할지 모르지만 우리 안동인들로서는 다른 어떤 해보다도 희망적인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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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4

    ▶선비 정신으로 승화된 三太師의 얼을 찾아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설 동 한 <HXMLSUP ID="*"></HXMLSUP> 점심시간 때의 일이었다. “선생님! 안동 교육 지표에 보니 ‘선비 정신의 계승’이란 말이 있던데 ‘선비 정신’이 무엇이라예?” 대구에서 전근해 오신 어느 선생님의 물음이다. 순간 얼굴이 화끈했다. 안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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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5

    논단 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 映潮樓 // 金龜鉉 ※ 立春書의 意味 // 柳熙杰 ※ 傳統婚姻節次의 意味 // 李東厚 ※ 영남인(嶺南人)과 호남인(湖南人)의 교환(交歡) 발자취 // 李東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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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6

    1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金 龜 鉉 <HXMLSUP ID="*"></HXMLSUP> 영호루(映湖樓)는 지금은 낙동강 남쪽 산기슭 안동시 정하동(亭下洞)에 있으나 옛날에는 지금의 안동교 보다 조금 위에 있었다. 역사적으로는 진주의 촉석루(矗石樓) 밀양의 영남루(嶺南樓)와 함께 영남지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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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7

    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영호루의 역사를 간략하게 적어본다. 영호루는 고려 31대 임금인 공민왕(恭愍王 : 1330~1374)이 유상(遊賞)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상락군(上洛君) 김방경(金方慶 : 1212~1300) 장군이 일본출정(日本出征)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지은 다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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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8

    3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영호루에는 그 위용을 자랑하는 진주의 촉석루(矗石樓)나 밀양의 영남루(嶺南樓)와는 운명을 달리하는 풍운의 역사가 있었다. 고려조 중기에 창건되고 조선조 성조임금 때 그 규모를 더욱 크게 넓힌 뒤인 명종2년(丁未, 1547) 7월에 대홍수가 났다. 영호루는 표류되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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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69

    4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960년에 발간한 재경안동학우회(在京安東學友會)가 펴낸 잡지 「영가(永嘉)」 제2호에 「우리 향토의 역사적 명루(歷史的 名樓) 영호루(映湖樓)는 다시 세워질 수 없을까」란 제재(題材)의 글이 있었다. 이 글은 필자의 백부되시는 우리 국사편찬위원회 초대 조사실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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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0

    1. 序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立春大吉’이란 글은 立春날에 써서 붙이는 立春書의 大名辭로 安東地方에서는 어느 마을을 가더라도 쉽게 볼 수 있다. ‘門神戶靈 呵 禁不祥’이라든가 ‘國泰民安 花木新春’등과 같은 글들을 써서 大門이나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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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1

    2. 立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立春이란 24節氣의 하나로 그 첫 번째 節氣다. 陽曆으로는 2月 4日 頃이고 陰曆으로는 正月에 드는 節氣로 太陽의 黃經이 315°에 있을 때를 말하며 東洋에서는 이날부터 봄으로 접어든다고 한다. 立春이란 節氣는 陰曆 섣달에 들기도 하고 正月에 들기도 하는데 간혹 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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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2

    축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安東文化」 第4輯 發刊을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安東文化」의 發刊은 이 고장 사람들의 安東文化 習得의 터전이 되고 안동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일깨워주는 精神的인 바탕이 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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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3

    3. 立春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春帖과 春祝 立春날 써서 붙이는 柱聯을 春帖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곧 春祝이다. 이날 大闕에서는 正月 초하룻날 임금에게 賀禮하기 위하여 지어 올린 文官들의 延祥詩 중에서 좋은 文章을 뽑아 帖子로 글을 써서 붙이는데 이를 柱聯帖子라 한다. 正祖때 學者 柳得恭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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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4

    4. 春帖子와 符籍의 關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東國歲時記」에 보면 “大闕 안에서는 春帖子를 붙인다. 卿士大夫와 一般民家 및 商店에서도 모두 春聯을 붙이고 頌祝한다. 이는 春祝인 것이다.”라고 記錄하였다. 또 朝鮮時代 天文•地理•曆數•測候 등의 일을 맡아보던 觀象鑑에서는 “朱砂 辟邪文을 써서 大闕안으로 올렸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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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5

    5.「東國歲時記」에 나타난 立春文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對句語 春姑 1) 門神戶靈 呵禁不祥 2) 國泰民安 家給人足 3) 兩順鳳調 時和年豊 나. 對聯 春帖 1) 壽如山 富如海, 去千災 來百福, 立春大吉 建陽多慶 2) 堯之日月 舜之乾坤, 愛君希道泰 憂國願豊年 3) 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天下太平春 四方無一事 4) 國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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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6

