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4051
기해년 표종제(表從弟) 이만기가 쓴 간찰 지난번에 현(縣)을 지나는 날에 만나 뵈었지만 마침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워서 조용히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아직도 마음속에서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숙모님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가 어떠하신지 몰라서 궁금한 저의 마 -
614052
만웅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삼가 문안드립니다. 요즘 정양(靜養) 중의 안부는 평안하신지요? 괴롭게 숙직하는 중이라 뵙고 이야기를 나누기가 쉽지 않아서 비속하고 인색한 생각이 마음속에 싹틉니다. 서로 그리워하는 마음은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심부름꾼 -
614053
1673년(현종14) 민유중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삼가 존(尊)께서 보내신 편지를 받고 요사이 정무보시는 안부가 좋으시다는 것을 아니 매우 위로가 되고 감사합니다. 저는 상사(喪事)를 당한 뒤로 한 결 같이 공무로 바빠서 피곤하고 기력이 떨어져 감당하기 어려 -
614054
신축년 점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한겨울에 정무 보시는 생활이 평안하시리라 생각하니 한결같이 그립고 위로가 됩니다. 도내(道內)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면서 끝내 한 번도 뵙지 못했습니다. 지금 북쪽으로 돌아가야 하니 아쉬움이 더욱 간절합니다. 귀군(貴郡)의 아 -
614055
을○년 김대재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형께서 영남에서 바로 임소(任所)에 부임하셨는데 만나 뵐 길이 없으니 한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형께서 수령으로서의 안부가 평안하시리라 생각하니 위로됩니다. 저는 예전처럼 지내고 있으니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회양( -
614056
1677년(숙종3) 유명현이 [김빈]에게 보낸 간찰 소식과 인편이 막힌 것이 심하여 그리움이 간절합니다. 가을의 서늘함이 점차 심해지는데 영감께서 한가로이 지내며 평안하시리라 생각하니 위로가 되고 매우 그립습니다. 새로운 명이 비로소 내렸는데 하늘의 뜻은 반드시 우 -
614057
제(弟)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지금 안부는 어떠신지요? 매우 궁금합니다. 뜻밖의 일로 연좌되어 파면되는 데 이르렀는데 벼슬살이가 의례 그렇습니다. 우습습니다. 아랫사람들의 이번 달 요포(料布)는 중기(重記)를 할 때 반드시 치러 주시기 바랍니다. 별□□가(別 -
614058
모인(某人)이 남 지평(南持平) 댁에 보낸 간찰 형께서 남쪽으로 갔는데, 불 때문에 지금 메마르고 있으니 어찌 길을 가셨을지 궁금하기 그지없습니다. 부모님을 모신 지 며칠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손에 움켜쥘 수 있을 정도로 기쁘고 위로가 됩니다. 저는 요사이 부모님 -
614059
기해년 성■(星■)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한 해를 넘기도록 서로 소식이 막혔는데 형과 내가 늙었기 때문이니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무어라 하겠습니까. 지금 봄추위에 형께서 정양(靜養)하며 지내는 안부가 평안하시리라 생각하니, 이것이 위로됩니다. 다만 자녀의 병에 -
614060
갑진년 성연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야당(野塘)의 시안(侍案)에 전하여 바칩니다. 몇 달 동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늘 그립습니다. 심한 추위에 부모님 모시고 연이어 평안하시며 집안의 안부는 모두 평안하신지요?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조부모님 모시고 그 -
614061
임오년 제(弟)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지난번에는 바쁘게 만나서 지금까지 아쉽습니다. 지금 하늘이 높은 가을에 형의 안부가 좋으리라 생각하니 위로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저는 무능한 옛 모습 그대로 지내고 있으며, 저의 형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어제 비로소 -
614062
1739년(영조15) 안상오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과 1737년(영조13) 민통수가 쓴 간찰 인사말은 생략합니다. 한번 이별한 이후로 편지가 끊겼습니다. 늘 안타깝고 그리운 마음이 해와 함께 모두 새롭습니다. 이때에 멀리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비로소 거듭 상 -
614063
경술년 충언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이별한 회포를 지금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때 편지 끝에 안부를 물으신 것을 받으니 맑은 모습을 마주한 것 같습니다. 정월에 여행 중의 안부가 평안하심을 아니 매우 위로가 되고 후련합니다. 저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서 번거 -
614064
1774년(영조50) 김윤추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인사말은 생략합니다. 지난번에 뵈었던 것은 여유 있는 만남이라고 할 만하니 아직도 기쁨이 여전합니다. 인편이 와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으니 매우 위로됩니다. 다만 병환으로 오랫동안 괴롭게 지내심을 아니 매우 걱 -
614065
을해년 계태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일전에 공록(工祿)이 작은 종이에 편지를 써서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중요하게 알릴만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통인(通引)이 와서 바쳤는데 마침 서울의 편지 여러 장이 온 뒤여서 자리 밑에 두도록 했다가 조용할 때 보려고 했습니다 -
614066
1776년(영조52) 김윤추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정말 서로 소식이 끊겨 의아하고 답답했는데 보내주신 편지를 받으니 위로와 감사가 깊습니다. 다만 병환이 더욱 심해졌다는 것을 아니 놀랍고 걱정됨을 견딜 수 없습니다. 낭패스러운 심정을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
614067
1727년 신필창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봄에 편지를 받고 부모님 모시고 평안하시다는 것을 알아 위로되고 축하하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 후에 인편이 있었지만 바빠서 답장을 쓰지 못했으니 한탄스러움이 어찌 끝이 있겠습니까. 지금 꽃피는 계절에 안부는 평안하신 -
614068
1677년(숙종3) 김휘세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지난번 편지에 답장을 하지 못했는데 정감 어린 문안 편지가 계속해서 이르니 위로와 감사가 진실로 깊어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지(召旨)가 또 내렸다고 들었는데 나아가는 것과 나아가지 -
614069
계묘년 권탁모가 김 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 그리워하던 차에 당신의 심부름꾼이 와서 아울러 보내주신 편지를 받으니 감사함이 참으로 깊습니다. 봄 날씨가 조화롭지 않은데 부모님 모시고 형제분들과 함께 지내는 안부가 평안하신지요? 가족의 여러 안부가 고루 평안하고 -
614070
모인(某人)이 모인에게 보낸 간찰 사문(斯文) 김경칠(金敬七) 보(甫)는 바로 고(古) 남악(南岳) 김복일(金復一:1541〜1591) 선생의 후손이며 동산(東山)이 그 호입니다. 계림(鷄林)에서 싹텄으며 법도는 현조(賢祖)의 계책에서 나온 것입니다. 산문(山門)에서 -
614071
계묘년 권탁모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절기의 순서는 이미 가을에 속하는데 장마철 무더위는 아직도 혹심합니다. 요즈음 소식이 막힌 것은 틀림없이 모두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복더위에 부모님 모시고 사는 형제분들께서는 즐겁게 지내시는지요? 며느리는 잘 모시고 있으며 -
614072
1673년(현종14) 이수실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뜻밖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서늘한 가을에 정무 보시는 안부가 평안하심을 아니 매우 위로됩니다. 저는 한번 문안 편지를 쓰고자 했지만 질병에 골몰하여 끝내 마음을 이루지 못해서 지금까지 몹시 부끄럽고 한스럽습 -
614073
은상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이별한 후에 그리움이 정말 깊었는데 지금 보내온 편지를 받고 동짓달 추위에 백성을 다스리는 중의 안부가 평안하심을 아니 매우 기쁘고 위로됩니다. 저는 공무로 바쁜 나머지 질병이 계속 이어져서 근심스럽지만 무슨 수가 있겠습니까. 보내 -