    6. 春祝文에 담긴 意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春帖子는 立春날의 春祝으로 辟邪에서 나온 것인데 이것은 적어도 呪文대로 이룩되리라는 單純한 期待心理에서 由來된 것이다. <HXMLSUP ID="012"></HXMLSUP> 春祝의 內容은 봄을 祝賀한다. 봄을 맞이하여 念願을 빈다는 것으로서 自己의 원하는 바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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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7

    7. 立春 辟邪文에 따른 傳說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立春 辟邪文과 符籍의 性格은 祥端롭지 못한 雜鬼를 막고 病鬼를 쫓아낸다는 데는 그 目的이 같다. 그러나 그 處方에 있어서는 事前과 死後로 區分된다. 一般 符籍은 주된 目的이 病鬼에 시달리는 患者의 병을 治療하기 위한 祛病符와 方位와 土地神을 다스린다는 動土經 幷符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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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8

    8. 春帖子와 巫俗의 關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巫俗의 풀이 가사 內容 가운데 春帖을 그대로 使用함을 보아 巫俗과 春帖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가 있다. 巫俗의 歌辭에 나타나는 內容은 春帖의 本質을 바꾸지 않은 채 本來 意味 그대로 풀이하려는 신에 알려 모시는 신을 안심시킨다. 다시 말해 이는 呪文이 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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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79

    9. 安東 名家의 立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安東地方은 周知하는 바와 같이 儒敎文化의 中興地로 그 傳統이 강하게 남아있는 선비의 古庄이다. 金•權•張 三太師 後裔를 비롯한 많은 姓氏들이 門戶를 열고 살았으니 有數 家門들은 무려 43개를 헤아린다. 특히 이들 門中들은 宗家를 中心으로 集姓村을 이루는 가운데 傳統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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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結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立春書를 써서 기둥에 붙이는 것을 ‘春帖子’라하고 이는 自己의 念願을 담은 美辭麗句로 除禍招福을 하는 祝文인 것이다. 立春書의 始源은 大闕안 文官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임금께 賀禮할 目的으로 지어 올린 延祥詩 중에서 잘된 것을 골라 帖子로 써서 기둥에 부쳤다는 데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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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傳統婚姻節次의 意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우리는 ‘傳統婚禮’라고 하면 朱子가 쓴 四禮에 나오는 婚禮를 생각하기 쉬운데 우리의 傳統婚禮는 주육례와 朱子 家禮의 婚禮와는 다른 점이 많다. 현재 우리는 마음 속에 傳統禮節하면 무언가 理致에 맞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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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2

    一. 婚姻의 意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禮記에 의하면 天地合而後 萬物興焉 夫婦禮 萬物之始也 取異姓所入 附遠厚別也 “천지가 합한 후에 만물이 흥하니 혼인은 만물의 시작이며, 다른 성을 맞이하는 것은 멀었던 사람과 가까이 하고 남녀 유별한 것을 두터이 하는 까닭이다.” 라고 했고, 昏禮者 將合二姓之好 上以事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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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3

    발자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96 발 자취</center>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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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4

    二. 婚姻 節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우리 생활에서 아내를 말할 때 ‘六禮를 치룬 사람’이라고 한다. 여기서 六禮란 혼인을 지낼 때 여섯 가지 節次와 禮를 말하는 것으로서 중국의 周禮와 우리나라의 옛 혼인의 六禮와는 차이가 있고, 멋대로 變質된 요즈음의 婚禮보다는 簡便하고 敬虔하다. 일반적으로 六禮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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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 傳統婚姻에서 쓰이는 用語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① 婚談 朱子 四禮의 婚婚과 같은데 이 혼인에 대하여 媒氏(중매쟁이)를 통해서 남자측이 여자측에 請婚을 하고 여자측이 許婚 또는 거절을 하는 일을 말한다. ② 四柱 ‘四柱八字’라는 말은 흔히들 쓰는데 이 말은 네 기둥 여덟 글자란 뜻으로 生年, 生月, 生日, 生時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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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6

    2) 周나라 六禮에서 쓰이는 用語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① 納采 여자측의 어른에게 남자측의 어른이 ‘당신댁의 규수를 우리 집의 며느리로 삼을까 한다’는 뜻을 알리는 절차이다. 우리나라 傳統婚禮의 四柱 擇日과 같은 절차이다. ② 問名 新婦될 사람의 이름을 묻는 것이 아니고 신부될 사람의 外家 姓을 묻는 것이다. 옛날에는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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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7

    3) 朱子 四禮에서 쓰이는 婚姻 用語와 方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① 議婚 (혼사를 의논함) 남자는 나이 16세부터 30세까지고 여자는 14세부터 20세까지를 婚期로하여 장가들고 시집가는 말이 나게 된다. 이때 의혼에는 먼저 媒氏를 통해서 婚談을 주고받아야 하고 여자쪽의 허락을 기다려서 받은 다음 納采를 한다. 혼인을 의논하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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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8