614074
수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오늘 저녁에 인편이 와서 매우 좋고 무방했으나 형께서 오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형의 나이가 50에 가까운데 더욱 성실함이 적으니 지금 크게 꾸짖습니다. 편지가 오고 조금 위로가 되었습니다. 세 번 오신다는 말씀은 분명한 말이 아닌 것 -
614075
관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 어제 찾아뵙는 것이 여의치 않아서 밤새 아쉬워했는데 지금 형이 보내주신 문안 편지를 받으니 마주한 것처럼 위로가 되고 감사합니다. 저는 괴로운 것이 여전한데 바쁜 임무가 와서 얽었으니 틀림없이 쓰러질 것입니다. 무슨 수가 있겠습니까. -
614076
1673년(현종14) 남용익이 김빈에게 보낸 간찰 고향에 있을 때 절삽(節箑)을 받은 편에 부친 답장은 이미 보셨는지요? 지금 서리 내리는 추위에 정무 보시는 중의 안부가 평안하시리라 생각하니 멀리서 위로됩니다. 저는 서울에 돌아오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천릉(遷陵) -
614077
1731년(영조7) 안서우(安瑞羽)가 보낸 간찰 오마(五馬, 수령의 별칭)가 이 도에 부임한 것을 알았는데 서로 거리가 너무 멀어 즉시 보지 못했으니 늘 한탄스럽습니다. 동지 추위에 정사를 돌보며 지내는 상황은 좋을 것으로 생각하니 위안되고 그립습니다. 저는 노물( -
614078
연도미상 안서우(安瑞羽)가 아들 안극(安極)에게 보낸 간찰 극아(極兒)에게 보냄. 내가 나갈 수 없어 내일 아침밥을 먹고 일찍 보낼 것이다. 금석(金石)에게 시켜 데리고 오게 하고, 말은 그가 다시 알리는 것을 기다려서 보내겠다. 베[布] 한 필, 생마(生麻), 짚 -
614079
정○년 8월 14일 안서우(安瑞羽)가 아들 안극(安極)에게 보낸 간찰 세 차례 너의 편지를 보고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으니 기쁘고 기쁘구나. 나는 별일 없이 지내고 있다. 그런데 여기 부역(負役)을 면하고자 한다면 앞으로 28일까지는 필시 면할 수 없을 듯하여 우선 -
614080
1735년 안서우(安瑞羽)가 안극(安極)에게 입안을 받은 후에 오라는 당부를 적고, 올 때 도지를 받아오라는 내용을 적어 보내는 간찰 극아(極兒)에게 보내는 편지. 너의 답장 편지를 보고서 잘 있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나는 여전한데, 너의 가솔 모두 별일 없느냐 -
614081
1735년(영조11) 8월 안서우가 장남 안극에게 쓴 편지 극아(極兒)에게 부치는 편지 이달 초 너의 답장을 받아본 후 소식이 전혀 없으니 염려가 그치지 않는다. 지금은 바람이 날로 서늘해져 가고 있는데 자고 먹는 것은 어떠하냐? 이곳은 여전하며 우리 내외 모두 무 -
614082
1735년(영조11) 10월 안서우가 아들인 안극 형제에게 쓴 편지 극아(極兒) 형제에게 부치는 편지 지난달 24일에 편지를 받은 후 소식을 듣지 못했으니 매우 답답하다. 지금 편안히 쉬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걱정이 끝이 없다. 이곳은 여전하다. 두 며느리와 식구들 -
614083
1735년(영조11) 9월 안서우가 장남 안극에게 쓴 편지 극아(極兒)에게 부치는 편지 요사이 소식이 거의 끊어졌으니 지금 시기에 자고 먹는 것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멀리서 염려가 그치지 않는다. 이곳은 여전하다. 즙(檝)이 안성(安城)에 가서 아직 들어오지 않았는 -
614084
1735년(영조11) 8월 안서우가 장남 안극에게 쓴 편지 극아(極兒)에게 부치는 편지 지난번 관편(官便)에 편지를 부쳤는데 이미 보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제 자고 먹는 것은 한결같이 편안하냐? 이곳은 여전하다. 너의 아내와 우아(禹兒) 또한 무탈하니 다행이다. -
614085
1735년(영조11) 8월 안서우가 장남 안극에게 쓴 편지 극아(極兒)에게 부치는 편지 지난번 멀리에서 보낸 네 편지를 받고 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호연관(浩然冠)과 민강(閩薑)을 싸가지고 와서 전달하였다. 과거 시험장에는 무사히 출입하고 어디 아픈 데는 -
614086
안서우가 장남 안극의 편지를 받고 써 준 답장 극아(極兒)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를 보고 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나는 무탈하며, 오는 저녁에 환관(還官) 할 것이다. 전복 1첩(貼)을 보내주면 좋겠다. 나머지는 이만 줄인다. 23일 부(父) [서압] 책방( -
614087
안서우가 아들 안전의 편지를 받고 써 준 답장 전아(橏兒)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를 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나는 여전하다. 올해 조(租)는 38두(斗) 내에서 36두 7승(升)이고, 그 나머지는 아직 거두지 못한 1두 12승을 합하여 전부 와서 납부하 -