    三. 安東 陶山地方에서 行해졌던 傳統 婚禮의 節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謂之昏者는 以昏爲期故로 因名焉이라. 1. 議婚 司馬溫公이 曰凡議婚姻에 當先察其婿與婦之性行과 及家法如何요 勿慕其富貴니라. 2. 六禮 士昏禮六禮에 一日 納采니 使人으로 納其採擇之禮오. 二日 問名이니 使人으로 問女之名이어던 女家具告女之所出及生年月日이오. 三日 納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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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89

    四. 끝을 맺으면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婚姻’하면 웨딩마치가 울려 퍼지는 新式 예식장에서 흰 웨딩드레스를 펼쳐 입은 신부가 아버지의 손에 이끌리어 禮式場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박수를 보낸다. 當然하다. 그러나, 이것이 옛과는 너무 對照的이다. 옛날에 신부가 素服을 하고 대례청에 나타났다면 그 禮는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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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0

    ▶嶺南人과 湖南人 교환(交歡) 발자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李 東 奭 <HXMLSUP ID="*"></HXMLSUP> ◆ 퇴계(退溪) 이황(李滉)과 고봉(高峯) 기대숭(奇大升)과의 관계 1501년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에서 태어난 퇴계 이황 선생, 그리고 그보다 26년 뒤인 중종22년(1527) 광주광역시 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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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1

    지상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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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2

    논단 I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 勞動文化 小考 // 권중동 ※ 親切은 無限寶貝다. // 李載興 ※ 퇴계 선생의 도산잡영(陶山雜詠) 고찰 // 이동수 ※ 籇刻의 理解 // 朴汶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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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3

    ▶勞動文化 小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누구나 밥을 먹지 않고, 잠을 자지 않고, 옷을 입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그러한데도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가 먹고 있는 쌀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경작되며,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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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4

    특집/ '안동의 문화유산' 나는 이렇게 답사했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 96년도 夏季 忠孝敎室 參觀記 // 徐周錫 ▶ 遁煩草堂 踏査紀行 // 金鱗九 ▶ 안동문화 답사기 // 배병길 ▶ ‘안동문화답사’ 나는 이렇게 했다. // 류운기 ▶ 양진당(養眞堂) 연당(蓮塘) 연못 // 徐守鏞 ▶ 선비정신으로 승화된 삼태사의 얼을 찾아서 //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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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5

    ▶親切은 無限寶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李 栽 興 <HXMLSUP ID="*"></HXMLSUP> 1. 序言 우리 國民들은 원래 서비스(親切)를 할 줄도 받을 줄도 모르는 무뚝뚝한 양반상이다. 歷史的으로 살펴보면 百姓의 社會階級이 制度化되어 兩班은 교만하고 상민은 卑屈한 生活로 살아온 것이 깊이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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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6

    ▶퇴계 선생의 도산 잡영(陶山雜詠) 고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도산기(陶山記)」는 퇴계선생이 61세(1561년)시, 도산서당을 착수한지 오년만에 어렵게 완공하고 그간의 사정을 손수 기록한 글로서 내용은 도산서당의 자연환경과 건립배경, 완공시까지의 경과 과정과 완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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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7

    ▶篆刻의 理解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1. 籇刻이란? 서예에는 붓으로 그림이나 글씨를 쓰거나 그리는 것과 칼로써 나무, 돌 등에 조각하는 것으로 모두 서예표현 활동이다. 조각하는 데에도 글씨를 그대로 쇠, 돌 등에 조각하는 금석문과 현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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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8

    ▶權僉正公 忠孝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權 昌 運 撰 僉正公 諱克常 字彛叔 安東人也 高麗 三韓壁上 三重大相 亞父功臣 太師公幸之後 世爲著姓 高祖諱士彬 成均生員 贈崇政大夫 議政府左贊成 兼判義禁府事 以子忠定公橃之貴也 曾祖諱檥 成均進士 義興縣監 縣監公與弟忠定公 名聲相甲乙 祖諱審止 承義副尉 忠順衛自安東道村 移居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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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99

    ▶나의 혼을 넣었던 조국 근대화 사업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 21세기의 모범 일꾼은 인성개발에 달렸다.</center> <HXMLPIC ID="001"></HXMLPIC> 나에게 심어진 안동향수 나의 고향 안동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숭조사상(崇祖思想)이라 할 수 있다. 제사에 참사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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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400

    ▶마사다, 그 역사의 현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 1996년 11월 13일 오후 5시, 이날은 구(舊) 조선총독부건물이 완전히 철거된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의 강압 통치와 민족혼 말살의 상징이었던 이 건물의 철거 여부를 둘러싼 찬반 논란도 있었으나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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