614088
미상 년에 안서우(安瑞羽)가 안선(安橏)에게 추수 작황을 묻고 도지와 말을 빌리는 문제에 관해 당부하는 내용을 적어 보낸 간찰 선아(橏兒)에게 보내는 편지. 가을비가 자주 내려 고생을 말로 할 수 없다. 그곳의 추수는 얼마나 되느냐? 나는 여전하다. 말은 어디에서 -
614089
1733년에 안서우(安瑞羽)가 안극(安極)에게 객지에서의 근황을 묻고 환자 납부 상황을 알리는 내용을 적어 보낸 간찰 극아(極兒)에게 보내는 편지. 최근에 노(奴)가 돌아와서 준 편지를 보고서 잘 있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그 후 많은 날이 지났는데, 이때 객지에 -
614090
미상 년에 안서우(安瑞羽)가 안극(安極)에게 환자 독촉 문제에 관한 지시 사항을 적어 보내는 간찰 극아(極兒)에게 보내는 편지. 연이어 편지를 보고서 잘 있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나는 여전하다. 보내온 나락을 말박[斗]으로 거둬들였는데, 1말 2되가 축났구나. -
614091
1735년 안서우(安瑞羽)가 안극(安極)에게 세금 납부 사항을 알리고, 과거시험과 관련한 왕래 일정에 대해 의견을 적어 보내는 간찰 극아(極兒)에게 보내는 편지. 지금까지 집에서 너를 보지 못한 지 6개월이 되었구나. 어찌 그립고 생각나지 않을 수 있겠느냐. 1월 -
614092
미상 년에 안서우(安瑞羽)가 성명 미상의 아들에게 제수와 관련하여 콩을 올려보냈는지 묻고 내행차를 위한 인마를 올려보낼 것을 당부하는 내용을 적어 보낸 간찰 근래 날씨가 조금 서늘한데, 너희들은 먹고 자는 것이 어떠하냐? 그립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그지없다. 나는 무 -
614093
미상 년에 안서우(安瑞羽)가 안선(安橏)에게 빌린 말을 돌려보낼 것을 당부하고 도지세를 거두는 문제에 관한 내용을 적어 보낸 간찰 선아(橏兒)에게 답하는 편지. 연이어 편지를 받고서 잘 지내는 것을 아니, 기쁘다. 나는 여전하다. 타작은 올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느냐 -
614094
미상 년에 안서우(安瑞羽)가 안극(安極)에게 황일징에게 세조(稅租)를 거두는 것을 당부하고, 소 매매 결과를 적어 보낸 간찰 극아(極兒)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를 보고 편안하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나는 여전하다. 색리(色吏)는 식후에 다시 내려갔으니, 네가 모름 -
614095
조동(朝洞)의 조(租)와 쇠발굽에 대한 사안과 절일(節日)의 시사(祀事)를 어떻게 행할 것인지를 묻는 등의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이다. 복아(福兒)에게 답장 보내온 서찰을 보니 이별한 뒤에 기쁨을 말할 수가 없구나. 나는 여전히 -
614096
이사와 말을 빌리는 일, 사당(祠堂)의 월방(越房) 및 근일당(斤一堂)을 수리하는 일과 태천댁의 혼인에 관한 일, 탁자의 모양 등에 관한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이다.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답장 이동(二同)이 와서 전한 너의 서 -
614097
죄인으로 대렴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과, 초상에 쓸 도구와 관재(棺材)에 대한 사안과 선산에 장사(葬事)하는 일 등의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이다.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답장 네 아버지의 죄악이 너무 무거운데 이사할 계획으로 서울 -
614098
신구(新舊) 병록(病錄)으로 의원 정도행을 찾아가서 병증에 대해 의논한 내용과 약재를 복용하는 방법, 아차산 행차에 관한 일과 어머니와 삼촌 등 식구들의 안부를 전하는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답장 그 -
614099
아들의 서찰을 받고 잘 있음을 알고서 기쁜 마음과 자신도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와 무주(茂朱) 소식에 대한 안부를 전하는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답장 그리워하던 차에 네 서찰을 보고서 네가 잘 있고 또 -
614100
1735년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부탁 받은 갓을 만들어 보낼 계획을 전하고, 몸조리를 당부하는 내용을 적어 보내는 간찰 복아(福兒)에 답하는 편지. 윤우(尹友)가 와서 너의 편지를 받아보고, 네 병의 양상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아들 백증(伯曾)





